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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 8대 덕목에 관한 여덟 편의 동화 할머니가 창피해 [예림당]
할머니가 창피해... 익살맞은 그림이 초등학생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일러스트라 재미있을꺼라고 생각했는데.. 역쉬나 아이 반응이 좋다. 초등학교 들어가면서 인성교육에 관한 책을 더 읽혀야함을 절실히 느끼는 요즘이다. 초4에 사춘기가 오고 초3까지만 해도 엄마가 불안불안한 아이들의 말과 행동에 내자식 남의자식 가릴꺼없이...불안하긴하다. 엄마가 말하면 잔소리고, 선생님이 말하면 훈계가 되어버리는 요즘 아이들. 내 딸래미도 예외가 아니라 꼭 읽었으면 했는데...
인성 8대 덕목에 관한 여덟편의 동화로 구성된 책이다. 예와효, 정직, 책임, 존중, 배려 그리고 소통과 협동 이렇게 여덟 가지를 꼽았다. 그중에서 하나씩 골라, 여러분이 한 번쯤 겪었을 법한 이야기를 글로 쓴것이다. 작가들의 마음처럼 아이들이 건강한 인성을 지닌 멋진 어른으로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
정직 : 지금이야! 소통 : 마주보기 책임 : 늙은개 협동 : 달빛야영장 배려 : 할머니가 창피해 존중 : 우리반 번개맨 효 : 심청이가 왔다!
배려 : 할머니가 창피해
전기를 아끼라며 초인종도 한번만 누르라고 하시는 짠순이 할머니다. 그러던 어느날 할머니가 병원 입원하셨는데 동네분들이 오셔서 식용유, 쌀, 두유등...가져온 소식을 듣고 인터넷에 할머니 자랑을 하면서 할머니에 대한 마음이 달라졌네요... 조금만 따뜻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봤으면 하는 마음으로 아이게게 읽어보라고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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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 8대 덕목에 관한 여덞 편의 동화 할머니가 창피해 재미있는 책표지와 인성 8대 덕목이라는 제목에 끌려 읽어보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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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그림이 뭔가 재밌는 내용이 들어있을 것 같아요. '할머니가 창피해'라는 제목은 8편의 동화 중 하나의 제목이랍니다.
작가가 왕대나무라고 해서 예명인 줄 알았더니 동화작가 모임이었네요. 그래서 8가지 이야기를 다양하게 풀어 쓸수 있었나봐요. 정직, 예, 소통, 책임, 협동, 존중, 배려, 효 이렇게 8가지 주제에 맞는 짤막한 동화들이 한권에 담겨있어요. 바른 인성이란 어려운 주제를 어떻게 풀어냈을까? 궁금했는데 내용이 길지 않고 주변에 있을법한 이야기가 담겨있어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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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페이지가 동글동글하니 귀여워요. 일러스트도 3명의 작가분들이 나눠그려서 느낌이 다 다르네요.
세계최초로 인성교육진흥법이 우리나라에서 제정되었다는 사실이 씁쓸하기도 하고 그러네요. 그만큼 세상이 각박해지고, 어른들께 자연스럽게 배울수 있는 기회가 없는 아이들에게 필요해서 제정된 법이겠지요. 대부분 부모님이 맞벌이를 하고, 조부모님과도 같이 살고 있지 않고, 형제가 적다보니 배울 기회가 많지 않은 것 같아요. 저희도 맞벌이 부부고 외동딸이라 걱정스러운 부분이 많아요. 천성이 순한 아이지만 자연스럽게 배울 기회가 적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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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가지 이야기 중 제가 제일 공감했던 동화는 '소통'편 마주보기라는 동화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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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민제는 영어로만 말하는 학원이 너무 힘들어서 엄마에게 몇번이고 얘기하지만 핸드폰만 보고 있는 엄마는 눈도 마주치지 않고 대답도 없습니다. 민제는 힘들게 용기내서 한 말인데 엄마가 자기 얘기를 들어주지 않아서 너무 속상하고 답답한 마음이 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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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도 엄마는 전화통화를 하느라 민제가 영어학원을 안간다고 해도 피씨방에 가겠다고 해도 잘 듣지도 않고 대답합니다. 그러고는 나중에 민제를 혼내러 온 엄마에게 너무 서운해서 울고 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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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저녁 엄마는 핸드폰만 보던 요즘과 달리 민제와 눈을 마주치고 민제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셨어요. 영어학원도 민제에게 맞는 곳으로 옮기기로 약속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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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민제는 그동안 하고 싶었던 말을 하는데요. 엄마는 뜨끔한지 민제에게 화를 내고 마네요. 이 동화 읽고 제 얘기하는 줄 알았어요. 저녁시간에는 피곤하기도 해서 소파에 누워서 스마트폰으로 이것저것 둘러보고 쇼핑도하고 하는 시간이 참 좋거든요. 이럴때 아이가 뭘 해달라고 하면 왜이리 귀찮은지... 그동안 우리딸이 엄마한테 그날 있었던 일 열심히 얘기할때도 사실 블로그보면서 건성건성 대답할 때도 있었네요. 제 모습을 보고 있는 것 같은 민제엄마를 보면서 반성의 시간을 가졌어요. 앞으로 우리아이가 말할땐 눈마주치고 열심히 들어줘야지요. 들어주는 것이 대화의 시작이라고 하더군요. 아이가 말할때 들어주지 않으면 나중엔 입을 꾹 닫아버리겠죠. 짧은 동화에서 반성하는 시간을 갖게 되네요. 나머지 7가지 이야기도 재미있게 읽으면서 한번쯤 생각해 볼 수 있는 이야기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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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 예, 소통, 책임, 협동, 배려, 효, 존중 이 8가지의 덕목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배워보는 시간 가졌습니다. 8작품이 작가님이 다 달라요. 하여작품마다 특색이 뚜렷이 드러나죠. ^ ^ 책 속 주인공들은 저도 생각하지 못하는 사이 가족과 친구, 이웃에게 크고 작은 잘못을 저지릅니다. 자신이 뭘 잘못했는지 모르거나 용기가 없어서 혹은 자기중심적인 태도 때문에 다양한 일들이 벌어지죠. 그걸 알 리 없는 주인공들은 주변 사람들과 갈등, 고민하는 과정을 겪으며 상대방 입장에서 어떻게 행동하고 마음을 써야 하는지를 하나씩 배워 나갑니다. 주인공 모습들은 흔히 또 충분히 자신에게 일어날 수 있거든요. 그렇기에 우리 아이들에게도 공감이 되는 것이지요. 때로 눈치가 좀 없는 사람들이 있잖아요. 자기 중심적인 성향들이 보통 그러하던데요, 그것또한 인성교육이 어릴때 충분하지 못해 그렇겠거니 싶을때가 있어요. 작년부터 초등학교에서도 인성교육을 중시하고 있어요. 학교에서 이런저런 질문 조사를 학기 초에 많이 하잖아요. 많은 어른들이 인성교육에 힘써달라는 여론이 많았기에 그렇기도 하겠지만 요즘 아이들... 우리 세대 어릴때랑은 참 많이 다릅니다. 외동이거나 혹은 둘 많아야 셋 정도의 형제 자매의 구성관계도 큰 몫을 하고 부모님들의 생각이나 편견도 아이들에게 알게 모르게 많은 영향을 줄 것입니다. 요즘 아이들... 이라는 말을 쓸게 아니라 어른들이 더 확실하게 아이들을 잘 가르쳐야 한다는 생각을 해봐요. 편견은 또 다른 편견을 낳으니 아이들 앞에서는 항상 언행을 조심해야 하구요. 인성이 바르게 자란 아이는 사소한 습관이나 말투에서도 그 차이를 보일것이라 생각해요. 그것이 곧 지성과도 연결이 되니 어릴때의 바른 인성교육이란 너무너무 중요한 것이죠. 재미있게 책 읽고 바른 인성에 조금 더 가까워진 느낌입니다. ^ ^ 많은 아이들이 이 책 함께 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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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핵가족화가 되고 핵가족에서 일인가정으로 변하고 있는 시대이다보니 할머니 할아버지와는 의사소통이 안되는 아이들이 많이 있다. 할머니 할아버지 뿐만 아니라 부모 자식간에도 대화가 안될때가 많다. 이런 모습을 보고 자라는 아이들은 더욱 더 어른들과의 거리가 멀어질 수 밖에 없는데 예림당에서 나온 '할머니가 창피해'라는 책을 보니 '할머니에 관한 이야기인가보구나..아이들에게 도움이 되겠는데..' 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책표지를 제대로 보지 못했던 까닭이다.. 물론 할머니에 관한 이야기도 있지만 이 책은 인성에 관한 여덟 편이 동화로 이루어진 책이다.
모두 살아가서면 우리 아이들이 알아야 할 인성들이다. 각 인성에 맞는 이야기들도 재미있어서 쉽게쉽게 읽을 수 있다. 나는 이 인성들 중에서 소통에 관한 이야기가 가장 마음에 와 닿았다. 소통에 관한 이야기는 엄마와 아들에 관한 이야기로 제대로 마주보고 이야기를 하지않아서 일어나게 되는 내용이다. 내가 부모라 그런지 이 이야기가 더 마음에 와 닿았는지도 모르겠다. 이야기의 주인공 민제는 영어학원에 다니기 싫어한다. 무슨 말인지 전혀 알아들을 수 없기 때문이다. 엄마에게 이야기도 해보았지만 엄마는 휴대폰만 보느라 제대로 듣지 않았다. 영어학원에 다니기 싫다고 말한지 2주가 넘었지만 학원에 가야하는게 괴롭기만 하다. 어렸을 때는 엄마가 동화책도 읽어주고 마주앉아서 이야기 나누는 것을 좋아했는데... 언젠가부터는 민제보다는 휴대폰을 더 많이 들어다 본다. 엄마는 또 휴대폰만 보고 있다. 민제는 엄마에게 영어학원에 안가겠다고 말했다. 엄마는 민제를 힐끗보더니 고개를 끄덕였다. 진짜 안가도 되냐고 확인까지 하는 말에도 엄마는 친구와 통화를 하면서 고개를 까닥했다. 피시방에서 친구와 게임을 하고 있는데 엄마가 왔다. 학원도 안가고 뭐하고 있느냐면서 야단을 치는 엄마... 민제는 억울하다..분명히 엄마가 안가도 된다고 했었는데.... 이러한 상황에서 민제는 엄마는 다시 이야기를 하게 된다. 그러면서 상황을 해결하게 되고 민제는 엄마에게 휴대폰을 그만 보시면 좋겠다고 한다. 휴대폰 때문에 본인의 이야기를 들어주지 않는다고 하면서 말이다.
아직 우리집은 아이들이 휴대폰이 없고 또 나도 그리 많이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소통이 막히지는 않지만 길을 가다보면 스마트폰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사람들을 많이 봤다. 가끔 내 휴대폰을 아이들이 가져가면 정신을 못차리는 경우도 봐왔다. 휴대폰 때문에 가족들간의 소통이 안된다면 답답하고 불행한 가정이 될 것이다. 이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과의 소통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다. 이 이야기는 책에 나오는 8가지의 이야기중에 하나였지만 다른 7가지 이야기들도 아이들의 인성기르기에 많은 도움이 된다. 아이들이 살아가는데 필수적으로 알아야할 8가지 인성에 관한 이야기를 읽어보고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해주기에 딱 좋은 책인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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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밈기엄마 현진입니다 다름아니라 서평으로 만나게 된 책은 바로 할머니가 창피해 라는 책이랍니다 우리가 배워야 할 핵심 인성 덕목으로 예와 효,정직,책임,존중,배려 그리고 소통과 협동 이렇게 여덟 가지 있어요 언제부터 인가 학교에서나 tv에서 뉴스 이야기가 종종 나와고 있습니다 누구나 인성을 꺼리고 있지만 어릴때 부터 바른 인성이 몸에 배도록 제대로 익혀야겠죠 정직은 자신의 한일들이 누가 한데 말도 하지 않고 돈을 가져가서 쓰는 것도 나쁘요 바로 잡기 위해서는 빨리 말을 해서 해결 한것이 더욱더 낫겠죠 엄마는 일이 많아 오늘 늦는다고 했다 늙은 개가 마음에 안들었지만 내가 조르고 졸라서 우리집에 데려온 것이니 친해져야겠다고 마음 먹었다 책임: 자기 책임과 임부를 맡아게하였으면 스스로 해결하고 충실하게 끝까지 책임과 임무를 완벽하게 해야겠어요 남한데 미루지 말고 그날 해야겠다는 마음를 가져고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 주어야 겠다는 생각듭니다 지호는 엄마와 베트남에서 열살 무렵 살았고 여기온 지 2년 만에 우리 말은 이만큼 하는것 정말 애쓰고 했는거야 차도로 나온 공을 얼른 잡아서 아이한데 주고 했던것 같아요 그 모습를 지켜 보고 친구가 카톡 사진 올려호 했어요 체육시간에 공놀이 할때에 패스 하고 좋을 텐테 피부가 까많고 함부러 놀려고 하면 안좋다는 이야기 하고 서로 간에 존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고 했던것 같습니다 책 마지막 중에서 대로는 할머니가 창피해 라고 했어요 다리도 아프신데 유모차를 끌고 이골목 저골목 다는걸 싫고 대로 한데 종이 주우러 다니는게 운동 다녀는 거야 설명해 주셨어요 할머니가 무척 창피 했는데요 종이 패지로 동네 어려운 분들 도와주시고 알게 되었어요 대로 할머니께서 편찮으셔서 병원에 입원 했는데 동네분들 오셔서 쌀과 식용유,두유,단빵팥 가져 온 분들 계셨어요 이소식를 듣고 대로는 할머니 자랑을 하게 되었어요 인테넷 소식을 듣고 여기,저기에서 많은 글도 올려주시고 말이죠 어려운 분들 생각하는 마음를 듣기로 하고 배려 하는 모습를 엿볼수가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바른 인성이란 따뜻한 시선으로 주변과 더불어 살아가려는 마음이에요 동화 작가들이 들려주는 여덟가지 인성에 관한 이야기 들려 주셔서 뭔지를 알게 되었다고 좋아하는 민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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싶고 또 아이가 재미나게 볼 수 있는 책을 만나고 싶었어요.
표지부터가 코믹하면서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 잡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책은 총 8개의 단편 동화로 이루어져 있답니다.
많은 동화중에 첫번째 정직에 관한 이야기. 저도 한수 배우게 되는 내용이였어요!
아이가 클 수록 소통이라는 단어가 참 어려워 지는 것 같아요.
아이들은 어떤 시기에 되면 동식물에 많은 관심을 갖게 되고..
저희 아들이 가장 먼저 보고 싶다는 동화 . 아닌 친구로서 사람으로서 존중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8개의 동화가 정말 알차게 들어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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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 8대 덕목에 관한 여덟 편의 동화 예림당-할머니가 창피해
공부도 물론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인성을 중요시하는 엄마랍니다 꼭 필요한 동화일 것 같아서 서평을 신청했는데 너무 좋게도 서평당첨이 되었네요
작가님들은.. 더불어 살아가려는 마음 그게 인성이라고 얘기해주시네요
정직, 예, 소통, 책임, 협동, 존중, 배려, 효 8가지의 이야기로 되어있답니다. 궁금한 이야기부터 아이와 함꼐 읽어보기로 했답니다. 책 제목이 할머니가 창피해이다 보니 아이가 고른 쪽이 이쪽이네요 할머니가 창피해는 배려에 관한 이야기
저희 할머니도 아직 살아계신답니다. 아이들에게는 외증조할머니?? 지금 연세가 94살이시랍니다. 아직 정정하시죠? 저희 애들은 책에 나온 대로처럼 할머니에게 소리를 지르진 않지만, 제가 예전에 대로처럼 비슷했던 것 같다는 생각이 나네요
하지말라고 말려도 움직여야지 덜 아프다고 하셨던 할머니 지금 제가 나이가 들어 생각해보니 이해할 수 있지만, 어릴때는 정말 어른들의 세계는 이해하기가 어려웠답니다. 하시는 말씀들이 모두 잔소리 같이 들렸었고 그랬었다죠~ 대로 할머니는 폐지를 주워서 동네 이웃분들께 나눠주시면서 이웃과의 정을 알아가고 계셨던 것 같네요 책을 읽으면서 어찌나 마음이 흐믓해지던지~ 아이들은 할머니가 폐지를 주워서 왜 남을 주냐고? 돈 아깝게? ^^ 아직은 남들을 위해 나눠주는걸 잘 알지 못하나봐요!!! 할머니에겐 그게 행복인데 말이죠
대로 역시 할머니의 마음을 알고서는 죄송한 마음과 함꼐 할머니가 멋진 분이라는 걸 알았답니다. 할머니를 놀렸던 찬주역시 대로가 할머니에 대한 글을 보고서는 멋진분이라고 얘기하네요 우리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인성8대 덕목에 관한 동화 재미있는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요 2가지를 읽어봤는데도 아이가 엄청 좋아했답니다.
여덟 가지 인성 정직, 예, 소통, 책임, 협동, 존중, 배려, 효
아이들에게 꼭 알려줘야 할 책임이 부모에게는 있답니다. 꼭 필요한 책이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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