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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자기 이름을 걸고 영어 교육 사업을 펼쳐온 저자가 영어로 된 동화책 읽기를 통한 아이들 영어 교육에 대해 6년만에 새롭게 낸 책이라 한다. 사실 아이들을 키우면서 각종 영유아 웹사이트나 서점, 그리고 문화센터 등에서 익히 들어본 이름이라 거부감이 없었지만 막상 책을 다 읽고 나니 그다지 눈에 띄는 새로운 정보들을 얻지는 못했다. 어린 아이들에게 어떻게 영어 교육을 시킬 것인가에 대한 많은 책들과 이론들을 접했던지라 그랬을런지도 모르겠지만, 전체적으로 이 책은 유아부터 초등학생들이 읽을 만한 책 소개에 그치고 있다. 이 책 겉표지에 나와있듯이 무려 1408권이나 되는 영어 동화책과 정보책이 소개되어 있는 것이다.
그 중에서 대략 200여권 정도는 책 사진과 함께 내용에 대한 간략한 소개가 있으며, 나머지는 목록 형태로 소개되어 있다. 사실 저자가 주장하는 바 중 하나는 이런 영어 동화책 읽기 만으로도 영어에 들어가는 각종 사교육비를 줄일 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여기서 소개되고 있는 1000여권이나 되는 영어 동화책들이나 정보책들을 구입해 읽기에도 역시 많은 돈이 들어간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모두 영어 원서에다 수입 도서들이기 때문에 몇 페이지 되지 않는 동화책 한 권이 20000원 가까이나 한다. 여기서 소개된 책들 중 절반 정도인 500권만 사려 한다해도 1000만원 돈이 드는 것이다.
어쨌든 이 책에서 소개된 대부분의 책들은 저자가 개설한 홈페이지인 이명신 영어동화교육원(http://www.ilovestory.com/)에서 온라인 상으로 구입이 가능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얻게 된 새로운 정보 한 가지는 바로 영어 정보책에 대한 것들이다. 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그림과 사진등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정보를 제공하는 책으로 과학, 수학, 미술, 음악 등 여러 분야의 지식들을 영어로 습득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는 것이다. 말하자면 영어로 된 교과서를 이야기 하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우리나라 초등교과 과정과 연계하여 학교에서 우리말로 배운 내용과 같은 영어 정보책을 아이들이 읽는다면 영어 몰입교육이 가능하다고 지적하고 있다.
이것은 여러 영역의 과목들을 통해 언어를 교육하는 방법인 내용 중심 접근법(content-based approach)의 한 모형이라면서 초등학교 저학년 시기부터 꾸준히 영어 정보책들을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주장한다. 그 밖에도 책을 읽으며 풍부한 어휘력을 갖춘 아이들은 읽기 이해력이 높을 뿐 아니라 새로운 어휘를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능력도 갖게 된다면서 영어 문장을 듣고, 말하고, 읽고, 쓰는 능력의 기본은 어휘력임을 강조한다. 또한 모국어로 동화책을 읽는 것은 모국어 발달은 물론 외국어 습득에도 도움이 되며, 이중 언어를 말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다는 여러 학자들의 주장들을 소개하고 있다.
특히 영미권 동화는 우리나라 말로 번역된 책보다는 영어로 된 원서를 읽고, 한글 동화책을 읽게 할 때는 외국 동화를 번역한 책 보다는 우리의 전래동화나 국내 작가의 창작 동화를 추천하고 있다. 그 나라의 동화는 그 나라 말로 읽는 것이 가장 자연스럽고 이해하기 쉽기 때문이라 한다. 아울러 책에 나온 여러 그림들을 실제 볼 수 있는 장소를 찾아가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만들거나, 글자책보다는 그림책으로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다양한 문화를 접할 수 있는 책들을 선택하라고 조언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또한 연령별로 아이들의 발달 특징과 함께 그 또래에 맞는 책을 선택하고 읽어주는 몇 가지 전략들을 말해주고 있다.
이를테면 세 살에서 다섯살 아이들은 시각적으로 즐거운 것에 흥미를 많이 느끼기 때문에 매력적인 그림과 사진이 담긴 책을 골라주라는 것이다. 또한 리듬과 운율이 있는 단어 놀이와 단순한 이야기를 즐기며, 공포, 협동, 자신감 등의 감정을 인지하는 때이므로 이와 관련한 책을 선택해 새로운 감정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줄 수도 있다고 한다. 이 나이때에도 그림책말고 쉬운 정보책도 읽어주라고 하며, 가족이 매우 중요한 시기라서 가족관련 책도 읽어주면 좋다고 한다. 다섯살에서 일곱살 아이들은 사물을 기준에 따라 분류하고 크기와 양을 서열화 하는 능력이 발달해 이에 관한 책을 골라주는 것이 좋다고 한다.
또한 직업에 관한 책을 골라 사회에서 하는 역할을 알게 하고, 책임감을 느낄 수 있도록 도움을 주라고 말하며, 시행착오를 겪더라도 자기 자신을 사랑하며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책도 선택해주는 것이 좋다고 한다. 그 밖에 알지못할 공포와 걱정을 이겨낼 수 있는 책, 현실에서 상상의 세계로 여행하다가 다시 현실로 돌아오는 환상 동화를 제공해주는 것 역시 중요하다고 한다. 이 시기가 되면 그림에 의존해 이해하지 않고 글자를 보고 읽으려 노력하지만 아직 완벽하지 않기 때문에 꾸준히 책을 읽으며 연습할 수 있도록 환경을 제공해주라고 조언한다. 어쨌든 이 책을 통해 아이들에게 제공해 줄 수 있는 유익한 영어 책들에 대한 정보를 얻은것으로 만족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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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 자연사 박물관에 가서 "어! owl이다"를 외치고 숲속에서 막대기를 줍고서는 "I found it"이라고 말해 나를 놀라게 했던게 생후 27개월때의 일이었다
그때까지 내가 해준거라곤 집에서 한글그림책 영어그림책 열심히 읽어준게 다였다
지금은 5살, 영어그림책을 하루에 2~3권씩 꾸준히 읽고 있는 아들을 보며 제일 감사하는 분이 이명신 선생님이다
똑똑한 엄마가 되기위해 엄청난 중압감을 느꼈던 나를 많이 편안하게 해준 "이명신 선생님 영어그림책 골라주세요"에 이어 또 한번 나를 흔들림없이 책읽기에 매진하게 해주신다
그동안은 체계없이 내가 좋아하는 책, 아이가 좋아하는 책을 무분별하게 읽어주었는데 이젠 유치원 교과과정과 연계하여 더 나아가 초등학교 교과서와 연계하여 그림책을 즐길 수 있게 되어 얼마나 든든한지 모른다
오빠가 하는 걸보고 그대로 따라 하는 두돌이 지난 딸아이는 영어그림책을 읽으면 즐겁게 듣고 따라말하는데 그걸 보고있으면 마음이 그렇게 든든할 수가 없다
앞으로도 교육때문에 갈팡질팡하거나 특히 영어교육때문에 버거워 질때마다 꺼내 읽을 수 있는 육아멘토 "하루20분 영어그림책의 힘"
많은 분들이 같이 공감하며 행복한 육아를 하는 현명한 엄마가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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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엄마와 함께 하루 20분 영어 그림책의 힘/조선일보,이명신 영어 그림책 읽어주세요 영어 그림책- 엄마들 사이에서 아이 영어 그림책 읽어주기 붐이 일고 있는지는 꽤 된것 같네요. 하지만 엄마의 노력만큼, 그리 쉽고 매일 꾸준하게 되는건 아닌것 같아요. 정말 엄마의 작은 노력으로 20분 읽어주기의 힘! 영어 그림책, 뭐 단어모르고, 문장 이해도 어설픈 학교 공부 많이해도 모르는게 영어 공부이지만... 아이랑 함께 영어그림책 읽어주기만으로도 엄마의 자신감이 생기는것 같더라구요. 20분. 아이에겐 길고도 어찌보면 짧은 시간일수도 있지만 엄마의 작은 노력으로 엄마품에 앉아서 읽어주다보면 저절로 아이와 함께 영어로 재미난 이야기 그림책과 함께 하는듯 합니다. 이명신 선생님의 하루 20분 영어그림책 읽어주기의 힘을 애독자로 읽다보니 자신감이 배로 생기더라구요. 꾸준하고 엄마의 작은 노력만 있으면 아이 영어 이젠 어려운게 아닌 쉬운 영어로 함께 좋아요.
영어 그림책 골라주세요 많고도 많은 영어 그림책, 어떻게 읽어줘야할지도 모르면서 영어 그림책 고르기도 난감하다고요. 뭐 흔히들 한번쯤 들어본 노부영 시리즈나, 전집이 가장 활용이 많은데, 그래도 전문가의 눈높이에서 하나 하나 콕 찝어서 아이랑 영어그림책 활용과 내용 알기를 통해서 더 가까이 다가갈수 있게 되었어요. 몰랐던 영어그림책도 쏙쏙 찾는 재미, 책 사진과 함께 내용도 간략하게 소개되었고, 마지막에 가선 학년별 교과 관련 추천 도서까지 정보로 함께 하니 참 좋았답니다. 요책들만 읽고 지나가도 이젠 초등학교 영어 이젠 기초가 단단해지리라 봅니다.
영어 그림책 활용해주세요.
영어 그림책 사놓고 활용 안하면 무용지물과 같죠. 책만 쌓아놓고 배부르건 듣도 보도 못한... 하지만 아이랑 영어 그림책 20분 읽기의 힘으로 활용까지 엄마표로 활용할수 있는 재미난 책 이야기가 숨어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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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색이 엄마표영어를 표방한지 어언 4년이 지나가건만 나는 이 책을 왜 이제서야 봤을까요?? 그간 그냥 흘려보낸 시간들이 너무 안타깝기만 합니다 도서관에서 이 책을 빼들었을땐 그저 그런 책이겠거니 했습니다만 읽을 수록 구구절절 옳은 소리만 적혀있었네요. 급기야 그냥 읽고 돌려주기엔 너무나도 소장가치가 있는지라 구입을 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우리 엄마들 아이들에게 동화책이라도 읽어줄라치면 어찌 그리 입이 안떨어지는 지요 또 학교다닐 때 공부 좀 할 것을 하는 후회가 마구마구 밀려오시지요..ㅎㅎ
근데 그럴 필요 전혀 없구요 저랑 스토리텔링 수업을 같이 들은 친구는 발음이 정말 별로 였지만 그시간에 우연히 참석하게된 다른 집 아이는 그 선생님(아이입에서 스스로 나온 말이에요) 너무 재미있고 다음에 또 뵈면 좋겠다고 했어요. 사실 발음도 좋고 한 영어한다고 생각한 저는 좀 실망스러웠지요..ㅋㅋ
그 친구는 정말 그 시간을 스스로 재미있게 즐기면서 했었어요 선생님의 미소와 그 명랑하고 자신감있는 목소리에 아이도 동화되고 있었지요. 사실 저도 첨부터 좋았겠어요 영어 손놓은지가 언젠데요..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려다 보니 자연적으로 크게 많이 읽게 되고 그러다 보니 영어라는 놈과 좀더 친하게 되고 그렇게 된 거지요..ㅎㅎ
이 책에는 책제목과 마찬가지로 하루 20분 아이와 같이 호흡하며 영어그림책만 다른 액티비티 빼고..온전히 그림책만 열심히 읽어주다보면 아이도 엄마도 자연적으로 영어실력이 일취월장하게 된다는 말씀이지요. 그뿐아니라 아이가 자라면서 읽어야 할 책들을 일일이 소개해 주셨구요 또 초등 6학년 까지의 매뉴얼도 자세히 나와있어요
뭐 꼭 매뉴얼을 따라하라는 건 아니지만 그 나이에 꼭 그 책들을 읽어야한다는 것도 아니구요
아이에 맞춰서 .. 아무리 좋아도 내 아이가 받아들일 여건이 안되면 안되는 거지요 그반대로 고학년 과정의 것들도 아이가 소화하기 시작하면 들이대는 것이지요..ㅎㅎ 그런 것들을 해 줄수 있는 사람이 바로 엄마지요 천편일률적으로 똑같은 교제로 똑같이 찍어내는 학교나 학원에선 좀처럼 어렵겠지요 아이를 기다려줄줄 아는 사람도 바로 엄마라야 하는 것이구요
오늘 부터 우리 아이들에게 영어동화책을 읽어주자구요 언어는 문화를 배우는 것이기도 하지요 모든 문화들이 고전부터 현재까지가 잘 녹아져 있는 바로 그것이 그림책이랍니다. 믿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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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그림책 소개책 정도이지만 ... 유아 영어에 관심이 있고 시작하려는 사람에게는 꼭 필요한 책인것 같습니다. 아이 영어 교육에 관해 어느 정도 계획을 짜고 있다면 어떤 책을 골라야 하고 어떤 식으로 해야 하는지는 알려 주는 책이네요 영어 그림책 선별도 빨리 되구요 저는 요즘 이 책에 나와 있는 목록을 보고 참고 하며 어떤 책을 먼저 읽혀 줘야 할지 등등 계획을 세워보면 바쁜 시간들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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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영어에 관심이 많고 특히 영어동화책을 좋아해 하나둘씩 모으고 있는 나로써는 정말 좋은 책이 아닐 수 없습니다. 서문부터 엄마들이 궁금해 하는 질문들을 해결해 주시고, 각 단계별로, 감각별로 소개해 놓으신 책들이 너무 좋았습니다. 단점 아닌 단점이라면 책들이 좀 구하기 어려운 것들도 있어서 그게 좀 난감하기도 했습니다만.. 학년별로 올려 놓으신 책 리스트토 좋구. 그중 맞는걸 보고 고르는게 더 좋을것 같더군요.
이명신 선생님 책은 다 가지고 있는편이라 이번건 종합편거 같네요. 엄마가 되면 하나씩 하나씩 풀어놓고 싶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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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의 중요함을 새록새록 깨닫고 있는 요즘. 이 책을 통해 알게 된 건 정말 많은 영어 그림책이 있다는 것이었다. 연령대별로 구분해놓은 책들을 보면 나도 많이 읽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저자는 책에서 부모가 먼저 읽어본 다음에 아이들에게 읽어주라고 강조하는데 아이에게 책을 읽어준다는 목적보다는 나도 독서한다고 생각하면 나 스스로 영어그림책을 통해 느끼고, 배울 것들이 많을 것 같다. 영어 그림책 읽기의 효과가 무엇이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정리를 해보자면.. 영어 그림책 읽기는 읽기 쓰기 말하기 듣기를 통합적으로 가르칠 수 있는 교육법이라고 한다. 엄마가 영어 그림책을 소리 내어 읽어주면 아이는 먼저 듣기 시작하고, 리듬과 운율이 있는 문장을 반복해서 듣고 난 후에는 친숙한 문장을 말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런 다음 문장을 보고 바로 읽을 수 있게 되며 마침내 자기 생각을 영어로 쓰기 시작하게 된다고 한다. 이렇게 중요한 영어 그림책을 친구로 만들어 주고 싶으면 언제라도 책과 놀 수 있는 편안하고 즐거운 환경을 마련해주어야 한다. 당장 우리 집부터 시작해서 도서관, 교실에 이르기까지 아이가 생활하는 곳곳에 영어 그림책이 넘쳐나도록 해줘야 한다는 것이다. 언제, 어디서든 영어 그림책을 만나고 즐거운 책 읽기를 할 수 있다면 영어도 책 읽기 놀이처럼 재미날 것이다. 그 다음 영어 그림책에 흥미와 감동을 느끼고 책을 사랑하는 아이로 만들려면, 우선 책부터 아이 눈높이에 맞춰 골라야 한다고 한다. 엄마아빠의 잣대는 내려놓고 아이 입장에서 생각해서 아이가 직접 책을 고를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한다. 아이들은 이야기 구조가 단순하고 명쾌한 책, 위트 있고 정감 어린 인물이 등장하는 책, 상상력이 풍부한 책, 문장이 반복되고 리듬과 운율이 있는 책을 좋아한다는 것을 명심하면서.. 책을 읽어줄 때도 마참가지이다. 초등학생이 된 이후에는 교과목과 관련 있는 그림책이나 정보 책도 읽도록 한다. 교과목과 연결된 책들을 신중하게 골라 읽어주거나 스스로 알게 하면 영어 실력이 느는 것은 물론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여러 분야의 지식을 더 흥미롭게, 더 깊이 있게 영어로 익힐 수 있다. 별거 아니라고 생각했던 영어 그림책 읽기가 언어습득을 위한 전 과정을 내포하고 있다고 하니 조금은 놀랐다. 그냥 의무감에 책을 읽어주었는데 읽기, 쓰기, 말하기, 듣기를 통합적으로 가르쳐 주는 교육법이라는 사실에 더욱 책읽기를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뿐이다.
그리고 역시나 많이 들어야 말을 잘한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고, 엄마가 매일 소리 내어 영어 그림책을 읽어주면, 아이는 이야기의 흐름을 따라가며 영어의 어휘와 내용을 이해게 되고 이것이 차곡차곡 쌓여 어느날 갑자기 영어로 말하게 된다고 하니 꾸준히 하는 것 말고는 지름길이 없는 것임을 다시 한번 깨달으며 책꽂이에 가지런히 꽂혀있는 영어 그림책을 꺼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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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영어회화가 안되는 관계로 정말 아이만큼은 영어회화가 가능했으면 좋겠다고 늘 생각해오다 우연히 접하게 된 책. 아기에게 영어 그림책을 한 번 읽어주면 어떨까 하고 영어그림책...을 검색하다 발견한 건데 정말 행운이었다. 이 책으로 인해 생각이 더 굳어졌고, 영어그림책을 선택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아기가 아직 두 돌이 안되었는데, 한살이라도 어릴때 이런책을 접할 수 있어서 다행이란 생각도 든다. 나중에 이것저것 학원을 보내고, 학습지를 하고, 교육적인 영어를 하기 보다는 어릴때부터 꾸준히 그림책으로 접하게 해주는 것이 맞는 것 같다. 아이의 영어교육에 대해 고민하는 엄마들에게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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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20분 영어동화책 읽어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