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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리뷰를 쓰는 것은 처음인것 같다. 코엑스에 유아교육전에서 구입했었다. 요즘 아이가 좋아하는 책들이 가득한 세트여서 기록삼아 몇자 적을까 한다.
아이한테 영어책을 조금씩 구입하다가 이번에 한눈에 반한 책이었다. 특징이라고 하면 베드타임같지 않은 베드타임 스토리라는 점이다. 내용은 베드타임에 꼭 맞는 사랑스럽고 따스한 반면.... 구성은 만지며 놀만한 책들이 많아서 아이가 가만히 듣고만 있는게 아니어서 그런지 눈뜨면 갖고 놀고 또 다른 것 하다가 갖고 놀고 그러다 읽어달라고 하기도 하고 CD들 틀어놓고 하늘하늘 춤도 추기도 하고.....
보통 내가 알기로 베드타임 스토리들은 내용이 길어서 읽어주는 엄마도 잠이오고 아이도 책을 채 다 읽어주기 전에 잠이 드는 식으로 지루한 면이 없지않았는데... 내용이 길지 않아서 밤뿐만 아니라 낮에도 아이가 잘 갖고 노니까 책값이 아깝지가 않았다.
재미와 감성을 다 채울 수 있어서 출판사에 감사한 마음까지 든다. 그래서 말로만 들은적이 있는 푸름이닷컴에 구경까지 가 보았다. 쇼핑몰에 들어가 보고 깜짝 놀랐다. 기대를 하지 않아서 그런지...(주위 친구들에게 소개도 많이 했다...ㅎㅎ) 보통 출판사들보다 더 많은 책들을 보유하고 있었다. 마음에 드는 세트 책들이 많이 있었다. 체계적으로 영어를 시작하고픈 마음이 팍 들었다. 세트인데도 아가월드나 몬테소리 프뢰벨같은 출판사에 비해서 가격도 저렴하고 구성이나 책들이 뒤지지 않아 보였다. 그리고 수업용(단어카드)으로 나온 책이 아니라 동화책들 구성이어서 나한테는 더욱더 좋았다. 설날에 세뱃돈 받으면 터잡기와 마더구즈도 구입할 생각이다. 그 다음은 이미지 리딩북과 송앤스토리(?)인가 하는 것도 ....ㅋㅋㅋ 돈은 없는데.. 사고픈 것은 많다.
또 하나는 CD에 있다. 책 내용을 그대로 노래로 만들어서 노래를 들으면서 이야기를 접할 수 있어서 그런지 아이들에게 전달하려는 메시지가 200%로 와 닿는것 같다. 서희는 이 CD중에서 자장가 CD하나는 완전 끼고 산다. 낮에는 낮대로 놀다가 자기전에도 책들을 다 한번씩은 봐야하고 노래도 몇 번씩 듣는다. 그리고 책들을 이쁜 집모양의 박스안에 고이 정리해 놓고는 한권 한권 이름을 부르면서 "잘 자"하고 인사를 한다. 그리고는 달님모양의 오르골을 베개 옆에 고이 두고는 이불까지 덮어놓는다.ㅎㅎ 저렇게 사랑스러울까 싶다.
책 한권 한권이 다 단행본으로 구성되어 있던데 페이퍼북들도 실망시키지 않았다. 보통 세트에서 낙오되는 몇 권이 있기 마련인데, 내용도 어찌나 재미있는지...
가이드북도 나같이 영어를 잘 못 하는 엄마들한테 얼마나 유용하게 되어있는지 주위 친구들이 갖고 있는 전집의 그것과는 비교할 수가 없었다. 나는 이 가이드북을 보고서 우리 말로 읽어주기도 한다.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챡을 그렇게 해 주니 너무 좋아해서 응용해서 온 몸을 훑어가면서 여기저기 다 사랑한다고 말한다. 서희의 표정이 더없이 행복한 모습이다. 친구들이 부러워했다. 덕분에 몇몇은 샀고...(한명은 6개월, 한명은 다섯살, 한명은 세살인데 개월수는 잘 모르겠다~) 모두 마음에 든다고 하니 마치 내가 큰 선물을 한 것 같다.~~
나도 좋지만 아이가 좋아해서 더 마음에 든다. 서희가 요란한 CD를 싫어하는데.... 이 책 덕분에 원어민 소리를 실컷 들을 수 있어서 얼마나 감사한지....
아무도 안 보는데 너무 열심히 썼나?
서희야 우리 지금처럼 행복하게 2009년도 살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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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y days의 baby eats가 표지와 속지 인쇄가 반대로 되었네요. 여기 문의하면 제대로 된거 받을 수 있나요?? 책은 넘넘 좋습니다. baby days의 baby eats가 표지와 속지 인쇄가 반대로 되었네요. 여기 문의하면 제대로 된거 받을 수 있나요?? 책은 넘넘 좋습니다. baby days의 baby eats가 표지와 속지 인쇄가 반대로 되었네요. 여기 문의하면 제대로 된거 받을 수 있나요?? 책은 넘넘 좋습니다. baby days의 baby eats가 표지와 속지 인쇄가 반대로 되었네요. 여기 문의하면 제대로 된거 받을 수 있나요?? 책은 넘넘 좋습니다. baby days의 baby eats가 표지와 속지 인쇄가 반대로 되었네요. 여기 문의하면 제대로 된거 받을 수 있나요?? 책은 넘넘 좋습니다. baby days의 baby eats가 표지와 속지 인쇄가 반대로 되었네요. 여기 문의하면 제대로 된거 받을 수 있나요?? 책은 넘넘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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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애기 6개월에 산 베드타임스토리 너무 이쁘고 갖고싶어서.. 내가!! 갖고싶어서 샀다^^ 받자마자 열어보곤 감탄했다- 이렇게 사랑스러운 책들이 있나.. 정말 동심으로 확~~~ 빠뜨리는 그런 책들이다. 베드타임스토리 사기전에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piglet and mama'란 곡이.. 너무 맘에 들어 점점 사고싶어졌었다. cd를 들어보니 처음엔 귀에 쏙~ 들어오는 곡들이 아닌데 들으면 들을수록 편안해주고 좋은 곡들이 많다. 사랑스런 곡들이다. 정말 베드타임 스토리만 보면 맘이 뿌듯하고 너무 행복하다. 내 막내동생(고2)도 영어공부하러 집에 온단다- 7개월된 우리 아들- Baby days 미니책을 너무 좋아한다. 거울보고 놀기도 하고 미니책들 하나하나 바꿔가며 빨고 좋아한다~ 내친구들도 하나둘씩 애기 낳기 시작하는데 완전 강추해야겠다!!ㅎㅎ 정말 푸르미 마니아 다 됐다!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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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딸이 너무 좋아해요 큰 책 속에 미니북 9권들어있는 것요~ 아이 손에도 쏙 들어오고 표정 보면서 웃어요. 저도 권수가 더 많아져서 돈이 아깝지 않구요..ㅋㅋ 자고 싶을 때 CD틀어달라고 하거나, 위로 쫙 펼치는 돼지책은 시도때도 없이 봅니다. 각 권의 특징이 뚜렷해서 이것 저것 주문하면서 틀어달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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