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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 라임 시리즈의 일곱번째 이야기 '콜드 문'. 살인사건의 담당이 된 아멜리아 색스는 사건을 해결해 능력을 증명하려고 함. 사건 현장엔 증거는 남아있지 않고, 시계만 남아있음. 남아있는 시계는 살인이 벌어진 시간. 자신을 시계공이라 부르며 증거도 남기지 않고, 초 단위로 살인을 진행하는 범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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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 드 문 죽을때 까지 얼마나 걸렸지 라는 질문에 대한 대답을 생각하는 빈센트 해안부둣가에 놓여있던 상자안에 들어있던거는 시계였다. 시계옆에는 불그스름한 갈색을 띠고 있는 피웅덩이가 있었다. 크리스마스 기간. 라임은 자신의 처지를 생각하던중 셀리토가 찾아와서 사건이야기를 해준다. 수법이 동일한 살인사건 2건 본부에서 라임과 아멜리아에게 맡기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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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재미가 있네요,,계속 시리즈별로 구입하고 있습니다. 주인공의 까칠한 성격 맘에 들어요.ㅎㅎㅎ 범인들이 점점 영약해지고 완벽해지고 악의적이네요. 그래도 하나씩 밝혀내고 추리해서 범인을 잡아내니 계속해서 읽게 됩니다. 이게 추리소설의 장점이죠. 주말에 시간가는줄 모르고 계속 읽다가 밤을 넘기기도 하고욧 그래도 이런 재미난 소설 하나 있음 주말이 너무 즐겁고요 계속해서 나와주었음 좋겠네용, 시리즈물 하나씩 읽어갈때마다 조금 아까운 기분이 들 정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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