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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무쌍한 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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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손녀가 케빈 헹크스의 "우리 선생님이 최고야!"를 읽고 또 읽으며 좋아합니다ㅎㅎ 그래서 케빈 헹크스의 책을 계속 주문합니다^^ 이번엔 릴리가 아니라 사라!가 주인공입니다. 겁이라곤 없어서 용감무쌍한 사랑입니다! 세상에 무서운 게 없는 장난꾸러기입니다. 사라에겐 겁쟁이 여동생루이즈가 있는데, 언니의 용감한 기운에 눌려 언제나 가슴 졸이며 숨어있곤 했습니다. 그러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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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손녀가 케빈 헹크스의 "우리 선생님이 최고야!"를 읽고 또 읽으며 좋아합니다ㅎㅎ 그래서 케빈 헹크스의 책을 계속 주문합니다^^ 이번엔 릴리가 아니라 사라!가 주인공입니다. 겁이라곤 없어서 용감무쌍한 사랑입니다! 세상에 무서운 게 없는 장난꾸러기입니다. 사라에겐 겁쟁이 여동생루이즈가 있는데, 언니의 용감한 기운에 눌려 언제나 가슴 졸이며 숨어있곤 했습니다. 그러던 사라언니가 어느날 그만 길을 잃고 겁에 질려 떨게 되었을 때, 늘 그림자처럼 언니 뒤를 졸졸 따라다니던 동생 루이즈가 나타나 언니를 이끌고 무사히 집으로 돌아갑니다. 동생을 무시하던 언니는 이제 동생을 추켜 세웁니다! "루이즈, 넌 용감해, 넌 겁쟁이가 아니야"^^
YES마니아 : 로얄 l****5 2017.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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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좋아하는 작가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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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데콧 상 수상 작가 케빈 헹크스가 들려주는형제자매의 소중함에 대한 이야기칼데콧 상 수상 작가 케빈 헹크스의 새 작품 『용감무쌍한 사라』가 출간되었다. 어린 시절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들의 생활과 심리를 재치 있고 따뜻하게 풀어낸 케빈헹크스는 『내 사랑 뿌뿌』,『우리 선생님이 최고야!』,『웬델과 주말을 보낸다고요?』 등으로 이미 어린이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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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데콧 상 수상 작가 케빈 헹크스가 들려주는
형제자매의 소중함에 대한 이야기

칼데콧 상 수상 작가 케빈 헹크스의 새 작품 『용감무쌍한 사라』가 출간되었다. 어린 시절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들의 생활과 심리를 재치 있고 따뜻하게 풀어낸 케빈헹크스는 『내 사랑 뿌뿌』,『우리 선생님이 최고야!』,『웬델과 주말을 보낸다고요?』 등으로 이미 어린이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이 작품에서도 사라와 루이즈 자매가 서로 돕는 이야기를 따뜻하고 사랑스럽게 풀어냈다. 케빈 헹크스는 다섯 형제 중 넷째로 태어나 시끌벅적한 집안에서 자라났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형제자매 간의 깊은 관계와 소중함을 다루는 이야기들을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잘 표현했다.
k*****l 2016.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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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무쌍한 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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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감무쌍한 사라&루이즈 자매   언니 사라는 무슨 일에서든 겁이 없고 용감하며, 자신감이 넘친다. 반면 동생 루이즈는 겁이 많고, 소심하며 언니 뒤를 따라 다니기에 바쁘다. 그러던 어느 날, 사라는 학교에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새로운 길로 가보겠다며 자신감 있게 앞서 나간다. 하지만 곧 길을 잃고, 겁이 나서 울고 마는데... 때마침 동생 사라가 불쑥 나타나 "나만 따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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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감무쌍한 사라&루이즈 자매

 

언니 사라는 무슨 일에서든 겁이 없고 용감하며, 자신감이 넘친다.

반면 동생 루이즈는 겁이 많고, 소심하며 언니 뒤를 따라 다니기에 바쁘다.

그러던 어느 날, 사라는 학교에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새로운 길로 가보겠다며 자신감 있게 앞서 나간다. 하지만 곧 길을 잃고, 겁이 나서 울고 마는데... 때마침 동생 사라가 불쑥 나타나 "나만 따라와" 라며 앞장 서서 걸어간다. 항상 부족하고 겁쟁이라고만 생각했던 동생의 도움을 받아 무사히 집에 돌아온 사라는 "우린 둘 다 용감해"라며 환하게 웃는다.

 

어릴 때 자매들은 서로 정말 많이 티격태격하지만 그만큼 함께 하는 시간도 많다.

언니들은 항상 동생보다 좀 더 나아야 하고, 동생을 챙겨야 한다는 책임감이 있는데 사라처럼 때로는 동생의 도움을 받기도 한다. 그럴 때면 몇 살 차이는 안나도 동생이 많이 컸구나 하는 뿌듯함도 느끼게 된다. 이 책은 서로 가까이 있어 그 소중함을 잘 느끼지 못하지만 결국은 누구보다 서로를 잘 알고, 의지할 수 있는 자매들의 이야기를 따뜻하고 사랑스럽게 풀어냈다.

 

새로운 길로 집을 향하는 사라를 몰래 뒤쫓아 가는 숨은 루이즈를 찾는 재미도 쏠쏠하다~

 

너무 싸워서 떼어 놓아야 겠다는 생각이 드는 형제, 자매에게 권하는 책!

 

m****n 2010.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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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내내 동생이 보고 싶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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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 뿌뿌', '우리 선생님이 최고야!', '릴리의 멋진 날', '난 내이름이 참 좋아!' 를 통해 아이들의 심리를 너무나 잘 알고, 그런 아이들의 맘을 고스란히 책 속에 담아 아이들을 치유해 주는 소재를 다루었던 작가님이라서 너무나 제가 좋아하는 작가님 중의 한 분의 책인 '용감무쌍한 사라'를 만나서 반가웠네요. 이번 작품에서는 어떤 내용으로 되어 있는지 사라가 어떤 일을 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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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 뿌뿌', '우리 선생님이 최고야!', '릴리의 멋진 날', '난 내이름이 참 좋아!' 를 통해 아이들의 심리를 너무나 잘 알고, 그런 아이들의 맘을 고스란히 책 속에 담아 아이들을 치유해 주는 소재를 다루었던 작가님이라서 너무나 제가 좋아하는 작가님 중의 한 분의 책인 '용감무쌍한 사라'를 만나서 반가웠네요. 이번 작품에서는 어떤 내용으로 되어 있는지 사라가 어떤 일을 겪을지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보았네요. 지금까지 본 시리즈들은 다 우리 딸의 사랑을 너무 받았었기에 의심의 여지도 없었는데 역시나 이번 그림책도 우리 딸 읽어주고 나니 아주 좋아하며 몇 번을 읽었는지 모를 정도로 매우 좋아하네요. 이번 편에서는 사라와 루이즈 자매의 이야기로 더욱더 풍성했네요. 작가님이 다섯 형제 중 넷째로 태어나 시끌벅적한 집에서 자라나서 그런지 형제자매 간의 깊은 관계와 소중함을 잘 표현해 놓아서 더욱 좋았던 작품이네요. 항상 생쥐가 사람처럼 의인화되어서 표현되어 있는 것으로 더욱 무한한 상상력을 제공하고 생동감 넘치는 몸짓에 더욱 재미있고 정감이 가는 요소가 많다는 것이 이 책의 큰 매력이 아닌가 싶네요.

 

사라는 깜깜한 밤에도 천둥 번개가 쳐도 덩치가 가장 큰 개 앞에서도 사라는 전혀 겁이 나지 않습니다. 자신을 괴롭힌 친구에게 복수도 하고, 벽장 안에 괴물도 즉각 무찔러 주고, 거기다 두 손을 다 놓고 두 눈을 꼭 감고 멋지게 자전거를 탈 줄 아는 정말 용감한 아이네요. 그에 반해 동생 루이즈는 사라와 달리 겁이 많은 아이네요. 그런 사라가 어느 날 학교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을 안 가본 길로 가보기로 하자 루이즈는 언니는 너무 용감하다고 말하자 사라는 동생을 겁쟁이라고 말하네요. 그러면서 씩씩하게 가는데 그만 너무나 멀리 왔는데 여기가 어딘지 알 수가 없자 갑자기 무서움이 밀려오고 사라는 부모님과 루이즈를 소리쳐 부르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어렸을 적 저 역시 언니를 동경하던 동생들에게 함부로 대했던 저의 모습이 매치가 되면서 언니로서 잘 해주지 못했지만, 언니가 힘들 때 가장 옆에서 버팀목이 되어주고 있는 동생들이 갑자기 보고 싶어지더군요. 너무나 따뜻하고 아름다운 자매간의 모습에 감동했고 역시 자매가 뭉치면 용감하다는 생각을 다시금 해 보았네요. 너무나 사랑스럽고 예쁜 생쥐 자매를 통해 많은 걸 느껴보는 계기가 되었고 역시 작가님의 작품은 정말 좋아할 수밖에 없다는 생각을 다시금 해보았네요.^^



r****y 2009.07.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