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나도 어릴 적 향수를 느낄 나이인가보다.
소년중앙 연재로 기억하고 있는데...
거북바위...
고우영 선생님 만화를 참 감명깊게 보았던 기억...
화동이, 풍갈이...
마치 전래동화 같으면서도 무협만화 같은..
고우영선생님 만화는 무척 어렵게 느껴지는 고전을
아주 쉽게 이해하고 재미와 감동까지 맛볼 수 있어
좋은 것 같다.
거북바위를 이제나 저제나 볼 수 있을까 기대했었는데
다른 고전들과 함께 보게되어 너무 기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