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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미대에 대해 여러가지 정보를 거의 알지 못해서, 이책을 한번 골랐다.
두명의 서울대 미대생, 그리고 홍익대생과 여러 사람들이 함께 만든 한국미대 관련 책이다. (거의 수도권쪽 유명한 대학교밖에 없다.책 쓴 사람들이 다닌 학교위주..)
나는 홍익대학교 디자인과에 대해 알고 싶어서 그 부분에 대해 찾아보았다.
서울대 미대에 관한 정보는 많은데, 홍익 대학교에 파트 부분에 원하는 정보가 별로 없어서 아쉬웠다.
서울대 미술과랑 홍익대 미술과는 서로의 특성과 교육방법, 지원 등 틀리다는걸 알게 됬다.
각 학교의 특성들을 읽으면서 이중에 내게 맞는 대학은 서울대보다는 홍익대 쪽이 좀더 가깝다는걸 느꼈다.
한국에 서울대와 홍대 둘중에 고민되는 아이들이나, 그런 아이들의 부모님이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것같다.
*(디자인 쪽 정보는 별로 없었다. 내용도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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