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어붙은 마음도 녹일만큼
따뜻한 그림이 인상적인 책이에요.얼마전에 교회에서 전도사님이 아이들에게
너희는 교회를 왜 다니냐고 물어보신 적이 있었는데요,대부분의 아이들이..
"엄마가 가라고해서요" 라고 대답하는 거 보고.....
많은 사람들이 얼마나 웃었나 몰라요.그런데 그 중에 어느 한 아이가.....
"천국 가려구요" 라고 대답하는 데 순간
저는 울뻔 했습니다. 그리고 생각했죠. 어떻게 하면 어른들보다도 천국에 대한 믿음이 강한 어린이로
키울 수 있을까 말이에요.그리고 이 책을 발견했어요.
마치 하나님의 도우심처럼... 은혜처럼...... 그리고 저부터...
은혜를 받은 책입니다. 너무.. 감사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