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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배워요 시리즈) 는 전 6권으로 되어 있어요.
/ (토기장이 주니어) 01 하나님은 능력이 많으세요
02 하나님은 모든 것을 아세요
03 하나님은 어디에나 계세요
04 하나님은 신실하세요
05 하나님은 결코 변하지 않으세요
06 하나님은 친절하세요
그 중에서 1.2.3권 세 권을 만나 보았어요.
우리 지원이와 예원이는 뱃속에서부터 하나님을 알았고 믿었으며 성탄절에
유아세례를 받은 하나님의 소중한 선물이자 귀한 아이들이에요, 아이들이 누구나 그렇듯이 말이지요. 특히 지원이는 영아부(0세부터 4세)예배를 아주 신실하게 잘 드려서인지
영적으로도 밝은 눈을 가졌고 순수한 믿음으로 엄마에게 믿음의 본을 보이는 아이지요. 영아부에서 생일때면 작은 성경동화책을 받곤 했는데 아주 열심히
보고 좋아했어요. 둘째 예원이가 그 책을 고스란히 물려받아 보고 있는데, 예원이는 특히나 한글과 영어가 같이 쓰여있는 성경동화를 좋아하는지라 토기장이 주니어의 하나님을 배워요 시리즈 세 권을 만나고는 아주 좋아라 하며 하루에도 몇 번이나 읽어달라고 한답니다. 엄마인 제가 읽어주면 바로 동시통역을 유창하게(?...^^) 하네요,
영어를 말하는 것인데 당췌 알아들을수는 없지만요...^^ 일단 세 권의 책은 사이즈가 동일하고 모서리 부분을 둥글림처리하여
아이들이 다치지 않고 혼자서도 척척 볼 수 있어서 안심이 되었어요, 유아의 책들은 둥근 모서리여야 안전하니까요. 크리는 어른 손바닥 크기라고 하면 될까요? 아주 앙증맞고 귀엽고 작아서
다른 책 사이에 파묻히지 않게 보이는 곳에 잘 두어야해요, 외출할 때 갖고 다녀도 자리도 많이 안 차지하고 좋을듯해서 가끔 저도 교회갈 때 예원이를 위해 준비해 가곤 한답니다. 책을 살짝 소개하자면 일단 성경을 풀어쓴 짧막한 글귀가 적혀 있는데, 보통
두 줄에서 다섯 줄 정도의 글이기에 성경의 내용이지만 아이가 어렵지 않고 쉽게 잘 읽을 수 있어요. 그리고 그 글귀를 영어로 써주어 영어로도 읽어주면 참 좋아라하는데,
특히 우리 예원이는 영어 부분을 아주 마음에 들어하고 혼자 책을 꺼내서 나름 영어로 읽는답니다...ㅎㅎ 그리고 세 번째로 해당 글귀가 적힌 성경구절이 글상자 안에 담겨있어서
어떤 성경구절에서 따온 글귀인지 알 수 있어요. 한글과 영어로 읽고 성경구절도 암송할 수 있어서 아주 좋아요. 영아부에서도 유치부에서도 성경구절을 암송해온지라 이렇게 작은 책으로
성경구절을 읽고 만나면 하나님의 말씀을 더욱 사모하고 잘 이해하는 아이들이 되겠다 싶으네요.
책 제목이 매 장마다 한글과 영어로 똑같이 반복되고 있어서 읽다 보면
외우게 되고 영어표현까지도 배울 수 있어서 아주 마음에 들었어요. 그림은 전체적으로 따뜻하고 밝은 느낌이면서 우리 지원이의 표현을 빌리자면 외국 사람이 등장해요...ㅎㅎ 그림을 그린 분이 외국분이셔서 그렇겠죠? (글 캐린 맥켄지 /그림 데릭 매튜)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자 믿음을 가진 사람들의 영혼의 양식이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경이 좀 어렵다고 힘들어하는 어른도 많은데 이렇게 아이들용 성경동화를 자꾸 접해주며 자라게 하면 아이들은 자라서 성경 말씀을 더 가까이하고 사모하게 될거에요. 주일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배우지만 집에서 가까이 두고 성경동화를
읽어주며 아이들의 믿음의 싹이 잘 자라도록 훈련시키고 일깨워주는 것을 게을리하면 안되겠어요. 믿음안에 말씀안에 잘 자란 아이들은 힘들고 거친 세상이란 파도를 잘
헤쳐나가고 넘어지더라도 말씀을 붙잡고 다시 일어서며 주님을 온전히 의지하게 될테니까요.
소중한 우리 아이들에게 아름다운 신앙을 온전히 물려주기 위해 좋은
말씀을 들려주는 책으로 차근차근 알려줘야겠어요. 소중한 책 너무나 기쁜 마음으로 날마다 지원이와 예원이에게
읽어준답니다. 혼자 꺼내서 보기도 하구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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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누구나 종교를 갖고 있지는 않지만 세상의 많은 사람들은 종교를 갖고 있고 또 창조주에 대해 생각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저 또한 고등학교 시절까지는 참 열심히 신앙생활을 했었던 사람인데 정확한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지금은 그냥 무덤덤한 사람으로 살고 있네요.
그런데 올해 아이가 천주교재단 어린이집에 다니게 되면서부터 자연스럽게 아이 입에서 하나님, 예수님, 이라는 말이 흘러나오게 되면서 다시 종교에 대해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었네요. 그리고 기왕이면 아이에게 정확하게 알려주고픈 기회를 만들고자 하는 마음에 이 책 '하나님을 배워요'시리즈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1편 하나님은 능력이 많으세요 2편 하나님은 모든 것을 아세요 3편 하나님은 어디에나 계세요
참 앙징맞은 크기의 보드북이라 튼튼하고 그림도 예뻐서 아이들이 들고 다니기에도 적당한 것 같습니다. 물론 내용은 더할나위 좋지요.. 문장이 계속 반복되기 때문에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도 이해가 쉽고 내용도 쉽게 전달되는 것 같습니다. 특히 저는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고 있는 사람인데 영어문장이 같이 들어있어서 영어로 책 읽어줄 때도 무척 유용하네요.
이 책을 아이들이 읽는다면 자연스럽게 하나님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고 또 마음이 든든해질 것 같아요.. 이 책을 읽어주는 엄마인 저도 그러니까요. 모든 것은 마음에 달려있으니깐 믿는대로 되는게 아닐까요. 아가페 쉬운성경에서 인용한 성경구절도 있어서 성경책 찾아보기도 좋고 아이와 같이 여러모로 이야기할 수 있어서 행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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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믿음을 심어 줄 수 있는 쉬운 방법 중에 하나가 성경을 읽어 주는 것인데요. 이번 크리스마스엔 이모에게 어린이용 성경도 선물받았답니다.^^ 하지만 19개월 딸램이 혼자 들고 다니며 읽고(?) 하기엔 책도 너무 무겁고 찢어지기도 쉽고...그렇데요.
크리스마스보다 좀 이르게 선물받은 하나님을 배워요 시리즈는 내용도 내용이지만 책 갖고 놀기 좋아하는 우리 아이처럼 어린 아이에게 딱 알맞는 사이즈의 보드북이라 너무 너무 반가웠답니다. 내용도 성경을 그냥 풀어쓴 이야기책이 아니라 하나님의 성품을 콕콕 짚어가며 설명해 주었어요.
이 세 권의 특징은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여섯가지의 이야기로 부연설명을 해 줍니다.
영어에 눈을 일찍 뜬 유아들이 읽기책으로 보기에도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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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우리와 놀 때도 우리가 어려운 일을 당하거나 슬퍼할 때도 함께 하시고 우리가 어디에 있든지 항상 우리와 함께하시겠다고 약속해 주셨습니다. 언제나 함께 하시고 지켜주시는 하나님. 멀리 멀리 하늘에 계신 분이 아니라 지금 내 옆에 계신 참 좋으신 하나님. 그 하나님의 존재를 깜박할 때도 많은데...-.- 이 책은 참 간단하게도 이해하기 쉽게 아이들에게 하나님에 대해 이야기 해주고 있고 또 성경말씀의 인용으로 그냥 대충 그래서 그런거야~하지 않고 정확하게 하신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이라는 확신을 주는데 참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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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대한 내용의 성경속에서 우리 아이가 반드시 꼭, 제일 먼저 알았으면 하는 하나님의 성품... 엑기스라고 하지요? 좋은 것만 뽑아 놓은... 좋은 것뿐아니라 꼭 필요한 내용을 뽑아놓은 것 같네요.
하나님을 배워요 시리즈는 총 6권인 것 같은데요... 나머지 세 권도 하나님의 성품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어떻게 이야기를 전개해 놓았을지 참 기대가 됩니다. 하나님은 신실하세요./하나님은 결코 변하지 않으세요./하나님은 친절하세요. 꼭 읽어 보고 싶고 또 우리 아이에게 읽혀 주고 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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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배워요 시리즈 3] ’하나님은 어디에나 계세요'는 부모님의 시름을 덜어줄 것 같다. 신앙을 배우는 아이들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에 대한 답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어디 계세요?"라는 질문을 받는다면 무엇이라 답해줄 수 있을까? 많은 부모가 자녀가 자라는 환경을 걱정하고, 위험에 노출된 아이들을 걱정하지만, 정작 일거수 일투족을 감시할 수 없고, 24 시간 따라다닐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이런 때에 아이들에게 '하나님은 어디에나 계시다'는 가르침은 아이들에게 교육적인 내용은 물론, 위로와 든든한 힘까지 실어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뿐만 아니라, 본문 내용이 영문으로도 되어 있어 내용의 명확한 이해와 함께 다중의 학습 효과도 누릴 수 있다. 성경말씀도 아이들을 위한 배려로 쉬운성경으로 되어 있다. 하나님의 능력을 알고 그 능력으로 사는 아이와 자기의 힘으로 살아보겠다고 아등바등하는 아이, 내 자녀가 어떤 사람으로 자라나고 살아가기를 원하는지 진지하게 생각해보야 할 것이다. 토기장이주니어의 [하나님을 배워요 시리즈] 발간이 내게는 너무나 반가운 일이다. 영재교육을 위한 교육법과 교재가 넘쳐나는 세상이지만, 정작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탁월한 신앙서적과 교재가 없는 것이 늘 안타까웠다. 우리나라가 세상을 놀라게 하는 것이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뜨거운 교육열이고, 다른 하나는 뜨거운 신앙심이다. 자녀 교육 때문에 집값이 올라가고, 자녀 교육 때문에 가족은 물론 이제는 부부가 떨어져 살고, 심지어는 교육비 때문에 자녀 낳기를 꺼릴 정도이다. 신앙심도 마찬가지이다. 새벽에 자지 않고 새벽기도하고, 밤에 자지 않고 철야기도하는 신앙인들은 다른 나라에서는 찾아보기 힘들다고 한다. 그래서 다른 나라 신앙인들이 우리의 새벽기도와 철야기도를 배워간다고 한다. 그런데 우리의 문제는 교육 따로, 신앙 따로라는 것이다. 부모님들이 자녀에게 무엇을 가르쳐야 할지를 모르다. 물질의 필요를 채워주는 일에는 불물을 가리지 않는데, 그러다보니 진정한 가르침을 놓친다. 가르침의 사랑이 부족하다. 영어 단어 하나 더 가르치려 하기 전에, 하나님을 경외하는 지혜를 가르쳐야 한다. 문제의 정답만 아는 아이가 아니라, 영원한 것을 보는 아이로 키워야 한다. 창조주 하나님의 말씀을 아는 아이로 키워야 한다. 아이들을 위한 사랑과 교육을 위한 투자하고자 한다면, [토기장이 시리즈] 선물을 강추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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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하늘과 땅, 그 어는 곳에나 있다. 나 여호화의 말이다. 예레미야 23:24
이 시간 은혜 가운데 우린 살아 있다 주님은 언제나 나와 함께 한다 이책 조카을 앉히고 읽어 주었다 그런데 읽어주는 동안 도리어 내가 은혜 받았다 우린 착각 속에 살아 갈 때가 있다. 하나님이 하신일을 우리가 한 것 처럼 살아가는것 그리고 매 순간 하나님을 잊고 사는것 자체가 죄 인데 하나님은 어디에나 계시는데 착각속에 산다. 힘들고 어려울때 즐거울때 나 슬플때 다 하나님의 계획하심으로 되는것이 인생인데 왜 걱정하며 사는 지 모르겠다. 나의 앞길은 오직 그분만 아시는데 믿고 맡겨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는 삶이 우리들의 삶인것 같다 우린 모두 양같아서 각기 제 갈길을 가는 것 같다 그러다 어려울때만 주님만 찾는다 정말 부끄럽지 않나.
나를 지켜 주시는 분 그분 내 아버지 항상 우리와 함께 하시는 분 내 마음이 평안 할 수 밖에 없지 않은가? 하나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하게 우리와 함께 하신다.
내가 죄짓고 숨어 있어도 하나님은 나를 보고 걔신다 그런데 내가 어찌 죄를 짖고 살 수 있을까 낮아지자 교만하지 말자 그 발 아래 엎드리자 아 주의 은혜는 어디까지 일까. 이책을 읽는 동안 나는 마음이 무겁다 하나님은 어디에나 계신다 영원히 어느 곳에도 내가 어디에 있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