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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의 눈으로 본 생생한 체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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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진화론을 펼친 다윈이 탄생한지 200년 되는 해라 합니다  또한 그 유명한 종의 기원이 쓰여진지도 150년이 되었기에 새로 개관하는 과천 과학관에선 다윈전이 열렸고 여기저기에서 다윈의 이름으로 책이 나오고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그 중에서도 가장 눈길을 끌었던 것은 2006년 2007년 7명의 다윈원정대원이 아드리아티카호를 타고 다윈의 항로를 따라 갈라파고스를 체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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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진화론을 펼친 다윈이 탄생한지 200년 되는 해라 합니다  또한 그 유명한 

종의 기원이 쓰여진지도 150년이 되었기에 새로 개관하는 과천 과학관에선 다윈전

이 열렸고 여기저기에서 다윈의 이름으로 책이 나오고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눈길을 끌었던 것은 2006년 2007년 7명의 다윈원정대원이 

아드리아티카호를 타고 다윈의 항로를 따라 갈라파고스를 체험했다는 문구였습니다.



알베르토,마리, 알비,풀비아,마르게리타,토미 암릿으로 구성된 체험단은 남아메리카의

에콰도르에서 서쪽으로 1000킬로미터 떨어진 태평양의 19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갈라파고스 제도에 도착합니다.  그 곳은 찰스 다윈이 생물진화를 생각했다 해서

진화론의 섬이라 부르는데 이미 중학교 생물 수업에 귀가 따갑도록 들은 다윈의

진화론을 아이들의 눈으로 자연스레 설명해 주고 있으며 다양한 사진과 설명은

눈을  사로잡습니다. 조금은 딱딱할 수 있는 생물이론을 재미있게 풀었기에

과학을 좋아하는 4학년 언니도, 과학을 아직 잘 모르는 2학년 동생도 너무나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우리가 몰랐던 찰스 다윈의 일생과 다양한 생물종과 환경에 관한 여러가지 이

야기들은 종의 기원이라는 거창한 공부가 아닌 우리가 지켜야할 환경과 생물

이야기로 끝을 맺습니다.

책을 다 읽고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며 아이에게 이런 멋진 여행을 할 기회가

생기길 빌었습니다. 생생한 정보와 즐거운 이야기가 넘치는 책이니 꼭 

읽기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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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입체북에 필이 꽂혀 배울 때를 찾았으나 마땅치 않아 도서관에서
 
빌린 입체북 만들기를 참고해 다윈전 보고 독후 활동에 활용해 보았습니다.
 
 
재료 : 색지.가위 풀. 약간 두꺼운 종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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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색지를 접어 부채 모양으로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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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색 색지를 주름의 양쪽으로 엇갈리게 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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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된 모양.....이제 원하는 사진을 앞 뒤로 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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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사진을 붙이지 않은 면에 설명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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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표지를 만드는데 약간 두꺼운 종이에 원하는 색지를 붙여 입체북의 앞뒤로
 
아코디언 모양으로 붙입니다-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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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체험 보고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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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히 체험 보고서 순서에 맞게 작성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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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낀점 쓰고 완성^^
 
입체북이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 걸려 며칠 만에 완성했는데 해 놓고 보니 너무나
 
뿌듯했습니다.
 
다윈전도 재미있게 봤는데 즐거운 독후 활동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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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7 2009.05.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도보고 체험도하고 1석2조
"책도보고 체험도하고 1석2조" 내용보기
책을읽고 다윈전에 다녀왔다. 다윈.(초2)아이에게는 그저 생소하고 낯설기만한 이름이다.막상 책을보니 지도도 찾아보고 흥미있었다.그런데 마침 전시회 초대권도 받아서 책을 열심히 읽고 나서 전시회를 찾았다. 역시나 전시회에가니 책에서 읽엇던 어려운 용어를 쉽게 접하게 되었다. 게다가 전시회에서 가이드분들이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아주쉽게 설명해주시는 바람에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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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읽고 다윈전에 다녀왔다.

다윈.(초2)아이에게는 그저 생소하고 낯설기만한 이름이다.막상 책을보니 지도도 찾아보고 흥미있었다.그런데 마침 전시회 초대권도 받아서 책을 열심히 읽고 나서 전시회를 찾았다.

역시나 전시회에가니 책에서 읽엇던 어려운 용어를 쉽게 접하게 되었다. 게다가 전시회에서 가이드분들이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아주쉽게 설명해주시는 바람에 더욱 유익한 시간이 아니었나싶다.또,직접체험해볼수 있는것들이 많아서 교육적인 효과는 배가되었다.

(그런데 한가지 아쉬운점은 초대권을 가지고 간 사람들은 과학관 무료입장이 아니다.)


전시장 모습

다윈은 곤충을 좋아한 나머지 딱정벌레를 입속에 넣어보기까지 했다고 한다.

기후에 따라 알의 두께가 차이가 있다. 각기다른 알의 크기관찰.

메가테리움 생소한 동물이다.지금은 사라져버린 공룡과 흡사하다.환경에 적응하지 못하는 생물과 동물들은 살아남지 못하고 퇴화한다.

세번째사진은 책에서 보았던 갈라파코스의 환경을 그대로 재현해 놓았다.

그리고 화면으로 그때의 모습의 동물들을 생생히 다시볼수있게 되어있다.

 

 

갈라파코스 코끼리거북은 무려 키가 150이다.우리 찬진이보다 키가 더 크네?

실제 2006년 갈라파코스에서 데리고온 이 거북이 서울대공원에 있었다가 안타깝게 죽었다고한다.

 

실러캔스~63빌딩 수족관에가면 실제로 존재한다고 한다.



핀치새 부리를 보고 먹이를 짐작할수있다.열매의 크기와 딱딱한 정도에따라 부리의 모양이 달라진다


 

사람의 기관도 사용하지 안으면 퇴화한다.사랑늬가 그 대표적인 예이다.
고래도 앞다리와 뒷다리가 퇴화되었다.

 

2008년 10월 9일 다윈탄생 2백주년을 맞아 비글호 향해를 돌아보고 해양자원을 탐사하는 해양탐사 장보고호는 400여일동안 남아메리카와 태평양을 횡단해 전남 여수로 돌아오게 된다.탐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도록 응원의 메시시를 남기고 돌아왔다.

c******5 2009.05.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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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과 함께 떠나는 갈라파고스~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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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파고스 제도...   다윈에 관심을 갖지않았다면.. 제대로 이름조차 기억하지 못한 채  사람들 뇌리에서 사라져 버렸을.. 곳..   그러나..이번 이책을 읽으면서.. 태평양, 에콰도르옆 갈라파고스 제도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되었다..   왜 이곳이 다윈의 연구에 많은 역할을 했는지.. 또 다윈이란 위대한 학자가.. 이곳에서 그런 연구의 기틀을 마련하게 되었는지..   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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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파고스 제도...

 

다윈에 관심을 갖지않았다면.. 제대로 이름조차 기억하지 못한 채  사람들 뇌리에서 사라져 버렸을.. 곳..

 

그러나..이번 이책을 읽으면서.. 태평양, 에콰도르옆 갈라파고스 제도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되었다..

 

왜 이곳이 다윈의 연구에 많은 역할을 했는지..

또 다윈이란 위대한 학자가.. 이곳에서 그런 연구의 기틀을 마련하게 되었는지..

 

7명의 다양한 아이들이 다윈의 발자취를 따라 그의 연구방법을 따라가며 다윈과 진화에 대해.. 그리고 갈라파고스 섬에 대해 알아가는 책..

 

아이들 연령이 다양하고 관심사 또한 다양해서 책을 읽는 내내 내 이야기 같은 느낌을 받았다..

 또한 이 책을 가지고 아이와 함께 홈스쿨링도 하면서 과학이란 분야가.. 얼마나 다양하고 재밌으며 또 기회는 준비하고 기다리는 자에게 꼭 찾아온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남아메리카 먼.. 땅.. 먼곳에 대해. 읽고 호기심에 찾고 기록하고.. 하면서

아이또한 또다른 다윈이 된양.. 재미있어했다..

 

특히 아이는 갈라파고스의 거북과 강치 그리고 핀치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었다.

아이들 눈높이에 딱 맞는.. 재미있는 책이였다..

 

아이와 함께 읽고 독후 활동을 하면서.. 다윈에대해.. 갈라파고스 섬에 대해.. 진화에 대해 한층 더 까깝게 다가가고 더 깊이 있게 생각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

 

 


 

우선 갈라파고스 제도가 어디에 위치해 있는지..

책에 안내 되어 있는 대로 지구본에서 찾아 나섰다...

남아메리카 대륙을 찾고.. 에콰도르를 찾으니..

바로 갈라파고스제도가 보인다... 이사벨라 섬도.. *^^*

 

이 책을 읽고.. 가장 기억하고 싶은 것을 생각해보라 하니..

1. 갈라파고스 제도섬의 위치에 관해서..

2. 갈라파고스란 곳에 관해서..

3. 갈라파고스의 동물에 대해..

4. 찰스다윈이란 인물에대해..

5. 진화에 대해....  

자세히 기록을 해보고 싶다고 한다...

엄마와 함께 독후활동을 하는 것을 좋아하는 수현이...

이런 시간이 행복하단다...

 

전체 샷을 한번 찍고~

 
 
 

 


우선 알고 싶은 갈라파고스제도는 어디있을까요?? 를 펼치면 세계전도를 간략하게 그려보았다..

지리와 접목을 해보았다.. 아시아주와 유럽주 아프리카주와 오세아니아,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그린란드.. 그리고 5대양 표시도 해주고..

엉성하긴 하지만.. 수현이가 그린 세계 전도이다..

그곳에서 남아메리카 에콰도르에서 서쪽한 태평양에 위치한 갈라파고스제도를 그려넣고 표시를 해줬다..

평생.. 이섬은 잊지 못할 듯...

 

 

갈라파고스 제도의 위치를 알았으니 이곳에 대한 조사도 해보았다..

책에서 이곳을 조사한 곳 중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을 발췌해서 옮겨보았다..

 

다음은 찰스다윈이란 인물에 대해 책에서 조사해서 다윈소개서를 만들어 보았다..

어린시절 공부는 게을리 했지만, 동,식물등 모으러다니고 관심이 많았다는 것에.. 

환호를 보내는 수현이..

 

그리고 다윈의 연구업적에 가장 영향을 끼친 사람 1~3위를 뽑아 보았다..

 




수현이가 뽑은 갈라파고스의 동물들중 1위는 거북.. 2위는 강치.. 3위는 피치이다..

그 녀석들을 그려 넣은 모습...

 


거북과 강치에 대해 책에서 나온 부분중 중요한 부분을 기록해 보았다..

 

 

다음은 진화에 대해..

 

진화에 대해 기록하고 기억해야할 것이 너무나 많았지만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이해가 되는 것 같았다..

 

진화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것..

그리고 200여년 전 찰스다윈의 '종의기원'으로 부터 출불한 진화론이 어떻게 영향을 미치고

 얼마나 그 시대에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는지.. 이야기를 나누면서..

다시금 창조론과 진화론에 대해 조금더 진지한 입장을 정리할 수 있었다.

 

YES마니아 : 로얄 e******1 2009.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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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 탄생 200주년에 만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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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년 영국에서 태어난 다윈, 올 해가 다윈이 태어난지 200주년이 되는 해라서 그런지 신문이나 잡지에 유난히 다윈에 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진화론의 의미까지 자세하게 설명은 하지 못하더라도 진화론의 고향' 갈라파고스 제도'에 관한 이야기라도 설명을 해주려고 보니 마땅한 화보도 없고 어려워하던 차에 아주 안성맞춤의 책을 만났다.    [작은 다윈 7인의 갈라파고스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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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년 영국에서 태어난 다윈, 올 해가 다윈이 태어난지 200주년이 되는 해라서 그런지 신문이나 잡지에 유난히 다윈에 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진화론의 의미까지 자세하게 설명은 하지 못하더라도 진화론의 고향' 갈라파고스 제도'에 관한 이야기라도 설명을 해주려고 보니 마땅한 화보도 없고 어려워하던 차에 아주 안성맞춤의 책을 만났다.

 

 [작은 다윈 7인의 갈라파고스 특별 체험기 다윈 원정대]

 의사나 성직자가 되기를 바랐던 부모님의 바람과는 달리 비글 호를 타고 남아메리카해안, 갈라파고스 제도와 같은 여러 섬들을 탐험하며,"세상의 모든 생물은 오랜 세월이 지나는 동안 서서히 변해서 오늘날과 같이 서로 다르게 된 것이다" 라는 진화론을 발표하게 된다. 바로 진화론의 고향 갈라파고스제도를 작은 다윈 7인의 체험여행을 책으로 펴낸 다윈 원정대를 만난 것이다.

 

 머나먼 에콰도르까지 날아가서 체험을 한다면 정말 좋겠지만,그것은 쉬운 일이 아니기에 간접여행 책으로서 갈라파고스 제도로 여행을 떠나게 되었다.우리 아이와 같은 나이인 열두살 부터 일곱 살까지 아이들이 떠난 체험여행을 읽고 있으면 마치 내가 갈라파고스에 온 것 같은 느낌이 살짝 들기도 하면서 약간은 샘이 나기도 했다.

 

 책의 구성을 살펴 보면 아이들의 체험여행을 따라서 읽다 보면 정보가 될 많은 부분은 [핀치가 알려주는 이야기 코너]에서 읽는 이의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또한  별도 박스로 다뤄진 다원 원정대의 일기장과 실제 찰스 다윈의 일기에서 발췌한 '찰스 다윈의 일기'를 통해서 다윈에 대해서 한발 짝 다가설 수 있다.    여기에  큼직한 삽화들과 선명한 사진자료가 곁들여져 읽을 거리와 볼 거리의 재미를 한층 더 느끼게 해 주고 있다. 우리가 잘 알지 못했던 파란발부비와 붉은발부비, 해변에서 낮잠 자길 좋아하는 강치,갈라파고스땅 거북, 이구아나.....등 다양한 생물을 사진으로 만날 수 있다. 

 

 진화론이 탄생하게 된 갈라파고스제도를 여행하고 나니 어렵게만 느껴지던 다윈의 진화론에 대하여 우리 아이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자신감이 생긴다.

 

  집에 있는 잡지책과 신문을 모아 진화론 자료집을 만들었다.

              **    탁상달력을 가지고 아주 유용하게 쓸 수 있다.

                       예쁜 색깔 옷을 입히고  화보를 골라서

                         갈라파고스 제도를 알아봅니다. **


 

 과학잡지와 신문에는 다윈 탄생 200주년이라서 그런지 진화론에 관한 이야기가 심심치 않게 들려 온다. 방학을 맞아 체험전도 열리고 있다하니 주말이면 아이 손잡고 과학관 나들이나  갈까 한다.




 

 

j***3 2009.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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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사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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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다윈 7인의 갈라파고스 특별체험기.. 소제목이다. 작은 다윈이 누구일까했는데.. 바로 어린이다. 아들은 이 책을 읽으면서 그들이 너무나 부러웠다고 한다. 곤충을 좋아했던 큰아들은 여러 곤충을 키워보기도 하고 책에 심취하기도 했다. 그러던 어느날 우연히 테레비에서 갈라파고스를 소개한 일이 있었다. 그때는 그져 갈라파고스가 이구아나의 낙원으로 소개되었고 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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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다윈 7인의 갈라파고스 특별체험기..

소제목이다.

작은 다윈이 누구일까했는데.. 바로 어린이다.

아들은 이 책을 읽으면서 그들이 너무나 부러웠다고 한다.

곤충을 좋아했던 큰아들은 여러 곤충을 키워보기도 하고 책에 심취하기도 했다.

그러던 어느날 우연히 테레비에서 갈라파고스를 소개한 일이 있었다.

그때는 그져 갈라파고스가 이구아나의 낙원으로 소개되었고 자연그대로 유지된 곳이으로 우리가 그 환경을 지켜야 한다는 이야기였다.

이곳에서 본 이구아나가 너무나 키우고 싶어 이구아나도 키운적이 있다.

이 책에서도 물론 이구아나가 나온다.

육지이구아나와 바다이구아나.. 서로 다른 색을 가지고 서로 다른 먹이를 먹으며 살아간다. 우리가 키웠던 그린이구아나는 육지 이구아나처럼 땅에서 살지만 조금은 다른 면이 보였다. 아마도 집에서 키우다보니 또 그 환경이 적응한 거 같다.

생물들이 환경에 적응하면 조금씩 다른 모습으로 살아간다는 말은 맞는 듯하다.

 

이책을 읽고 다윈전을 직접 보니 다윈에 대해 좀더 이해 할 수 있었던거 같다.

다윈전에서도 준 체험지가 있기도 하지만 집에서 새롭게 보고서를 신문으로 만들어 보았다.

티켓과 팜플렛을 붙이고
둘러보기도 붙였다.
둘러보기를 보면 그곳에서 보았던 것들이 더 잘 기억되었다.
신문을 만들어 정리해 보았다.

체험보고서를 하나로 묶고 워크북도 함께 했다.
이렇게 체험 학습 보고서를 만드는 시간은 다시 한번 더
생각하고 느낄 수 있게 해 준거 같다.
이젠 신문에서도 내 눈엔 다윈만 들어온다.
멋진 거북 헤리엇도..
 
다시금 자연에 소중함을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y*****0 2009.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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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에 떠난 다윈원정대 체험, 정말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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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에 떠난 다윈원정대 체험, 정말 멋지다!]       찰스 다윈의 '진화론'이 너무도 유명하다는 걸 누구나 알고 있지만 실제로 다윈의 진화론이나 혹은 이 책의 탄생 배경이 되는 과정을 자세히 알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사실 나 역시 작년에야 다윈의 [진화론]을 겨우 읽었고 그의 갈라파고스 체험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알 수 있었다. 어른들이 보는 혹은 청소년이 보는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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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에 떠난 다윈원정대 체험, 정말 멋지다!]

 

 

 

찰스 다윈의 '진화론'이 너무도 유명하다는 걸 누구나 알고 있지만 실제로 다윈의 진화론이나 혹은 이 책의 탄생 배경이 되는 과정을 자세히 알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사실 나 역시 작년에야 다윈의 [진화론]을 겨우 읽었고 그의 갈라파고스 체험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알 수 있었다. 어른들이 보는 혹은 청소년이 보는 [진화론]에 대한 책은 있지만 아이들이 이것을 이해하기는 쉽지 않다. 한참 책읽기를 즐길 수 있는 초등학생을 위한 책이 있었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정말 적절한 책을 만났다.

 

 

'작은 다윈 7인의 갈라파고스 특별 체험기'라는 부제를 달고 있는 이 책은 21세기의 아이들 7명이 13일동안 갈라파고스를 체험하는 형식으로 구성된 책이다. 다윈의 진화론의 시초가 되었던 갈라파고스 체험이 왜 중요한지 아이들의 체험을 통해서 이들이 만나는 자연의 신비감과 과학적 상식을 전해주기 때문에 분명 또래 아이들에게 알맞은 책이었다. 체험하는 아이들이 9살, 12살 정도의 아이들이니 이 아이들에 갈라파고스를 체험하기 위해 필요한 정보와 기본 정보, 주의점, 살필 수 있는 사항이 그대로 책 속에 묻어난다.

 

과학책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딸아이가 이 책을 보면서 실제 체험을 하는 아이들의 사진과 과정을 보면서 많은 공감을 하는 것 같았다. 직접 갈라파고스의 위치를 지도로 살피고 이들이 만나는 갈라파고스 제도의 특이한 동물들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을 보였다.

 

아이들의 체험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간 것도 좋지만 사진 자료가 풍부해서 가라파고스에 생식하는 특이한 종류의 동물들과 이들이 환경에 따라 적응해가는 과정을 충분히 비교해 볼 수 있었다. 책을 읽던 아이가 사람들이 많이 오고 다른 생물이 들어오면서 갈라파고스가 파괴된다는 말에 갸우뚱 하는 것 같았다. 문명의 발달, 보다는 오히려 본래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하는 것이 더 중요한 곳도 있음을 알았기 때문일까? 

 

오랜시간 동안 그 환경에 적응하면서 가장 살기 좋은 모습으로 변화해 가는 과정을 제대로 알 수 있는 갈라파고스의 체험기, 아직 다윈을 잘 모르고 있는 초등학생 아이들에게 정말 강추하고 싶은 책이다.

 

****************

딸 아이는 책을 보면서 생소한 갈라파고스의 생물들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보였다. 소개되는 동물들을 정리해 보겠다면서 인터넷에서 사진자료를 찾았는데 솜씨가 없어서인지 자료를 제대로 찾지 못하고 간단하게 그림을 그려서 정리하고자 했다.

 

갈라파고스에서 만난 동물들이라는 이름으로 책날개에 사진과 간단하게 소개된 것도 있지만 책 중간에 큰 사진과 함께 자세한 자료가 많이 소개되어 있어서 정리에 도움이 되었다. 이런 자료를 정리하면서 동물에 대한 정보도 얻지만 환경에 따라 적응하면서 사는 모습도 확실히 배웠으리라 생각된다.

 


 


                딸아이가 갈라파고스의 동물들을 정리한 큰 책자

 
      이것을 보고  7살 아들이 누나처럼 큰 책을 만든다고 누나의 자료를 보면서 만든 또 하나의 책^^

이렇게 해서 우리집 아이들은 다윈의 원정대를 통해서 갈라파고스의 다양한 동물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지금 다윈전이 열린다고 하는데 주말에는 아이들과 이 책을 들고 다윈전에 나들이를 다녀와볼까 한다. 책을 읽은 후에 체험을 하면 아무래도 다윈과 한결 가까워지겠지..
c******u 2009.0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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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을 거리와 볼 거리가 다 풍부하다.
"읽을 거리와 볼 거리가 다 풍부하다." 내용보기
집에 다윈과 관련된 책이 네다섯 권 된다. 모두들 다윈과 진화론에 대한 관심이 부쩍 는 탓일까?(왜?)   그런데 정작 아이(초5)가 꼼꼼히 읽어 본 책은 한 권 정도다. 여전히, 아이는 진화론에 대해 잘 이해하지 못하며, 그저 익숙한 단어로만 받아들이는 듯했다. 그러는 엄마는 어떤가? 별반 다르지 않다. 아이보다 아주 조금 더 아는 정도다.   그래서 다윈전에도 가 보기로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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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다윈과 관련된 책이 네다섯 권 된다. 모두들 다윈과 진화론에 대한 관심이 부쩍 는 탓일까?(왜?)

 

그런데 정작 아이(초5)가 꼼꼼히 읽어 본 책은 한 권 정도다. 여전히, 아이는 진화론에 대해 잘 이해하지 못하며, 그저 익숙한 단어로만 받아들이는 듯했다. 그러는 엄마는 어떤가? 별반 다르지 않다. 아이보다 아주 조금 더 아는 정도다.

 

그래서 다윈전에도 가 보기로 계획을 세운 우리 모녀는 얇은 다윈 전기 한 권과 이 책을 충실히 읽기로 했다. 다윈 전기는 얇아서, 이 책은 다채로워서 읽기는 비교적 성공적이었다. 자연선택에 대해, 그리고 창조론과 어떻게 부딪히는가에 대한 이야기도 짧게 주고받았다.  

 

다윈은 우리 생각 이상으로 영향력이 큰 과학자였다. 뉴턴, 다윈, 아인슈타인이 각 세기를 대표한단다. 새삼스러웠다. 몇 개 나라에서 일곱 명의 아이들이 모여 하필 연말에 갈라파고스 제도를 찾아갈 만한 그런 가치를 지닌 인물.

 

즉, 이 책은 일곱 아이들로 꾸려진 다윈 원정대의 일지이다. 아이들의 모습, 그들이 그린 동물의 그림 등이 친근한 느낌으로 다가온다. 물론 지식 정보가 될 많은 부분은 핀치가 알려주는 이야기 코너와 그에 딸린 메모, 별도 박스로 다뤄진 다원 원정대의 일기장과 실제 찰스 다윈의 일기에서 발췌한 '찰스 다윈의 일기'를 통해 꽤 충분히 전달하고 있다. 여기에 색채감이 풍부한 큼직한 삽화들과 선명한 사진자료가 곁들여져 읽을 거리와 볼 거리가 다 풍부하다.

 

설렁설렁 넘기면 다 아는 이야기 같지만 자세히 읽으면 요모조모 새롭고 놀라운 정보가 구석구석 숨어 있는 책이기도 하다.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 깊었던 대목은 단세포생물에 대한 이야기이다.

 

"식물성 플랑크톤은 모두 단세포 생물이야. 동물들처럼 새끼를 낳거나 식물처럼 씨를 만들어 번식하지 않아. 스스로 둘로 나뉘어지면서 번식한단다. 그러면 이렇게 물을 수 있겠지. 누가 엄마고, 누가 아들이지?"

 

"실제로 부모는 없단다. 그리고 갈라져서 새로 생긴 두 생물은 본래의 생물과 같단다. 부모도 없고 자식도 없는 거야. 늙은이나 젊은이가 없는 거지. 식물성 플랑크톤은 결코 죽지 않아! 죽음이란 여러 세포로 이루어진 다세포 생물들의 특징인 거지."-100쪽-

 

결코 죽지 않는 단세포 생물의 놀라움. 그저 잡아먹힐 뿐이다. 그들이 먹이사슬의 바닥에서 영장류를 떠받치고 있음에 대한 묘한 느낌. 이 책은 아이들에게 다윈과 진화론과 특히, 갈라파고스에 대해 알려주고 싶을 때 부담없이 건네기에 좋은 책이지만, 조금 더 알고 싶은데 특별히 많은 시간을 쓰고 싶지 않은 어른들한테도 권할 만한 책이다. 더구나 나는 개인적으로 이 책의 삽화 스타일이 마음에 든다.

 

자, 이제 다윈전으로 고고!(언제? 글쎄, 곧!)

 

*독후활동 보기 : http://club.yes24.com/club/club_BoardRead.aspx?Page=1&clubid=jrbook&artNo=183051&brdNo=3120

p****1 2008.12.28. 신고 공감 0 댓글 4
리뷰 총점 종이책
다윈원정대와 함께 갈라파고스로 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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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많다는 말에 며칠을 별렀는데, 생각보다 관람객들이 많지 않아서 여유있게 이것저것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좀 춥기는 했지만 날도 짱하고 싸해서 상쾌했다.   일단 다윈할아버지와 한 컷 찍고 시작할까나.     어려서 다윈이 즐겨했다는 관찰과 각종 수집물들이 놓여있는 다윈놀이터를 지나 비글호에 올랐다. 4년 9개월에 걸친 비글 호 항해는 다윈이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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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많다는 말에 며칠을 별렀는데, 생각보다 관람객들이 많지 않아서 여유있게 이것저것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좀 춥기는 했지만 날도 짱하고 싸해서 상쾌했다.

 

일단 다윈할아버지와 한 컷 찍고 시작할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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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서 다윈이 즐겨했다는 관찰과 각종 수집물들이 놓여있는 다윈놀이터를 지나 비글호에 올랐다. 4년 9개월에 걸친 비글 호 항해는 다윈이 진화론을 만드는데 가장 큰 도움을 주었다는데, 우리도 흉내나 한번 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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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우측으로는 입체영상물을 시청할 수 있도록 마련되어 있어, 우리에게로 혀를 낼름거리는 온갖 동물들을 만나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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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갈라파고스 섬에 도착! 먹이와 사는 환경에 따라 부리 모양이 변화되어 다윈 진화설의 결정적인 증거로 여겨지는 핀치새를 만났다. 놀이를 즐기면서 먹이와 부리모양의 관계를 '가볍게' 살펴보고 입구에서 나눠준 워크북도 풀어보고.

사진 뒤편에 보이는 조형물은 갈라파고스 제도에 사는 각종 생명체들이다. 앞에 서있는 안내판같이 보이는 것은 터치스크린으로 작동되며 음성정보를 제공한다. 그런데 주변에 음성정보들이 너무 많다 보니 잔뜩 귀를 가져다대지 않으면 잘 들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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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나무앞에서도 한 컷 찍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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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무를 보니 작년에 비룡소에서 나온 <생명의 나무>가 생각났다. 누군가에게 소개를 받았는데 그때는 아직 아이에게 어렵겠다는 생각이 들었나보다. 이번 기회에 아이와 함께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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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이 가지고 있던 기관이 진화하는 동안 어떤 단계에서 쓰임이 없어졌지만 형태는 남아 있는 것을 흔적기관이라고 한단다. 그래서 진화론을 뒷받침하는 좋은 단서라고 한다. 아이가 워크북에 체모, 충수, 꼬리뼈, 사랑니가 흔적기관이라고 써 놓았다. 써져 있는 것을 보고 쓰면서도 무슨 말인지 몰라 계속 묻는다. 아 ~ 그러게 과학책도 좀 읽으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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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진화단계를 이런 조형물로 설치해 놓았다. 하나씩 들어가서 사진을 찍는다고 둘이 꽤나 낄낄거렸다. 요 부분은 다른 자료들을 이용해서 방학 중에 좀더 살펴볼 생각이다.

각 단계별로 도우미들이 있어서 설명도 해주셨는데 아이들이 몰리다 보니 설명듣기도 무엇을 해 보기도 어려운 듯 했다. 오히려 먼저 천천히 둘러보고 나중에 설명을 듣자며 여유있게 관람한 게 우리한테는 더 좋았다.

좋은 기회주셔서 감사합니다.

 

s***n 2009.05.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윈원정대] 갈라파고스에서 만난 동물들
"[다윈원정대] 갈라파고스에서 만난 동물들" 내용보기
처음 다윈이 비글호로 떠난 여행의 주목적은 남아메리카를 탐사하는 것이었다고 합니다. 다윈은 대륙의 여러곳에 머물면서 대륙구석구석을 탐사하였고, 가장 중요했던 여행지가 많은 섬들이 모여있는 갈라파고스 제도였습니다. 다윈은 갈라파고스 제도에 있는 유사한 종들 사이에서 아주 다른점을 발견하고, 비글 호의 탐사를 통해 발견된 귀중한 자료들은 다윈의 진화론에 대한 훌륭한
"[다윈원정대] 갈라파고스에서 만난 동물들" 내용보기
처음 다윈이 비글호로 떠난 여행의 주목적은 남아메리카를 탐사하는 것이었다고 합니다. 다윈은 대륙의 여러곳에 머물면서 대륙구석구석을 탐사하였고, 가장 중요했던 여행지가 많은 섬들이 모여있는 갈라파고스 제도였습니다. 다윈은 갈라파고스 제도에 있는 유사한 종들 사이에서 아주 다른점을 발견하고, 비글 호의 탐사를 통해 발견된 귀중한 자료들은 다윈의 진화론에 대한 훌륭한 증거가 되었습니다.
 
사는곳이 다른 7명의 다윈 원정대는 다윈이 탔던 비글호를 타고 갈라파고스제도로 향합니다.그곳에서 다윈이 그랬던것처럼 과학자가 되어 갈라파고스 섬들을 탐험하면서 그곳의 자연환경과 동물들을 관찰하고, 몇가지 실험까지 해봅니다.  중간 중간 다윈핀치가 설명해주는 갈라파고스 제도의 자연환경, 그리고 다윈의 일기와 그의 행적들을 소개해 놓고 있어서 다윈원정대와 함께 탐사의 길을 떠나는듯한 느낌도 듭니다.
 
사진과 그림, 그리고 갈라파고스에서 만난 동물들의 상세한 설명까지 곁들이고 있어서, 다윈뿐만 아니라 실제로 갈라파고스에 있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많은 내용들을 담고 있지만, 결코 지루하거나 어렵지 않게 다윈의 번식을 하기위한 개체들끼리의 짝을 지을수 있다는 종의 특징까지 알수 있습니다. 환경에 잘 적응한 각각의 개체들이 짝을 지어 자손을 번식시킴으로써 자신의 유전적 특징을 자손에게 전달하는 같은 종의 많은 개체들이 모여사는 생태계의 형성을 알게해줍니다.
 
다윈핀치가 들려주는 갈라파고스에서 만난 동물들에 대해서 아이와 함께 정리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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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다윈에 대해서 정리를 한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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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이 진화론을 주장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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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에 살아있는 거북 중 가장 크고, 100년을 넘게 산다는 갈라파고스땅거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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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식자들의 눈을 속이기 위해 의태를 하는 이구아나등등 이밖에도 강치, 갈라파고스펭귄, 나즈카부비, 파란발 부비등을 정리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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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해서 다윈원정대의 부록, 갈라파고스에서 만난 동물들편이 탄생하였답니다. ^^
r******0 2009.05.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