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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서점에서 발견하고 열심히 읽었지요 ^^
"서점에서 발견하고 열심히 읽었지요 ^^" 내용보기
여러 가지 예가 사진으로 나온다는점과 저자의 주얼리디자인 일러스트가 함께 수록되어 있다는 점을 가장 높이 사고 싶습니다. 책을 오래 봐도 많이 손상되지 않도록 표지를 두껍게 한 점고, 책의 종이질이 좋다는 점도 큰 장점 중에 하나지요, 약간의 안타까운 점은 인쇄된 사진들 중 일부가 해상도문제로 깨져 보인다는것인데요 이것은 안타까운부분이라고 말했지만 우리나라 출판계의
"서점에서 발견하고 열심히 읽었지요 ^^" 내용보기
여러 가지 예가 사진으로 나온다는점과 저자의 주얼리디자인 일러스트가 함께 수록되어 있다는 점을 가장 높이 사고 싶습니다. 책을 오래 봐도 많이 손상되지 않도록 표지를 두껍게 한 점고, 책의 종이질이 좋다는 점도 큰 장점 중에 하나지요, 약간의 안타까운 점은 인쇄된 사진들 중 일부가 해상도문제로 깨져 보인다는것인데요 이것은 안타까운부분이라고 말했지만 우리나라 출판계의 큰 문제점이기도 합니다. 좋은 책에 커다란 흠이 될 수 있는 부분이지요 보려고 하는 목렁이가 모자이크처럼 인쇄되어 있다는 것은 짜증나는 일일 테니까요 하지만 그런것들을 덮고 남을 정도로 책의 내용이 출실한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주얼리 디자인의 역사에 관해 한번쯤 알고 싶은 사람이라면 곡 전공자가 아니어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자세하고 친절한 설명이 곁들여져 있습니다. 물론 전공자들에게도 적지않은 도움이 되겠지요. 디자인 공부하는사람들..특히 한국의 디자인학도들은 책을 경시하는 경향이 있는데요 이런 쉽고 좋은 책이 많이 나와준다면 이야기가 달라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s*****k 2003.12.12.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간의 원초적 욕망을 자극하는 주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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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견해대로 '귀금속과 보석을 사용한 신변 장신구'를 의미하는 주얼리는 인류와 그 역사를 같이 해 왔다고 할 수 있다. 주얼리 디자인을 전공한 작가가 자신의 안목으로 선택한 이들 주얼리는 비록 서양의 것에 국한되어 있지만 그러하기에 우리에게 색다른 아름다움의 세계로 인도해 준다. 남들보다 돋보이고 싶은 것은 인간의 본능일까? 그 옛날 조가비나 뼈를 세공하여 만든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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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견해대로 '귀금속과 보석을 사용한 신변 장신구'를 의미하는 주얼리는 인류와 그 역사를 같이 해 왔다고 할 수 있다. 주얼리 디자인을 전공한 작가가 자신의 안목으로 선택한 이들 주얼리는 비록 서양의 것에 국한되어 있지만 그러하기에 우리에게 색다른 아름다움의 세계로 인도해 준다. 남들보다 돋보이고 싶은 것은 인간의 본능일까? 그 옛날 조가비나 뼈를 세공하여 만든 원시 주얼리들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그런 생각을 금할 길이 없다. 그러면서 점차 다양한 재료들이 등장하는 데, 금 은 등의 귀금속, 다이아몬드 루비등의 광물성 보석, 진주 까메오등의 동물성 보석에 널리 칠보에 이르기까지 그 종류도 기법도 정말 다양하다. 저자는 주얼리의 탄생기인 고대를 시작으로 중세, 르네상스를 거쳐 주얼리가 중요 산업으로 대두대기 시작한 근현대에 이르기 까지 다양한 사진과 삽화로 그 변천과정을 설명하고 있다. 자주 눈에 띄는 작가의 삽화는 아무래도 진품 사진이 노출되기를 꺼리는 상황에서 선택한 작가의 고충이었을 것이다. 하지만 그 일러스트도 꽤나 섬세하고 훌륭해서 원작의 느낌을 전해주기에 충분하다. 나는 개인적으로 브랜드들이 자리잡기 시작한 현대의 주얼리들이 흥미를 끌었는데 제작과정과 유통과정에 관한 이야기들도 나름대로 재미있었다. 우리민족도 세계 최고의 세공기술을 가졌던 나라인데 앞으로 조금만 더 발전한다면 충분히 세계를 상대로 한 그런 주얼리들을 만들어 낼 수 있으리라고 믿는다. 그렇게 되면 나의 눈은 또 한번 즐거워 지겠지.....
0*****m 2003.06.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부와 권력의 상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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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중의 으뜸이라면 다이아몬드를 친다. 지금의 남아프리카공화국가 원산이라고도 하고 세게도처에 다이아몬드광산이 있지만 고대에는 세공기술이 발달하지못해 귀석류가 보석이었다. 수메르 -이집트시대의 보석은 터키석이나 가넷이라고도 하는데 유리도 있으니 지금은 도저히 보석이라고도 할 수 없을 만큼 세계에서 흔한 편이다. 자수정이나 은따위는 이제 준보석으로 떨어진다.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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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중의 으뜸이라면 다이아몬드를 친다. 지금의 남아프리카공화국가 원산이라고도 하고 세게도처에 다이아몬드광산이 있지만 고대에는 세공기술이 발달하지못해 귀석류가 보석이었다. 수메르 -이집트시대의 보석은 터키석이나 가넷이라고도 하는데 유리도 있으니 지금은 도저히 보석이라고도 할 수 없을 만큼 세계에서 흔한 편이다. 자수정이나 은따위는 이제 준보석으로 떨어진다.그 예날에는 이것도 귀했다니..웃음이 나온다. 지금은 조잡하지만 그땐 귀중품이었다.성경에도 보석에 비유가 많다. 보석은 부와 사치의 상징이 되어 귀부인들의 필수품으로 인류와 인연이 깊다. 귀부인들과 처녀들에겐 필수다. 한편 중세에서는 루비나 사파이어가이 으뜸이고 중세이후에서는 다이아몬드가 우세하다. 하지만 세공의 역사는 길지 않다. 로코코나 바로크 시대가 되어야 찬성을 올리게 하는 세공품이 나온다. 이젠 세공사도 전문직이다. 세공기술이 보석사업 의 기본이라고 한다. 티파니와 같은 보석수출사들은 상당하 전문인력을 확보하고 있다고 한다. 온갖 종류와 색깔의 보석화보가 다채롭다.
a****0 2005.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보석에 여성들이 열광하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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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책이다. 보석에 여성들이 열광하는 이유를 알것같다. 인간이 미적동경이 얼마나 강햇는지 고대의 주얼리를 통해 알 것같다. 고대 수메르와 이집트의 주얼리들도 그 섬세함에 놀랐다. 작자의 섬세함이 돋보인다. 고대와 중세에는 신분높은 귀족들만 소유햇던 주얼리를 현대문명의 이기로 평범한 시민들도 소유하게 되었다. 하지만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나 보다. 옛날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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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책이다. 보석에 여성들이 열광하는 이유를 알것같다. 인간이 미적동경이 얼마나 강햇는지 고대의 주얼리를 통해 알 것같다. 고대 수메르와 이집트의 주얼리들도 그 섬세함에 놀랐다. 작자의 섬세함이 돋보인다. 고대와 중세에는 신분높은 귀족들만 소유햇던 주얼리를 현대문명의 이기로 평범한 시민들도 소유하게 되었다. 하지만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나 보다. 옛날에는 신분과 권력의 상징이던 것이 부와 명예의 상징으로 주얼리를 이용하고 다닐뿐만 아니라 과시욕도 한몫한다. 아쉬운 것은 생각만큼 원색화보가 많지않다. 컬러 사진인 줄 알앗는데 그림으로 대치한 것이 많다..
a*****1 2003.04.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