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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맘이자 영어 교육에 관심이 많아 내친김에 테솔 석사까지 하게 되었다. 석사 과정 중 실습이라는 걸 하게 된다. 내 아이와 동네 아이들을 모아 놓고 영어 그룹 지도를 하게 되었고, 내 아이와 동네 아이들을 위해서 어떤 수업을 할 까 고민하다 집어든 책이 이책 My first Writing 이다. Student Book과 Work book 이렇세 2권으로 구성되어 있어 수업을 하고 실제로 아이들이 글 쓰는 연습을 하기 좋았다. 또 주제가 아이들와 친숙한 주제들이고, work book에 보면 word bank 라고 주제별 필요한 단어들이 정리되어 있다. 또 wirting을 하다 보면 문법도 가르치게 되어 있는 데,막연히 머리로만 알던 문법을 직접 글로 써보니 더 본인 것으로 잘 습득하게 된다. 또한 처음에는 아이들과 주제에대한 이야기를 brain-storming 하면서 Mind Map을 같이 만들고, 이 단어들을 가지고 문장을 만드는 연습을 함께 하다 보니, 아이들도 본인이 영작한 걸 보면서 뿌듯해 하기도 한다. 이 책은 단순한 writing book 이 아니라, 본인의 글을 친구들 앞에서 소리 내어 읽어 보게 하므로서 presentation 연습까지 겸하게 되어, 여러모로 유익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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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ent book 에서 배운 내용으로 스스로 연습해 볼 수 있는 workbook 입니다. 각각의 단원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이번에는 아이들이 각각 본인의 가족이나 본인들이 좋아 하는 동물 등에 대해서 써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습니다. 먼저 마인드 맵 구조로 각 토픽에 맞는 핵심단어들을 써보고 (그 페이지의 아래쪽에는 기본적인 단어들이 있는 word bank 가 있어 사전을 찾지 않아도 어느정도 완성할 수 있습니다. 물론 아이들이 더 자세한 것을 쓰기 위해선 사전이나 도움이 필요 합니다.) 완성한 마인드맵을 바탕으로 다른 페이지에 완성된 문장들을 써볼 수 있습니다. 글과 함께 그림도 그릴 수 있는 그림일기 형식으로 되어 있어 그림 그리기를 좋아 하는 학생이라면 매우 좋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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