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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1학년의 아들아이 이 책 무진강 사랑하고 있습니다. 공부하는거 너무 싫어해서 이제 겨우 한글 독립이 된 아이인데요. 다른 학습지 하는거 너무 싫어하는데 이거는 너무 좋아해서 열심히 하면 다음권 바로 사 줄거냐고 저를 졸라대네요. 이 책은 기존에 기탄에서 본 책처럼 분철이 됩니다. 일주일 분량으로 나뉘어져 있어서 일주일에 한권씩, 하루에 3장씩하게 되어 있는데 아이는 이거 무시하고 진도 막 나가더군요. 책을 펼치면 떡 친구가 등장해 각종 떡을 소개하는 재미있는 만화가 있답니다. 후에 이 친구들이 책 속에 등장을 하더군요. 각권마다 교과서 학습어휘가 있는데 각 어휘가 등장하는 과목을 일러 주어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바른생활,슬기로운 생활하면서요. 각호마다 이렇게 지도해 주세요,라는 친절한 안내가 있는데 책이 워낙에 재미있게 구성 되어 있어서 그렇지 우리말이 어렵다는 걸 새삼 느꼈답니다. 그리고 한자의 중요성도요,70%정도라고 알고 있었는데 그 이상인듯 합니다. 한자를 알고 어휘에 다가서니 훨씬 수월하더라구요. 특히 한자 암기 카드는 엄마가 활용해도 좋아요. 교과서 학습어휘로 그 주에 배울 어휘를 만납니다. 맛보기를 통해 그 쓰임에 대해 생각해 보고 돋보기를 통해 한자와 함께 어휘를 익혀요 도전어휘왕으로 어휘를 문장에서 활용을 해봐요. 아궁이를 통해 속담,관용구를 익혀요. 비틀비틀을 통해 틀리기 쉬운 어휘를 학습하고 평가문제로 한주를 마무리 합니다. 재미있는 삽화로 아이들의 시선을 꽉 잡아주는 학습지, 각호 뒷편에 실린 어휘왕 등극하기는 따로 떼어서 활용해도 좋을 듯 합니다. 공부잡는 어휘왕으로 학습의 부담에서 다소 자유로워질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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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이 때문에 많은 학습지를 접해봤지만 어휘를 따로 학습하는 것은 처음이라 참 신선했어요. 그리고 엄마들의 마음을 어떻게 이리 잘 집어냈을까 감탄까지 했네요. 아이들이 그냥 무심코 물어보는 쉬운 낱말들에 갑자기 말문이 막혀 알려주지 못하는 어휘들이 많은데 이런 학습지를 통해서 아이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어서 좋을 것 같아요. 국어 사전을 같이 찾아보아도 그 안에서 다른 단어를 또 찾아야 되는 경우가 있거든요. 차근차근 하다보면 확실히 어휘가 많이 늘 거라 확신합니다.
한주에 한 권씩 할 수 있게 책이 나뉘어져 있어서 아이들이 책의 두께에 대한 부담감은 없을 것 같아요. 엄마도 부담없이 하루 분량만큼만 같이 하면 되겠죠...
그리고 같이 공부할 캐릭터를 소개하는 만화에서 저희 집 아이들과 저 모두 웃느라 뒤로 넘어갔네요. 떡 캐릭터들이 너무 재미있어요. 꿀떡은 코를 풀어 꿀차를 타질 않나 시루떡은 얼굴을 긁어서 팥고물을 떨어뜨리질 않나 영떡스 클럽이 나와 노래를 하질 않나.... 아이들의 흥미를 끌어내는 데 한 몫 했네요.
우리 말 어휘가 어려운 것이 한자어 때문인데 아이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한자를 같이 공부할 수 있도록 해서 더 좋습니다. 무엇보가 재미가 없으면 아이들에게 천대받는 것이 학습지인데 어휘왕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재미있게 할 수 있어서 마음에 쏙 듭니다. 3학년이 될 큰 아이는 자기 것은 왜 없냐고 투덜대는 데 알아보니 나중에 출시될 예정이라 하네요. 부디 기다리는 아이들을 위해 빨리 만들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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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잡는 어휘왕. 참 끌리는 제목이다. 소제목으로 ’학교공부가 쉬어지는 어휘학습지’ 또 ’어휘를 알면 공부가 잡힌다!’ 정말 맞는 말인것 같다. 1학년을 끝내는 시점에서 정리하고 간다는 차원으로 접하게 된 이책. 한마디로 미리 만나지 못한것이 아쉽기만 했다. 단순히 국어과목인 읽기, 쓰기 에서 나오는 어휘들을 엮어낸 책이라고 오해하며 집어들었다. 하지만 이책은 수학,바른생활, 슬기로운 생활, 그리고 국어까지 모든 과목에서 나오는 주요 어휘들을 정말 재미나게 엮은 책이다. 중간중간 만화도 섞여있고 줄긋기등 정말 놀며 즐기며 어휘를 익힌다고 생각하면 딱이다. 아이에게 시켜보면서 내생각이 틀리지 않았음을 알았다. 너무 신나게 보는 것이다. 방학동안 할 요량으로 하루 분량을 정해 두었는데 더 많이 풀겠다고 난리였다. (1단계 1권이 4권으로 분권되어 있고 그 각각은 5일치로 ...1권을 4주에 끝내면 된다.) 1호의 어휘를 보면 신장,신체,체육,체중,체력,/높이,깊이,굵기,넓이,들이 이다. 비슷비슷 하지만 엄연히 각 어휘는 본연의 뜻이 있다. 학습 순서는 ’교과서 학습어휘-맛보기-돋보기-한자가 술술-한자쏙쏙-도전 어휘왕 순서’이다. 그리고 ’비슷해서 틀리기 쉬운말 비교해서 틀리지 말자’ 코너도 있다. 1호에는 쌓다와 쌌다를 가르친다. 어른인 우리야 당연히 알 단어도 1학년인 아이에게는 헷갈리곤 했나 보다. 고개를 끄덕이며 알겠다는 진지한 얼굴이니... 언제나 우등생이 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독서이다. 아무리 영어가 강조되는 요즘이라도 독서의 중요성이 간과되지는 못한다. 국어를 위해서가 아니라 수학, 영어를 잘하기 위해서 국어능력이 중요한 것을 누구나 잘 알고 있다. 하지만 단순히 책만 많이 읽는 다고 해서 그 능력이 성장할 것인가는 의문이 들었다. 절대량이 많으면 물론 이해능력,어휘도 물론 늘기야 하겠지만 그 양이 어느정도여야 하는가 말이다. 내 경우에도 그랬던것 같다. 책을 즐기고 언제나 끼고 사는 나에게도 국어 어휘는 참 어렵게 느껴진다. 애매모호한 단어가 나올때 정확한 해석이 한두 어휘에서 착오가 발생할 때가 많았다. 결국 시행착오를 거쳐 알게되진 하지만 그게 참 길고 효율적이지 못하니 말이다. 그런데 이책은 주요 어휘를 재미있게 이해 시키니 정말 필요한 책이라 생각이 된다. 전체의 시리즈가 6단계 20권이라는데 아직 모두 출간되질 않았다. 2학년것도 7월에야 만날 수 있다니...왜이리 아쉬운지. 개인적으로 개선점이 있다면 한자가 너무 적은것이 아닌가 한다. 각 분권에 두개씩 인데 조금더 그 양이 많았으면 좋았을것 같다. 머리싸매고 공부해야 한다면 또하나의 과목이 되어 미안할텐데 정말 즐겁게 보는 아이를 보니 건네는 내손도 즐거웠다. 재미있게 어휘를 가르치고 싶은 모든 부모에게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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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잡는 어휘왕 VIVA학습법 1. Vision(상상)-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서 어휘의 뜻을 상상합니다. 2. Insight(통찰) - 낱글자 풀이를 보며 어휘의 구성 원리를 터득합니다. 3. Variety(확장)-하나를 알면 열을 알듯이, 관련된 어휘들을 꼬리를 물고 배웁니다. 4. Application(활용) - 재미있는 게임형 문제로 어휘 활용 능력을 키웁니다.
1단계 제1권 제1호 교과서 학습어휘01 - 신체 신장 체중 체력 체육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학습어휘가 주황색으로 굵게 되어 있어요. 맛보기 - 그림을 보고 두개의 낱말 가운데 알맞은 하나를 고르게 되어 있어요. 낱말 풀이도 되어 있어서 잘 생각하며 고를 수 있게 되어 있네요. 돋보기 - 보기에서 알맡은 낱말을 문장에 맞게 골라 쓰게 되어 있어요. 오른쪽 페이지에 낱말의 한자와 풀이와 문장이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실려 있어요. 여기까지가 1일차=====
한자가 술술 - 한자에 대한 풀이, 길찾기, 순서따라 쓰기가 나와 있네요. 도전! 어휘왕 - 생쥐들이 운동화 끈을 꿰는 그림이 나오고 낱말의 뜻과 낱말을 이으니 신발끈 맨 모습 이 나오네요. 거미에 쓰인 낱말의 뜻을 나뭇잎에서 찾아 동그라미하기 찢어진 한자카드의 반쪽찾기
아름답고 궁금한 우리말 이야기(아궁이) - 고명딸에 대한것 고명딸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로 쉽게 머리에 들어오네요.
비슷해서 틀리기 쉬운 말 비교해서 틀리지 말자(비틀비틀) - 초등1학년이 쓴 일기의 맡춤법을 바르게 고쳐 놓았고 옆페이지에 블록은 '쌓다', 가방은 '쌌다'로 쉽게 비교해 놓았어요.
평가문제 10문제도 거뜬히 풀구요~
콕콕정답도 있구요.
어휘왕 등극하기 - 단위 관련 낱말이 나와 있어요.
이런 구성으로 4호까지 있어요. 아이가 재미 있다고 1호를 금새 해버렸어요. 지문을 읽으면서 어휘의 뜻을 유추해보고 낱글자로 뜯어서 분석도 하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공부를 잘하려면 어휘력과 한자공부가 꼭 필요한데 <공부잡는 어휘왕>으로 학교공부를 쉽게 할 수 있을것 같아요. 미리미리 쉽고 재미있게 공부아닌 공부를 해서 쉽게 올라갔으면 좋겠어요.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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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잡는 어휘왕[초등학교 1단계]-서평
이 책은 초등학교 1학년 아이들의 어휘력을 위한 국어 학습지입니다. 아이들에게 좋은 공부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는 책입니다.
책이 그렇게 두껍지 않아서 아이들이 읽기에 부담이 없습니다. 책을 살펴보면 시각적으로 아이들에게 접근하는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아직 어린 아이들에게 가장 효과적으로 책을 지루하지 않고 싫증나지 않게 재미있도록 접하게 도와주는 효과가 매우 크다고 생각됩니다.
더욱이 더욱 재미있는 것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라는 수단을 통해서 어휘에 대해서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더욱 재미를 줄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중간중간에 한자도 함께 나와서 학습을 하게 하고 있구요. 중요한 어휘를 붉은색 글씨로 선명하게 나타내고 있는 책입니다. 이 책으로 아이들에게 학습을 하게 한다면 아마도 아이들이 무척이나 좋아할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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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서 부터 아이들 책은 신경써서 읽힌다고 읽혔는데 아이의 어휘력은 썩 느는것이 보이지를 않더라구요. 우연히 독서 프로그램이 있어 신청해서 독서능력을 테스트했는데 독서량에 비해 어휘력 부분의 점수가 낮게 나오더라구요. 그때는 그냥 그런가보다 했는데 학교에서 문제를 풀면서도 모르는 낱말이 나와 제대로 답을 쓰지 못할때는 당황스럽고 놀랍더라구요. 아이가 책을 읽음으로서 자연스럽게 익혀 알게 될 줄 알았던 낱말의 정확한 뜻을 모르고 있다는 것을 확인했을 때는 아차 싶었어요. 그때 어휘력은 학습이 필요한 부분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무조건 책만 많이 읽히는 것이 아니라 어느정도 어휘를 학습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었어야 하는데 그걸 못해주었다는 생각을 했지요. 어떻게 하면 아이의 어휘력을 향상시켜줄 수 있을까... 생각하던 차에 좋은 책을 만났네요.
초등학교 1단계는 총 2권으로 구성되었어요. 취학전에서 초등 1학년이 보도록 만들어진 책이구요, 1권에는 총 4호로 되어 있는데 낱권으로 나눌 수 있어 편리합니다. 아이가 두꺼운 문제집을 푸는것이 아니고 낱권이므로 얇은 책이라 더 쉽게 다가가네요. 각 호에는 5일분량(하루 2~3장)의 내용이 있으며 본문에 들어가기 전에 커리귤럼과 구성의 특징이 다 나와 있어 저학년은 엄마표로, 고학년은 혼자서도 충분히 할 수 있답니다.
교과서 어휘가 소개되고요, 그 낱말을 어울리게 문장속에 넣도록 나옵니다. 낱말의 한자음과 뜻이 나오고 한자를 익히므로서 낱말이 머릿속에 더 남아요. 평가문제를 통해 학교 시험 문제를 대비할 수 있도록 헤 주었구요, 어휘랑 놀자부분은 교과서에 나오는 속담이나 우리말을 익히고 잘 못 쓰기 쉬운 말을 되짚고 가도록 만든 페이지입니다. 마지막 어휘왕 등극하기는 아이가 배운 낱말과 관련하여 더 깊이 있는 지식을 얻을 수 있도록 만들어 주신 페이지에요.
둘째 아이는 남자아이고 누나보다 책도 많이 못읽혀서 국어과목에 좀 더 신경을 써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생각해서인지 <공부잡는 어휘왕>이 더 반갑습니다. 책을 처음 봤을 때는 둘째를 위해 보았는데 큰 아이도 시켜봐야겠어요. 원래 국어가 되면 다른 과목은 자연히 따라오잖아요. 국어의 기본이 되는 어휘력~ <공부잡는 어휘왕>으로 잡을 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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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1학년부터 초등6학년까지 대상으로 스콜라에서 만든 어휘력학습서입니다. 현재 출간된건 초등1학년 1권2권 전권과 초등 4학년 1권에서 4권까지 전권이고, 2,3,6학년은 2009년 여름이후에 출간될 예정이라고 되어 있네요.
예비초등생을 위해 초등1학년껄로 보여줘서 학습을 해봤슴돠. 1권을 보니, 주별 학습이 가능하도록 낱권으로 나뉘어져 있네요. 1호학습이 신장, 신체, 체육,체중, 체력, 높이, 길이, 굵기, 넓이, 들이 입니다. 예비초등생이라서 이중받침을 좀 힘들어하는 형편이라(^^:;) 좀 이른 감이 있었습니다. 오히려 3호에 흉내내는 말을 먼저 하는게 좋을듯 하더라구요.
구성은, 첨엔 예시문을 통해 보는 '교과서 학습어휘'가 있고, '맛보기 문제'로 어휘의 쓰임새를 간단히 알아봅니다. 그다음은 돋보기로 빈칸채우기문제와 낱말뜻을 한자와 함께 설명, 한자를 익히기, 어휘력테스트를 재미로 풀어보게 되어 있네요. 그다음, 떡캐릭터가 나오는 만화로 어휘를 배웁니다. 또, 틀리기 쉬운 말을 비교하여 배우고,마지막엔 평가문제가 있습니다.
두루두루 모두 건드려줘서 알찬 구성이라는 생각이 들고, 하루하루 진도나갈 분량이 정해져 있어서 주도적학습을 진행할 수 있을 듯합니다.
예비초등과 1학년 수준을 대상으로 한 학습지이지만, 갠적으로 1학년 여름방학때 시작하는게 좋을듯 해요. 흥미롭게 구성되어 있지만, 예비초등에겐 좀 어려울듯 해서요.
기존에 나온 교과서 어휘력을 위한 학습서를 구입한 바 있는데, 비교해보면, 스콜라에서 야심차게 출간한 <어휘왕> 구성이 좀 더 알차게, 잘 만들어진 책이라 추천합니다. 우리 큰 아이를 위해서 초등 3학년 단계를 사주고 싶은데, 2009년말에나 나온다니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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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잘하는 아이 못하는 아이 종이한장 차이라고 하지만 막상 결과를 보고 나면 1등하는 아이를 따라 잡으려면 몇년을 따라해도 힘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물론 제가 학교 다닐때는 1등을 하는 친구들이 부러울 따름이었지만 요즘 나오는 학습지는 왜 이렇게 잘 나와있는지 학습지는 거기서 거기 얼마나 노력하는 냐가 관건이겠죠. "공부잡는 어휘왕" 사실 서평이벤트 있을때 신청을 할때 반신반의 했습니다. 요즘 다른 학습지와 비슷하겠지 하지만 학습지를 펼쳐보는 순간 와우 감탄사가 절로 나왔습니다. 그래 이거야 이거면 우리아이가 쉽게 어휘를 받아들일수 있을거야 초등학교 가면 힘들지 않을것 같았습니다. 사실 학습지라는 자체를 남편들은 별로 좋아하지 않죠 하지만 쇼파위에 올려있는 공부잡는 어휘왕을 펼쳐 보더니 학습지 잘 나왔다고 칭찬을 해주더군요. 어휘왕은 만화나 본문내용을 기본으로 읽고 낱말들을 쉽게 그림과 문장으로 풀이해 주었고 관련된 낱말하나하나를 한자로 다시한번 또한번 재미있는 문제풀이로 이러면 어휘를 힘들게 받아들이지 않고 쉽게 재미있게 받아줄수 있습니다. 물론 저희 아이는 1단계는 저녁때 책을 읽어준후에 다음 날 할 분량을 미리 읽어 주고 문제를 풀도록 해 주었죠. 한자공부는 따로 하지 않아도 어휘와 함께 일석이조입니다. 아이때문에 저 또한 따로 공부할 필요없이 아이와 함께 공부하는 샘이 된거죠 초등학교 1단계를 받았는데 끝나면 다음단계도 구입해서 풀어볼 예정입니다. 좋은 책을 맛 볼수 있게 되서 정말 기쁩니다. 고로 어휘왕은 초등학교 가기전이나 이해력이 다소 부족하다고 생각하시는 부모님이라면 쉽게 학교공부가 쉬워질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학습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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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공부도 어휘력이 필요 하다.. 이 책의 표지에도 명시되어 있지만 어휘를 알면 공부가 잡힌다..
그럼 이 어휘력을 어떻게 키워 줄것인가..
나는 첨엔 그냥 책만 많이 읽으면 되는줄 알앗는데 다독 만 가지고는 어휘력 향상에 한계가 있다고 본다..
이 책은 교과서의 개념이나 단어의 정의를 완벽 하게 이해를 시킨다고 볼수 있다..
먼저 1단계에는 2권으로 나누어져 잇는데 1권에는 1호 부터 4호 까지 국어 수학 바른 생활 즐거운 생활 슬기로운 생활에서 다루는 단어..의성아 의태어 들을 상상.통찰.확장.활용 이렇게 4단계로 정의 해 준다...
방학이나 학기중에 이렇게 어휘를 한번씩 집어 준다면 이해는 훨씬 빠르다고 본다..
그냥 국어 사전식 표현이 아니라 충분히 그 뜻을 이해를 사켜 활용 하게 만드는것이다..
지금 1학년인 아이가 방학을 맞아 하고 잇는데 힘들지 않게 하고 잇다.. 그리고 매일 하는 양이 제시되어 있어 훨씬 괸리도 편하다,,
이 책 다 하고 나서 2권 해보고
2학년 단계에 들어가서 2학년을 준비 해야 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