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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편과 더불어 건질 내용이 거의 없는 쓰레기 같은 책이다.
저자의 개인적인 생각에 치우친 검증되지 않는 방법을 단순 나열한 책이다.
책 겉표지만 보고 판단하는 분들이 없길 바라며... 쓰레기통으로 보낸다..
영어의 홍수속에 상업주의에만 젖어 발간하는 책들은 독자의 후기를 통해
잘못된 선택을 하지 않도록 해야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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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내내 공감이 많이 되는 책이다. '덩어리로 읽는다 해도 하나하나 우리말로 번역을 하고 있으면 속독이 될 수 없다. 우리말로 '장미'란 말을 듣게 되면 머릿속에 장미의 모습이 떠오르는 것처럼 rose라는 단어를 보면 '장미'라는 우리말 번역이 아니라, 장미 그 자체의 모습이 떠오르도록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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