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슬픔을 찾아왔을때, 그것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는가' 에 대한 물음을 저자는 자신의 아들을 잃은 경험을 통해 이야기 하고 있다. 슬픔을 인정하는 법과 마음가짐은 어떠해야 하는가... 책장 한장 한장을 넘기면서 노목사의 진한 노력과 격려의 글들이 나의 눈시울을 적셨다. 이 책을 통해 희망을 가질 수 있었고, 시련과 슬픔을 겪은 많은 이들이 치유받을 수 있고 삶의 용기를 얻을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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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을 다루는 법을 배웠습니다. 용기를 주는 책이 진정으로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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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슬퍼서 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 지를 몰랐다. 너무나 갑작스러웠고, 누구하나, 어떤 말도 내게 위로가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슬픔에 대해 제대로 생각해 보거나 배웠던 적이 없었던 것이다. 이 책은 사랑하는 가족을 잃은 저자가 슬픔을 딛고 굳굳히 극복해 나아가는 과정을 담아내고 있다. 이를 통해서 (저자가 겪었던 슬픔의 과정) 나에게 희망과 삶의 소중함을 일깨워 준다. 인생은 슬픔이며 기쁨이고 또 그렇게 살아가는 하나의 과정인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