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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북이라서 살짝 찢어질까조심스럽긴 하지만 노래도 재미있고, 책도 재미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해요. 동물 울음소리도 들어볼 수 있고, 내용이 재미있어서 그런지 저도 아이들에게 자주 읽혀주게 되는 책인데요.
아이들이 동물원에 가면 자주 하는 이야기가 우리 집에 데려가고 싶다는 이야기인데 , 어쩌면 그런 아이들의 마음을 알았을까요
동물원에 편지를 보내서 pet 을 보내달라고 하는데 과연 어떤 동물들이 있는지 아이들하고 재미있게 볼 수 있구 팝업북이라 돌지난 아기 호기심을 자극하기에도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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