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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고 우리나라고 지금 변화가 대세다. 하지만 늘 그래 왔듯이 아무 변화도 일어나지 않는다. 지금까지 그래 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이제 정치꾼들의 말을 고지곧대로 믿을 사람은 아무도 없다. 또 개 한 마리가 짖고 있구나 생각하면 된다. 깅리치의 이 책 <진정한 변화>도 마찬가지다. 개인적으로 하자가 많은 사람이 자신부터 변화할 생각은 안 하고 감히 국가의 장래를 걱정하다니 가소롭다. 미국에서는 '수신제가치국평천하'를 안 가르칠 테니 당연할 수도 있지만. 어쨌든 이 책도 여느 책과 다르지 않다. 반성은 조금이고 비판은 많다. 책이 미국에서는 올 1월에 나왔으니 대선에서 이기기 위해 민주당을 비판한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이기는 하지만. 그러면 이 별볼일 없는 책에 내가 왜 시간을 내서 리뷰를 다느냐? 그래도 선진국이고 가장 민주적이라는 미국이니 우리나라보다는 좀 나으리라고 생각했는데, 까보니 우리나라와 다를 바 없이 무능한 정부에, 철없는 노조들, 나라 말아먹을 교사들, 복지부동 공무원들, 저 잘낫다고 깝쭉대는 양아치 지식인들 등등등 책에서 지적한 모든 문제가 우리나라와 너무도 똑같기 때문이다. 그렇게 반미를 외쳐대지만 하는 짓은 너무도 미국적인 우리나라의 얘기기 때문이다. 미국을 보니 우리나라가 보인다. 두말 필요 없다. 바로 우리 얘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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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선택한 순간 나에게 있어 변화가 이루어지고 있는 순간이다. 그리 쉽게 선뜻 고르지 못하는 분야의 독서란 용기가 필요하다. 용기와 도전이었다고 하고 싶다. 우리 인간들은 선뜻 자신의 안정적인 생활 그동안의 관례를 뒤바꾸고자 하려는 용기를 얻지 못하고 평탄한 삶을 원한다. 굴곡진 인생보다는 매끄럽고 깔끔한 고속도로를 전력질주하고 싶어한다. 나에게 있어 우리 모두는 변화 앞에선 그야말로 자꾸 작아지고 아주 높게 쌓여진 성벽과 같은 존재인 두려움의 대상이다. 그 두려움의 대상을 이겨내고 도전하고 하나씩 하나씩 무너뜨려 평지를 만들때 그야말로 높은 고지가 아닌 평탄한 나의 인생길로 만들 수 있는 것이다. 세계의 여러 나라중 미국이 진정한 변화를 원한다면 과연 어떤 것일까? 하는 궁금증이 그 누구나 들게 마련일 것이다. 그야말로 가장 파워있고 모든 것을 다 갖고 있으며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는 나라일 것 같은 미국이 말이다. 그런 미국의 한사람인 전 연방하원 의장 뉴트 깅리치 그야 말로 변화를 꿈꾸는 아니 변화하고 있는 중일 것이다. 가장 미국적인 인물이 밝히는 미국의 가장 감추고 싶은 치부들, 미국은 왜 오바마를 선택했는가, 다른 나라의 변화만을 강요해온 미국 이제 그 미국이 변화할 차례다라는 타이틀 거창하다. 그 어느 나라보다도 많은 변화와 그 무언가를 갖고 있다고 믿는 미국 미국인이 깅리치 진정 그가 변화의 필요성을 절실히 아주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 같다. 좀더 폭 넓은 사고를 한다면 그 변화는 단지 미국의 변화뿐만 아니라 개개인 우리 전 세계인들이 현재 생각하고 반성하고 계획하고 실천해야 할 촌각의 문제일지도 모른다. 아니 가장 큰 문제일 것이다. 그는 제3부로 나누어서 이야기하고 있다. 변화를 위한 시간, 진정한 변화는 가능하다. 진정한 변화가 일어나려면 진정한 해결책이 있어야 한다. 세부분으로 나누고 21장의 부제로 여러 가지 현 상황과 문제점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변화하고자 하는지에 대해 말한다. 자국의 이익뿐만이 아닌 전 세계인과 환경에 이르기 까지 모든 분야에 대한 진정한 변화를 원하고 있다. 곧 우리가 안고 같이 생각하고 실천하여 변화를 추구해야 한다. 그 중에서 교도소 개편의 필요성과 환경에 대한 그의 이론에 많은 공감을 갖았다. 물질적인 풍요속에 아직도 그 풍요만큼 우리의 정서적인 안정은 계속해서 하락을 향해 전력질주 하고 있다. 좀더 안정적이고 감성적인 면이 그 어느때보다도 삭막하고 나약해져가고 있다고 본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더 감싸고 따뜻한 배려와 긍정의 힘이 필요하다고 본다. 가장 핵심이 되는 변화를 누릴 수 있는 요건이 아닐까 싶다. 진보와 보수가 함께 공존하고 개혁되지 않은 우파, 좌파, 교육정책의 실패, 사회보장의 진정한 변화, 환경보수주의 그 외의 모든 현시점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상황에 대해 변화하고자 하는 마음가짐과 필요성을 느꼈기 때문에 우리는 변화의 단계속에 들어가 있다고 본다. 아직도 그런 인식조차 느끼고 있지 않다면 지금 이 순간 생각해 보아야겠다. 우리의 삶이 여기가 끝이 아니기에 더 많이 남은 미래를 위해 후손을 위해 우리를 위해 변화는 곧 산소인것이다. 변화를 잡을 수는 없지만 변화를 결코 무시한다면 우리의 삶또한 공급받지 못한 산소처럼 삶의 끝을 맛보게 되는 것이다. 삶의 가장 기초인 산소공급처럼 변화공급을 위해 노력해보자. 더 윤택하고 편안하고 안정된 삶을 누릴 것이다. 많이 공급받은 만큼 훨씬 더 우리의 몸과 마음이 커가게 될 것이다. 미국이 왜 오바마를 선택했는지 이제는 알 것 같지 아니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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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요즘의 키워드가 ‘버락 오바마’이니만큼 책의 표지에서는 “미국은 왜 오바마를 선택했는가?”하는 문구를 강렬하게 실어 놓았다.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면서 오바마가 선택될 수밖에 없었던 이유나 그의 카리스마 등을 볼 수 있기를 바라며 책을 펼쳤다. 이 책 <진정한 변화>는 미국인이 비판하는 미국 책이다. 비판은 비난과는 다르다. 무조건 나쁘게만 말하는 비난과는 달리, 비판은 어떤 주제에 대해서 그 옳고 그름을 가리어 판단하거나 밝히는 것을 말한다. 저자는 공화당 의원으로서 1994년의 선거를 승리로 이끌기도 했다. 지금까지의 공화당의 역사와 실패를 분석하여 밝히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조망하고자 이 책을 썼다. 자신이 속해 있는 공동체, 국가의 치부를 직접적으로 드러내기란 쉽지 않은 일일 것이다. 그럼에도 저자는 변화의 시급함을 느꼈기 때문에 주저하지 않고, 앞장서고자 하고 있다. 현재 미국 정부의 시스템은 부패와 붕괴, 재앙의 지름길에 놓여 있다고 말하면서, 현 정부가 간과한 정치적 시스템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그에 대한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 즉 이 책은 ‘진정한 변화’를 위한 밑거름이 되어줄 책이다. 따라서 이 책은 미국의 전반적인 부분들을 하나하나 분석하고 있다. 정치 문제를 시작으로 경제, 안보, 교육, 노동, 복지, 환경, 취업, 법, 제도, 이민 문제 등 각종 난제를 안고 있는 각각의 분야들을 지적하고 우리가 해야 할 행동들, 그리고 그에 따를 미래를 언급하면서 결론짓고 있다. 이 책은 크게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변화를 위한 시간’이라는 제목 아래, 진보와 보수를 바탕으로 정치적인 부분들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2부는 ‘진정한 변화는 가능하다.’로, 제목처럼 진정한 변화의 가능성을 피력하고 있다. 마지막 3부에서는 ‘진정한 변화가 일어나려면 진정한 해결책이 있어야 한다.’처럼 미국의 나머지 여러 분야에서 필요한 변화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저자는 그의 주장을 더욱 강력히 하고 설득력을 높이기 위해 여러 예시들을 제시했다. 그것들로 인해 더욱 진정한 변화의 필요성을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진정한 변화를 통해서 성공을 보여주었던 사례들과 이와는 반대로 실패의 쓴 맛을 봐야 했던 변화의 사례들을 보여주어 우리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더 나아가 이러한 변화들이 단지 미국인들에게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 이 책을 읽는 독자 모두에게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각 장에서 저자가 주장하는 것은 단 하나였다. 이것은 가장 근본적이면서도 기본이 되는 원칙인데, 바로 모두가 리더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는 모두에게 대통령이 되라는 뜻이 아니라 누구나 유능한 국민이 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말한다. 실패로만 치닫고 있는 세상을 새로이 움직이는 세상으로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사고의 전환’이 필요하다. 이미 틀렸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같은 행동을 반복하는 것은 아무런 의미도 없을뿐더러 넘을 수 없는 벽만 더욱 높게 쌓을 뿐이다. 앞으로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더 큰 번영과 안전, 자유가 있는 곳으로 나아가게 될지, 다른 나라들로부터 압도당하며 끊임없이 하락하는 나라가 될지가 결정될 것이다. 모두는 전자의 밝은 미래를 바랄 것이다. 밝은 미래를 이룩하기 위해서는 국민의 협조와 참여가 필요하며 바로 시민이 주도가 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뉴트 깅리치는 보여주고 있었다. 여기에서 좀 더 세부적인 지침들은 아마 과제로 남아 독자들 나름대로 생각해 보아야 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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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 강대국 미국은 과연 변할 수 있을까? 버락 오바마가 미국 대통령으로 당선되면서 미국은 변화해야 한다고 이야기 했다. 세계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등을 이끌고 있는 명실상부한 세계 1위의 국가 미국 그러나 최근 미국은 여러가지 위기에 직면하고 있다. 서브프라임 모기지로 인한 경제 위기에 봉착해있고 인종문제, 빈부격차등도 여전히 미국 사회내에 존재하고 있다. 왜 미국은 변화해야 하는가에 대한 답을 이 책 '진정한 변화'는 이야기 하고 있다.
이 책은 1995년부터 1999년까지 미 연방하원 의장으로 활동했던 뉴트 깅리치가 미국의 현실에 대해 이야기 한 책이다. 그는 이 책에서 미국의 현재 모습을 신랄하게 비판하고 있다. 외부에서 보기에 아니 내가 그동안 봐오기에 미국은 물론 몇가지 흠이 있긴 하지만 정말 모든것이 잘 갖춰져있는 완벽해 보이는 나라였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본 미국은 내가 알고 있던 미국과는 좀 달랐다. 노조 위원장의 권력이 주지사보다 막강하고, 교육공무원들의 반대로 제대로 된 교육을 시킬수가 없고, 매년 의료사고로 9만 8000명이 병원에서 죽고, 공립학교 졸업률이 50퍼센트를 밑돌고, 강아지에게 부재자투표 용지를 배달하고 있는 나라가 미국이었다. 그 중에서 공립학교 졸업률이 그렇게 낮다는게 믿겨지지가 않았다. 사립학교도 아니고 공립학교가 말이다. 참 미국이란 나라는 알면 알수록 아이러니한 면을 많이 지니고 있는 나라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에서 깅리치가 비판하고 있는 것은 사회 전반적인 것인데 그 중에서도 정부 즉 정부관료들을 주로 비판하고 있다. 그는 정부관료들이 노조화되어 모든 개혁에 반대하고 국민이 아닌 자기들 자신의 이익을 위해 일한다고 비판한다. 그러면서 노조화된 사람들을 지원하는 민주당을 함께 비난하기도 한다. 사실 깅리치는 공화당 당원이라서 그렇겠지만 너무 민주당을 비난하고 있는듯하다. 이 책이 미국 대선 전에 출간되었기에 공화당원으로써 어쩌면 당연할 수도 있지만 말이다. 이 책은 마치 우리나라 현실을 반영하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틈만 나면 상대방을 비난하기에 바쁘고 선거때만되면 자신의 장점을 극대화하려기보다는 상대방의 약점을 캐내고 물고 늘어지려는 모습들이 말이다. 어쨌든 그는 미국의 전반적인 시스템을 바꿔야한다고 말하고 있다. 그는 자신이 회장으로 있는 아메리칸 솔루션스와 갤럽등의 도움을 받아 여러가지 설문조사를 하고 그 수치를 이야기하는등 어느정도 신뢰가 가는 이야기들을 하고 있다. 하지만 너무 보수적인 시각에서 보고 있다는 생각도 든다. 책 전체적으로 좌파를 안좋은 쪽으로만 이야기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기때문이다. 진보도 보수도 아닌 중도쪽에 가깝다고 생각하는 내가 보기에 그가 이야기하는 정책들은 솔직히 보수적인 듯하다 . 그의 주장은 신자유주의 정책에 가깝다고 생각하는데 그가 주장하는 이러한 내용들이 이번 대선에서 어떻게 영향을 미쳤는지는 모르겠지만 중산층이나 서민층에서는 반감을 살 수도 있지 않았을까 조심스레 생각해보게 된다.
미국이 변화해야하는것은 분명한 사실인거 같다. 현실에 안주한다면 가까운 시일내에 중국에게 세계 1위자리를 내줘야할테니 말이다. 그리고 이 책을 보면서 우리나라도 변해야하지 않을까 생각해보게 되었다. 이번 대선에서 당선된 버락 오바마가 과연 미국을 변화시킬 수 있을까? 물론 쉽지 않으리라 생각한다. 하지만 최초의 흑인 대통령 물론 일각에서는 그가 흑인임에도 백인스럽다라고 말하기도 하지만 그가 보여줄 미국의 미래가 궁금해진다 . 아울러 우리나라도 좀더 발전된 방향으로 선진 대한민국을 위해 진정한 변화가 이루어지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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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전 연방하원의장인 공화당의 정신적 지주라 할수있는 '뉴트 킹리치' 가 지은 책입니다. 정부내에 팽배한 관료주의의 무능과 비효율, 그리고 부정부패를 자신의 눈으로 목격한 뉴트 킹리치는 '미국이 국내외적으로 처해있는 위기를 타개해 나가기 위해서는 타성에 젖은 구호로서의 변화가 아닌 진정한 변화가 필요하다'고 역설합니다. 이 책은 오바마가 당선되기 전에 집필된 책입니다.. 그렇기에 대선을 앞둔 미국인들이 선택기준으로 삼은 책이라고 합니다.
진정한 변화.......저자는 이 주제들에 대해 50년 이상을 공부해 오고 생각해 왔다고 합니다. 이 책을 완성하기 위해 수많은 사람들의 도움을 받으며, 진정한 변화에 실린 생각과 관념들을 발전시키는 일은 온 생애에 걸친 작업이었습니다. 그렇듯, 책을 읽으며 그가 온 심혈을 기울여 집필한 책...임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패배주의적이고 소수당적인 공화당이 있는나라, *개혁되지 않은 노조의 지배를 받는 민주당이 있는 나라, *강아지에게 부재자투표 용지를 우송하는 나라, *장애연금을 타기 위해 거짓말하는 것은 범죄가 아닌 나라, *노조위원장의 권력이 주지사보다 막강한 나라, *교육공무원노조의 반대로 제대로 된 교육을 시킬 수 없는 나라, *공립학교 졸업률이 50퍼센트를 밑도는 나라, *매년 의료사고로 9만 8000명이 병원에서 죽는 나라, *베트남에 이어 이라크에서도 실패한 나라, *높은 세금과 잇따르는 소송으로 기업이 떠나는 나라, *6조 5000억 달러에 달하는 사회보장기금을 정부가 유용하는 나라, *관료주의적 의료보장제도로 연 600억 달러 이상이 사라지는 나라, ⇒이렇듯 그들의 심각한 부분들을 들춰내어 변화의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오바마 미 대통령 당선인은 당선 첫 소감으로 "미국에 변화가 왔다."고 선언했습니다. 경제 문제를 비롯해 정치,안보,교육,노동,복지 등 국내외적으로 각종 난제를 안고 있는 미국은 변화하지 않으면 더이상 지위를 유지할 수 없다는 절박감에 봉착해 있습니다. 오바마는 "국민이 원하는 진정한 변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앞으로 헤쳐 나가야 할 난관이 많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가 앞으로 어떤변화를 이루어 낼지 관심을 두고 지켜보겠습니다.
'미국 국민들은 언젠가 미국이 변해야 한다고 굳게 믿는다.'라고 시작하는 이 책은 뉴트 킹리치가 자신의 나라인 미국에 대해 철저히 파헤친 책입니다. 하지만, 지극히 미국을 다룬 이 책이 우리 나라의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음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한국 국민들은 언젠가 한국이 변해야 한다고 굳게 믿는다.'.....그렇습니다. 우리 나라도 반드시 변해야 합니다.
정치에 그닥 크게 관심이 없던 저는 얼마전 우리나라 정치에 대해 참 많은것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뿐만이 아니라 정말 많은 국민들이 많은것을 깨달았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너무나 관심없던 나 자신.... 참 많은 반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오늘날 정부에 투입된 인력들.... 그들은 과연 누구를 위하여 일을 하고 있을까요? 분명 국민의 머슴이 되어 국민을.. 나라를 발전 시켜야 할 그들이 자신들을 위해 일을 하고 있다는 사실은 그 누구도 부정할수 없는 사실입니다.. 본문의 내용중 나라를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우리 스스로가 리더가 되어 변화를 이끌어 나아가야 유능한 국민이 될수 있다고 나와있습니다. 우리 국민은 모든 국민이 스스로가 리더가 되어 큰 힘을 보여주었습니다.. 아직 변화가 일어나진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미 우리는 우리 국민의 유능함과 힘과 가치를 충분히 증명해 보였습니다. 언젠간 우리 나라가 변할거라 굳게 믿습니다.
정치인들.......대다수의 정치인들을 존경할수 있는 나라가 될수있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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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배주의적이고 소수당적인 공화당이 있는 나라 * 개혁되지 않은 노조의 지배를 받는 민주당이 있는 나라 * 장애연금을 타기 위해 거짓말하는 것은 범죄가 아닌 나라 * 매년 의료사고로 9만 8,000명이 병원에서 죽는 나라 * 6조 5,000억 달러에 달하는 사화보장기금을 정부가 유용하는 나라 * 강아지에게 부재자투표 용지를 우송하는 나라......
앞에서 열거한 내용들은 가깝고도 먼 나라인 대한민국의 영원한 우방국가, 미국에 관한 내용이다. 이 책 <진정한 변화>의 저자인 뉴트 깅리치는 이 책의 제목처럼 미국이 진정한 변화를 원하고 있지만 앞을 가로막는 장애요소들이 너무나 많기 때문에 진정한 변화를 이룰 수 없다고 말하면서 이 책 <진정한 변화>에서 미국의 문제점들을 실랄하게 비판함과 동시에 그 해결책을 동시에 제시해 놓고 있다.
이 책 <진정한 변화>는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1부에서는 <변화를 위한 시간>이라는 테마로 변화를 가로막는 미국의 장애물들에 대해서 설명한다. 미국에 퍼져 있는 진보와 보수의 갈등, 우파의 대표격인 공화당이 성공을 못하는 이유를 좌파의 민주당이 진정한 개혁을 못하는 이유와 비교해가면서 설명한다.(이 비교에는 저자의 경험과 학식에 따른 많은 실례를 들어가며 설명한다.)그러면서 미국의 낡아빠진 규범이 미국을 망치고 있다고 말하면서 그 사례를 허리케인 카트리나의 예를 들어 설명하면서 뉴올리언스가 낡은 규범의 희생양이 돠었다고 말한다. 거기에다가 변하지 않는 교육 관료주의 때문에 미국 교육정책이 실패로 돌아갔다고 말하면서 다음 세대를 구하기 위해서는 책임을 다할 수 있는 용기를 가지고 미국에서 배움과 직업의 르네상스를 꽃피우자고 강조한다.
2부에서는 미국의 <진정한 변화는 가능하다.>라는 테마로 미국은 과거에도 해 냈듯이 다시 해낼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그 변화의 시초로 시민이 리더가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미국이 진정으로 변화하기 위해서는 국민들이 수동적이거나 불행하기보다 시민 리더십을 가지는 것이 성공적인 국가로 가는 길이라는 것을 꺠달아야 한다고 말하면서 정치나 정부의 변화를 주장할 수 있는 주체는 미국국민 뿐이라는 전제 아래 시민리더로서의 세부지침을 제시한다.그리고 구질서를 대체적으로 성공시킨 영국과 프랑스를 예로 들면서 이 두 국가를 변화의 모델로 삼으라고 말한다. 그리고 2부의 마지막으로 진정한 변화와 실패한 변화의 예를 들면서 2부를 마감한다.(예:줄리아니 시장과 브래튼의 노력으로 인한 뉴욕 범죄율 감소 ↔ 실패한 이라크 전쟁과 그 정책의 문제점)
이 책의 마지막인 3부에서는 <진정한 변화가 일어나려면 진정한 해결책이 있어야 한다.>는 테마로 이민정책, 사회보장제도의 변화, 사법제도, 예산제도의 문제점, 환경에 대한 진정한 해답, 국가안보, 환경, 그리고 경제를 위한 에너지 전략, 항공과 철도 교통의 변화모델, 미국내 교도소 개편의 당위성, 의료제도의 개혁방법, 국토수호와 국가안보에 대한 재고(再考) 등 미국의 전반적인 분야에 대한 모든 개혁과 변화를 요구한다.그렇게 개혁과 변화를 해야만 빠르게 변화해가는 세계 글로벌 시대에서 미국이 살아 남을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이라고 말하면서......
오늘날 미국은 큰 갈림길에 놓여 있다. 한쪽은 더 큰 번영, 더 안락한 안전, 그리고 무한한 자유추구를 이끄는 반면에 다른 한쪽은 세계적 지도자가 아닌 중국과 인도에 의해 압도당하는 나라로 만들고, 건강과 연금, 사회보장제도 및 기타 지불능력의 약화로 인한 미국의 몰락으로 내 몰릴 수 있다. 과연 미국 국민들은 어느쪽을 선택할 것인가? 이 진정한 변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미국의 특정 이익단체, 관료주의, 과거의 세력들에게 미국의 향방을 맡기지 않고자 결심하는 개인적인 차원에서 변화는 이뤄져야 하며 가정에서 변화가 먼저 시작되어야 한다고 이 책의 저자 뉴트 깅리치는 강조한다. 한마디로 미국의 진정한 변화는 미국 국민의 손에 달려있다는 뜻이다.
미국은 이제 서서히 그 변화의 물결이 일기 시작했다. 미국 역사상 처음으로 흑인 대통령인 버락 오마마가 당선되었고, 그의 변화와 개혁의 칼바람은 이제 그 시동을 걸기 시작하고 있다.그렇지만 미국의 변화는 대통령 한 사람만으로는 변화 시킬 수 없다.바로 미국 한 사람, 한 사람이 그 변화와 개혁의 주체에 서야 한다. 미국 국민 모두가 그 개혁과 변화에 동참할 때 미국은 시나브로 세계의 최강자 자리에 우뚝 서 있을 것이다.
이 책을 다 읽고 미국이란 나라가 대한민국과 정치적인 면(우파와 좌파의 갈등)에서 거의 흡사하단 생각이 들었다. 부디 대한민국 정치권에서도 진정한 변화의 바람이 불길 기대하면서 그 변화의 주체엔 내가 서 있을것을 다짐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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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주 연속 아마존 베스트셀러, 미국 유권자의 선택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책' 이라는 광고 문구로 독자들을 유혹하고 있는 책 <진정한 변화 : 미국은 왜 오바마를 선택했는가>는 이 광고 문구가 거짓이 아님을 확인시켜 준 책이였다. 미국 역사상 최초의 흑인 대통령 오바마, 며칠 뒤 다가 온 그의 대통령 취임식 때문에 벌써부터 미국은 온통 난리다. 미국 전역, 세계 각지에서 오바마의 취임식을 보기 위해 몰려드는 관광객들과 철통같은 보안을 위해 파견되는 경찰 병력 등 때문에 워싱턴 시민들은 그날 다른 곳으로 피난을 떠난다는 말이 들려오기도 한다. 그만큼 오바마에 대한 미국인들의 기대와 세계의 관심은 상상을 초월할 지경이다. 1863년 1월 1일 링컨이 선언한 미국의 노예 해방일로 부터 140년 정도가 지났으며 1992년 4월 29일 흑인 청년 로드니 킹을 집단구타한 4명의 백인경찰관에 대한 무죄판결이 있은 후 촉발된 인종차별에 대한 폭발이 한인들이 주로 많이 살고 있는 로스앤젤레스에서 흑인 폭동 사건으로 터져나온지 18년 정도가 지난 이 시점에서 이제 겨우 48살인 된 버락 오바마 민주당 대선 후보가 제 44대 미합중국 대통령으로 당선이 되었다. 개인적으로 미국인도 미국에 대해서 애착이 있는 사람도 아니지만 오바마가 대통령으로 당선이 된 이 역사적인 사건을 두 눈으로 지켜볼 수 있어서 굉장히 뜻깊었다. 아마도 언젠가 나의 손주들에게 미국 역사상 최초의 흑인 대통령 오바마가 어떻게 대통령에 당선이 되었는지 들려주게 될 날이 올 것이다. 위기에 빠진 미국을 구하고 전세계를 다시 일으켜 세워 줄 단 하나의 희망 버락 오바마가 그가 대선기간 동안 줄기차게 외친 변화를 이룰 수 있게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 백인 어머니와 흑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나 어린시절 아버지에게 버림을 받고 자신의 정체성에 대한 심각한 고민과 방황의 시기를 현명하게 이겨낸 후 자신의 꿈을 향해 앞으로 나아가 도전하는 삶을 산 오바마라는 사람에 대한 애정과 세계 제 1의 강국 미국이 살아나야 우리나라도 살아 날 수 있다는 생각 때문에라도 오바마가 외친 진정한 변화는 성공해야만 한다. 그리고 바로 이 책 <진정한 변화 : 미국은 왜 오바마를 선택했는가>는 미 연방하원 의장으로 활동을 한 뉴트 깅리치가 미국에 내재되어있는 수많은 문제점들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면서 미국 스스로 자기 반성을 통한 진정한 변화를 이루어야 한다고 역설을 하고 있는 책이다. 그리고 저자 뉴트 깅리치가 말하는 자기 반성과 진정한 변화는 미국이라는 나라 혼자만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나라, 아니 전세계가 피를 깎는 노력을 통해서 해내야만 하는 일이다. 오바마는 결국 미국을 변화시킬 수 있을까. 미국은 이 변화의 흐름에서 살아남아 예전의 모습을 다시 찾을 수 있을까. 난 오바마를, 그리고 우리나라를 열심히 응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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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미국은 왜 오바마를 선택했는가"라는 문구 때문이었다. |
![]() 가장 미국적인 인물이 밝히는 미국의 가장 감추고 싶은 치부들 막대한 나라 미국이 진정한 변화를 일으키려고 할때 그때 선택한 오바마대통령 미국은 왜 오바마를 선택했는지 사실 아무것도 모르는 나또한 궁금하다 그렇게 막대하고 부강한 나라 특히 인종에 대한 차별이 없는 것 같지만 엄청난 위계질서나 자기들만의 자부심들로 똘똘 뭉친 미국인이 천하게 여긴 흑인을 대통령으로 세우기까지 어떤 변화를 위해서인지 정말 궁금해진다 부자들만의 우리가 알지 못하는 치부들이 있다는 것은 다 아는 사실 미국 또한 그런 치부를 안고 있다니 결국 겉은 멀쩡하면서 속은 엄청나게 골마진 상태일까 그런 궁금증이 발동하여 이책을 아이 초등학교 도서관에서 빌려서 잡아본다 미국이 지쳐가고 있다 미국 국민이 좌절하고 있다 그 심각한 문제와 분명한 해결책의 갈림길이자 잠재적 황금기를 맞이할 출발선에 서 있다고 한다 기술,과학,공학 그리고 의학의 진보로 부모 세대의 사람들은 꿈도 꾸지 못했던 이익들이 눈앞에서 기다린다 만약 지금 올바른 선택을 한다면 미국은 전 세대의 사람들이 누리지 못한 부와 안전 그리고 자유를 누리고 만끽할 것이다 그러나 잘못된 선택을 한다면 그동안 무시하고 지나친 선택드로 인하 극심한 결과에 고통을 받을 수 있다 이 나라는 테러리스트의 공격에 의해 철저히 파괴될 것이며 중국이나 인도같이 경제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거대한 나라들에게 미국의 부를 잠식당할 것이다 후손들은 그들의 부모 세대때문에 가족 부양과 함께 건강,연금,사회보장에 필요한 모든 대가를 치러야 할지도 모른다 미국인들은 많은 안건에 찬성을 하는데 왜 정치인들은 찬성하는 것이 적을까 왜 미국인들은 미국이 원하는것을 정치인들로부터 얻지 못하는것일까? 두개 당 모두 미국을 잘못 이끌고 있다 공화당은 미국의 근본가치,즉 낮은 세율,작은 정부,기업 중심,민간기업 일자리 창출과 국가안전강화에 다가갈수록 지난 6년간 그들이 했던 정치적 실수에 대해서는 전혀 고려하지 않는다 도시안에 퍼져 있는 문제들을 이해하는데 필요한 에너지를 찾아내는 것도 거부한다 그러면서도 자신들은 국민들에게 엄청난 이익을 가져다줌으로써 의석의 과반수를 차지하는 당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공화당은 역사적으로 소수당이었고 아직도 그 습관을 버리지 못하고 있다 그렇다고 민주당이 대안이 될 수도 없다 공화당이 소수당일 때의 습관을 버리지 못한 채 소심하게 정치를 하고 있다면 민주당은 병화사들과 할리우드 엘리트들, 노동조합,정부 관료로 구성된 왼쪽 날개가 미국 국민들의 가치를 대변한다는 잘못된 믿음을 갖고 있다 민주당은 국민의 70%에서 90%가 반대하는 소수의 가치만 대변하고 있다 민주당이 다수당으로 뽑힌 것은 오로지 공화당이 실패했기 때문이다 성공한 세상과 실패한 세상을 알게 된다 성공한 세상은 소비자들은 자신들이 원하는것을 얻을 수 있다 실패한 세상에서 자신들이 원하는것을 얻을 수가 없다 현재 미국 정부의 시스템은 부패와 붕괴 그리고 재앙의 지름길에 놓여 있다 정작 필요한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없지만 국민 스스로가 진정한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다 미국의 미래와 후손을 위한 안전한 삶을 준비하는 것이다 변화는 빨리 이끌어내야한다 미국인들을 죽이고 온전한 삶을 파괴하려는 테러리스트들 기업과 혁신의 모든 분야에서 미국을 억누르려는 경제 경쟁자들이 문앞에 모여 들고 있으며 이들은 오래기다리지도 않을 것이다 생존을 위해서는 진정한 변화를 추구해야 한다
미국 전체를 둘러본 후 가장 놀라웠던 점은 작은 마을들에 약물 중독자가 넘친다는 사실 각성제를 사용할 정도로 목적의식을 잃은 사람들과 범죄에 대비하기 위한 상품을 파는 시장이 좀 더 확충되어야 할 것 같은 현실 동시에 젊은 사람들 사이에 전염병처럼 퍼지는 비만과 당뇨는 나라를 비상사태로 몰고 가는 재앙 많은 국민보건 전문가들은 자녀와 후손들이 미국 역사상 가장 안 좋은 생활습관을 가진 첫번째 세대가 될 것이라고 경고 예전에 성인당뇨병이라 불리던 제 2종 당뇨병은 이제 젊은이들의 문화적 질병이 되었다 이것은 모두 너무 많이 먹고 적게 운동하는 생활습관과 활동적인 목표를 향한 집념이 사라진 수동적 삶의 결과 이런 습관들을 바꾸려면 진정한 변화가 필요하다 위대한 성공의 가장 중요한 특징은 바로 일찍 시작하는 것,성실함,학습 그리고 실패에 대한 준비와 좌절과 절망을 극복하는 적극적인 노력 다음 세대를 구하기 위해 책임을 다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 용기란 ,,,다음 세대에게 직업과 교육의 기회,생산성과 책임감 그리고 한가지 일에 몰두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미국에서 배움과 직업의 르네상스 시대를 만들어 낼 수 있다 지금은 배움의 르네상스로 이끌어 줄 눈부신 과학 발전의 문턱에 서 있다 두뇌 과학자들은 사람들이 어떻게 배우고 각자에 맞는 최고의 학습 방법을 어떻게 알아낼 수 있는지에 관한 새로운 연구법을 개발하고 있다 다음 세대 동안 배움과 직업의 르네상스를 성공시킨다면 중국과 인도를 비롯한 다른 나라들이 지구상에서 가장 생산적이고 활기찬 나라인 미국을 추워할 가능성은 사라질 것이다 이책을 읽는 모든 독자는 자신의 지역 사회,시민단체 그리고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생활의 모든 측면에서 리더가 되어야 한다 다행히도 유능한 리더는 노력만으로도 충분히 될 수 있기 때문에 리더의 자질을 타고날 필요는 없다 자신의 말에 귀 기울이고 자신에게 배우며 자신을 돕는 다고 인식한 사람들은 당신에게 리더가 되어 달라고 요청할 것이다 만약 그런 요쳥을 받는다면 당신의 가치,비전 ,성공에 대한 측정 가능한 기준, 성공을 달성하기 위한 전략 그리고 과정을 시작할 수 있는 프로젝트와 과업을 공유하라 진정한 변화가 일어날 수 있다고 믿는다면 우리 모든 문제에 대해 ,,,만 한다면 됩니다 와 같은 정신으로 접근해야 한다
긍정하면 성공하라 진정한 변화는 미국 국민들에게서 나온다 그것이 미국이 이제껏 변화해 온 방식이다 진정한 변화는 각자가 특정 이익단체,관료주의, 과거의 세력들에게 미래의 향방을 맡기지 않고자 결심한느 개인적인 차원에서 시작되어야 하며 생활전선에서 열심히 뛰는데도 삶의 질이 떨어지는 것을 원하지 않는 가정에서 시작되어야 한다 또한 정치인들을 변화시키고 그들의 달라진 모습을 요구할 때가 왔다고 자신의 가족,친구들과 이웃들에게 말하는 시민들이 주도해야 한다 실패한 세상을 충분히 경험한 미국 국민의 결정은 단호하다 역시 대국이구나를 느낀다 오늘도 우리나라 신문을 보면 미국은 벌써 거의 5,6년전부터 변화를 두고 이렇게 변화를 주려고 하는데 아직까지 우리나라는 답답하다 미국 국민은 언젠가 미국이 변해야 한다고 굳게 믿는다 모든 국민이 변화의 필요성을 믿지만 워싱턴에서 그런 변화가 없을 것이라는 데에도 확실히 의견을 같이 한다 세상의 다른 것들처럼 미국 국민의 생각이 절대적으로 옳다 이제 국민이 변화의 주체가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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