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시라는 말 밖에 안나오는 9s 9권 이었습니다.
역자 후기에서도 말했다시피 이번 9권은 8권 이후 근 2년만에 나왔습니다.
참 오랜만에 나온것이지요~ 이렇게 본편 집필 속도가 느려서 앞에 내용을 다 까먹어
서 1~8권을 다시 읽었습니다~ㅜ
본편으로말고 단편식으로 9s 메모리즈나 9s ss도 나왔습니다만..
두께도 제가 가진 nt 소설들 중 가장 두껍습니다만 한권 독파 속도는
9s가 단연 1등 입니다. 몰입도가 그야말로 장난이 아니지요~
서론이 길었는데 본론으로 들어가면,
이번 9권에서는 5권에서 부터 시작된 ADEM과 해성의 결전이 드디어 끝이 나네요.
9권에서는 다 좋은데 약간 아쉬운 부분은 전권들에 비해 전투씬이 적었다는 점입니
다.ㅜㅜ
전투신이 적은것 빼고는 그리 흠 잡을때가 없네요~
특히 토마에 대한 유우의 감정이 너무 잘 묘사 되어서 읽는내내 흥미진진 했어요~
써 다음권이 기다려 집니다
이제부터 메인테마는 유우와 토마의 갈등과 화신의 피와 히라미 특별지구에서 일어
난 일들에 대한것 같네요~
작가님 몸 관리 잘하시고 빨리 빨리 집필해주세요~ㅋ
|
|
ADEM편은 패자도 승자도 없는 싸움인것 같네요. 물론 그로 인해 죽은 사람은 많지만요. 닮은 꼴 두 사령관의 그 씬도 볼만하죠.(힌트: p274~) 그리고 종종 만담개그하는 야시로와 마몬..
물론 싸움은 끝났지만 토마와 유우를 둘러싼 비밀은 안 끝났지요. 다음편부터 유지로와 마나메를 둘러 싼 진실에 대해 밝혀지겠네요. 예전권부터 조금씩 나오기는 했지만요. |
|
불쌍한 주인공 가진 고생은 다 했지만...
어째든 스토리의 막바지를 달려가는
아마 이후로 몇권 더 나오면 완결이 되지 안을까 하는 느낌이다.
유우와 토마 집안의 불행한 과거를 암시하면 끝나는데
다음 편이 기달려 진다.
토마 고생끝에 낙이 올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