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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그래도 마을은 돌아간다.(1권) :표지의 소개글을 빌리자면. 한가로운 마을의 메이드카페...가 아닌 다방? 메이드 다방 ‘씨사이드’를 중심으로 일어나는 마루코 상점가의 엉뚱 발랄 유쾌한 일상!. 이다. 일본에도 다방? 이 있는걸까? 정작 카페와 다방의 차이는 뭘까? 다방을 안 가본 난 알수 없다.(음 카페는 가봤었나?-_-;) 일본 아마존닷컴 판매량 상위권에 랭크 됬다는데. 소소한 이야기를 메이드다방을 중심으로 풀어냈기에. 다시말하면 메이드. 라는것덕에 이득을 많이 본 것 같다. 하지만 내용이 나쁘진 않다. 잘웃고, 잘우는 여고생 아라시야마 호토리는 메이드 다방에서 알바중인 작품의 주인공. 메이드 카페르 남몰래 동경해왔던 우등생타입 타츠코 토시코. 호토리의 소꿉친구이자 그녀를 좋아하는 기묘한 소년 사나다 히로유키. 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잘 풀어가고 있다. ps1. 표지에 Geuraedo Maeuleun Dolaganda 라는 영어단어가 있어서 영어사전을 검색했다. 뜻은 ‘그래도 마을은 돌아간다.’였다.-_-; ps2. 작중 수학선생님이 학생에게 온 러브레터 답장으로 (남 + 녀)/윤리 = 0. 이라고 적어 보내는 장면이 있다. ‘선생과 제자의 연애는 윤리앞에 성립되지 않는다.‘ 라는 뜻이라는데 그럼 (남 + 녀)가 아니라 (선생 +제가)로 적었어야 맞지 않을까? 혹시 이건 옥의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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