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퀼트에 대해 한참 매력을 가지고 취미생활로 시작했지만, 샵을 다니던중 내가 생각했던 취미라기보다는 반강요로 인해 이건 아닌듯 싶어 퀼트에 대해 접고자 할무렵 우연히 인터넷을 통하여 '스토리퀼트'를 보고 그림같은 카페라고 생각했다. 무작정 찾아간 스토리퀼트 역시 생각했던 대로 커피가 있는 사람냄새 나는 퀼트샵이다.
바쁜다는 핑계로 요즘은 거의 손을 놓고 있지만, 무의적으로 카페를 찾으면서 눈으로 퀼트를 하며 지내다가 쌤이 책을 내셨다고 해서 무작정 샀다. 역시 내가 생각했던 대로 이익을 목적으로 낸 책이라기 보다 퀼트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퀼트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려주려고 내 책같다. 적어도 나에게는 그렇게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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퀼트를 하는 사람이라면 귀엽고 아기자기한것에 끌리기 마련이다.
필통, 파우치, 기타 많은 아이템을 보여주는 이 책은
만들고자하는 의욕을 불태운다. 아마 도안이나 아이템들이 완소를 부르며
쉽게 만들 수 있기 때문일것이다.
퀼트를 하시는 분이라면 한 권쯤은 가지고 있어야 할 책이라고 생각하며
추천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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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예쁘고 멋진 작품들이 많네요..
사진 구성도 잘 되어있고, 패키지도 잘 되어있고, 정말 멋집니다..
세분 작가들의 노력이 묻어나는 책입니다..
배경이 되는 한터마을이라는 곳도 인상적이네요..
아기 모델도 이쁘구요..애들한테 많이 만들어줘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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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직접 서점에서 보구 고르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엔 그걸 기다릴세 없이 좀 서둘러 고르느라..
한꺼번에 세권을 샀습니다.
혼자서 해보려고 하는참이라.. 기본에 충실한 책자, 예쁜것들이 위주책, 좀 내용이 디테일한 책 위주로 세가지 골랐는데요..
그중 이건 종류가 많아 골랐으나.. 머...그닥.. 예쁜건..별루 없네요...
조금 후회되는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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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언 서류가방을 만들면서 설명 부분이 이상해서 한참을 고민하다 미뤄두고 데이지꽃 조끼를 만들고 있는데요.조끼설명도 이상해요. 이해가 안되어 여기저기 물어 보았는데 결론은 설명 순서가 바뀐 것 같아요. 두번 애를 먹고나니 다른 작품 만들기가 겁이 나네요ㅠㅠ 실물본도 너무 겹쳐있어서 한참을 찾아야하고 흑백으로 복사하고보니 선구분도 힘이듭니다.이래저래 실망스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