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크루지의 조카는 크리스 마스 이브에 "삼촌 ! 메리 크리스마스! 하나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말하지만 스크루지는 콧방귀를 뀐다. 이렇게 이야기가 시작되는 책이다.
찰스디킨스의 크리스마스 캐럴 너무 유명한 책이고 여기 저기 수 많은 출판사에서도 정말 많이 나와 있는 책이다. 정말 이 책 고르는데 한 시간 걸린거 같다. 다른 출판사들 책들도 너무 좋은데 그림이 너무 예뻐서 끌렸다. 그래서 다른 책 몇 권과 비교 비교 하다가 마지막에 이 책을 고르기로 결정했다.
책을 받아 보니 정말 그림이 너무 예쁘다. 책 가격이 정말 비싸긴한데 그림을 보면 아깝지 않다.
말리유령,첫 번째 유령~마지막 유령 의 이야기가 나온다. 두 번째 현재를 보여주는 유령이 나타난다. 그 유령은 스크루지의 사무실에서 일하는 서기 밥 크래치트의 집으로 스크루지를 데려 간다.
밥 크래치트의 가족들은 모두들 식탁에 앉아 감사 기도를 올린다.기도를 마치고 "사랑하는 나의 가족 모두, 메리 크리스마스!하나님의 은총이 가득하기를 !" 온 식구들도 따라서 외친다. "하나님의 은총이 가득하기를!"
"스크루지 영감님을 위해 건배! 이렇게 멋진 만찬을 먹게 해 준 스크루지 영감님을 위해!"....
스크루지는 유령들을 통해 다시 새 사람이 된다. 스크루지는 밥의 월급을 올려주는 등.. 이야기는 해피 엔딩으로 끝난다. 마음이 짠 해지는 감동적인 이야기다.
난 원래 이 책의 저자가 누구인지 몰랐는데 찰스디킨스 라는 걸 얼마전에 알게 됐고 찰스치킨스는 올리버 트위스, 위대한 유산을 비롯해서 만화 영화 뮤지컬 등으로 만들어진 여러 작품을 쓴 분이라니 너무 놀랍다. 글을 어떻게 그렇게 잘 쓰실까 !... 찰스 디키스의 책들은 하나같이 내용도 좋고 재미도 있고 감동적이여서 다 구매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