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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1,2권에 이어서 3권역시 무라사키 오라를 받은 신쿠로가 한바탕 해주시는걸로 끝이났습니다. (이것도 네타려나요?)
정말 신쿠로를 보면 로리콘이라는 단어외에는 떠오르지 안을만큼 로리콘스러움을 보여주는 로리한 내용 이었습니다 ;;
내용 자체는 상당히 흥미진진했습니다만 3,4권 둘다 얇게 따로 낼거면 전투씬이라도 조금 자세히 써줬으면 하는 작은 바람이 들기도 했습니다.
뭐, 내용이나 구성에 조금 짜증나는면이 있는 4권이였습니다만 그래도 5권을 기다리게하는 야마야마님은 대단하다랄까요 ..
그저 언젠가 유노나 타마키가 싸우는 내용이 소설 본편에서 나오길 바라는 독자였습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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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크나큰 충격이 아닐 수 없다.
1,2 권을 구입해본 독자라면 알겠지만, 3,4권을 합한게 1권이나 2권정도의 분량. 혹은 그 이하로 나온다.
그런데도 그것을 3,4권이라는 분권에 책의 가격또한 그대로...
그리고 읽으면서 발견한거지만 글씨 크기에도 손을봐서 1,2권은 24줄인데 비해 3,4권은 21줄을 차지한다. 게다가 4권은 무슨 이상한 단어설명이나 그냥 보너스 편이 맨 뒤의 5/1을 차지한다. 내용또한 마지막 싸움에서 싸움이 시작되었다. 그리고 그 다음장은 병원이었다.....
이게 뭔 개짓인가. 작가분께서 이번에 좀 까여도 쌀듯 하다. 5900원(정가) 이나 주고 졸작보다 못한 작품을 보고싶은게 아니었는데 말이다.
쿠레나이는 내용, 구성이 좋았었는데 솔직히 3,4권을 보고 매우 실망하게 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