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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있는 파워포인트 책들과는 다르게
실무에 꼭 필요한 것들로 소개가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2003에서 2007로 바꾸어서 새로운 것들도 나와있고
좋습니다.
그리고 CD에 나와있는 자료들고 상당히 많습니다.
꼭 필요한 것들만 나와 있네요
아주 좋아요~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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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잘리지 않는 파워포인트 테크닉 119 리뷰 한동안 엑셀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라는 분위기더니... 요즘은 파워포인트 작업과 프레젠테이션이 대세인 분위기인듯 싶습니다. 그래서 나온 책이. 이 책. 회사에서 짤리지 않는 파워포인트 테크닉 119 인듯 싶군요 ㅋㅋㅋ 이 책을 통하여 이 책에 나와 있는 모든 기능을 효과적으로 사용한다면, 파워포인트 자료 만드는 문제로 짤리지는 않을 듯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에 나와 있는 프레젠테이션 능력 일단 초급자 NO~! 자신은 전문가다 NO~! 파워포인트 기능은 어느정도 아는데... 자신의 기량을 어느정도 이상 업그레이드 하고 싶다는 분~!! YES~! YES~!! 자신이 만든 파워포인트 자료... 뭐 나쁘진 않는 거 같은데.. .으음.. 조금 더 잘 만들 수 없을까.. 라는 생각이 드는 분. 이런 분들께 이 책은 매우 유용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솔직히 저는... 뭐랄까요.. 중급자에서 상급자로 넘어가는 분위기라고 할까요.. 어느 정도 알만한 건 거진 안다는 쪽이라... 잘리지 않는.. 영역이라는 제목을 보면서 큰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여러 기능들을 쑥 쑥~~~ 훑어 보면서 그래그래~! 책이 괜찮네~ 오~ 이런 기능까지 소개를? 으흠. 추천할만한 책이군~! 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뭐라고 할까요.. 전문적으로 파워포인트 작업을 하는 분에게 맞다는 생각은 들지 않지만, 초.중급자의 기준에서 본다면 이 책의 선택은 탁월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절대 감동받을 듯~! 이 책은 절대 정석으로 들어가서 곧이곧대로 배우고 익히는 책이 아닙니다. 말 그대로 실무용으로 만들어져서. 실무에 곧바로 써먹을 수 있는 형식의 책입니다. 딱 이 책 정도만 익히면, 일하는 회사가 파워포인트 디자인을 제작하는 회사가 아니라.. 어느정도 이상의 그렇다고 너무 터무니 없는 디자인은 아닌 적당할 정도의 멋진 디자인의 세련된 파워포인트 자료를 만들어 줄 것을 원하는 회사라면 이 책은 최적의 선택이라는 생각입니다. 부록도 예제와 완성 파일, 그리도 100세트의 디자인 서식 파일로 이루어 져서 멋진 템플릿을 원하는 분들에게 만족할 선택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구요... 가격도 착합니다. 2만원 이상의 책이 범람하는 상황에.. 이 가격은 정말 환상이군요~! 파워포인트 .. 요즘 추세에 맞게 자신을 업그레이드 하긴 해야 하는데.. 대책이 없다고 고민하는 상황이시라면 이 책은 좌절을 희망으로 바꿀 좋은 수단이 될 것입니다~! 다만 아쉬운 점이라고 한다면, 프레젠테이션에 대하여 간략한 팁은 나와있지만.. 본격적인 설명이 들어있진 않다는 점이죠.. 하지만 있는게 오디냐.. 정도로 .. 간단하지만 유용한 팁들로 구성되어 있으니. 파포 때문에 고민인 직장인이라면 일단 질러 보는 것을 적극 권장드립니다. 별 5개. 확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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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적으로 실무에서 파워포인트를 많이 접하지만 해당 기능들을 이해하고 문서를 작성하기가 쉽지 않았고 배우기가 어려웠지만 이 책을 통해서 파워포인트의 각종 기능에 대해 시원한 답을 찾고 있는 듯 합니다. 혼자서 공부하면서 많은 어려움에 부딪쳤지만 각 항목별 예제 파일을 통해서 단계별로 쉽게 공부할 수 있어 그동안 모르고 지나치던 부분들이 쉽게 이해를 하게되고 하나 하나 지식을 알아갈수록 파워포인트에 대한 자신감 또한 몇단계 Up Grade되는 듯 합니다. 무엇보다도 쉽고 간결하게 구성된 내용들이 독자들을 위한 저자의 세심한 배려까지 느껴지네요. 이 책을 따라서 공부를 하다가 보면 실무에서 다양한 노하우로 축척될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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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공감이가서 ㅠ 구입하게 되었는데요,
제가 알고 있던 파워포인트에 대한 지식은 정말 아무것도 아니더군요,
조금만 더 바꾸고, 효과를 주니 전혀 다른 발표자료가 되었습니다.
별로 한 것도 없는데 참 신기했습니다.
암튼 너무너무 잘 산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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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포인트,,, 어렵다면 어렵고 쉽다면 쉬운거 같은데 전 그래도 학교다닐때 파워포인트로 발표수업 준비 잘하고 그랬거든요 그래서 왠만큼 자신도 있고 그랬는데 취직해서 쓰려니깐 학교다닐 때랑은 다르더라고요 이 책은 테크닉별로 되어 있어서 그런지 보기도 편하고 시간도 없는데 그때그때 찾아서 보니깐 도움도 되고 암튼 잘 산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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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는 엑셀로 작업할게 많아서 엑셀 공부한다고 책을 여러권 사서 보았습니다. 덕분에 엑셀은 어느정도 하는 수준 ㅋ (그냥은 못하고 책보고 하면 대충 따라하는 정도 ^^)이 되었지요~
이제 엑셀은 좀 할만한데 파워포인트가 아직 수준 미달이라~ 그래서 올해는 파워포인트 공부를 좀 해볼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
그리고 작년에 제가 가입한 네이버 카페인 "파전클"(파워포인트전문가클럽 http://cafe.naver.com/powerpoint)에서 행사가 있었습니다. 여기에서 제가 보고 느낀 것은 정말 충격이었습니다. 파워포인트로 cf의 한장면을 보는 듯 하기도 하고, 영화 한편을 감상하는 느낌을 받을 수도 있고, 심플하게 pt 자료를 만들어 청중들과 호흡을 하기도 하는 등 단순히 보고하거나 제안할 때만 부수적으로 사용하면 되는 것이란 생각을 하고 있던 저에게는 너무나 새로운 세상을 본 것 같았습니다.
그 행사가 있고 나서 파워포인트에 더욱 관심을 갖게 되었고 저도 언젠가는 멋진 자료를 만들어 사람들 앞에서 훌륭한 발표를 하는 날이 올거라 생각하며 열심히 책도 읽고 공부도 해야겠다고 다짐을 하게 되었지요 ㅋ
회사에서 잘리지 않는 파워포인트 테크닉 119!
우선 책 제목이 맘에 듭니다 ㅋ 회사에서 버틸라믄 엑셀이랑 파포 정도는 좀 할 줄 알아야 하더군요~ 근데 책 제목보니 이 책만 옆에 있으면 왠지 잘리지는 않을 거 같아서 좋습니다 ㅎㅎㅎ
이 책은 초급자용은 아닙니다. 어느정도 파워포인트를 만져보셨거나 다른 ms office 를 해보셨던 분들에게 더욱 도움이 될 듯 합니다. 하나하나 처음부터 알려주는게 아니라 이정도는 알겠지 하는 수준에서 시작을 합니다.
그리고 표나 차트로 작업하시는 분들은 활용하시기 좋을 것 같고, 배경테마 꾸미기라던지 슬라이드 마스터 기능 이용하는 방법, 파워포인트 2007에 대한 팁, 애니메이션 사용하는 방법 등이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책에 끼워있는 CD에는 예쁜 템플릿 자료들도 많아서 좋더군요~ 이 책을 다 읽으면 중급자 정도는 되는 것 같습니다 ㅋ
약간 아쉬운 점은 이 책을 읽는다고 고수가 될수는 없을 거 같습니다. 책이 전반적으로 초급자용에 약간 더 플러스 된 것 같아 이제 중수를 넘어 고수를 바라보고 있는 실력자들에게는 책이 다소 가볍게 느껴지실 수도 있습니다.
파워포인트 하는 능력을 떠나 이 책의 한가지 별미는 책 중간중간 등장하는 'PT박사 이대리' 입니다. 파포를 만들 때 주의할 점, 발표할 때 주의할 점 등 다양한 팁을 조그만 박스에 담아 놓아 파워포인트를 만드는 것과 함께 발표 준비에 대한 중요성도 강조하고 있습니다. 자칫 자료 준비에만 열중한 나머지 발표를 망쳐버리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경우에 대비하기에 좋은 이야기들이 많아 맘에 들었습니다 ^^;
<성공적인 프레젠테이션의 기본 방식>
성공적인 프레젠테이션의 기본방식을 세 개로 요약하면 '제시하라(show), 말하라(tell), 질문하라(ask questions)'입니다.
고객에게 특정 사실이나 특성을 제시합니다. 그러한 사실이나 특성이 고객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 이익 측면에서 말하고 그 이익이 고객에게 중요한지 질문합니다.
뛰어난 프레젠테이션 방법은 중요한 포인트를 프레젠테이션 자료를 통해 지적하면서 제시하고 말하고 질문하는 것입니다.
어떤 시점에서라도 고객이 망설이는 모습을 보이면 프레젠테이션을 잠시 중단하고 "방금 설명해드린 것에 대해서 질문이나 의견이 있으십니까?"라고 질문합니다.
세일즈 상담 중에 침묵에 대해 편안한 마음을 가지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대부분의 세일즈맨들은 너무 긴장하고 불안한 나머지 추가적인 설명을 계속합니다.
이것은 고객이 정보를 받아들이고 이해할 기회를 빼앗는 행동입니다. '가르침은 말을 통해 이루어지고, 배움은 침묵 속에 이루어진다.'는 말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프레젠테이션에서 암시의 힘은 아주 강력합니다. 고객은 상품으로부터 기대되는 이익을 바탕으로 구매결정을 한다는 사실에 근거하고 있습니다. 상품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즐거움을 생생한 단어로 묘사해주면 고객 역시 그러한 즐거움을 마음속으로 그려냅니다.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목적은 고객이 이미 상품을 구입해서 사용하고 있는 듯한 느낌을 갖도록 하는 것입니다. 고객이 우리의 상품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즐거움과 만족감을 생생하고 감정적인 이미지로 창출해서 그가 가상적 현실을 느낄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