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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olastic Reader Level 1 I SPY I LOVE YOU
엄마표 영어를 진행하다보니, 영어책에도 관심이 많아졌는데요. 말로만 듣던, 스콜라스틱 리딩북 너무 궁금하여 이렇게 만나게 되었습니다. 본책과 CD, 워크북까지 있어서 듣고, 읽고, 쓰기까지 자연스럽게 연결해서 익힐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책이 너무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지요? 책에 나온 단어를 익히면서 찾기놀이를 하는 재미가 쏠쏠해요.^^
책 한권에 259개나 되는 단어가 수록되어 있다고 하네요. 정말 대단하지요?
아이에게 스트레스 안 주고 즐겁게 놀아주면서 단어를 익힐 수 있는 정말 좋은 책이에요.
아이와 책보면서 즐겁게 찾기 놀이하는 모습 보여드릴께요.
집중해서 책 보는 모습 정말 진지하지요? 이렇게 아이와 꾸준히 찾기놀이하면서 자연스럽게 영단어를 익힐 수 있을 것 같아요.
Audio CD는 Read and Seek, Let's Listen and Repeat, Listen to the Chant, Let's Chant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그중 Listen to the Chant 하는 모습을 보여 드릴께요.
chant가 좀 빠르긴 한데, 그래도 책 넘겨가면서 잘 보아요. 처음에는 빨라서 조금 당황스러웠는데, 안 놓치려고 집중해서 오히려 좋은 것 같아요.^^
다음은 워크북을 풀어보았습니다.
스티커 붙이면서 단어를 익혀요.
쉽다고 자신만만이에요. 모르는 단어는 살짝살짝 엄마에게 물어보면서...ㅋㅋㅋ 7살 이제 막 리딩 시작한 아이에게 딱 좋은 워크북이네요.^^
모르는 단어 그냥 가르쳐 줄 엄마가 아니지요. 책을 다시 찾아 보고 있습니다.^^
스스로 찾고, 익히면서 워크북을 풀었어요.
스콜라스틱 리딩북 체계적으로 리딩 능력을 키우기에 정말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이 책은 특히나 아이가 좋아하는 찾기 놀이로 단어를 익히는 활동이라 영어책 보는 내내 아이가 즐거워해서 좋았어요. 워크북도 아이 수준에 맞게 되어 있어 부담없이 풀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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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 만 42개월]
내가 아이를 낳기 전
조카네 집에서 인상깊게 보았던 이책
여러군데를 헤매고 찾아다녔는데...
푸름이닷컴에서 수입하는 모양이다
조금 더 난이도 있는 I SPY시리즈를 찾아볼까 했는데
다 외서고, 인터넷으로 보려니
안에 내용을 모르겠어서
영어공부도 할겸
'I SPY Little'시리즈를 구입
1. 디테일에 신경쓴 완성도 높은 책
국내 책에도 찾기 책은 참 많은데
정말 이 책이 좋다고 느낀건
완성도였다.
사진 하나하나가 고민이 많이 녹아있는
'작품'이다
2. 읽어도 읽어도 새로운
이 책의 미덕은
Text내용에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
그림에 초점을 맞추면서 새로운 걸 찾고
이야기를 만들어 갈 수 있다는 데 참 흥미가 있다.
3. 주재료는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장난감
블럭, 테디베어, 소꿉놀이, 작은 인형 등등
여기 사진을 장식한 소품들은 모두
아이들이 가지고 놀법한 혹은 어른의 향수를 불러 읽으킬 법한
'장난감'의 축제다
그 나열이나 구성이 얼마나 멋드리지고 예쁜지
보면서 기획자의 의도에 놀라움을 금치 못함
4. 쉽고 자연스럽게 영어를
주입식이 아니라 책을 보면서
숫자, 알파벳을 익힐 수있다는 점
아이는 이렇게 가지고 논다, 집이라고, 혹은 나비라고 하면서 한참을 가지고 놀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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