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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그려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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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1드로잉은 못하더라도 시간될때마다  1~2개라도 그리려하고 있습니다.  만년필로 그리고 있구요 그리다보면 조금씩 도움이 될거같아요 김충원 선생님은.. 그림 그리기에 대한 동경이 있는 사람들에게 너무 고마운 존재예요 미술학원 한번 다녀본 적 없는 저 같은 사람이 편하게 취미로 접하기 좋게,  약간의 배움도 곁들일 수 있게 해주어요.  카페 스케치만 먼저 샀는데 첨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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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1드로잉은 못하더라도 시간될때마다  1~2개라도 그리려하고 있습니다. 

만년필로 그리고 있구요

그리다보면 조금씩 도움이 될거같아요

김충원 선생님은.. 그림 그리기에 대한 동경이 있는 사람들에게 너무 고마운 존재예요

미술학원 한번 다녀본 적 없는 저 같은 사람이 편하게 취미로 접하기 좋게, 

약간의 배움도 곁들일 수 있게 해주어요. 

카페 스케치만 먼저 샀는데 첨엔 시리즈물 다 사고싶었지만

일단 한권을 모두 끝낸 후에 다른 것을 사보려합니다. 

뭔가 하다보니 아직 반도 못 채웠떠라구요~~ 할수록 더 재밌기도 하지만 힘들기도 하구요~

이 책을 한권 끝내고나면 약간의 자신감이 붙을거 같습니다. 

그림 독학책 여러궞 사고있는데요. 이 책이 부담없어서 좋아요

옆에 따라그릴수 있는 칸도 있구, 길지 않은 코멘트가 또 좋아요

YES마니아 : 골드 l*****g 2022.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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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카페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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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스케치와 이번에 같이 구매한 책입니다. 카페스케치란 이름에 맞게 카페에 앉아 있으면 볼 수 있는 풍경이 스케치에 담겨 있어요. 창밖 지나가는 사람들, 누군가 테이블 위에 놓은 가방, 노트북 하는 사람, 맛있는 커피, 티포트와 디저트 등 등. 솔직히 밖에 나와서 그림을 그리는게 굉장히 부담스럽지만 이 책이 있으면 괜찮을 것 같아요. 언제 한번 용기내서 카페에 이 책 들고 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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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스케치와 이번에 같이 구매한 책입니다. 카페스케치란 이름에 맞게 카페에 앉아 있으면 볼 수 있는 풍경이 스케치에 담겨 있어요. 창밖 지나가는 사람들, 누군가 테이블 위에 놓은 가방, 노트북 하는 사람, 맛있는 커피, 티포트와 디저트 등 등. 솔직히 밖에 나와서 그림을 그리는게 굉장히 부담스럽지만 이 책이 있으면 괜찮을 것 같아요. 언제 한번 용기내서 카페에 이 책 들고 나가봐야 겠어요. 그리고 5분 스케치처럼 난이도는 어렵지 않은 것 같아요.

a*******4 2020.0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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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를 위한 그림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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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까지는 그림 그리는 걸 좋아했다. 리본이 잔뜩 달린 드레스를 입은 공주도 그리고, 달나라에서 방아를 찧는 토끼도 그렸다. 하지만 학교를 입학한 후 미술시간이 괴로웠다. 그때 깨달았다. 내가 그림에 재능이 없다는 걸.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20년이 넘게 그림을 그려본 적이 없다. 마흔이 넘은 후 스멀스멀 그림에 대한 아쉬움이 몰려왔다. 멋진 풍경을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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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까지는 그림 그리는 걸 좋아했다. 리본이 잔뜩 달린 드레스를 입은 공주도 그리고, 달나라에서 방아를 찧는 토끼도 그렸다. 하지만 학교를 입학한 후 미술시간이 괴로웠다. 그때 깨달았다. 내가 그림에 재능이 없다는 걸.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20년이 넘게 그림을 그려본 적이 없다.
마흔이 넘은 후 스멀스멀 그림에 대한 아쉬움이 몰려왔다. 멋진 풍경을 보면서 찰나의 순간 사진으로 찍기만 할 게 아니라 내 손으로 종이에 옮겨 그리면서 더 오랫동안 찬찬히 보고 싶었다. 그리하여 뒤늦게 그림을 그려보고 싶은데, 막막했다. 어떻게 하면 그림을 잘 그릴 수 있을까. 
쉽게 그림을 그리는 법을 알려주는 책들을 이리저리 읽어봤는데 결론은 하나다.

꾸준히 많이 그리기!

열심히 검색해서 찾은 책은 김충원 샘의 <5분 카페 스케치>다. 김충원 샘은 스케치 쉽게 하기> 시리즈, <이지 드로잉 노트> 시리즈 등 100권이 넘는 미술 관련 도서를 낸 분으로 <5분 스케치> 시리즈는 5분간 후루룩 그림을 그려볼 수 있도록 구성된 책이다.

카페에 앉아서 잠깐 커피나 차를 마시는 동안 쓱쓱 그림 연습을 해보는 책으로, 카페와 관련된 그림들 위주로 되어 있다. 가방 안에 쏙 들고 다니기 좋게 책 크기는 어른 손 크기 정도고, 용지도 가볍다.  <5분 카페 스케치>는 카페를 소재로 한 그림들 위주라 소품들이 많다. 그래서 조금은(?) 수월하게 따라 그릴 수 있다. 인물이 그리기가 어렵다.

이렇게 왼쪽에는 그려볼 이미지가 있고, 오른쪽에는 직접 그려볼 수 있도록 했다. 연필은 자꾸 지워서 다시 그려보려 하니 되도록 볼펜이나 펜을 사용하도록 권한다. 

따라 그리기 쉽게 윤곽선을 연하게 그려뒀다. 선만 따라 그리면 되니 쉽겠다 생각하면 오산. 생각보다 펜을 쥐고 힘을 조정해서 움직이는 게 쉽지 않다. 직선을 그리려고 손을 쭉 내리는데 삐뚤빼뚤하다. 곡선은 더 힘들다. 내 손인데 내 마음대로 움직여지지 않는 기분이다. 계속 반복하다 보면 원하는 대로 선을 그을 수 있게 될까.
이 책으로 착착 연습하면 나중에는 보고 따라 그리지 않아도 혼자 쓱쓱 그릴 수 있게 되면 좋겠다. 그림은 나이 들어 가질 수 있는 최고의 취미라는 생각이 든다. 

e***2 2018.08.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