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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풀 영화를 보게 된 후 마블책에 대해서 흥미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던중 스파이더맨/데드풀 이슈 책을 알게 되었고 개인저긍로 좋아하는 스파이더맨 그리고 데드풀이 나오는 만화책 이라서 구매를 했는데 너무 재미있습니다 특히 둘이서 티카타카 하는 재미는 영화에서 보지 못한 장면으로 원작에서는 이렇게 재미있게 진행 되었구나 하는 내용을 알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빨리 영화에서 둘이 만나서 재미있게 노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마블팬 그리고 데드풀 스파이더맨 팬이라면 꼭 구매 하세요 정말 재미있습니다. |
![]() 한번에 사서 보질않고 한편 한편 사서 읽다보니 시간은 오래 걸리지만 기다리고 기대하는 맛이 나름 있습니다. 스파이더맨과 데드풀이 같이 나온다는것 만으로도 흥미가 생기는데요, 두 히어로의 티격태격하는 모습과 특히 데드풀의 말장난이 정말 재미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그림체라 다 읽고 난 후에도 오래오래 소장할 생각인데요, 몇 편 남지않아 한달 한달 다 구매한 후에 읽을려고 비닐도 뜯지 않았습니다. 페이지 수가 많지 않은게 이슈의 큰 흠인데 특히 종이질이 좀 더 좋아 졌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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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의 영화화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몇 년 전부터 주로 시공사에서 선을 보이고 있는 마블 코믹스나 DC 코믹스의 작품들은 약 20페이지 분량의 이슈 버전을 3~7편씩 묶어서 한권으로 출간한 단행본들이었습니다. 사실 코믹스의 본토 미국에서는 단행본보다 이슈 버전의 소장 가치가 높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작품에 이르러서 드디어 국내에서도 미국 정통 이슈가 발간이 되어 너무 기쁜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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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데드풀 이슈 5
조 켈리 글/에드 맥기네스 그림/양승준 역
이번에 받은 책은 수준도 적당하고, 마음에 드네요.
영화 때문에 이 책을 구매했는데, 만족합니다
이 책은 내용이 쉽고, 분량도 작아서 마음에 듭니다.
책이 아주 얇은 편이라,, 부담이 정말 없네요. 다음 시리즈도 나온다면, 구매할 생각입니다.
이 순간이 지나면 . 정말 달달하더라구요~ 매일 보고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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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벌써 5권이라니 데드풀을 알 게 된것은 스파이더맨을 좋아해서 그 스파이더맨과 엮이는
캐릭터로서 데드풀을 알았는데 이제는 그 데드풀의 매력에 헤어나오지 못하는 중이어서
그런지 1권에 이어서 5권까지 연속으로다 구매해버렸다. 그만큼 그둘의 콜라보 내용에 대해서
만족스럽고 작가들의 스토리텔링 또한 매우 훌륭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앞으로 나오는 스파이더맨 홈커밍 버전의 내용도 매우 기대하고있다. 데드풀도
이 시리즈로서 쭈욱 나왓으면 좋겟다. 가격도 저렴해서 구입해서 콜렉터하기에는 안성맞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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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데드풀 이슈 5권 리뷰:: 스파이더맨 데드풀 이슈 를 벌써 5권까지 읽어봤어요. 이번 권에서는 피터 파커가 살해 당해 생사를 넘나드는 숨바꼭질을 하게 돼요. 데드풀은 여전히 피터 파커의 실체를 알지 못하고 있지만, 그의 영혼이 고문 당하는 모습을 보기 위해 지옥을 방문해요. 그런 데드풀도 웃겼어요. 데드풀과 쉬클라가 지옥으로 갔을 때 피터 카퍼는 파커 인더스트리즈에 나타나요. 피커의 영혼은 어디로 간 건지 너무 궁금해 하며 재미있게 봤어요. 독특한 내용과 전개가 흥미로웠어요. 다음권도 너무 기대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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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풀이 피터파커에게 한 행동이 이렇게 풀릴것 같긴 했는데, 이대로 늘어지면 좀 재미없어질거 같아서 아쉬움도 있다. 죽어서도 편하게 못쉬고 아무도 내버려두지않는 가엾은 피터 흑흑 그리고 이렇게 끝내놓고 다음이슈가 번외같은 이벤트 이슈가 되면 어떡하냐 이거예요.. 게다가 이슈8 너무 빨리 절판됐쟈나.. 못구했쟈나.. 하여튼 피떡돼도 별로 티안나는 데드풀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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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이슈 마지막에서 데드풀은 피터 파커에게 데드샷을 날리고, 코마에 빠진 피터 파커는 환각의 영역으로 들어선다. 미스테리오의 환각에 묶인 피터 파커를, 실수를 만회하고자 하는 데드풀이 난입해 구하는 에피소드를 담았다. 미스테리오가 구현하는 환각들은 근래 개봉한 <닥터 스트레인지>의 도르마무의 영역처럼 연출된다. 데스가 카메오로 등장하기도 하고, 웨이드는 스파이더맨 때문에 더 나은 사람이 되겠다고 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