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처음 접하는 영어라임 책은 당연히 Welcome Baby.
"처음 접하는 영어라임 책은 당연히 Welcome Baby." 내용보기
아기가 태어나서 가족 품에 온 날 부터 아장아장 걷는 날까지 아이의 일상을 담은 라임책이다.   큰 아이가 18개월 정도 까지 가장 많이 보여주고 들려준 영어책이다.   기저귀 갈 때, 목욕할 때, 아기의 일상을 아주 재미있고 따뜻한 그림으로 잘 표현한대다, 무엇보다 시디의 노래가 참 포근하고 재미있다.   아이가 한 6개월 될 때까지는 그냥 익숙해지도록 들려주기만 했고,
"처음 접하는 영어라임 책은 당연히 Welcome Baby." 내용보기

아기가 태어나서 가족 품에 온 날 부터 아장아장 걷는 날까지 아이의 일상을 담은 라임책이다.

 

큰 아이가 18개월 정도 까지 가장 많이 보여주고 들려준 영어책이다.

 

기저귀 갈 때, 목욕할 때, 아기의 일상을 아주 재미있고 따뜻한 그림으로 잘 표현한대다, 무엇보다 시디의 노래가 참 포근하고 재미있다.

 

아이가 한 6개월 될 때까지는 그냥 익숙해지도록 들려주기만 했고,

앉고 기고, 유모차 타고 산책하고, 걷고 하는 개월 수가 되어서는

발달에 맞추어 딱 맞는 노래를 반복해서 들으며 자기 행동과 일치한다는 걸 확인시켜주기도 했었다.

 

18개월 이후에는 이미 익숙해졌으니 아이가 따라 부르며 즐기는 책이 되었다.

 

또, 큰 아이 때는 에너지가 넘쳤던지,

이 책을 모두 컬러 복사를 해서 거실 벽면에 도배하다시피 죽 붙여 놓고

아이는 그림처럼 자주 들여다 보며 감상하고

나는 아이 돌보며 가사를 외우는 데 활용하기도 했다.

아이가 두 돌이 지나고, 이사하면서 다 떼어서 잘 넣어두었는데

생각난 김에 다시 꺼내서 둘째에게도 활용을 해야지.

 

아무리 많은 영어 그림책을 보아도

처음 접하는 책으로써는 이만한게 없어 보인다.

 

강추.

 

p*****5 2009.05.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