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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에 관심이 많아서 메뉴나 디자인을 보고 구입했는데 제게는 좀 맞질않는것같군요.. 사람마다 취향이 다를수 있으니 가급적이면 서점에 가서 한번 보시고 구매하시는게 좋을거같습니다. 요리를 전혀 모르시는분들께는 유용할 수 있을것 같군요. 이 책보다는 인터넷을 뒤지는게 더 유용할거같네요.. 와인리스트도 좀 편향된것같기도하구요.. 책한번 보구 구매하세요.. 글고 사은품으로 온 오리육포는 유통기한이 좀 지난게 왔네요..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는데 벌써 두개가 별로... 맘이 아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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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게만 생각했던 와인과 요리가 좀더 쉽게 다가오는 책인 것 같아요. 와인 하면 고급스러운 바에서만 즐길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요, 매칭되는 와인의 성향을 파악해서(달콤한지 새콤한지...) 요리를 만들면 되니 손님상이나 분위기 내는 요리에 제격일 듯해요.
여느 요리책에 비해서 사진이 참 고급스럽고, 조리법도 세밀하게 잘 나온 느낌인데요, 다만 다른 책들이 그렇듯 재료가 많고 계량스푼을 써야 한다는 단점이^^;;
그래도 '와~'하는 탄성이 터져나오게 할 요리를 쉽게 만들 수 있는(게다가 와인까지) 요리책이라는 것이 좋은 점수를 줘야 할 것 같습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