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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최고의 순간을 읽고 나서 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포르투갈 마데이라 제도의 섬에서 2남 2녀 막내로 태어났 다. 호날두는 세살때 부터 공을 차기 시작햇다.
축구의 열성팬인 부모의 영향으로 컸지만, 궁벽한 섬의 벽촌에서
호날두는 오로지 노는 것은 축구공이 었다.
축구공이 없을 때는 양말이나 깡통을 차면서 놀앗다.
여덟 살에 유소년 아마추어팀 안도리나에서 본격적인 축구인생이 시작되엇다.
당시 프리미어리그 리버풀 감독이 눈을 찍고 데리고 올려고 생각을 해고 있었다.
하지만, 리버풀 대변인은 아직 경험도 부족하고 아직은 너무 어리다고 해서
계약을 안한것이다.
그이후, 호날두도 드이어 꿈을 그리던 축구클럽 친선게임이 있었다.
그것은 바로 그토록 바라던 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엿던 것이다.
그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 퍼거슨이 크리스티아누 선수를 손꼽은것이었다.
그때부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선수는 인생이 편 것이다.
그리고 맨유에 와서 열심히 축구 생활을 하면서
포르투갈 국가대표도 뽑힌것이다.
2006년 독일 월드컵 그에게도 불행이 찾아왓느니.
아버지가 돌아가신 것이었다.
돌아가신 이유는 아버지의 알콜중독자 여서다.
아버지가 돌아가신후 호나우두는 슬퍼서 골을 넣을때 마다 위를 쳐다보는 것이다.
그이유는 호나우두의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아버지하고 대화를 하는거 같다.
하지만 그에게 더 강력한 안좋은게 있엇으니 바로..
2006년 독일월드컵 그의 가장 친한 친구 클럽에 있는
웨인 루니가 반칙을 햇는데.. 호나우두가 끼어들어서 웨인 루니가 퇴장을 당한
것이다.
호나우두는 그 뒤이어 벤치에다가 윙크를 한것이다.
그걸로 끝나면 되는데 영국 기사들이 호나우두에게 압박을 주는것이다.
그이유로 호나우두는 그 분위기를 이기지 못해.
그의 고향으로 갈려고 마음을 먹었다.
하지만 그의 마음을 돌린것은 맨체스터유나이티드의 퍼거슨 감독이었다.
퍼거슨은 이 분위기를 참아야 너가 세계 최고가 되는것이다.
하고 말을 한것이다.
그뒤로 호나우두는 퍼거슨 말을 깨달앗는지. 호나우두는
더 적극적으로 골을 넣을려는 욕심이 생긴것이다.
영국인의 팬들은 호나우두가 공을 잡을때 마다 온갖 욕설과 야유가 나온것이다.
하지만 영국인 팬들이 호나우두에게 욕설과 야유가 아니라 와~~ 이런소리가
나온것이 상대방 골대를 강타한것이다.
그이후로 호나우두는 골을 넣엇고..
0708시즌 동안 최고의 기량을 선보인 호나우두는 맨유의 보뭉이자 '현역 선수 중
단연 으뜸' 이라는 찬사를 받으면 주급 3억 이상을 받는 세계 최고의 플리어로
도약햇다.
호나우두의 등번호의 의미는 큰것이다.
7은 맨유의 전설적인 선수들인 조지베스트.브라이언 롭슨.에릭칸토나.데이비드
베컴등의 등번호로, 그만큼 호나우두에 대한 퍼거슨 감독의 기대가
컸음을 증명한다.
호나우두는 이런말을 햇다.
' 삶을 즐기고 여유를 가져라. 극도의 긴장과 전력질주는 골대를 향하는
순간의 몫이다 '
라고 말햇다.
이 말의 뜻은 삶을 즐기고 여유를 가져야지
삶을 불쾌하게 생활하고 여유를 가지지 않고 무겁게 생각하면
더 악화되지.. 점점 좋아질리는 없다는 뜻이다.
최고의 플리이어가 되기 위해 나는 우선 최고의 나를 꿈꿧다
라고 한다.
호나우두에게도 안좋은 루머가 있었으니..
레알.XX.등.. 안좋은 루머로
팬들을 실망을 시켯고..기대감을 저버릴 정도로 심각한 루머였다.
하지만 호나우두는 자기 생각을 표현한 것이다.
호나우두는 팬들한테
루머는 믿지마라 , 나는 맨체스터에서도 행복하고 지금도 무지 행복하다.
팬들은 나를 믿어달라는 그런말까지 햇으며
무지 노력을 하는 노력파엿던 것이었다.
어느 정도의 노력파면은 매일 일찍와서 먼저 연습을 하고 선수들이 다 가도
자기 혼자 남아 더 연습을 한다고 한다.
나는 이말을 듣고 역시 세계 최고의 선수는 다르긴 다르구나라는
생각이 들엇다 ^^
올해의 선수상.그 유명하다는 상 발롱도르 수상 까지.. 모든 상을 싹슬히 한것이
었다.
지금까지 루머가 많지만.. 나는 호나우두를 믿을것이다.
왜냐하면 나는 그를 존경하기 떄문이다
지금 시즌은 부진하지만.. 나는 믿는다.
부활하기를 나는 더 믿을것이다.
그는 바로 나의 우상 크리스티아누 호나우두 이다 ^^
호나우두는 광고가 찍는게 나의 행복이라고 말을 한적이 있다.
쉴때도 광고를 찍는다고 말햇다 ![]() 국가대표 증표 ^^ ![]() 이것이 바로 호나우두의 아버지가 돌아가신후 아버지에게
말하는것이다. 내가 골넣엇다고 ^^
최고의 순간의 책과 ^^ 3000장 증정 브로마인드 ( 완소 브로마인드 ^^ ) ![]() 자신감이 너무 많다 ^^
그래도 넘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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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그는 말했다. 자신의 ‘순간’에 초대하고 싶었다고. 그가 말한 ‘순간’들이란 것은 다양했다. 그의 모습을 그만큼 다양하게 볼 수 있었다. 내가 호날두라는 사람을 모르는 만큼 그냥 놔두었던 호날두라는 빈 칸은 어디서 꽉꽉 채워져서 터질 것만 같이 되었다. 하지만 나는 다시 꾹꾹 눌러담는다. 그는 정말 멋진 사람인 것 같다. 마마보이라는 고백하는 유머스러운(?) 면도 있고 광고출연을 즐거워하는 순수한(?) 면도 있는 그. 그의 인생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그리고 지금은 적다 싶을 정도다. 그래서 아쉽고 그래서 젊음의 패기가 곳곳에서 독자들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하고 싶다. ![]()
그의 말들은 때로는 사진으로 대신 말하기도 한다. 자신의 순간들을 찍은 여러 장의 사진들로 책을 채웠다. 그 순간들이 한 순간일지라도 그 한 순간은 그의 속까지도 담은 것처럼 인상 깊다. 열정이라면 열정을 읽을 수 있는 호날두의 사진이 한 쪽을 채운다. 그는 표정과 행동이 풍부한 것 같다. 그것은 곧 그가 그만큼 순간순간을 충실히 살고 있다는 증거로 다가왔다. 그에게서 나는 축구에 대한 그의 열정을 보았다. 열정, 정말 좋은 말을 그는 가지고 있다. 그리고 그에게는 최고의 순간이 있다. 내 눈에는 적어도 그는 최고의 순간을 가진 사람이다. 앞으로도 그에게는 최고의 순간이 있을 것 같다. 그 이유는 그는 열정이 있고 축구를 사랑하기 때문이다. 이 정도의 생각쯤은 그의 책에선 아무 것도 아닐 것이다. 그에게서 볼 수 있는 것. 인생, 도전, 나눔, 인간. ![]()
이 책에서 그가 말하는 것은 축구다. 공부는 않고 공을 가지고 논다고 선생님의 꾸지람을 듣던 어린 시절부터 시작한다. 그리고 어느 순간에 이야기는 결말 없이 끝난다. 결말이 없음은 아마도 해피엔딩? 축구공을 다루는 그의 사진처럼 축구이야기를 하는 그에게선 단지 글일 뿐이지만 왠지 활기가 넘쳤다. 그리고 그는 자신의 나라, 포르투갈을 사랑하는 애국자의 모습도 보였다. 그를 만나보고 싶어진다. 축구장을 누비는 그의 속도만큼 일지는 몰라도 푹 빠져들어 읽었다. 사진과 함께 본 호날두의 이야기. 아직 끝이라서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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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점은 박지성이었다. 가히 유럽 최고의 축구클럽에 우리나라선수가 속해있다는것만으로 한국인의 자부심이 한껏 부푸는 순간이었다. 하지만 단번에 나의 눈을 뺏고 새로운 축구 세계를 열어준 포르투갈의 젊은 선수가 있었으니 그게 바로 맨유의 초특급윙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다(물론 진짜 풀네임은 더길다.) 시종일관 경기장을 누비며 자신감 넘치고 개성 강한 기술적 플레이는 누구나의 이목을 끌기에 충분했다. 종전부터 축구를 좋아했지만 그가 기폭제가되어 더 열렬히 좋아하게되었다. 대부분의 스타 운동선수들이 그렇듯(?) 그도 가난한 유년시절을 보냈지만, 축구에 대한 재능과 피땀어린 노력으로 불과 20대 중반의 나이에 세계 최고의 축구선수라는 호칭을 받고 있고, 유럽 최고의 몸값을 매기며 연일 매스컴을 달구고있다. 이제는 하나의 축구아이콘이 되어버린 젊은 호날두의 앞으로의 행보도 한 명의 축구팬으로서 계속 기대된다. 한창 다른 축구선수들이 너나 할것없이 자서전을 낼 때, 홀로 섹시화보집(^^;)을 냈던 호날두의 자서전이 드디어 나왔다니 거기다 올컬러..!! 단번에 구입했다. 꼭 축구팬이 아니더라도 조금에 관심있다면 재미있게 읽고 넘길 수 있는 성공한 한 청년의 스타일나는 자서전이라 생각하면 될 것 같다. 아마 책장을 넘기면서 점점 호날두의 팬이 되어갈것이다. 올컬러에다 그의 현재 네임벨류를 생각하면 그리고 그에 열망하는 사람들을 생각하면 가격도 참 착한것 같다.
ps:이벤트 당첨상품이 호날두 친필싸인트레이닝 상의던데..만약 당첨된다면 방에 보물로1호로서 걸어두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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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살 때부터 공을 차기 시작한 호날두는 포르투갈 마데이라 제도의 섬에서 2남 2녀 중 막내로 태어났다. 수많은 가십거리를 몰고 다니는 호날두이지만 장난을 치는 특유의 능청스러움에 많은 사람들이 사랑하고 아끼는 선수이기도 하다. 수많은 가십거리를 몰고 다니며 사건 사고들을 만들어내는 호날두이지만 자신의 일에 있어서는 자기 관리가 철저하고 노력하는 모습이 멋있어 보인다.
자서전이지만 자서전 같지 않고 유쾌한 에세이 같은 책이다. 호날두의 일상들을 엿볼 수 있는 사진들이고 파파라치들이 찍어대는 사진에서는 볼 수 없었던 그의 모습들도 보인다. 단순히 페이지만을 채우려고 넣은 사진들이 아니라 호날두에 대해서 써지고 호날두가 말하고 있는 이야기들로는 상상할 수 없고 느낄 수 없는 호날두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다.
최고의 선수가 아닌 때로는 세 조카의 멋진 삼촌인 것 처럼, 수영을 하고 다이빙을 하면서 즐거워하고 친척들과 놀 때 아기처럼 좋아하는 축구선수로서의 호날두가 아닌 인간으로서의 호날두의 모습을 볼 수 있다.
호날두는 게임이 잘 풀리지 않아도 절대로 좌절하는 일이 없다고 한다. 경기결과가 어찌됐든 게임을 하는 90분 동안에 최선을 다했고 열정적으로 경기를 이끌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호날두는 지치고 힘들때마다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일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이라는 것에 감사한다. 실패에 부딪혀 좌절하기보다는 실패에 맞서 성공하는 법을 배우려고 노력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올라갈 수 있는 최고의 경지에 다다르게 되면 자만하거나 나태해지기 마련이다. 그러다 보면 자신이 쌓아왔던 실력도 한순간에 무너져버리는 경우가 허다하고 그에 좌절해 다시는 그 최고의 경지에 다다를 수 없게 무너져 버린다. 그런데 호날두는 다르다. 자기가 올라갈 수 있는 최고의 경지 아니, 축구선수가 올라갈 수 있는 최고의 경지에 올라섰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아직도 열심히 노력하고 처음처럼 최선을 다한다.
세상에서 가장 힘든일은 처음과 끝이 한결같게 행동하는 일이 아닐까 싶다. 늘 처음처럼 축구를 잘 하지 못했던 때처럼 연습이 부족했던 그 때처럼 최고가 된 지금에도 늘 그 자리에서 노력한다.
운동선수라고 하면 사람들은 흔히 편견을 갖고 대한다. 그저 운동밖에 할 줄 모르는 사람, 어느 정도의 경지에 다다르면 가십을 만들어내기 바쁜 사람, 결국 그 가십에 둘러싸여 갈팡질팡 하다 그대로 수면 아래로 가라앉는 사람. 타고난 재능이 아니어도 타고난 재능보다 더 뛰어나게 발전시킬 수 있다고. 타고난 재능이 없다고 좌절하지 말고 그 재능을 발견하기 위해 타고난 재능이 되기 위해 되는 거라고 온 몸으로 온 경기로 온 플레이로 보여주고 있는 호날두가 존경스럽다.
누구보다 힘든 시기를 거쳐 최고의 보석으로 빛나게 된 호날두이기에 다른 선수들에 비해 더 많은 애정이 가는 것 같다. 누군가에게는 이 호날두의 자서전이 그저 축구팬들이 지르는 과소비에 불과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가십거리에 얽혀 있지 않은 호날두의 진짜 모습에 대해서 알 수 있고 축구선수 호날두로서 해주는 조언 뿐 아니라 그래도 인생 선배로서 또 많은 깨달음을 얻고 산 사람으로서 해주는 조언이 담겨 있는 좋은 책이다.
항상 카메라에 발랄하고 행복하고 능청스러운 장난 꾸러기 같은 모습만 보여 왔던 호날두지만 숨겨왔던 그의 매력과 진지한 모습과 자기 일에 최선을 다하는 열정적인 모습이 너무 존경스러웠다.
누구나에게 ‘최고의 순간’이라는 게 주어져있다. 그 최고의 순간이 일찍 찾아오는 사람이 있는 가하면 실망하고 좌절하며 주저앉아서 엉엉 울고 있을 때 초인적인 힘을 발휘하여 최고의 순간을 만들어내는 사람이 있다.
우리는 지금부터 잘 생각해봐야 할 것이다.
실패를 두려워 하는 사람이 되기 보다는 실패를 통해 배우고 성공을 얻는 사람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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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7월. 한국을 떠들썩하게 만든 그 뉴스. 바로 박지성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명문 구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당당하게 입성한 것이다세계 최고의 클럽이자 잉글랜드 축구의 대명사로 꼽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맨유라는 약칭으로 즐겨 불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잉글랜드의 자존심 웨인 루니, 귀여운 섹시맨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훈남 앙리, 셰브첸코, 뒤늦게 발견한 이탈리아의 보물 루카 토니, 산소탱크 박지성 등 쟁쟁한 스타급 선수들이 포진하고 있는 팀이다. 모두들 전 세계가 주목하는 축구스타들이다. 그중에서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몸값이 가장 비싼 맨유를 대표하는 선수이다. 이 책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자선전으로 축구공 하나로 세계를 지배한 젊은 영웅 호날두의 성장기와 가족,국가대표,클럽,리그우승 등 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는 호날두라는 영웅의 탄생과정을 기록하고 있는 성공 스토리이다.
나는 인생에서 단 한가지만을 선택했다. 성공의 확률 따위는 생각하지도 않았다. 열정이 나를 이끌었고, 나는 거기에 충실했을 뿐이다. 단 한 순간도 의심하지 않고 매달릴 수 있는 일을 가졌다는 것이 나의 가장 큰 행운이었다. 그리고 나는 승리했다.(p11)
책은 화려한 많은 사진을 수록하고 있어 화보집같은 느낌도 나면서 한권의 축구잡지를 보는듯한 기분으로 쉽게 읽을 수 있다.
세계 최고의 플레이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흥미로운 어린시절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어린나이에 고향인 마데이라섬을 떠나 포루투칼 본토로 이사하고 나서 겪었던 어려웠던 시절에 대한 이야기가 소개된다. 축구인생의 초창기라고 할 수 있는 열한 살 때 몸이 심하게 아팠는데 굳이 위험을 무릅쓰고 축구 시합에 기를 쓰고 출전했던 것은 다름아니라 축구에 대한 헌신때문이었다고 고백한다. 축구에 모든 것을 걸고 있었지만 연약하고 가족이 보고 싶어 기숙사생활을 하면서도 거의 매일 울었던 눈물 많은 소년이었던 그는 박지성처럼 어려서 체력이 약했다고 한다. 그 약점을 보완하기 위해 축구의 기술을 많이 연습했다는 이야기 등은 '역시 프리미어리거들은 그냥 만들어지는 것이 아님'을 깨닫게 해 주었다. 이외에도 축구와 가족들을 사랑하는 호날두의 마음들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영국에서 축구는 단순히 승패를 가리는 게임이 아닌 또 다른 대중문화(엔터테인먼트)로 대접받고 있다고 한다. 그는 많은 돈을 버는 슈퍼스타이다. 그는 인생에 대해서 축구만 있는것이 아니라고 한다.영혼을 고양시키기위한 노력도 게을리하지 않는다고도 한다. 책을 읽으며 내내 어린나이에 인생의 성공을 거머쥔 그의여행도 즐기며 인생을 여유롭고 풍요롭게 살고있는 그가 솔직히 부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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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태생으로 현재 박지성의 소속팀이며, 세계 최고의 팀중 하나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축구선수. 여기까지 얘기하면 축구를 좋아하고, 축구에 관심 많은 사람이라면 누구인지 알것이다. 바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이다. 아스날의 세스크 파브레가스와 더불어 내가 가장 좋아하는 축구선수이기도 하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하면 일단 빠른 스피드와 뛰어난 개인기 그리고 일명 무회전 킥이라 불리는 프리킥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 그리고 언론의 끊임없는 관심을 받는 선수이다. 그가 어떤 여성과 만나고 헤어졌는지 계속 보도가 되고 있고, 지난 독일 월드컵때에는 잉글랜드와의 경기에서 팀 동료 루니를 퇴장시킨 일로 곤욕을 치뤘으며, 시즌 개막전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로 얘기가 많았는데 최근에는 이적이 확정되었다는 언론 보도도 있다. 대중들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그에게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그만큼 그는 인기 스타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 그의 자서전, 과연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 굉장히 궁금했고, 평소에 좀 건방져 보이기도 했던 그의 모습이었는데 이 책을 통해 내 생각이 바뀔지도 궁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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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는 포르투갈의 마데이라 제도의 섬에서 태어났는데 호날두의 어머니는 산부인과 의사로부터 축구선수의 발을 가지고 태어났다는 말을 들었다고 한다. 어릴때부터 여느 아이와 다름없이 공을 가지고 놀던 호날두는 유소년 팀 안도리나에서 본격적인 축구를 시작해 나시오날, 스포트링 리스본을 거쳐 현재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까지 왔다. 그의 축구 실력은 어느정도 타고난거라 생각된다. 여느 다른 선수들과 비슷한 과정을 거쳤지만 그의 실력은 현재 탁월하니 말이다. 그리고 그는 그의 실력을 알아본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지도아래 더욱더 실력이 일취월장 하게 된다. 퍼거슨 감독은 그의 능력을 알아보고 맨유의 전설적 조지 베스트, 브라이언 롭슨, 에릭 칸도나 그리고 최근의 데이비드 베컴이 달았던 7번을 그에게 부여했다. 확실히 어디에서나 자신을 알아주는 사람을 만났을때 능력은 극대화 할 수가 있는거 같다. 박지성이 히딩크를 만나면서 그랬듯 호날두 역시 스포트링 시절의 볼로니감독, 포르투갈 대표팀 감독이었고 현재 첼시의 감독을 맡고 있는 루이스 스콜라리, 그리고 현재의 퍼거슨 감독을 만나면서 더욱더 그의 능력을 발휘하고 있는거 같다. 이 책에서 그는 다양한 이야기들을 하고 있고, 다양한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다. 그런 점은 내가 최근에 읽었던 박지성의 자서전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다. 박지성의 자서전에서는 그의 축구 이야기가 대부분이었는데 이 책에는 그가 광고이야기, 여행과 휴식, 가족 이야기등 다양한 이야기를 하고 있으니 말이다. 그만큼 그가 현재 최고의 스타로서 다양한 경험들을 하고 있다는걸 보여주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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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자서전이라고 하지만 화보집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많은 사진을 수록하고 있다. 그만큼 그는 자신의 많은것을 보여주는 듯 하다. 그는 화려해 보이는 삶을 살고 있지만 자신은 조용한 것을 좋아하고 집에 머물기를 좋아한다고 한다. 가족들을 사랑하고 축구에 대한 열정으로 똘똘 뭉친 장난스러우면서도 열정적인 사람으로 느껴진다. 그는 최고가 되고 싶어하고, 그러기 위해 정말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가 있다. 끊임없이 훈련을 하고 발전하고자 하는 욕구 덕에 많은 골을 넣고 키패스를 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유럽 최고의 선수에게 주어지는 발롱도르상을 올해 수상했다. 너무 자신감이 넘치지 않나 싶은 그지만, 겸손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세계 최고가 되고 싶은 소망은 집착이 아니라는 그의 모습에서 당분간 세계 최고의 축구선수로 계속 발전해 나갈 그의 모습이 그려진다. 앞으로도 부상없이 그라운드에서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길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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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축구팬이라면 그를 모를 사람이 몇이날 될까 더구나 맨체스터유나이티드 팬이라면 호날두는 팀에서 최고 아님 그에 버금가는 선수라고 생각할 것이다. 나또한 호날두의 경를 많이 보면서 대단한 선수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내가 생각한 호날두는 팀플레이보단 자신의 실력을 더 믿는 선수라고 생각했다. 경기중에 동료에게 패스하기 보단 단독으로 볼을 처리하고 다행이 골이 많이 들어갔지만 그렇지 못한 상황도 많이 봤기 때문이다 최고의 순간속에 새로운 호날두와 만남을 기대하며 읽던중 그가 팬들을 정말 사랑하고 또 위한다는 걸 알게 되었다 인도네이사에서 만난 마르투니스와의 일화와 또 그가 자길봤다고 믿고 멀리 네넬란드에서도 여성팬에게 하는 모습들을 볼때 이기적인 사람이 아니구나
그리고 그는 정말 마마보이란 말이 맞는것 같다 가족을 사랑하고 특히 엄마에대한 애정은 대단한것 같아 어릴때 축구때문에 기숙사에서 살게된것이 주요한것 같다 호날두는 기숙사에 들어가 있는동안 가족의 소중함과 애뜻함이 유달리 각인된 모습을 보인다
지금은 런던에서 사촌이면서 친구인 누누가 같이 산다 이렇게 가정적인 호날두의 모습도 내겐 새롭다 이책에서 만난 호날두의 노력하는 모습 경기장에선 최선을 다하고 그 최선을 다하기 위해 자신의 실력만을 믿는게 아니라 노력하는 모습은 정말 멋지다
(시간날때마다 드리를을 하고 마인드콘트롤을 하는 호날두)
이책을 다 읽어갈때즘엔 내가 알고있다고 생각한 호날두는 없고 성실하고 가족을 사랑하며 사랑을 나눌줄아는 축구를 사랑하는 최고의 스트라이커를 보유한 포루투칼이 부럽다 그가 축구를 할수 없는 그날까지 맨유에서 최고의 선수로 존재하길 바란다
역시 책은 좋은거다 내가 호날두에대해 오해와 편견을 버리고 그의 인간적인 모습을 만나게 되었으니 그는 최고의 선수가 될만하다 노력하지는 축구천재 내가 책속에서 만난 호날두의 모습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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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최고의 순간 책이 도착하는날 정말 우리아들 최고의 순간을 맛보는 그런 기분이었다. 어찌나 좋아하던지 깡총깡총 난리도 아니다. 그날이 바로 발바닥에 티눈을 치료하고 오는날이었다. 내속은 타들어간다. 의사샘왈: 얘~ 혹시 축구 좋아하나요??? 축구 많이 하는사람들이 발바닥에 티눈이 많이 생기던데.. 자그만치 발다닥에 3개나 생겨서 며칠동안 병원에 가서 레이저치료를 받는중이다. 얼마전에 새벽 2시 30분에 하는 맨유 vs 토트넘의 경기를 봐야한다면 시계까지 맞추어놓았다가 놓친경기때문에 새벽 4시에 일어나 통곡을 하던 아이다. 난 축구가 무섭다. 아이의 너무 집착때문일것이다. 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축구를 이제 말린순 없지만 나도 호날두의 자서전을 통하여 조금씩 아이의 심정을 이해해볼려고 한다. 골기퍼장갑에 축구화에 새로나온 축구공은 보는대로 다 사주어야 한다. 축구경기는 죄다 외우고 있고 학교에서의 자유시간과 방과후는 늘 축구공과 함께이다. 다행히 기말고사에서 일등을 해주었기 때문에 축구에 관한 관심거리를 그냥 지켜보고 있는 중이다. 우쩌다가 이렇게 축구에 빠지게 되었는지...호날두가 도대체 뭣땜시 아이맘을 이렇게 해놓았는지 오늘 작정하고 써보련다. 이제 아이의 보물 1호는 호날두 자선전, 축구공, 골기퍼장갑, 그리고 뒤로 밀려난 엄마이다.
포르투갈 마데이라 제도의 섬에서 2남2녀의 막내로 태어난 호날두. 여덟살에 유소년 아마추어팀 안도리나에서 본격적인 축구인생을 시작했다. 맨유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영입을 추진하고 영국으로 건너간 호날두는 곧장 볼튼과의 경기에 투입되어 페널티킥을 얻고 호날두가 맨체스터에 입단하면서 배정받은 등번호는 7번. 호날두에 대한 퍼거슨 감독의 기대가 컸음을 입증한다. 내가 본 퍼거슨은 늘 껌을 씹고 있던데 ㅎㅎ 하루아침에 그의 영웅적인 신화는 이루어진게 아니다. 천재성도 가미한바있지만 그의 피땀어린 그 노력만큼은 박수를 아낌없이 보내주고 싶다. 울아들도 호날두의 지금 모습보다는 그의 노력을 더 뜻깊게 보아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그는 인생에서 단한가지만을 선택했다. 성공의 확률따위는 생각 하지도 않고 그저 충실만을 했고 한순간도 의심하지 않고 희망을 위해 무조건 매달렸다. 그래서 지금 그는 승리한것이다. 자기가 좋아하는일을 하며 살아가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호날두는 세살적부터 공을 차기 시작해 지금 자기가 좋아하는일을 하고 있는것이 너무도 행복해 보여 부럽기만 하다. 그의 말중에 돈의 노예가 되고 싶지는 않다. 이말은 프로 축구 선수로서의 이력이 끝나게 될 먼 장래에는 그동안 그기 해놓은 투자를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통해 생활하려고 노력할 것이라는 뜻이다. 인생은 원래 그런것이다. 매일 누군가가 죽음을 맞고 우리 또한 언젠가는 사라질것이다. 지금 우리는 여기, 이 세상에 있고 우리에게 다가오는 모든 것을 받아들여야 한다. 설령 그것이 고통일지라도 나에게 주어진 인생의 몫은 감당해내야한다. 아이가 책에있는 호날두의 사진에 정신이 없지만 그만큼의 고통과 내 인생에서 지금 무엇이 가장 중요하고 그 목표물에 도달하기 위해서 내가 어떻게 노력해야하는지를 조금은 깨닫기를 희망한다. 호날두의 그 화려함 뒤에는 많은 눈물과 뼈를 깎는 노력이 있었기에 지금의 그가 있는 것이다.
책장을 넘길수록 그냥 한낱 스타에 불과하다고 치부하던 나의 생각이 호날두에게 조금씩 끌리기 시작했다. 그가 얼만큼 노력을 했으며 그 몫을 해내기 위해서 많은 인내를 감내했는지를 엿볼수 있었다. 그의 말중에 겸손은 교육, 훈육과 함께 내가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가치다. 내가 아이를 낳게 되면 이 세가지가 아이를 가르치는 주된 가치가 될것이다. 이것만 갖추면 나머지는 자연스럽게 따라오게 된다는 것이 내 생각이다. 맞는말이다. 천재적인 재능에 이젠 겸손하기까지 하니 더할나위가 없다. 더 나은 삶을 살아가기 위해 노력해야한다. 지금 많은 일에 지쳐있는 나에게 어쩌면 호날두의 자서전은 비타민같은 존재로 다가왔다. 노력없이는 아무것도 이룰수도없고 결과만을 부러워할것이 아니라 지금 이순간에도 최선을 다하는 노력을 시도라도 해보아야하는 희망을 얻은것 같아 책장을 덮으며 흐뭇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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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순간" 이 말은 짧으면서 나도 그순간이 올까라는 생각을 만들기도 한다. 호날두의 일생을 돌아보며 내가 즐기고 좋아하던 축구가 혼자만의 힘이아닌 가족 그리고 친구의 도움으로 많은 아픔과 슬픔을 이겨내고 내 자신과 싸워 이기는 것이 진정한 것이다! 라는것을 알수있었다 그리고 이책에서 담고있는 내용은 호날두에게 조금더 자세히 알수있는 계기가 되었고 호날두의 어릴적 부터 힘겨운 삶을 살았지만 지금을 보면 알 수 있든 든든한 가족의 도움이 있었다는 것과 자신의 우상을 쫒아가려는 마음이 내가 과연 저렇게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호날두는 엄청난 피와 땀을 흘려가며 그 노력 꼭 가지고 싶고 나도 해야겠다는 것이 내 마음을 파고 들어온다. 또한 이 책을 통하여 호날두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다가 갈수있었다. 호날두가 어릴때 자라온환경과 지금의 호날두를 한눈에 볼 수 있었다. 그리고 중요한 부분이 있었다! 호날두가 쓰나미 참사 때 방문했다는 것을 알수없었지만 이책을 통해 알 수 있었다. 그 호날두가 도와준아이에 사연을 듣고 호날두가 도와준것에 대해 많은 것을 깨달았고 내가 원하는 것을 이루었더라도 내 어릴적 도와주었던 가족들과 여러 사람에게 도움을 받았던 것을 쓰나미 참사때 버텨낸 7살 어린이에게 꿈과 희망을 주었다는 것에 대해 깊은 감동을 받았다. 호날두는 세계최고의 정상에 올라선 지금 자만심 보다는 남을 도와주는 것을 알고 자신이 정상에 섰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엄청난 노력을 쏟아 붓고 있는것이 정말 대단한선수가 되려면 내가 이상태로 있을께 아니라 남보다 한발 더 뛰어서 더 열심히 하는 사람이 되고싶다는 느낌을 받았다. 이제 곧 나도 축구선수가 되지는 못하지만 축구를 좋아하는 어린이들의 꿈을 키워주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달려 나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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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순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전세계 가장 많은 인구가 즐기는 스포츠 축구. 항상 그 시대에 맞는 최고의 스타가 있었다. 축구의 황제 브라질의 펠레, 축구신동 아르헨티나의 마라도나 - 축구를 혼자서도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거의 유일한 선수, 오렌지 군단 네덜란드의 요한 크루이프, 선수로도, 감독으로도 유일하게 우승해본 독일의 베켄바워, 운동장에서 한 번도 경고를 받지 않고도 최고의 플레이를 보여준 잉글랜드의, 그리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설 보비찰턴, 그리고 오늘의 오타를 말한다면 2002년 득점왕 브라질의 호나우도, 축구 아티스트 프랑스의 지네딘 지단, 외계인이라는 별명이 어색하지 않은 호나우딩요, 축구실력만큼이나 외모도 뛰어난 잉글랜드의 베컴. 그리고 올해 최고의 축구 선수로 뽑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최고의 순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현재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자서전 같은 책이다. 옹즈도르상, 발롱도르상, 유로피언 골든 슈, 국제프로축구선수협회 올해의 선수상, UEFA 올해의 선수상, 최우수 공격수상,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득점왕, UEFA 챔피언스리그 득점왕. 그리고 소속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프리미어리그 우승으로 이끌었다. 호날두는 24살의 나이에 이미 전설이 되어가고 있다. 축구 역사의 전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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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계의 신사이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살아있는 전설인 바비 찰튼 경의 추천사로 책을 시작한다. 호날두의 자서전 성격을 띄고 있지만 정작 책을 펼치면 운동으로 단련된 미남 축구 스타의 사진집에 가까울 정도로 화려하다. 인도네시아내의 소국 티모르에서의 일정, 나이키 광고 촬영, 페페진 청바지 광고, 코카콜라 광고 촬영 등등. 그렇다고 화려한 모습만 보이는 건 아니다. 쓰나미로 실종되었다가 19일만에 생존한 인도네시아의 7살 소년 마르투니스와의 만남도있고 어린 시절 축구공 하나만 가지고 좁은 골목길에서 하루를 보내던 이야기도 있다. 어린 나이에 고향인 마데이라 섬을 떠나 리스본의 스포르팅 클럽에 입단한다. 2003년 8월 6일 소속구단이 새 구장을 건설한 기념으로 맨유와의 친선경기를 가진다. 이 한 경기를 기준으로 이전의 호날두가 지금의 호날두로 바뀌는 계기가 된다.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 온 호날두는 퍼거슨 감독과 맨유의 최고의 선수들과의 호흡으로 최고의 선수로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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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초반에 최고가 되었지만 예나 지금이나 집 안에서 편하게 휴식하는 것을 가장 좋아하고 엄마와 누나, 형부 조카들과 함께 있는 시간을 최고의 행복으로 여기며, 전세계에서 온느 편지 수천통에 일일이 답장을 한다. 그는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방법이 무엇인지를 안다. 축구장에서 최고의 플레이를 하고 경기장 밖에서는 자신의 이름에 걸맞는 행동을 보일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이다.
언젠가 다가올 최고의 순간을 위해 - 나는 단 한 번도 내가 정점에 이르렀다는 생각을 하지 않았다. 어느 날 내가 맞이할 최고의 순간은 항상 미래에 있다. 최상의 플레이, 최고의 골, 가장 멋진 경기는 미래의 언젠가 내가 맞이할 최고의 선물로 남겨두고 있다. 그렇게 질주하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