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카가 이은결씨를 너무나 좋아해서 이책을 구입했는데 책은 상태도 좋고 보기에 좋다고 생각되지만 마술상자가 영 실망 스럽습니다. 정말 실망스럽더라구요. 아이들이 보기에는 어떠한지 몰라도 제가 보기에는 그만큼의 가치가 있을까 생각이드네요. 주사위가 우리가 구하기 어려운 거구요. 다른 것은 아쉽지만 모양은 조금 다르더라도 우리생활에서 그런대로 대체품을 구할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위에 이미지를 그대로 확대해서 보시면 상자 앞에 있는 것들이 다에요. 주사위가 다른 것하고 조금 다르고. 100원짜리 동전이 큰것이 있다는 것뿐. 스카프한장에, 책만 사도 따라오는 카드. 정말 받아 보는 순간 솔직히 돈 아깝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사용하다보면 어떨런지 몰라도 가방값이다 싶어요. 그냥 책 하나만 사도 될뻔 했는데 싶어요. |
| 평안~~` 이은결의 마술책 스페셜 세트는 내가 기대한 것에 비하면 너무 빈약했다. 마술도구들을 돈으로 따지는 것은 잘못된 일이지만 기존에 나온책과 바이시클 카드가 2만5천원에서 3만원상이에 판매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나는 이 도서를 5만2천원에 샀다. 그렇다면 책과 카드를 제외한 마술도구가 2만-3만원 상당의 것이라는 것이 믿어지기 어렵다. 나에게는 그것이 불만이었다. 책의 내용은 굉장히 좋다 내가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것들도 많았고. 마술 초보들이 이해하기 쉽게 책의 내용이 구성되어 있었다. |
| 커다란 케이스에 매료되어 풀 세트로 구매했는데 책과 카드를 빼고 나머지는 크기도 작고 (실제 내용물의 부피나 분량이 가방을 채우지 못해 다른 케이스를 이용해 부피만 늘려 놓았습니다.) 조악하기 짝이 없네요. 무언가 대단한 것이 들어 있을 꺼라고 생각하신다면 착각입니다요. 아직 책을 자세히 읽지는 않았지만 마술을 잘 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노력을 필요로 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책만 구입해서 저절로 마술을 잘 하게 되길 원하는 분이라면 구입후 후회하실 겁니다. 특히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있다면, 동전과 주사위, 보자기 등은 집에 있는 것을 활용해도 될 듯 싶습니다. 굳이 풀 세트로 사지 않아도 될 듯 싶네요. 가방 값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실망입니다. 일단 뜯으면 반품이 안될 것 같네요. 전체적으로 좋은 내용만 담은 서평을 기대하신 분이라면 '엇, 이런 서평도 있네'하며 놀라실줄 압니다. 하지만 전 실망을 많이 했습니다. 진실만을 썼음을 다시한번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하며 이만 마칩니다. 총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