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사달라기에....
세권으로 된 셋트라 나름 선물다워 보이는 구성입니다....
내용의 구성도 적당한것 같고요....
친숙한 캐릭터라 아이가 좋아합니다....내용도 지루하지 않아, 여러번 읽어도 좋으네요....
한번 읽을때 세권 다 읽어요...
선물로 받은 액자는 중국서 만든거라 살짝 별루인데요...아이는 캐릭터들이 다 모여있는지라 좋아라 하네요...금새 망가질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