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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함박눈이 내리기를 기대하게 되는 책
"함박눈이 내리기를 기대하게 되는 책" 내용보기
함박눈이 내리면 나는 정말 기분이 좋다. 물론 회사에 갈 걱정이라든가 너무 추워서 감기에 걸릴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하기는 하지만 우선은 내리는 눈을 바라보는 것이 참 기분 좋은 일인 것 같다. 그런 함박눈이 내리기 전에 그 눈을 기대하는 마음과 함박눈이 내리자 멋진 눈사람들을 여러 가지 edidgks 재료를 써서 만들고 근 눈사람들과 헤어질 순간에 대한 작별 인사로 끝맺는 이
"함박눈이 내리기를 기대하게 되는 책" 내용보기
함박눈이 내리면 나는 정말 기분이 좋다. 물론 회사에 갈 걱정이라든가 너무 추워서 감기에 걸릴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하기는 하지만 우선은 내리는 눈을 바라보는 것이 참 기분 좋은 일인 것 같다. 그런 함박눈이 내리기 전에 그 눈을 기대하는 마음과 함박눈이 내리자 멋진 눈사람들을 여러 가지 edidgks 재료를 써서 만들고 근 눈사람들과 헤어질 순간에 대한 작별 인사로 끝맺는 이야기라기보다 예쁜 그림 동시를 보는 듯한 책이었다.

눈이 언제 내릴지, 새들은 알고 있을까?
그럼, 알고말고.
우리가 새들을 위해 남겨 두었던 씨앗들을 새들이 벌써 다 쪼아먹고 있잖아.
눈이 내린다면 씨앗들은 모두 눈 속에 묻힐 거라는 것을 새들은 알고 있거든.
우리는 눈사람을 만드는 데 필요한 재료들을 준비해 놓고 함박눈이 오기를 기다려왔어.
마침내 소담스러운 함박눈이 펑펑 내렸지.

저렇게 동시를 읽는 듯한 문장들도 참 좋았지만 각 페이지들을 차지하고 있는 그림들이 더 좋았다. 눈사람을 만들 수 있도록 함박눈이 내리자 굉장히 다양한 재료들로 눈사람들을 만든다. 그 재료들이라는 것들이 해바라기씨, 강냉이, 땅콩, 옥수수 알갱이, 하얀 종이 등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것들이다. 오호~ 이거 한번 만들어보면 재미있을 것 같다.

이번 겨울에 함박눈이 내리면 우리 공주에게 새하얗고 나풀거리는 그 눈들을 한번은 맡아보라고 알려줘야지. 그리고 눈들이 많이 쌓이면 함께 눈사람을 만들어야겠다. 이 책에서 그랬던 것처럼 온 가족들을 다 만들어봐야지. 할머니랑 할아버지, 엄마랑 아빠, 내 남동생과 우리 공주님. 정말 예쁘게 한번 만들어보고 싶다. 자~ 함박눈아 어서 내려보려므나. 이 책에서처럼 우리 공주랑 같이 반갑게 맞이해 줄께~




n******5 2010.10.29. 신고 공감 1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들이 좋아하는 눈사람~
"아이들이 좋아하는 눈사람~" 내용보기
삐아제 어린이에서 나온 '함박눈이 내리면' 책은... 눈내리는 날 눈사람을 만들며 신나하는 아이들에게~ 흥미롭게 다가갈 수 있는 책입니다.   책 사이즈는 가로, 세로 30센티 정도이고 페이지마다 그림도 시원시원하게 그려져 있어요~   이 책에서 눈사람을 여러 방법으로 만들어서 아빠, 엄마, 오빠, 언니, 아기, 야옹이, 점박이 멍멍이까지 다양한 눈사람을 보여줍니다. 눈사람
"아이들이 좋아하는 눈사람~" 내용보기

삐아제 어린이에서 나온 '함박눈이 내리면' 책은...

눈내리는 날 눈사람을 만들며 신나하는 아이들에게~ 흥미롭게 다가갈 수 있는 책입니다.

 

책 사이즈는 가로, 세로 30센티 정도이고 페이지마다 그림도 시원시원하게 그려져 있어요~

 

이 책에서 눈사람을 여러 방법으로 만들어서 아빠, 엄마, 오빠, 언니, 아기, 야옹이, 점박이 멍멍이까지 다양한 눈사람을 보여줍니다.

눈사람 그림이다 보니~ 모두 세로로 세워서 보게 되어 있어요~

마지막에는 해가 뜨면 눈사람이 점점 작아진다고 알려주어요. ^^

 

눈사람을 만드는 데 필요한 재료들을~ 알록달록한 이쁜 그림으로 소품들이 다양하게 소개 되고 있어요~

그림마다 명칭을 작은 글씨로 적어놓았네요.

 

책 중간에 '눈이란 무엇일까요?'라고 하여 간단한 설명도 곁들여져 있답니다.

'눈은 물이 얼어서 단단하게 굳은 거예요. 물은 세 가지 모습으로 변할 수 있지요....'

기체, 액체, 고체로 나누어서 간략하게 부연설명을 해줍니다.

 

마지막 장에는 눈사람의 실제 사진일 실려있어요~!

21개월 울 공주는 눈이 잘 안 오는 경남에 사는 관계로 아직 실제로 눈을 접해보진 못했어요 ^^;

눈사람도 아직 만들어 보지 못했고 눈싸움도 못해보았지만... 이렇게 책을 통해서라도~

눈사람을 알려주고~ 눈사람 만들기를 접해 볼 수 있도록 하고 싶었답니다.

 

그리고 '눈은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라고 해서 친절하게 아이들의 궁금증을 해소해주네요.

 

 

w*********2 2009.02.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함박눈이 내리면
"함박눈이 내리면" 내용보기
우리 정섭이에겐 두번째 겨울이랍니다. 작년 겨울엔.... 넘 어려서.. 눈이라는 자체를 잘 인식을 못한거 같고...   울 아이가 주변 사물에 대해.... 호기심을 갖고 스폰지처럼 빨아드리려.. 할 때, 두번째 겨울을 맞이했답니다.   엄마 마음엔, 우리 정섭이에게... 펑펑 내리는 눈과... 소복히 쌓인 눈길을 걷고 뒹굴며... 놀게 하고 싶었는데.. 대전인 이곳... 올해는 눈이 많이
"함박눈이 내리면" 내용보기

우리 정섭이에겐 두번째 겨울이랍니다.

작년 겨울엔.... 넘 어려서.. 눈이라는 자체를 잘 인식을 못한거 같고...

 

울 아이가 주변 사물에 대해.... 호기심을 갖고 스폰지처럼 빨아드리려.. 할 때, 두번째 겨울을 맞이했답니다.

 

엄마 마음엔, 우리 정섭이에게... 펑펑 내리는 눈과... 소복히 쌓인 눈길을 걷고 뒹굴며... 놀게 하고 싶었는데.. 대전인 이곳... 올해는 눈이 많이 내리지 않더라고요.. 아쉽지요..

 

그래서..함박눈이 내리면~~ 이 책을 보고... 우리 아이에게.. 간접 체험이라도 즐길 수 있게.. 해주고 싶었답니다.

 

눈이 오는 장면, 눈이 와서.. 노는 장면, 눈사람을 만드는 장면까지..

 

모든것을 상상하고...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은..찰라.... 만남을 가진 책이었답니다.

 

** 작가소개..

글, 그림 로이스 엘러트

1934년 미국 위스콘신 주의 밀위키에서 태어나 위스콘신 대학교와 레이턴 예술학교를 졸업했습니다.

종이나 헝겊 따위를 오려 붙이는 기법으로 선명하고 화려한 색을 표현해서 독특한 그림책을 만들고 있습니다.또 아이들이 자연과 가까워지기를 바라며 꽃, 나무, 동물 따위를 그림책에 담아내고 있습니다.

1990년 <치카치카붐붐>으로 보스턴 글로브 혼북 어워드에서 상을 받았고, <알록달록 동물원>으로 칼뎃콧 상을 받았습니다. 작품으로 <와글와글 즐거운 장날>,<빨간 잎 노란잎>, <날개를 기다리며>, <아빠의 손>등이 있습니다.

 

** 책내용

#1. 새들과의 대화

 

눈은 언제 내리지? 새들은 알고 있을까?

그럼, 알고말고. 우리가 새들을 위해 남겨 두었던 씨앗들을 새들이 벌써 다 쪼아 먹고 있잖아.

눈이 내린다면 씨앗들은 모두 눈 속에 묻힐 거라는 것을 새들은 알고 있거든.

 

우리는 눈사람을 만드는 데 필요한 재료들을 준비해 놓고 함박눈이 오기를 기다려 왔어.

마침내 소담스러운 함박눈이 펑펑 내렸지..

 

누구랑 새들과의 대화일까요? 정말 그림책 도입부분부터... 맘에 쏙 듭니다. 꼭 우리 아이와 새와의 대화 같은 정감이 팍팍 들더라고요.. 눈을 기다리며, 눈사람을 만들기 위해 자연의 재료들을 모아놓은 폼새가 우리아이들이 눈을 기다리는 모습과 어찌나 일치하는 지요...

 

#2. 눈사람 만들기..

 

우리는 눈뭉치 세 개를 굴려서 아빠 눈사람을 만들었어.

그리고 엄마 눈사람과

근사한 오빠 눈사람도 만들고,

언니 눈사람,

그리고 통통한 아기 눈살람도 만들었지.

마지막으로 야옹이와 점박이 멍멍이도 함박눈으로 정성껏 만들었지.

 

책은 가로 구성에서 세로 구성으로 바뀌면서... 눈사람만들기에 들어간답니다.

준비해 놓은 갖가지 재료들로... 오리고 붙혀서... 가족이라는 눈사람을 만든답니다.

 

#3 눈사람의 변신...

 

하지만 해가 뜨면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상상할 수 있겠니?

아빠 눈사람은 자꾸만 작아지고,

엄마 눈사람이 있던 자리에는 철벅철벅 진흙 웅동이만 남게 돼,

오빠 눈 사람, 언니 눈사람도 아이스크림처럼 녹아서 흘러내리고

 

아기 눈사람과 야옹이도 더 이상 볼 수 없을 거야.

눈으로 만든 멍멍이는 흙탕물로 변해 버리겠지.

 안녕, 우리가 만든 눈사람들이아..

 

아이는... 이 부분에서 아쉬움을 토로한답니다.. 어쩔 수 없는 자연섭리이겠지요... 작가는 이렇게..자연의 이치를 아이들에게 가르치고  싶었을 지도 모른답니다.

 

m****a 2009.01.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함박눈이 내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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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눈이 내리면이라는 책은 너무 사랑스러운 책이에요.   전체적으로  그림을 종이나 헝겊 등을 이용해 오려 붙이는 기법을 사용하여 선명하고 화려한 색을 표현해서 독특하게 표현했더라구요.   아이들이 보기에 좋게 글씨도 큼직큼직하고 그림도 두페이지에 연결하여 눈사람을 큼직하게 보여주어 더욱 아이가 흥미를 느끼더라구요.   비록 해가 뜨면 녹아버리는 눈사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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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눈이 내리면이라는 책은 너무 사랑스러운 책이에요.

 

전체적으로  그림을 종이나 헝겊 등을 이용해 오려 붙이는 기법을 사용하여

선명하고 화려한 색을 표현해서 독특하게 표현했더라구요.

 

아이들이 보기에 좋게 글씨도 큼직큼직하고

그림도 두페이지에 연결하여 눈사람을 큼직하게 보여주어 더욱 아이가 흥미를 느끼더라구요.

 

비록 해가 뜨면 녹아버리는 눈사람의 이야기지만...

내용이 끝나고 마지막엔 눈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설명이 있어서 아이에게 간단하게나마 눈에 대해서 알려줄 수도 있구요.

 

눈사람을 만들 수 있는 재료들이 실사로 표현되어 있어....

집에서 아이와 함게 나뭇잎, 천, 옥수수, 호두, 단추, 포크, 끈, 털모자, 나사, 땅콩, 크레용, 딸기 등등

그림을 참고해서 집에서 그림책처럼 눈을 표현해보는것도 재미있을꺼 같아요.

 

직접 눈을 보여주고 손으로 만들어주고도 싶었지만...너무 추워서...ㅋㅋ

이렇게 그림책으로나마 아이에게 눈과 눈사람을 알려줄 수 있어서 참 재미있게 읽었네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s*********y 2009.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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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사랑스런 책입니다.
"넘 사랑스런 책입니다." 내용보기
때마침 문화쎈터에서 눈사람도 만들었고. 눈도 오고.. 아이에게 더할나위 없이 지금 보여주면 딱 좋은 책인거 같아. 골랐어요.받아보니 넘 사랑스럽고 따뜻한 책입니다. 더구나 소품들이 사실적으로 색감도 예쁘게 표현되어 아이가 사물을 인지하고 있던터라 자기가 가지고 있는거랑 비교까지 해가며 재미있게 읽었어요.. 집에서도 다 있을 법한 소품으로 멋진 눈사람을 만들어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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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마침 문화쎈터에서 눈사람도 만들었고. 눈도 오고..

아이에게 더할나위 없이 지금 보여주면 딱 좋은 책인거 같아.

골랐어요.받아보니 넘 사랑스럽고 따뜻한 책입니다. 더구나 소품들이 사실적으로

색감도 예쁘게 표현되어 아이가 사물을 인지하고 있던터라 자기가 가지고 있는거랑

비교까지 해가며 재미있게 읽었어요.. 집에서도 다 있을 법한 소품으로 멋진 눈사람을 만들어 표현해주어.. 아이에게도 다음에 눈이 오면 같이 책처럼 눈사람 만들자 약속했네요.. 아이가 무지 좋아합니다

 

k*****9 2009.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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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밋는 책 함박눈이 내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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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내리는걸 새들은 알까요? 새들은 눈이 내리면 씨앗이 눈속에 파묻치므로 모두 쪼아 먹는답니다. 눈이 내리면 눈사람을 만들 재료를 준비해 눈사람을 만든답니다. 아빠. 엄마. 누나. 오빠. 통통아기.. 고양이.. 멍멍이까지. 여러가지 씨앗과 장갑.. 모자.. 나뭇입 단추를 가지고 재밋게 만든답니다. 아침이 되면 어떤이 벌어질까요? 해가 비추어 모두 녹아 내려 다신 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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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내리는걸 새들은 알까요?

새들은 눈이 내리면 씨앗이 눈속에 파묻치므로 모두 쪼아 먹는답니다.

눈이 내리면 눈사람을 만들 재료를 준비해 눈사람을 만든답니다.

아빠. 엄마. 누나. 오빠. 통통아기.. 고양이.. 멍멍이까지.

여러가지 씨앗과 장갑.. 모자.. 나뭇입 단추를 가지고 재밋게 만든답니다.

아침이 되면 어떤이 벌어질까요?

해가 비추어 모두 녹아 내려 다신 볼수 없게 된답니다.

라는 내용인데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재료들을 소재로 특이하고 재밋게 눈사람을 만든답니다.

울 아들도 눈사람속에 있는 재료들을 보구.. 좋아하더군요.

글씨두 크고 글밥두 적당해서 보기 참 좋네요..

y****5 2009.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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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읽어주기 좋은 로이스 엘러트 作 <함박눈이 내리면>
"겨울에 읽어주기 좋은 로이스 엘러트 作 <함박눈이 내리면> " 내용보기
추운 겨울철에 아이들이 참 좋아할만한 책 한권을 발견했어요. 로이스 엘러트 作 <함박눈이 내리면> 입니다. 눈이 내리면 아이와 강아지가 제일 좋아한다고 하지 않습니까? ^^ 아마도 눈사람을 만들고 눈싸움을 하는 재미에 아이들이 눈이 오기를 더 기다리지 않나 생각이 드는데요... 아직 눈이 무엇인지 눈사람이 무엇인지 구경못해본 진혁군에게 이 책으로 먼저 함박눈이랑
"겨울에 읽어주기 좋은 로이스 엘러트 作 <함박눈이 내리면> " 내용보기
추운 겨울철에 아이들이 참 좋아할만한 책 한권을 발견했어요.
로이스 엘러트 作 <함박눈이 내리면> 입니다.
눈이 내리면 아이와 강아지가 제일 좋아한다고 하지 않습니까? ^^
아마도 눈사람을 만들고 눈싸움을 하는 재미에 아이들이 눈이 오기를 더 기다리지 않나 생각이 드는데요...
아직 눈이 무엇인지 눈사람이 무엇인지 구경못해본 진혁군에게
이 책으로 먼저 함박눈이랑 눈사람을 소개시켜줄수 있게 되였습니다.
 
 

 
표지에 있는 어린 남자아이 눈사람이 참 인상적입니다.
병마개이어폰을 걸고 짐택으로 만든 목걸이에 벙어리장갑모자까지...
지은이의 창의적인 발상에 엄마가  먼저 이 책에 쏙 빠져들었습니다.
 
 

 
단순한 그림책이 아니라 아이들에게 눈이 올 징조와 눈사람을 만들떄 필요한 도구들,
눈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등 지식도 함께 배울수 있는 작은 교과서같은 그림책이더군요.
혹시 여러분은 눈이 오기전에 새들이 어떤 행동을 하는지 아십니까?
저처럼 모르셨던 분들은 이 책을 보시면 알게 되실겁니다.^^
 
 

 
<함박눈이 내리면>에서 제일 많이 나오는 눈사람입니다. 책을 세로로 보게 만들어서 참 좋았습니다.
아이들에게 책은 꼭 옆으로만 읽는게 아니라 세워서도 읽을수 있다는걸 가르쳐주는 좋은 계기가 된듯싶습니다.
나오는 눈사람들마다 어찌나 비슷하면서도 독특한지 눈사람을 만든 재료에 뭐가 씌였는지 찾아보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진혁군은 아예 <함박눈이 내리면>을 서서 봅니다.^^ 책을 이렇게 서서보기는 진혁군도 처음입니다.
책사이즈도 커서 진혁군도 앉아 보기보다 서서 보는게 더 편한가 봅니다.^^
진혁군 스스로 새롭고 신선한 책읽기방법 하나를 터득해냈습니다.
 
 

 
마지막 페이지에는 작가와 주변분들이 실제로 만든 눈사람사진을 올렸습니다.
진짜 눈사람사진을 보니 빨리 함박눈이 펑펑 내려서 진혁군 데리고 눈사람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진혁군 눈에도 그림과 사진이 다른게 보이는걸까요?  눈사람그림과 눈사람사진을 번갈아 펼쳐가면서 봅니다.
옆에서 지켜보니 가로로 된 페이지는 앉아서 봅니다.
<함박눈이 내리면>을 읽고 아이에게 정말 다양한 책을 많이 보여줘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참 잘 짜여진 어린이책이라는 생각이듭니다. 조만간 베스트셀러가 될것 같은 예감이 드는데요 ^^
w******h 2009.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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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사람이 만들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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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어제어린이에서 출간된 구름동동시리즈31 <함박눈이 내리면> 아기눈사람이 표지 모델로 선정이 되었네요^^   아빠 눈사람, 엄마 눈사람, 아기 눈사람.. 오빠, 언니, 야옹이, 멍멍이 눈사람까지.. 각각 다른 재료로 만들어진 눈사람들이 등장한답니다.   마지막 장에 눈사람을 만든 사진과 눈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에 대한 설명이 등장하는데 전 이 눈사람 사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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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어제어린이에서 출간된 구름동동시리즈31

<함박눈이 내리면>

아기눈사람이 표지 모델로 선정이 되었네요^^

 

아빠 눈사람, 엄마 눈사람, 아기 눈사람..

오빠, 언니, 야옹이, 멍멍이 눈사람까지..

각각 다른 재료로 만들어진 눈사람들이 등장한답니다.

 

마지막 장에

눈사람을 만든 사진과 눈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에 대한 설명이 등장하는데

전 이 눈사람 사진들이 왜이리 좋을까요??

어릴때 만들었던 눈사람이 생각나서인지..

 

 

지금 계절에 맞는 그림책이라서

눈, 눈사람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기 쉽네요.

또 콜라주기법으로 그려진 그림책이라서 일반 그림과는 다른 독특한 느낌이예요.

 

책에 나오는 여러 재료들을 이용해 

아이들과 콜라주기법으로 엄마표 미술놀이도 할 수 있어서

여러모로 활용도 가능한 책이랍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y******i 2009.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얀 눈이 아니여도 멋진 눈사람을 만들 수 있어요~
"하얀 눈이 아니여도 멋진 눈사람을 만들 수 있어요~" 내용보기
새들은 눈이 언제 내릴지 알고 있어요. 새들은 씨앗들이 눈에 묻힐까봐 다 쪼아 먹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는 눈사람을 만드는 데 필요한 재료들을 준비해 놓고 눈이 오기를 기다리고 있어요. 그리고 함박눈이 내렸어요.   눈 뭉치 세 개를 굴려 아빠 눈사람을 만들고, 엄마 눈사람, 오빠 눈사람, 언니 눈사람, 아기 눈사람을 만들었어요. 그리고 야옹이와 멍멍이도 만들었지요
"하얀 눈이 아니여도 멋진 눈사람을 만들 수 있어요~" 내용보기

새들은 눈이 언제 내릴지 알고 있어요.

새들은 씨앗들이 눈에 묻힐까봐 다 쪼아 먹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는 눈사람을 만드는 데 필요한 재료들을 준비해 놓고 눈이 오기를 기다리고 있어요.

그리고 함박눈이 내렸어요.

 

눈 뭉치 세 개를 굴려 아빠 눈사람을 만들고, 엄마 눈사람, 오빠 눈사람, 언니 눈사람, 아기 눈사람을 만들었어요.

그리고 야옹이와 멍멍이도 만들었지요.

 

해가 뜨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눈사람은 자꾸 작아지고, 아이스크림처럼 녹아 흘러내려서 진흙 웅덩이만 남게 되어서 더 이상 볼 수 없을 거야.

 

 

==> 정말 눈이 오면 아이든 어른이든 설레이게 만드는 것처럼 <함박눈이 내리면>도 아이의 마음을 설레이게 만들어주는

책인거 같아요. 표지와 면지에서도 하얀 물방울 무늬로 눈을 표현해서 더욱 그랬네요.

여러 가지 재료들을 가지고 눈사람을 표현한 부분이 가장 인상적이네요.

콜라주를 통해 새로운 사물로도 무언가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어 아이의 상상력, 창의력, 표현력까지 키울 수 있겠네요.

그리고 세로 그림으로 크게 표현되어 아이의 관심과 흥미도 더욱 커지는 거 같아요.

눈이 오면 이렇게 커다란 눈사람을 만들고 싶다네요. 그러면서 왜 겨울인데 눈이 안오냐고 물어보네요.

글에 비해 그림 비중이 많이 차지하고 있어서 아이와 그림을 보면서 여러 가지 사물들을 이야기하며 한장 한장 즐겁게 봤어요.

또 해가 뜨면 눈사람은 어떻게 될지 알 수 있었고, 뒷쪽에는 눈사람을 만들면서 썼던 재료들과 눈이란 무엇인지

그리고 눈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알 수 있어서 유익했네요.

이 겨울이 다 가기전에 아이와 함께 눈을 굴려서 눈사람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을 갖고 싶네요.

하지만 꼭 겨울이라고 해서 눈으로만 눈사람을 만들어야한다는 생각을 바꿔주는 책인거 같아요.

그래서 아이와 밀가루 체험전에 가서 밀가루 반죽으로 눈사람을 만들어 보기도 했네요.

s**********3 2009.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함박눈이내리면]생각했던것 보다 훨씬 좋은데요..
"[함박눈이내리면]생각했던것 보다 훨씬 좋은데요.." 내용보기
[삐아제 어린이]  함박눈이 내리면   이 책은 창작 그림책으로 대상연령은 1~4세입니다.   함박눈이 내리면 어떨까요?    아직 어린 아이들은 눈이라는 존재를 알까요?   사실 저희 아이도 올 겨울에 두 번 정도 눈이 오고나서야   눈과 눈사람을 알게되었습니다.    엄마인 저도 아직 눈이라면 좋아라하는데 함박눈이라니...ㅎ   아이의 창의력과 표현력을 길러 주는 콜
"[함박눈이내리면]생각했던것 보다 훨씬 좋은데요.." 내용보기

[삐아제 어린이]  함박눈이 내리면

 

이 책은 창작 그림책으로 대상연령은 1~4세입니다.

 

함박눈이 내리면 어떨까요? 

 

아직 어린 아이들은 눈이라는 존재를 알까요?

 

사실 저희 아이도 올 겨울에 두 번 정도 눈이 오고나서야

 

눈과 눈사람을 알게되었습니다.

 

 엄마인 저도 아직 눈이라면 좋아라하는데 함박눈이라니...ㅎ

 

아이의 창의력과 표현력을 길러 주는 콜라주 그림책

 

이야기가 있는 그림 창작동화예요 

 

'구름동동 그림책' 시리즈 제31권 <함박눈이 내리면>이예요

 

이 책은은 아이에게 눈이 무엇이고, 어떻게 만들어지며, 눈이 오면 어

 

떤 일이 일어나는지를 쉽고 재미있게 담은 그림책이에요.

 

특히 함박눈이 내리면 눈사람을 만드는 데 필요한 여러 가지 재료를

 

가지고 콜라주로 눈사람을 표현한 것이 눈에 띄지요.

 

이 책을 만든 로이스 엘러트는

 

 천, 종이, 단추 등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물을 자르고 붙이는

 

콜라주 기법을 주로 사용하여

 

자신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표현하는 작가로 널리 알려져 있답니다.

 

참고로 콜라주 기법은 여러 가지 재료를 자르고 찢고 붙여서

 

작품을 만드는 미술 기법입니다.

 

 

-본문 내용중-

우리는 눈사람을 만드는 데 필요한 재료들을 준비해 놓고 함박눈이 오기를 기다려 왔어.

마침내 소담스러운 함박눈이 펑펑 내렸지.

우리는 눈 뭉치 세 개를 굴려서 아빠 눈 사람을 만들었어.

그리고 엄마, 오빠, 언니, 아기 눈사람...

마지막으로 야옹이와 점박이 멍멍이까지 함박눈으로 정성껏 만들었어..

하지만 해가 뜨면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상상할 수 있겠니?

 

아이들의 상상력도 충분히 자극시킬 수 있겠어요..

 

결국 녹아 없어지는 눈사람에게 인사하네요.....

 

 

 

 

          

어때요? 멋지지 않나요?

 

그림톤도 밝고 하얀 눈사람을 꾸민 알록달록한 재료들.

 

아이들 미술 놀이 활동자료도 써도 손색이 없겠죠?..

 

 그것도 엄마표로다..그러면 인기짱짱~~

 

실제 눈이 오지 않아도 엄마와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주고 재료도 나와있으니

 

집에서 충분히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겠죠?.

.

이 책은 아이들은 아무런 관련이 없어 보이는 사물들을 오리고 붙이면서

 

 생각지도 못했던 새로운 사물이 만들어지는 걸 보며 창의력이나

 

표현력은 물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예술적 감성까지 키울 수 있답니다.

  

함께하는 삐아제 어린이-

 

 

 눈사람을 만드는데 필요한 재료

 

이 사진은 앞에서 눈사람 만들때 필요한 재료들이예요..

친절히 재료까지 보여주네요..ㅎ

 

 

맨 뒷편에 유익한 정보도 실려있어요.

 

눈은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여러분들이 직접 이 책에서 찾으셔야 됩니다..^^

 

좋은책 접하고 미술놀이까지 단단히 얻어가니 일석이조인것 같아요.

 

이 책 추천하고 싶네요..

s******a 2009.01.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