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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엔지니어링 기업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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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해머!! 비즈니스 리엔지니어링 개념의 창시자이며 경영이론의 대가 중 한 사람. 현대 기업혁명 운동의 불씨가 된 '리엔니지어링 기업혁명'은 '포브스'의 "비즈니스 명저"로 선정된 바 있다. 리엔지니어링 기업혁명은 1993년 처음으로 출간된 그의 첫 번째 경영 이론서 이자, 타계 전 최신 개정판을 출간함으로써 생애 마지막 경영서가 되었다.   20세기 현대 경영학의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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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해머!! 비즈니스 리엔지니어링 개념의 창시자이며 경영이론의 대가 중 한 사람.

현대 기업혁명 운동의 불씨가 된 '리엔니지어링 기업혁명'은 '포브스'의 "비즈니스 명저"로 선정된 바 있다.

리엔지니어링 기업혁명은 1993년 처음으로 출간된 그의 첫 번째 경영 이론서 이자, 타계 전 최신 개정판을 출간함으로써 생애 마지막 경영서가 되었다.

 

20세기 현대 경영학의 아버지인 피터 드러커가 극찬한 책이기도 하다.

 

아마도 전략, 프로세스, IT 컨설팅 분야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거나 종사하는 사람이라면 또는 회사 내부에서 혁신관련 일을 하고 사람이라면 BPR, PI라는 단어는 아주 익숙하리라 생각된다.

 

처음 Business Process Reengineering로 표현 되던 기업 프로세스 혁신은 최근 Process Innovation이라는 이름으로 기업에서 진행 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 개념을 처음 제안한 교과서 같은 책이라고 할 수 있다.

 

리엔지니어링은 백지 위에 다시 시작하는 것과 같으며, 관습적인 지혜와 과거로부터 얻은 전제를 거부한다. 리엔지니어링은 프로세스 구조에 새롭게 접근해서 과거와는 완전히 다른 프로세스를 창조한다.

... 전통은 아무것도 보장해 주지 않는다. 리엔지니어링이 바로 새로운 시작이기 때문이다. - P.80

 

 

최근 기업에서 진행하는 PI 프로젝트는 2가지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1. 프로세스 리엔지니어링 → 시스템 구축(Process Driven 방식)

 2. SAP , Oracle ERP 도입 결정 → ERP 패키지에 맞게 프로세스 리엔지니어링 (ERP Driven방식)

 

1번과 2번의 가장 큰 차이점은 글로벌 ERP 패키지 기준으로 프로세스 리엔지니어링을 하느냐 아님 ERP을 고려하지 않고 이 책에서 말하는 근본적인 프로세스 재설계를 하느냐 이다.

 

최근 2번으로 진행 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는데 그 이유는 프로세스 리엔지니어링을 통해 Best Practice의 프로세스를 만들어 내야 되는데, 많은 기업들이 그 과정을 힘들어 한다.

많은 인력과 시간을 투자해서 만들어낸 프로세스라고 해도 한 단계 도약 할 수 있는 Best Practice

인지에 대한 확실성이 보장 받기 힘들기 때문이다.

그래서 SAP나 Oracle ERP 같은 글로벌 패키지에서 가지고 있는 프로세스는 세계 초 일류 기업에서 사용하고 있는 Best Practice를 솔루션 자체에 어느 정도 이미 담고 있다고 생각 하기 때문이다.

 

이런 논점들을 고민하기 위해서라도 이 책은 가장 기본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이 되어진다.

 

어찌 되었던 기업 혁신에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 꼭 추천 해 주고 싶은 책이다.

w****j 2015.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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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원점에서 다시 생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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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정말 읽고 싶었던 책이었는데, 운좋게도 이벤트를 통해서 받게 되어 완독하게 되었다.   마이클 포터의 경쟁론을 읽었을 때의 느낌... 경영학의 진리체계를 읽었을 때의 그 느낌... 장하준 교수의 저서를 읽었을 때의 그 느낌... 내 안의 얕은 지식의 벽을 깨뜨리고, 새로운 세상의 빛을 보여준 책은 그리 많지 않았다.   이 책은 경영학의 명저 중 하나로 꼽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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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정말 읽고 싶었던 책이었는데, 운좋게도 이벤트를 통해서 받게 되어

완독하게 되었다.

 

마이클 포터의 경쟁론을 읽었을 때의 느낌...

경영학의 진리체계를 읽었을 때의 그 느낌...

장하준 교수의 저서를 읽었을 때의 그 느낌...

내 안의 얕은 지식의 벽을 깨뜨리고, 새로운 세상의 빛을 보여준

책은 그리 많지 않았다.

 

이 책은 경영학의 명저 중 하나로 꼽히는 책으로 한때 유행처럼 번졌던 리엔지니어

링의 바이블이다. 많은 기업들이 리엔지니어링으로 생존했으며, 새로운 도약을 했지만, 유행처럼 번져 수박 겉핥기 식으로 리엔지니어링을 하나의 툴로 여겨진 기업에게는 그냥 스쳐가는 경영이론 중 하나로, 또는 대규모 구조조정의 근거로 사용되어진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이 책에 담고 있는 내용은 그들이 생각하던 경영의 Silver Bullet도

아니며, 구조조정의 당위성을 내포하지도 않으며, 유행으로 여길 만큼 가벼운 내용도 아니다.

 

기업이 규모가 커짐에 따라서 목적과 가치에 관계없이 조직은 스스로의 생존을 위해서 프로세스를 만들게 된다. 습관처럼 여기며, 행동해왔던 프로세스 하나하나가

결국은 기업의 가치와는 전혀 상관없는 낭비적인 요소를 담고 있다는 것이 있고,

그것을 기본에서 다시 재정립하자는 것이 "리엔지니어링"의 기본 사상이다.

 

요즘 읽고 있는 "원점에 서다"라는 책도 이 책과 일맥상통한 얘기를 담고 있는것

같다. 요즘처럼 경제사정이 어려울 때 당연하게 생각하지 말고, 다시 보고, 다르게 보고, 가까이서 또는 멀리서 봄으로서 가치를 만들지 않는 모든 낭비를 제거하여 새롭게 가치를 기반으로 기초에 충실한 리엔지니어링 활동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k*****9 2009.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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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가 아니라 완전히 다시 시작하라!"
""변화가 아니라 완전히 다시 시작하라!"" 내용보기
"변화가 아니라 완전히 다시 시작하라!" -피터 F. 드러커-   전 세계적으로 경제가 어려워지면서 특히 기업들의 고민이 깊어질 수 밖에 없다는 생각에다 직장인들의 고뇌 또한 깊어지지 않을 수 없을 것이란 우려를 넘어 자영업자로서 더 위험 속에 처해진 내 주변을 돌아보지 않을 수 없는 긴장감이 있다.   책을 받아 보면서 두께에 놀랐고 겉표지를 벗겼을 때 드러난 검은 색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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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가 아니라 완전히 다시 시작하라!"

-피터 F. 드러커-

 

전 세계적으로 경제가 어려워지면서 특히 기업들의 고민이 깊어질 수 밖에 없다는 생각에다 직장인들의 고뇌 또한 깊어지지 않을 수 없을 것이란 우려를 넘어 자영업자로서 더 위험 속에 처해진 내 주변을 돌아보지 않을 수 없는 긴장감이 있다.

 

책을 받아 보면서 두께에 놀랐고 겉표지를 벗겼을 때 드러난 검은 색 표지 위에 리엔지니어링 기업혁명이라는 흰색으로 씌여진 도서 제목의 중후한 느낌은 내용을 이해하고 서평을 올리기까지 만만치 않을 것이란 암시를 주기에 충분했다. 그런 생각으로 단단히 작심을 하고 긴장감을 가지고 책장을 넘겨 감수의 글과 감사의 글, 작가노트를 읽으면서 나름 꽤 흥미로운 내용들이 전개될 것이란 기대감에 사로 잡히게 되었다.

 

프롤로그에서 최고경영자들의 "내 기업에 리엔지니어링을 해주시오. 그게 뭐든 빨리 해주시오."의 이런 입장들이 재앙을 부르는 시발점이 되었단 사실에 한때 유행처럼 번져 만병통치약처럼 여겨졌단 사실에서 뭔가 씁쓸한 여운을 가졌다. 한때 그랬던 것처럼 이 도서가 새로운 물결을 일으키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는 표현은 리엔지니어링이 오랜 시간 동안 필수적인 비즈니스 수단으로 함께 할 것이라고 확신한다는 데 공감한다. 1990년대 초 유행하던 경영 방법은 잠시 얼굴을 내밀다가 곧 어둠속으로 사라져버리는 유행에 불과하다는 사실은 실제 미국 기업이 일본 기업에 의해 고전을 면치 못하던 경기 침체와 후퇴의 시대에나 적합한 방법이었지만 지금은 21세기 다시  돌아온 리엔지니어링인 만큼 단점을 보완하고 오랜 동안 세계 경제를 주도할 것이라는 점에 주목하며 확신을 하게 된다.

 

서로 독립적이면서도 함께 결합되는 3가지 힘이 오늘날 기업들을 그들의 경영진과 관리자들이 두려워하는 낯설고 깊은 영역으로 이끄는 '3C', 즉 '고객(Customer)', '경쟁(Competition)', '변화(Change)'는 새로운 사업 환경을 제시했다는 사실을 알았고, 리엔지니어링을 대변하는 4가지 핵심어로 '기본적인', '근본적인', '극적인', '프로세스'를 마음속에 새겨 리엔지니어링의 실행을 이해하게 되었다.

 

특히, 제4장에서는 새로운 업무의 세계를 경험하라편에서 관리자가 감독관에서 코치로 바뀐다는 사실에 주목하게  되었다. 이는 조직이 수직에서 수평으로 변화함을 의미한다고 이해한다. 국내에도 현재 100 여 분야에 이르는 코치가 활동중인 상황을 확인하였다. 내 자신이 학습코치로서 라이프코치로서 활동할 수 있기에 더욱 관심이 가는 부분이었다.

 

제6장 누가 리엔지니어링할 것인가 편에서는 리더에 대한 주된 역할로 비전을 제시하고 동기를 부여하는 일로 정의하고 변화에 저항하는 사람들에게 강요하지 않으며 자신의 비전을 고취하기 위해 스스로 본보기가 되는 모세의 이야기도 흥미롭다. 또한 리더는 경영 시스템을 통해 직원들의 업무 성과를 평가하고 보상하되 혁신에  실패한 이를 처벌하는 것은 아무도 혁신을 하지 않도록 만드는 최선의 길임을 알고 그들의 변화를 장려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비록 실패했지만 좋은 아이디어를 낸  사람에게 관리시스템은 처벌이 아닌 보상을 해야 하는 것을 실천하는 기업의 예로 모토롤라(Motorola)의 모토는 "우리는 고귀한 실패를 축하한다."라는 것으로 대신하고 있다.

 

13장에서는 내 자신이 중간관리자 시절 노사간의 문제를 해결할 때 가장 많이사용했던 점진주의는 대부분의 조직에서 가장 반대가 적은 방법이라는 글이 이 책을 읽으며 위안이 되었고 리엔지니어링이 실패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기도 하단 사실에 많이 놀랐다. 책 끝부분의 FAQ 리엔지니어링에 관해  자주 묻는 질문들 편에서는 리엔지니어링의 실패가 영원히 끝낸다는 의미는 아니며 절대 멈추지 않는 것이기에 비즈니스의 필수사항으로 인식하고 13장에서 설명한 목록에 나와 있는 '공통적이고 피할 수 있는 실수'를 예방하면 리엔지니어링의 성공은 거의 확실하다는 표현을 강조하며 서평을 마무리한다.

 

세계적인 경제불황의  늪을 헤쳐 나갈 비즈니스 혁명을 위한 마지막 선언으로서 지난 10년 동안 가장 성공적인 경영혁신서로서 그 역할을 튼실히 할 장장 332페이지에 이르는 긴 글을 정독하며 저자와 옮긴 이와 감수자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

h********7 2009.0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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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엔지니어링 기업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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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엔지니어링이란 기업조직을 단위구성요소로 분해하여 이 중에서 주변적인 프로세스는 제거하고 기업의 자원과 에너지를 핵심적인 프로세스 중심으로 재구성하는 걸 의미한다. 1990년대 전반 미국 기업들의 구조재편과 대량해고 선풍을 불러일으킨 리엔지니어링은 미국 대기업의 75-80%가 참여할 정도로 기업 경영에 밀어닥친 광풍이었다. 이 리엔지니어링 광풍 덕분에 시작한지 수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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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엔지니어링이란 기업조직을 단위구성요소로 분해하여 이 중에서 주변적인 프로세스는 제거하고 기업의 자원과 에너지를 핵심적인 프로세스 중심으로 재구성하는 걸 의미한다.

1990년대 전반 미국 기업들의 구조재편과 대량해고 선풍을 불러일으킨 리엔지니어링은 미국 대기업의 75-80%가 참여할 정도로 기업 경영에 밀어닥친 광풍이었다. 이 리엔지니어링 광풍 덕분에 시작한지 수년 후인 1994년 미국은 마침내 약 15년 동안의 패배를 딛고 일어서 일본을 경제적으로 이길 수 있었다.

해머는 리엔지니어링을 “기업 프로세스의 근본적인 재사고와 급진적인 재설계를 통해 가격.품질.서비스.속도와 같은 주요 경영성과지표의 극적인 향상을 성취하는 것이다”라고 정의했다.

기업의 리엔지니어링이나 경제구조개편에서 가장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은 근로자들의 희생이다. 해머는 기업 프로세스를 그대로 둔 채 잉여 종업원들을 해고한다는 것은 조직축소 수준의 한정된 효과밖에 거둘 수 없으며 또한 근로자들의 저항에 부딪히게 되어 그나마도 실패로 끝나기가 쉽다고 말한다.

마이클 해머는 다운사이징(조직축소)은 단기적인 재무적 결과를 개선하기 위해 일자리를 없애고 감원하는 것이지만, 리엔지니어링은 불필요한 일을 없애고 더 나은 성과를 낳는 방법을 찾기 위해서 그 근본에서부터 일을 다시 생각하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즉 리엔지니어링은 일을 없애는 것이지 일자리나 사람을 없애진 않는다는 것이다.

일을 혁명적으로 다시 생각할 때 많은 경우 그 일을 수행하기 위해 보다 적은 사람이 필요한 것은 사실이지만, 감원이 리엔지니어링의 진수거나 목적은 아니라는 것이다. 리엔지니어링은 일이 어떻게 수행되느냐에 초점을 맞추지 조직 구조가 어떠해야 하는지에 초점을 맞추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또 그는 리엔지니어링은 자동화와 혼동되어서도 안 된다고 역설한다. 리엔지니어링에서 기술이 분명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기술의 역할은 새로운 프로세스 설계를 가능케 하는 것이지 기존의 프로세스를 위해 새로운 메커니즘을 제공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c****o 2008.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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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프로세스를 재설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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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시의 낙후되고, 낡은 동네를 전혀 새로운 마스터플랜으로 쾌적하고, 효율적인 동네로 만드는 재개발이 여기 저기서 추진되고 있다. 기업에 있어서 리엔지니어링이 바로 이 대도시의 재개발과 같은 개념이 아닐까 한다. 이미 낙후된 기업의 시스템을 단지 보완하는 것으로는 기업혁명을 이룰 수 없다. 20세기의 성장을 주도해 왔던 프로세스는 21세기형으로 전혀 새로운 프로세스로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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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시의 낙후되고, 낡은 동네를 전혀 새로운 마스터플랜으로 쾌적하고, 효율적인 동네로 만드는 재개발이 여기 저기서 추진되고 있다. 기업에 있어서 리엔지니어링이 바로 이 대도시의 재개발과 같은 개념이 아닐까 한다. 이미 낙후된 기업의 시스템을 단지 보완하는 것으로는 기업혁명을 이룰 수 없다. 20세기의 성장을 주도해 왔던 프로세스는 21세기형으로 전혀 새로운 프로세스로 재설계되어야 한다는 것이 이 책의 핵심이다.

 

많은 기업들이 기존의 프로세스를 그대로 둔 채 이 프로세스의 효율을 높이기 위한 고민만을 고집한다. 각 프로세스를 담당하는 부서 및 인력들의 조정, 통제, 관리, 감독에 관한 매뉴얼을 강화하고, 기존 프로세스의 자동화를 위하여 정보기술을 도입하는 등의 일련의 과정들이 많은 기업들이 고려하는 변화인지 모른다. 하지만 이는 기존의 프로세스를 더 단단히 고착시켜, 진정한 변화를 더 어렵게 만들 뿐이다.

 

진정한 리엔지니어링은 기존의 프로세스를 과감하게 거둬 내는 것이다. 새로운 프로세스를 만들어 내어 끊임없이 적용하는 노력을 해야 한다. 기업의 비즈니스 프로세스가 새롭게 변해야 거기에 맞춰 조직이 달라지고, 사람들이 달라진다. 비로서 기업에 거대한 변화가 생겨지는 것이다. 조직이 새로워지고, 새로운 사람이 영입된다고 해서 변화를 기대하는 것은 어렵다. 대부분은 기존의 프로세스에 안주하며, 기존의 프로세스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업무처리를 했다는 것에 안도의 한 숨을 쉴 것이다.

 

저자의 생각은 명확하다. 구사일생으로 다시 부활한 기업, 선두기업의 위치에서 더 앞으로 나아간 기업, 미래에 대한 통찰력을 가지고 미래를 위해 현재를 바꾼 기업들의 실례는 저자의 리엔지니어링에 대한 확고한 의지와 믿음을 보여준다. 사실 혁명은 부담스럽고, 두려운 것임에 틀림없다. 혁명은 기존을 뛰어 넘는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설령 잘못된 것이더라도 그 잘못된 것을 유지하는 것이 전혀 새로운 것을 만들어 가는 것보다 더 편하고, 안전하게 느끼는 것이 인지상정 아닌가!

 

저자의 리엔지니어링 이론은 항상성을 추구하는 인간의 본능에 반하는 것인지 모르겠다. 그래서인지 많은 비관론자들은 회의적인 반응과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다. 하지만 저자는 기업혁명의 핵심은 프로세스의 재설계임을 이번 책을 통해서 재확인한다. 이 책을 통해서 리엔지니어링에 대한 이론뿐만 아니라 리엔지니어링을 하기 위한 상세한 실천적인 내용까지 배울 있을 것이다.

s*****8 2009.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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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실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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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히 기업혁명이라 할 수 있는 내용!   일반적으로 무시하고 넘어가기 쉬운, 반대의 의견이 충분히 나올 수 있는 내용!     거대 기업뿐만 아니라, 중소 기업에도 적용될 수 있는 아주 교과서적인 리엔지니어링에 관한 내용으로, 실천만 할 수 있다면 망할 기업이 하나도 없을만한 교본으로 충분한 것 같다.   흔히들 쉽게 간과하고 넘어갈 사안들을 비교적 자세하게 예시를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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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히 기업혁명이라 할 수 있는 내용!

 

일반적으로 무시하고 넘어가기 쉬운, 반대의 의견이 충분히 나올 수 있는 내용!

 

 

거대 기업뿐만 아니라, 중소 기업에도 적용될 수 있는 아주 교과서적인 리엔지니어링에 관한 내용으로, 실천만 할 수 있다면 망할 기업이 하나도 없을만한 교본으로 충분한 것 같다.

 

흔히들 쉽게 간과하고 넘어갈 사안들을 비교적 자세하게 예시를 들어 친절하게 설명을 하고 있다.

 

하지만, '모든 기업이 모두 성공할 수는 없을 것이다'라는 단서를 달고 말이다.

실행을 하는데는 무척 많은 반대의 요소들이 잠복하고 있기 때문에, 웬만한 의지와 실천력이 없다면 성공할 수 없다는 것이 다만 안타까울 뿐이다.

 

기업을 운영하는 데 있어서, 각종 매뉴얼들은 어디에서도 흔히 구할 수 있는 것이 사실이다. 다만, 최적의 조건으로 그 회사의 상태나 현황에 딱 들어 맞느냐 하는 것이 과제일뿐...

 

그렇게 본다면, 너무나도 교과서적인 내용일 수도 있겠다.

 

하지만, 어쩌랴... 모두 알고 있는 내용도 어떤 모양과 시간으로 적용시키느냐에 따라 결과는 천차만별로 나오기 마련이니!

 

'나비효과'에서 보듯, 너무나도 작은 시도와 실천들이 기업의 흥망성쇄를 결정하기 때문에 결코 무시하거나 간과할 수 없는 내용이라 결론짓고 싶다.

 

안그래도 어려운 기업환경 속에서 처절하게 생존하려는 몸부림에 힘을 보태고 싶다면, 읽고 실천하라!

 

실천만이 우리의 미래가 보장되리니...!

 

n***s 2009.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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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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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영, 특히 기업에 대해 조금이라도 알고 싶고 그들의 미래를 예측해보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필요한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경제서라면 꽤나 두껍고 팍팍하고 읽기 지겨운 책을 떠올리는 나에게 처음 이 책도 별반 다르지 않았던 것 같다. 5백만 돌파라던가 그런 것보다 일단 분위기를 보고 책을 고르는 편인지라 어렵겠군.. 이라는 생각에 선뜻 손이 가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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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영, 특히 기업에 대해 조금이라도 알고 싶고 그들의 미래를 예측해보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필요한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경제서라면 꽤나 두껍고 팍팍하고 읽기 지겨운 책을 떠올리는 나에게 처음 이 책도 별반 다르지 않았던 것 같다. 5백만 돌파라던가 그런 것보다 일단 분위기를 보고 책을 고르는 편인지라 어렵겠군.. 이라는 생각에 선뜻 손이 가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다.

 

리엔지니어링이라고 하면 사실 기업의 인원감축이 제일 먼저 생각나고 노동자의 한 사람인 나에게 그 개념이 좋게 다가올리도 없었고 말이다.

 

그런 나에게 책은 리엔지니어링이 무엇인지, 왜 필요한지에 대해서 친절하게 차근차근 설명해준다. 그리고 나를 설득시키려 한다.

 

실제로 설득당한 건지 아닌지는 아직 잘 모르겠지만 여튼 읽은 만한 책이다. 어렵지 않게 기업의 구조나 그들의 방식에 대해 알고 싶다면 권해주고 싶은 책이기도 했다.

p********1 2008.12.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