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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시작한 지 몇년되기는 했는데 재무제표를 볼 줄 몰라서 제대로 배워보고자 구매했습니다. 용어 설명도 잘 되어 있고 구성도 체계적이어서 내용을 이해하는데 여러모로 도움이 됩니다. 모든 내용을 한번에 다 이해하기에는 무리지만 반복해서 보면 충분히 내 것으로 만들어낼 거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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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투자자의 재무제표 읽는 법은 숫자를 해석하는 기술보다 재무제표를 바라보는 관점을 길러주는 데 초점을 둔 책이다. 손익계산서·재무상태표·현금흐름표를 따로 보지 않고 기업의 사업 구조와 연결해 설명해 이해가 쉽다. 특히 이익의 질, 현금흐름의 지속성, 부채의 성격을 구분하는 기준이 실전에 유용하다. 재무제표를 ‘암기 과목’이 아닌 투자 판단의 언어로 바꿔주는 입문서이자 복습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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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 관심이 있다면 투자의 생각을ㅎ 바뀌주고 유익학 도서로 생각 합니다 어려운 점도 있지 만 계속 읽다 보면 이해가 되면서 재미있고 남들 한테도 추천 해주고 싶은 책입니다 읽어 보시면 재미 있어요 추천 합니다 유투브 통해서 알게 됬는데 좋아요 |
| 먼저 벤저민 그레이엄이 직접 쓴 책이라 놀라웠다. 사실 증권분석이라는 명저가 있지만, 양이 방대하고 상당히 어렵다. 재무제표의 기본적인 내용을 알고싶거나 복습하고 싶은분께 추천한다. 또한 역자의 보충설명이 있어 구매를 망설였으나 이는 오히려 큰 도움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