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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으로 여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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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화가가 있어요. 그는 찬란한 빛으로 가득한 온 세상과 아름다운 사람들을 그려요. 그림을 그리는 그는 정말 행복했어요. 그러던 어느 날, 모든게 달라 보이기 시작했어요. 갑자기 눈이 아팠어요. 빛은 여전히 온 세상과 사람들을 비추었지만, 그는 점점 시력을 잃어갔어요. 조금씩 조금씩 희미해지고, 흐릿해 보였고, 마침내 세상이 온통 어두어졌어요. 보이지 않아, 그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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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화가가 있어요.

그는 찬란한 빛으로 가득한 온 세상과 아름다운 사람들을 그려요.

그림을 그리는 그는 정말 행복했어요.

그러던 어느 날, 모든게 달라 보이기 시작했어요. 갑자기 눈이 아팠어요.

빛은 여전히 온 세상과 사람들을 비추었지만, 그는 점점 시력을 잃어갔어요.

조금씩 조금씩 희미해지고, 흐릿해 보였고, 마침내 세상이 온통 어두어졌어요.

보이지 않아, 그림을 그릴수 없을 것 같아 많이 힘들고 마음이 아팠지만,

그는 그림을 그만 둘수 없었어요. 그림 그릴때가 가장 행복했거든요~~

결국 그는 마음으로 보는 세상을 그리기 시작했어요. 아름다운 세상을 말이죠~~

그는 바로 시력을 잃고도 그림을 계속 그린 화가 '드가'입니다.

  
 

화가가 시력을 잃기 전의 그림과 잃은 후 그림이 조금 다름을 느낄수 있을 거예요.

빛에 따라 사물의 색깔이 달라 보여요. 바로 빛의 차이때문이죠.

빛이 있었고, 또 볼수 있음에 아름답고, 따뜻한 그림이였지만.

볼수 없게 됨에 따라 빛은 조금씩 사라졌고, 결국 무겁고 어두우며 차가운 느낌 마져 들었어요.

똑같은 그림이지만, 빛에 따라 어떠한 차이가 있는지를 그림으로 느낄수 있었어요.

그만큼 우리에게 빛이 얼마나 소중하고 중요한 것임을 새삼 깨닫게 되네요.

또한 볼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를 말이지요.

한번도 내가 못 보게 된다고는 상상해 본적이 없어요. 글쎄요, 만약 그렇게 된다면

나도 드가처럼 내가 좋아하는 일, 하고 싶은 일을 계속 할수 있을까 하는 의문도 들지만,

드가처럼 좌절하지 않고, 열정적인 삶을 살아보고 싶네요.

지금 이 순간순간에, 최선을 다하면서요~~~

빛의 소중함을 느끼고, 또한 볼수 있음에 감사할수 있는 멋진 그림책이였어요.

j******s 2009.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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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을 통해 보이는 세상, 드가의 눈으로 보는 세상
"빛을 통해 보이는 세상, 드가의 눈으로 보는 세상" 내용보기
빛으로 여는 세상은 빛의 소중함을 느끼게 하고 그리고 동시에 눈이 보이지 않아도 붓을 놓지 않았던 화가, 드가의 이야기에요. 눈부신 세상과 발레 교습소를 바라보는 드가의 눈을 통해 보여지는 시선을 따라 이야기가 펼쳐져요. 여러편의 그림을 감상하는 것 만으로도 이 책은 감동을 주는 것 같아요.   드가의 눈이 잘 보였을 때 바라본 밝고 아름다운 세상.. 선명하게 보이는 세
"빛을 통해 보이는 세상, 드가의 눈으로 보는 세상" 내용보기

빛으로 여는 세상은 빛의 소중함을 느끼게 하고 그리고 동시에 눈이 보이지 않아도 붓을 놓지 않았던 화가, 드가의 이야기에요.

눈부신 세상과 발레 교습소를 바라보는 드가의 눈을 통해 보여지는 시선을 따라 이야기가 펼쳐져요.

여러편의 그림을 감상하는 것 만으로도 이 책은 감동을 주는 것 같아요.

 

드가의 눈이 잘 보였을 때 바라본 밝고 아름다운 세상.. 선명하게 보이는 세상이에요.

 

그러나 어느날 그는 점점 흐릿하게, 선명하지 않게 세상이 보이게 되고 점점 거칠고 흐릿하고 어두운 그림을 표현하게 되요.

하지만  그는 그림 그리는 것을 그만두지 않아요.

여전히 따사로운 햇살을 느끼고 새로운 세상을 보고 사람들을 보아요.

그리고 그만이 느끼는 그 세상을 그림으로 그려요

 

아이들과 함께 눈을 감고 빛을 느껴봤어요.

햇살의 따뜻함...

 

한장 한장 책장을 넘기며 느껴지는 드가의 빛에 대한 다른 시선들을 느낄 수 있어서 넘 좋았어요.

글로써가 아니라 그림만으로도 그 느낌이 가득한 그런 책이었어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k****2 2009.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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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빛으로 여는 세상
"[서평]빛으로 여는 세상" 내용보기
시력을 잃고도 그림을 그린 프랑스의 화가 드가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엮었어요.   빛이 있어 사물을 볼 수도 있고 색깔을 구분하고 알 수 있으며 밝고 어두운 것도 볼 수 있지요. 그리고 빛 덕분에 따뜻하기도 하고 햇빛이 많이 비치면 덥기도 하고 햇빛이 적게 비쳐서 춥기도 하답니다.   그리고 책이 참 아름다웠어요. 뿐만 아니라 잊고 있었던 빛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
"[서평]빛으로 여는 세상" 내용보기

시력을 잃고도 그림을 그린 프랑스의 화가 드가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엮었어요.

 

빛이 있어 사물을 볼 수도 있고 색깔을 구분하고 알 수 있으며 밝고 어두운 것도 볼 수 있지요. 그리고 빛 덕분에 따뜻하기도 하고 햇빛이 많이 비치면 덥기도 하고 햇빛이 적게 비쳐서 춥기도 하답니다.

 

그리고 책이 참 아름다웠어요. 뿐만 아니라 잊고 있었던 빛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답니다.

 

시력을 점차 잃게 되면서 예전처럼 곱디고운 색을 보기도 어려워지고 점점 세상이 희미하게 보이기 시작하면서 더 이상 그림을 그릴 수 없을 것 같아 마음 아파했던 드가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답니다. 시력을 잃어 볼 수 없었음에도 가장 행복한 일인 그림 그리는 일을 주저하지 않았답니다.

드가의 그림에 대한 열정을 느낄 수 있었어요.

 

마음이 따뜻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안타깝기도 했던 책이었답니다.

h****2 2009.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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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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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으로 여는 세상>은 빛의 특성에 대한 이야기인 동시에 눈이 보이지 않아도 붓을 놓지 않았던 화가, 드가에 대한 인물 이야기이다.  이 책에는 드가가 살았던 시대의 풍경과 사람들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그리고 보이지는 않지만 눈부신 세상과 발레 교습소를 바라보는 드가의 눈을 따라가면서 이야기는 전개된다. 잘 보이지 않아 거친 붓 처리와 흐릿하고 어두운 그림에는 어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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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으로 여는 세상>은 빛의 특성에 대한 이야기인 동시에 눈이 보이지 않아도 붓을 놓지 않았던 화가, 드가에

대한 인물 이야기이다.  이 책에는 드가가 살았던 시대의 풍경과 사람들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그리고 보이지는 않지만 눈부신 세상과 발레 교습소를 바라보는 드가의 눈을 따라가면서 이야기는 전개된다.

잘 보이지 않아 거친 붓 처리와 흐릿하고 어두운 그림에는 어둠이 작가에게 주는 고노가 잘 표현되어 있다.

이 책에는 전반부의 밝은 세상과 후반부의 어두운 세상이 대조를 이루고 있다.

그래서 빛에 대한 표현을 쉽게 비교할 수 있다. 

드가라는 화가는 꼭 눈으로 보지 않아도 빛의 따스함을 느낄 수 있다는걸 얘기해 주는 거 같다.

드가가 느꼈던 것처럼 우리 아이에게도 빛(희망)은 언제나 우리 곁에 있음을 느끼게 해주고 싶다. 

이 그림책에서 드가라는 화가는 어떤 시련이 있어도 희망을 잃지 말라는 교훈을 주는 책인거 같다.

u******0 2009.07.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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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아름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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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우리 곁에 있기에 의식하지 못하는 것들이 우리 주변에는 많이 있습니다. 그것들의 대부분은 자연이지요.  자연의 힘이 얼마나 큰 것이며 인간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인지를 알면서도 우리는 잊고 삽니다.  그 중에 대표적인 것이 바로 빛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우리가 느끼고 볼 수 있도록 만드는 빛.  그 신비하고 고마운 빛의 세계로 빠져들도록 만드는 책을 만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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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우리 곁에 있기에 의식하지 못하는 것들이 우리 주변에는 많이 있습니다.

그것들의 대부분은 자연이지요. 

자연의 힘이 얼마나 큰 것이며 인간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인지를 알면서도 우리는 잊고 삽니다. 

그 중에 대표적인 것이 바로 빛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우리가 느끼고 볼 수 있도록 만드는 빛.  그 신비하고 고마운 빛의 세계로 빠져들도록 만드는 책을 만났습니다.

 

책 분위기가 너무 예술적이에요.

겉 표지부터 화가의 그림이 따뜻한 햇볕을 연상케 하는 편안한 느낌입니다.

우리가 일상에서 늘 접하는 따뜻한 빛을 강조한 그림과 글입니다.

 

빛이 온 세상을 비추어요...  로 시작하는 책을 읽으며 그림속에 있는 빛을 봅니다.

붓의 느낌을 그대로 살린 그림 속에 빛은 아이에게 편안함을 주고 여러가지 느낌을 가지게 돕네요.

 

여러가지 아름다운 색깔을 빛에 따라 다르게 보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하지요.

빛은 여러가지 사물이 다르게 보이도록 할 수 있는 힘이 있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빛에 의한 밝음과 어둠을 구별하고 따뜻할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됩니다.

 

늘 우리 곁에 있기에 일상에서 느낌없이 지나치는 빛에 대한 생각...

<빛으로 여는 세상>을  보며 사물을 보는 시각이 달라지게 합니다.

 

아이와 읽으며 한가지 사물임에도 빛에 따라 다른 색으로 보이는것을 느끼도록 그려진 책을 보며 빛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했네요.  처음에는 다섯살 막내와 읽었는데 그림을 잘 그리고 싶어하는 초3 딸아이와도 함께 읽었어요.

빛에 따라 달라지는 색깔...  빛에 따라 달라지는 느낌... 빛의 고마움... 

화가를 꿈꾸는 아이에게 행간에 숨은 뜻과 그림속의 뜻을 읽게 하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g*****4 2009.07.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