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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키우는 네명의 아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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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도 저렇게 아름다운 우애를 키워가며 자라는 형제 자매들이 있을까? 더구나 한집에 네 식구인데도 말이다! 허영심이 많긴 해도 착하고 기품있는 메그와 활달하고 솔직하고 약간의 선머슴 기가 있는 문학파 조, 수줍음을 많이 타고 음악에 재능이 있는 베스와 어리광쟁이에다 그림을 잘그리고 제일 예쁜 막내둥이 에이미까지. 많은 소녀들이 네명의 아씨들의 이야기를 읽으며 꿈을 키
"꿈을 키우는 네명의 아씨들" 내용보기
요즘도 저렇게 아름다운 우애를 키워가며 자라는 형제 자매들이 있을까? 더구나 한집에 네 식구인데도 말이다! 허영심이 많긴 해도 착하고 기품있는 메그와 활달하고 솔직하고 약간의 선머슴 기가 있는 문학파 조, 수줍음을 많이 타고 음악에 재능이 있는 베스와 어리광쟁이에다 그림을 잘그리고 제일 예쁜 막내둥이 에이미까지. 많은 소녀들이 네명의 아씨들의 이야기를 읽으며 꿈을 키워오지 않았을까 싶다. 전쟁터에 간 아버지 마치 씨를 기다리며 네명의 아씨들은 각자의 꿈을 키워나가고 선행을 베푼다. 메그는 사랑하는 사람을 찾고, 조는 소설이 신문에 실리며, 베스는 아픈 이웃을 방문하려다가 성홍열에 걸리고, 에이미는 예쁜 터키석반지를 얻게 된다. 이처럼 네명의 아씨들은 1년동안 웃고 울며, 짐을 지고 가는 순례자의 길을 걷게 된다. 이들의 이야기는 많은 소녀들에게 꿈과 희망을 키워줄 것이라 믿는다.
s*****3 2004.07.21. 신고 공감 5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너무 아름다운이야기여서 따분하기까지 한...
"너무 아름다운이야기여서 따분하기까지 한..." 내용보기
이상한나라의 앨리스처럼 알고있는듯 하지만 알지 못하는 이야기. 아동용 도서처럼 보이지만 성인이 읽어도 전혀 어색하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삽화가 있는 책을 좋아하는데 이책은 삽화가 아닌 화가가 그린 수채화 같습니다. 올컬러였으면 좋았는데 절반은 칼라이고 반절은 흙백이더군요. 그리고 마지막에 아버지가 돌아와서 온가족이 모여앉아 이야기꽃을 피우는그림에서 베스
"너무 아름다운이야기여서 따분하기까지 한..." 내용보기
이상한나라의 앨리스처럼 알고있는듯 하지만 알지 못하는 이야기. 아동용 도서처럼 보이지만 성인이 읽어도 전혀 어색하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삽화가 있는 책을 좋아하는데 이책은 삽화가 아닌 화가가 그린 수채화 같습니다. 올컬러였으면 좋았는데 절반은 칼라이고 반절은 흙백이더군요. 그리고 마지막에 아버지가 돌아와서 온가족이 모여앉아 이야기꽃을 피우는그림에서 베스가 마치 건달같은 남자같은 모습으로 아버지에게 어깨동무를 하는 그림은 좀 웃겼습니다(마치 협박하는듯한). 값은 좀 비싸지만 충분히 소장할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요즘은 이런 명작소설 뒷편에 툭하면 논술이다 뭐다 해서 달아놓는데 정말 보기 싫습니다. 이런 아름다운 이야기를 마치 논술을 위해서 마지못해 읽는것같은 그런 서태가 안타깝습니다.

[인상깊은구절]
1년 365일이 크리스마스고 일요일이면 좋겠어 조가 하품을 하며 맞장구쳤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g********e 2006.08.01.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랑과 우애의 자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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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아씨들... 누구나 어렸을 때 동화책에서 언급됨직한 책이다. 만약 어린시절 읽지 않았다면 어른이 되어서라도 읽어보면 그때의 감정이 다시 살아나는 책이다. 어려운 전쟁이라는 상황 속에서 꿈을 가꾸며 열심히 살아가는 네 자매의 이야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해서 꿈을 버리지 않고 끝까지 그 꿈을 간직하고 살아간다. 힘들지만 희망적이고 꿋꿋하게 살아가는 소녀들의 이야기가
"사랑과 우애의 자매들" 내용보기
작은 아씨들... 누구나 어렸을 때 동화책에서 언급됨직한 책이다. 만약 어린시절 읽지 않았다면 어른이 되어서라도 읽어보면 그때의 감정이 다시 살아나는 책이다. 어려운 전쟁이라는 상황 속에서 꿈을 가꾸며 열심히 살아가는 네 자매의 이야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해서 꿈을 버리지 않고 끝까지 그 꿈을 간직하고 살아간다. 힘들지만 희망적이고 꿋꿋하게 살아가는 소녀들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소녀문학의 정수로 사랑을 받고 있는 것일 것이다. 현명한 지혜와 자애의 어머니를 사이에 두고 소녀에서 여성으로 자라는 네 자매들의 이야기가 참 재미있게 전개되고 있다. 한가지 흠이라면 시대 탓인지 19세기 빅토리아 시대의 여성교육을 크게 벗어나지 못했다는 거다.
3***n 2003.09.05.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