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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페이지도 많고 가격도 싸구 내용도 좋네여..
"페이지도 많고 가격도 싸구 내용도 좋네여.." 내용보기
포토샵 책은 왜 이리 많은지..전 초보 인데다 때 늦게 포토샵을 공부하게됐습니다. 천천히 여러권 책을 한장 한장 살펴보았습니다. 가격도 따져보구 페이지수도 따져보구.. 어떤 책은 거이 비슷한 가격인데..페이지가 300페이지대이더라구여.. 근데 이책은 이만 이천원(할인하면 만 팔천원정도이지만)에 페이지가 670페이지가 넘더라구여..가격대비 넘 싸더라구여..근데 집에서 살펴보니.
"페이지도 많고 가격도 싸구 내용도 좋네여.." 내용보기
포토샵 책은 왜 이리 많은지..전 초보 인데다 때 늦게 포토샵을 공부하게됐습니다. 천천히 여러권 책을 한장 한장 살펴보았습니다. 가격도 따져보구 페이지수도 따져보구.. 어떤 책은 거이 비슷한 가격인데..페이지가 300페이지대이더라구여.. 근데 이책은 이만 이천원(할인하면 만 팔천원정도이지만)에 페이지가 670페이지가 넘더라구여..가격대비 넘 싸더라구여..근데 집에서 살펴보니..시디안에 또 백오십페이지가 넘는 예제들이 풀이되어 있더라구여.. 주위에 포토샵 잘하는 애덜한테 물어보니... 포토샵 책을 사려면 메뉴얼 위주의 책하나에 활용 예제집 하나 이렇게 사라구 하더라구여...근데..이책은 한권으로 족한것 같습니다.. 내용도 좋구 예제도 잘되어 있구여,,뒤에는 디자이너들이 알아야 할 지침서라 할까 뭐 그런것 들도 있구.. 전 대 만족 입니당.보통 책 잘못 사면 그냥 책장에 두고 사용하지도 안잖아여...뭘 사야 되지 모르는 분들에게 추천하구 싶네여..
e*******7 2002.12.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세히 설명되어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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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직장생활을 하다가 필요에 의해 또는 관심에 의해 웹 디자인이라는것을 공부하고 있는 이십대 중반에 들어선 사람입니다. 오늘 시내 대형 서점에 가드랫죠.(책 구경은 서점에서 구입은 인터넷에서 헤헤) 많이 분들도 공감하는 부분이겠지만 어찌나 책들이 많던지.. 친구에게 물어보니 세세히 나와 있는 책을 사라하데여.. 넘 두꺼운 책은 부담스럽고 효과위주의 책은 넘 어려운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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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직장생활을 하다가 필요에 의해 또는 관심에 의해 웹 디자인이라는것을 공부하고 있는 이십대 중반에 들어선 사람입니다. 오늘 시내 대형 서점에 가드랫죠.(책 구경은 서점에서 구입은 인터넷에서 헤헤) 많이 분들도 공감하는 부분이겠지만 어찌나 책들이 많던지.. 친구에게 물어보니 세세히 나와 있는 책을 사라하데여.. 넘 두꺼운 책은 부담스럽고 효과위주의 책은 넘 어려운것 같고..쉬워보이는 책은 넘 휭하니 내용이 없고.. 한시간을 꼼꼼히 살펴보았나 봅니다. 쓸데없이 내용만 많은 거 잘르구..최종 세권의 책 중의 하나가 이책이었슴다. 내용과 설명, 웹 디자인쪽, 예제의 수준 등.. 흐흐 그리고 젤 중요한 단가를 따져보고 이책으로 결정하였지요.. 다른 책에 비해 약간의 종이질이 떨어지긴하지만..무광이라 눈에 피로를 덜주는게 장점이 되더라구여.. 웹디자인을 공부하고 있지만 웹 디라는게 일부분만 알아서 된느게 아니라 포토샵의 전반적인 부분을 이해해야만 되는거잖어여..초보자를 위해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된 메뉴얼과 활용에제..특히 웹디자인의 이해와 이미지 레디의 간단 명료한 웹 기능 설명이 맘에 듭니다. 이제 중반을 좀 넘어서 보고 있는데요.. 30일 데이..그거여..자신과의 약속이에요.. 책이 쉽고 잼있기 때문에 자신과의 약속을 잡아주는것 같습니다. 꾸준이 열심히 공부하셔여~ 꿈은 이루어져여~~화이팅~
k****a 2003.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보에게는 설명이 알찬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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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몇일 완성이란 책 제목을 가진 책들은 정해진 시간을 나누어서 학습구조를 짜놓았기 때문에 구성상으론 탄탄해 보인다. 하지만 이런 제목의 책들이 너무 많아서 그다지 눈이 잘 가지않는게 사실이다. 포토샵 책은 어설프게 보여지는 이미지만 대충 봐서는 좋은지 그렇지 않은지 판단하기 힘들다. 직접 따라가며 해보지 않는한 오판하기 쉽다. 이번 학기 수업교재로 써서 구입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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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몇일 완성이란 책 제목을 가진 책들은 정해진 시간을 나누어서 학습구조를 짜놓았기 때문에 구성상으론 탄탄해 보인다. 하지만 이런 제목의 책들이 너무 많아서 그다지 눈이 잘 가지않는게 사실이다. 포토샵 책은 어설프게 보여지는 이미지만 대충 봐서는 좋은지 그렇지 않은지 판단하기 힘들다. 직접 따라가며 해보지 않는한 오판하기 쉽다. 이번 학기 수업교재로 써서 구입한 책이지만 처음엔 별로 마음에 들지 않았다. 포토샵 책만해도 이것까지 합하면 3권인데 이젠 스스로 알아가야 할 때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허지만 수업과정에 교재가 필수여서 어쩔 수 없이 사는 감이 없지 않았다. 그러나 지금은 그렇게 많이 후회하는 느낌은 들지 않는다. 이미 포토샵의 기본을 어느정도 뗀 사람은 또 다시 반복되는 레파토리에 지겨울 수도 있지만 초보자에게 내실이 탄탄하게 설명된 좋은 책인것 같다. 30일 완성이라 내용이 부실할 것 같았는데 의외로 세밀하게 꼼꼼히 설명해 놓았고 과정과정중에 단축키를 연관시켜 가르쳐 주기 때문에 훨씬 외우기도 쉽다. 하지만 여기서 실제로 해보고 단축기를 한번이라도 써야만 그 단축키는 내것이 될수 있다는 것을 명심했으면 좋겠다. 자주 쓰지 않는 단축키는 아무리 달달 외워도 잊어버리기 쉽상이다. 그렇게 열심히 외웠는데 잊어버리면 포토샵 자체를 다시 시작해야 한다는 두려움이 또다시 생겨날 것이다.(실제로 그렇지 않은데도..) 그렇지만 한두번이라도 해보면 손에 익게 되고 두려움보다는 재밌고 쉽다는 생각을 하게 될 것이다. 부디 눈으로만 보지 말고 실재로 클릭해보길 바란다. 아쉬운 점이라면 책에 인쇄된 그림은 화질이 좋아보이는데 실제로 cd안의 이미지는 그다지 화질이 좋지 않다는 것..물론 연습하는데 지장은 없다!!!
c*******d 2003.11.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