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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토플 단어집으로서는 이 책만한게 없을거 같다. 이 책은 몇번이고 되풀이해서 본다면... 정말 아주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특히, 주요단어를 포함한 주옥같은 문장들이 토플과 직결된다는 것, 그리고 어휘학습, 어휘문제, 리딩문제까지... 두루두루 섭렵할 수 있고, 또 하나 좋은 점은 현재 링구아 홈페이지상에서 웹으로 많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는것, 각 unit 별로 학습을 마치고 난 후, 테스트를 해 볼 수도 있고, 각 문장들과 독해지문을 mp3로 들어볼 수 있다는 것.. 책 한권으로 이만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면야... 일석 이조, 아니, 일석 삼, 사조쯤 되는것 같다. 토플 어휘집같은 경우, 관련 어휘서적 하나로 몇번이고 되풀이해보는게 가장 좋다고들 하는데.. 그런 점에서 이만한 책은 없다고 본다. 보통 책들은 예문 바로 아래에 해석이 따라나오지만이 책은 문장이나 리딩 지문에 대한 해석은 별로도 적혀 있지 않다.. 하지만..링구아 홈페이지를 통해 궁금한점, 아리송한 점, 그리고 일체의 지문 해석이나, 문제 풀이/해답까지 제공받을 수 있다는 점을 볼 때, 토플 어휘준비를 위해서는 이 책한권이면 정말 만사가 오케이 아닐까.. |
| 참고로 전 2003년 현재 15살이 되었고, CBT TOEFL은 대구에서 2번쳐봤답니다. 점수는,180정도이구요. 아무래도 어린나이다 보니 단어를 많이 몰랐고, 그러다보니 READING파트,특히 동의어 고르기 문제는 정말 최악의 점수였답니다. 그러다가 본 책이 이 책이에요. 학원 선생님의 추천으로 사게되었는데, 정말 마음에 들더군요. 1, 실제 TOEFL에 나오는 단어들이 정말 많습니다. LECTURE(듣기파트에서)에는 전문용어가 많이 나오는데(특히 첫번째 시험 LECTURE에 미국역사랑 생물학이 나왔는데 하나도 못알아들었음) 이 책만 다 익힌다면, TOEFL에 나오는 단어는 95%정도 안다고 할 수 있겠더군요. 2, 예문이 정말 좋습니다. 단어 외울 때 예문을 읽으면서 외우면 좋다는 얘기 한번쯤은 들어보셨죠? 저도 귀에 박히도록 들었답니다-_-그런데 다른 책들과 달리 이 책의 예문은 다른 책의 예문의 5배 정도는 더 깁니다. 예를 들어 abandon이라는 단어가 나오면,, 다른책 : Many people will abandon this town. 이책 : "Ghost town" is the name given to the ruins of a town that has been abandoned. Numerous ghost towns exist in the Western United States, including Alaska, and in Canada. 이책으로 단어를 외우면, 독해공부까지 된답니다>_< 아참, 책에는 배웠던 단어와 예문으로 구성된 독해문제도 있기 때문에(실제 TOEFL정도보다 아주 쪼-끔-만 짧은) 독해와 단어실력을 함께 올릴 수 있죠. * 기억에 남는 단어 : invertebrate(무척추동물) -->이 단어를 보고, "아,이책 어렵겠다 라고 생각하지마세요, burrow같은 기본적인 단어도 다 있답니다. * 단점 : 오타가 가끔가다 있고,,문법적인 실수도 있어요(아마 오타때문인 듯,,비교급에 than은 없고 then이 있는 경우도. 아무튼,,,초보부터 고급자[?]까지 모두 볼 수 있는 좋은 책이었어요. 강력추천합니닸. |
| 어휘책은 지금껏 세권 사 보았다. 수능을 위해 한 권, 토익을 위해 한 권, 그리고 토플을 위해 한 권. 그리고 구입한 책은 꼭 두세번을 회독한다. 그래야 책의 모든 어휘를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으니까 말이다. 그래서 책 한 권을 고를 때마다 다른 책보다 신중을 기한다. 이 교재 역시 그런 신중함으로 고른 책이었고 꽤 괜찮은 책이다. 일단 구성이 날짜별로 되어 있어 학습량과 목표가 자연스레 정해진다. 그리고 4일마다 독해 문제가 토플식으로 나온다. 그리고 매일 분량 마지막에 간략한 독해-단어 문제가 나온다.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구성이며, 자가 진단 기능도 있어 좋다. 또 동의어와 반의어가 많이 수록되어 있고, 계속 읽어 나가다 보면 자꾸 반복되어 효과적인 학습을 기할 수 있도록 편집한 노력을 엿볼 수 있다. 이 책이 무엇보다 잘된 점은 완벽한 예문이다. 한 문장으로 된 짧은 예문은 절대 없다. 여러 문장으로 이뤄진 하나의 완벽한 예문이 어휘의 활용을 보여준다. 이 책을 고른 이유 중 비중있게 차지한 부분이다. 어휘관련 책이 갖춰야 할 주관적인 조건이 있다. 각 단어마다 풍부한 예문. 동의어 반의어 파생어 수록. 날짜별 구성. 어원에 대한 설명. 이 가운데 어원과 파생어 빼고는 다 잘 되어 있다. 어휘책은 무엇을 보느냐보다 한권을 몇번 봤는냐가 더 중요하다는 지론을 갖고 있다. 어차피 다른 책도 담고 있는 어휘는 거기서 거기니까 말이다. 하지만 더욱 효과적으로 보려면 교재 선정부터 중요한 일이고, 따라서 이 교재도 권하고 싶다. |
| 단어집을 한가지 택하다면은 저는 링구아 포럼 보카 2004를 추천합니다. 무엇보다도 주제별로 알파벳순으로 어휘가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혼자서도 단계적으로 공부하기 매우 좋고 보기에도 좋습니다. 시험에 자주 나오는 어휘와 어휘에 대한 반의어 및 예시도 매우 자세하게 되어있고, 각 단원별 연습 문제도 있어 복습도 세심하게 배려한 부분이 더욱 맘에 들었습니다. R 리딩이나 R 리스닝도 실전과 매우 흡사하고 구성이 잘 되있어 병행해서 함께 공부하기 매우 좋더군요^^ 무엇보다 토플을 전반적으로 정리하고 실전을 보다 체계적으로 공부하기 위해서는 링구아 문제집 적극 추천합니다. |
| 토플 공부를 하고있는데, 저는 링구아랑 롱맨 으로 공부를 하고 있는데요, 제 수준을 한단계 뛰어넘은 책을 구입했습니다.--: 바로 이 책이지요. 사람들이 모두 괜찮다고 해서, 안그래도 토플 단어집이 하나 필요해서 구매했는데요, 솔직히 아직 제 수준에는 조금 어렵습니다만(어휘력-고3정도) 힘 내서 한 번 해보려구요. 일단 책이 구성이 정말 잘 되어있는 것 같아요. 파트별로 나눠서 깔끔하구요, 내용도 정말 좋아요, 다른 분들이 말씀하셨듯이 밑에 지문 이 길어서 좋구요, ^^ 흠이 하나있다면 표지디자인이 좀,,--: 나온지 몇년되서 그럴 수도 있겠지만요, 좀 ...^^ ㅋㅋ 여튼 정말 추천입니다~~ |
| 토플을 준비하는 사람은 아니구요, 이번 9월에 미국으로 교환학생을 가는데, 교환학생에 관련된 책을 보았더니, 이 단어집을 추천해주더라구요.왜냐면 미국 교과서에 실려있는 단어들 위주로 되어있거든요 물론 토플용 단어이기도 하구요. 먼지 디자인이나 크기 면에선 사실 좋은 편은아닙니다. 다른 휴대하기 편한 단어장과 같은 크기가 아니구요. 보통 문제집들과 크기는 비슷한데 매우 두껍습니다. 두께가 약 2cm정도 됩니다.무겁기도하구요. 그래서 가지고 다니면서 학교에서 외우려고했는데, 조금 부담이 되는게 사실입니다. 내용면에서는 매우 만족합니다. 미국역사에 관련된 단어들부터 미국문화, 정부, 헌법, 지리, 인디언, 경제, 문학, 식물학, 동물학, 환경, 질병, 의학, 지국과학, 천문학 등까지 이루어진 매우 다양한 단어들을 접할수 있죠. 토플을 준비하는 분들께도 물론 교환학생을 준비하는 분들께도 매우 추천합니다. 더군다나 한 단어에 반의어와 동의어, 강세, 그리고 토플 예문에 등장하는 예를 들어서 설명을 해주고 있습니다. 외우려면 조금 힘은 들겠지만, 계속해서 여러번 반복해 외운다면 정말 도움이될거에요. 40챕터로 하루에 한 챕터씩 외우고 여러번 반복한다면 엄청난 효과가 있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