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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세포 대망의 1권 리뷰입니다. 국내 정발된지 무려 10년이나 된 책이네요. 아직까지 판매중이라는건 그만큼 꾸준히 수요가 있다는거겠죠. 내 몸 안의 세포들을 의인화하여 그들의 하는일이나 고충등등을 표현하여 시간가는줄 모르고 재미있게 읽었어요. |
| 친구의 추천으로 보게된 일하는세포.. 사실별관심은 없었다 워낙 패죽처죽끔살(?)만화를 많이 보다 보니 아동용같은표지에 선뜻 손이 가지 않았으리라 실상 내용을 까놓고보니 너무 진심이라 놀랐다 세포들 만의 세부적인 설명들과 위기상황 타개조차도 너무 자세한 ㅋㅋ 학습만화라고 생각하고 보면 될 것 같다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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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세포.. 세포를 의인화 했다니 궁금증이 들어서 읽게 되었는데 몸속에서 일어나는 세포 이야기를 하는 교육만화일까 싶었는데 백혈구 너무 멋있고 ㅋㅋ 그동안 관심없던 분야인 내 몸속의 세포 이야기라니 너무 신기하고 웃기고 또 새롭기도 하고.. 쭉쭉 읽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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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도 설정도 신선합니다. 어떻게 이런 생각을 다 했을까 싶을 정도로요. 그리고 설정만 대충 가져다 쓴 것이 아니라서 뭔 학습 만화 읽는가 싶을 정도였습니다. 초반에는 좀 혼란스러운데 세계관에 익숙해지니 재미있더군요. 캐릭터도 잘 살렸고, 깨알같은 그림이나 디테일이 보는 재미를 더해줍니다. 순박하던 백혈구들 돌변하는 게 참 인상적이었어요. 설정이랑 디자인 보는 즐거움으로 읽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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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가 일단 특이해서 눈길이 가는 만화책이에요. 그런데 막상 읽어보니까 계몽을 위주로하는 학습만화같은 느낌은 별로 없었고, 스토리자체가 흥미진진한 요소가 있어서 거부감없이 재밌게 읽을 수 있다는게 이 만화의 최대 장점중에 하나라고 생각해요.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 등등 혈액을 구성하는 요소들의 특징을 제대로 파악해서 캐릭터화 한것은 높은 점수를 받을 만 하다고 봐요. 2018년 3분기에 드디어 애니화되어서 한일 동시 방영중이에요. 만화로 먼저 접했지만 꼭 찾아서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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