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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완전정복>
"<과학완전정복>" 내용보기
이 책의 활용법1. 관심 있는 주제, 지금 배우고 있는 단원의 이야기부터 보세요.2. 읽은 이야기의 앞뒤 주제가 무엇인지 확인하세요.3. 두고두고 보세요.333페이지의 두꺼운 책에 거부감은 책 머릿말에서부터 사라지기 시작한 느낌이다. 내용은 또 어떠한가?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 주듯 담아놓은 구절들은 딱딱함과 지루함을 싹~ 버린 듯 하다. 어쩌면 정말 과학을 완전 정복 할 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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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활용법

1. 관심 있는 주제, 지금 배우고 있는 단원의 이야기부터 보세요.
2. 읽은 이야기의 앞뒤 주제가 무엇인지 확인하세요.
3. 두고두고 보세요
.

333페이지의 두꺼운 책에 거부감은 책 머릿말에서부터 사라지기 시작한 느낌이다. 내용은 또 어떠한가?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 주듯 담아놓은 구절들은 딱딱함과 지루함을 싹~ 버린 듯 하다. 어쩌면 정말 과학을 완전 정복 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원인 모를 자신감을 갖게 한다.

30일 동안 술술 읽히는 이야기 교과서라는 타이틀로 담아진 이 책은 초등2학년부터 예비중학생까지 활용할 수 있는 과학도서로 날짜별로 한가지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 형식으로 내용을 풀어나간다.
교과서 연계도서로 중학생들도 활용할 수 있는 폭넓게 활용할 수 있어 더욱 유용하지 않나 싶다.
하루를 정리하여 쓰는 일기처럼 내용이 끝나면 만화로 간단명료하게 정리하여 주었고 ?!호기심을 통해서 아이들이 갖는 궁금함을 풀어가고 있다.

 

이 책은 생물,지구과학,화학,물리영역으로 나누어 관련된 주제를 담아 과학을 정복하고 있다.

아무리 이야기 형식으로 내용을 담았다고 해도 어려운 단어와 딱딱한 주제만을 논한다면 결코 재미있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을 것이다.
담고 있는 주제에 대한 일화에 대한 이야기 혹은 인물에 대한 이야기로 아이들에게 주제에 대한 흥미를 느끼게 하고 있어 과학에 한걸음 다가가는 효과를 주는 듯 하다.
태양의 신 히페리온 이야기, 시체 도둑 베살리우스, 선덕여왕에 대한 일화, 금성을 상징하는 신 비너스, 삼국지의 적벽대전 등 재미있는 이야기는 아이들을 과학에 빠져들게 할 듯 싶다.

주제마다 연관 단원을 담아놓았기 때문에 예습과 복습 혹은 과제를 위한 활용으로도 용이하고, 재미있게 그려놓은 그림들은 설명을 보충하는 자료로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과학은 우리 생활에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과목이기도 하지만, 반면 어려운 단어들로 아이들에게 과학을 어려운 과목으로 인식하게 하기도 한다. 아이들에게 쉽게 다가설 수 있도록 눈높이에 맞추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 듯 단어 하나하나에 신경썼다는 생각이 든다.

"초파리야, 너도 곤충이니?"
"그럼요. 곤충이죠. 저를 잘 보세요. 여기가 머리, 여기는 가슴, 그리고 여기는 배예요. 다리가 여섯 개 있지요? 제가 곤충인 게 확실하죠?"
"그래, 그런데 넌 날개가 한 쌍밖에 없네? 다른 곤충은 모두 두 쌍이던데?"
"아니에요, 아저씨. 잘 보세요. 여기 뒤에 아주 작은 날개가 한 쌍 더 있어요. 아주 옛날부터 날개 한 쌍이 이렇게 작아져서 날개가 한 쌍만 있는 것처럼 보이는 거예요."
43p

과학이 어렵고 싫다는 아이들에게 권해주고 싶다. 과학을 정복할 수 있는 길이 이 책 속에 담겨져 있다는 것을 스스로 알아갈 수 있을 것이다.
하루에 한단원...그렇게 30일이면 과학을 알게 될 것이고 재미있어 한번 더 읽는다면 과학을 아주 잘 하게 될 것이고, 두고두고 초등학교 내내 본다면 과학은 아이들 손에 꽉 쥐어질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s*****2 2009.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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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과학완전정복
"[서평]과학완전정복" 내용보기
책을 받는 순간. 어이쿠! 책의 두께에 놀랍을 금치 못했다. 가뜩이나 큰아이는 과학을 어려워하는데 더 큰 부담을 주는것은 아닌지 은근히 걱정이 앞섰다. 그런데 책을 펼쳐본 아이는 메타세쿼이아 이야기에 빠져 나의 걱정을 물거품으로 만들어 주었다.  얼마나 다행인지......여자아이라 생물 분야는 넘 좋아하고 관심도 많은데 반해 물리쪽은 영 아니라 작년 렌지의 종류와 전기회로,
"[서평]과학완전정복" 내용보기
책을 받는 순간. 어이쿠! 책의 두께에 놀랍을 금치 못했다. 가뜩이나 큰아이는 과학을 어려워하는데 더 큰 부담을 주는것은 아닌지 은근히 걱정이 앞섰다. 그런데 책을 펼쳐본 아이는 메타세쿼이아 이야기에 빠져 나의 걱정을 물거품으로 만들어 주었다.  얼마나 다행인지......
여자아이라 생물 분야는 넘 좋아하고 관심도 많은데 반해 물리쪽은 영 아니라 작년 렌지의 종류와 전기회로, 속력을 배울때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이책을 보곤 좀더 빨리 봤었으면하는 아쉬움을 가졌다. 앞으로 배울 지진에 대해 찾아 읽더니 고개를 끄덕 끄덕 하더니 간단하게 이야기도 하였다.

이 책은 두꺼운 분량이지만  생물, 지구과학,화학,물리순으로 딱딱한 개념을 설명해주던 다른책과의 차별성이 있었다. 이야기식으로 우리들이 주위에서 보았던것들, 느꼈던것들을 지루하지 않게 전개하여 자연스럽게 개념 설명이 될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서 쉽게 과학 개념들을 습득할수 있었다. 또한 그림자료, 사진들로 이해를 돕는데 도움을 주었다.  말 그대로 30일 동안 꾸준히 읽으면 과학정복은 아주 쉬울듯한 느낌이다.

연계 학년 표시에 자신이 원하는 것을 선택하여 읽을수 있는 재미와 초등학교 과학뿐 아니라 중학교 과학 개념까지 알수 있어 옆에 두고 두고 볼수 있는 과학책이라 생각이 든다.

지난 1월 단양의 고수동굴을 다녀왔기에 관련 사진을 보고 기뻐하는 아이들.  
그런데 이책에서는 강원도의 고수동굴이라고 표기하고 있었다. 강원도 영월에 있는것은 고씨동굴이고 고수동굴은 충청북도 단양인데 말이다.
l***4 2009.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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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과학 완전 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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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동안 술술 읽는 이야기 교과서 과학 완전 정복     과학 학습 만화로 책읽기의 즐거움을 맛보았다면 당연 과학 완전 정복을 권해 드립니다.   30일 동안 술술 읽는 이야기 교과서는 과학 선생님이 옆에서  책 읽어 주는 맛이 있답니다.   또한 소곤소곤 이야기 하는 것처럼 느껴서 과학의 흥미를 가진 아이라면 책 넘어가는 소리가 솔솔 날 것입니다.   생물, 지구과학,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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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동안 술술 읽는 이야기 교과서

과학 완전 정복

 

  과학 학습 만화로 책읽기의 즐거움을 맛보았다면 당연 과학 완전 정복을

권해 드립니다.   30일 동안 술술 읽는 이야기 교과서는 과학 선생님이 옆에서

 책 읽어 주는 맛이 있답니다.   또한 소곤소곤 이야기 하는 것처럼 느껴서

과학의 흥미를 가진 아이라면 책 넘어가는 소리가 솔솔 날 것입니다.

  생물, 지구과학, 화학, 물리를 세분화 하여 30일 동안 읽을수 있도록 하였고,

내용이 연계 되어 있어 책장을 넘길 때마다 필요한 내용을 이해 하기가 좋습니다.

  책 읽기를 싫어하는 아이라면 좋아하는 파트만 구분하여 읽을수도 있어

그날그날, 짬짬이 읽어도 손색이 없답니다.

  또한 삽화와 만화그림등은 아이들에게 인기 있는 코너들 입니다.   글의 내용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여 아이들의 책 읽는 흥미를 북돋아 줍니다.

  울 아이들은 과학책을 제일 좋아하고 학교 시험도 과학은 가장 흥미로운 과목으로

생각 한답니다.    남아들은 대체로 과학책을 늘 보고, 읽고, 생활의 일부분을 과학

으로 응용하며, 연관하여 생각하는 사고력을 가지고 있어 과학책은 언제나 인기

만점 입니다.   반면에 여아들은 창작, 문학을 좋아하는 경향이 있는데, 과학 완전

정복은 여아들에게도 사랑을 듬뿍 받을수 있는 동화 형식과 대화하는 형식을 지녀

모든 아이들에게 꿈과 과학의 소중함을 키워 나갈수 있습니다. 

s*****8 2009.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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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완전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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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한페이지씩이라  ㅋㅋ  하루에 그자리에 앉아서 다 읽게 생겼어요. 아이들보다  아빠가 더 빨리보고 있답니다. 그자리에 앉자서 완전히 다보았어요 . 그리고 딸에게 하시는 말씀  와 ! 넘 재미있고  신기한 내용이 많다  너도 빨리 읽어보렴 . 이책은 우리 친구들이 공부하면서 배우는 내용을 그대로 담고 있어서 학교공부에도 아주 도움이 되고 있답니다. 과학하면 아주 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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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한페이지씩이라  ㅋㅋ  하루에 그자리에 앉아서 다 읽게 생겼어요.

아이들보다  아빠가 더 빨리보고 있답니다.

그자리에 앉자서 완전히 다보았어요 .

그리고 딸에게 하시는 말씀  와 ! 넘 재미있고  신기한 내용이 많다  너도 빨리 읽어보렴 .

이책은 우리 친구들이 공부하면서 배우는 내용을 그대로 담고 있어서 학교공부에도 아주 도움이 되고 있답니다.

과학하면 아주 멀게만 생각이 되었지만 이책을 보고 아니구나 하는 생각을 새롭게 하게 됩니다.

이책은 초등 과학교과서를  생물,지구과학,화학,물리의 영역별로 나누고 관련되는 주제들을 순서대로 배치하여

자석이야기 ,전기이야기,전자석이야기등 연관대 순서대로 나열을 하여서   연관주제들을 함께 나열해두어서  자연스럽게 과학의 맥을 잡을수 있게 하였다.  

 

이책은 아이들이 학년이 올라간다고  시기가 지나가는것이 아니고 과학 초등에서 학년이 올라갈수록 중등,고등까지  두고두고 볼수 있는책이다.

과학이란 신기한것 보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보고,배우고, 느끼면서 신기하게 생각하고 생활에 불편하다고 생각하는것을 발전시키고 배우는것이 과학이란 생각이든다.

이책은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보고 배우는것을 담고 있다. 그래서 책을 보면서 설명하기도 쉽다.

책속에서 하나하나 설명을 하더라도 우리친구들이 이해를 할수 있게 식물이나 동물은 살아서 움직이고 또 움직이지 못해도 이런작은 식물도 살아서 숨을 쉬고 있다는거을 표현해 주고 있다.

씨앗이 땅에 떨어져서  새가 날아와서 먹지만 씨앗도 땅속으로 들어가서 새로운 모습이로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과 또 나쁜벌레를 싫어하는 마음, 어두운곳보다 밝고 햇님이 웃어주는 곳을 바라는 마음 열심히 자라서 자신에게 나쁜해를 끼치는 모든것으로 해방되지를 바라는 마음등을  그림으로 알기쉽게 표현하고 있다.

 

모든 나무들이 자신만의 방법으로 자신을 지키고 살아간다는 법

나무들도 싸운다 ????   신기

 

어머 ! 지구가 방귀를 뀐다   정말 일까요 ??

 

지금의 사람들은  기상청이란 날씨 기관이 날씨를 알려주지요 . 하지만  지금도 옛날분들은  하루이나 몸의 컨디션을 보고 이야기하신분들도 

아주 많아요. 그런 이야기를 지금의 우리친구들이 들으면 넘 신기하지요. ^^*

옛날에는 하늘을 보고 또  태양을 보고 절기를 두고  관리하면서 날씨를 관잘하고 계절의 변화를 맞추었지요.

이책은 학년마다 새롭게 배우는것을 먼저 알고  실습하면서 공부하는재미을 더하고 있다.

 

과학의 휼룡한 세분 선생님 정창훈선생님,이정모선생님,손영운선생님의 좋은책 으로 과학의 재미를 알게 되어서

반갑고  우리딸에게 과학이란 아주 쉽고 재미있다는 흥미를 가지게 하는 좋은계기가 되어  즐거움이 더하네요

방학동안 열심히 보고 배우게 해야겠어요  다른분들도 좋은 도움받으세요

n******6 2009.0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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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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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책 제목이 마음에 들었다. 아이의 학교 과학 공부에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받고나서는 책에 두께에 놀랐다. 내가 보기에도 두꺼워서 혹시 아이가 싫어하지는 않을까 걱정이 앞섰으나 아이는 좋다며 책상 옆 책장에 꽂아놓고는 보기 시작하는 것이다. 엄마가 먼저 읽어본다고 가져갔더니 매일 다 읽었냐고 보채고 있다. 내일은 아이에게 읽으라고 돌려줘야겠다.
"정말 재미있어요." 내용보기
일단 책 제목이 마음에 들었다. 아이의 학교 과학 공부에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받고나서는 책에 두께에 놀랐다. 내가 보기에도 두꺼워서 혹시 아이가 싫어하지는 않을까 걱정이 앞섰으나 아이는 좋다며 책상 옆 책장에 꽂아놓고는 보기 시작하는 것이다. 엄마가 먼저 읽어본다고 가져갔더니 매일 다 읽었냐고 보채고 있다. 내일은 아이에게 읽으라고 돌려줘야겠다.

 

  처음 책을 읽기 시작했을때 이야기로 풀어가는 점이 좋았다. 이야기로 시작하다보니 책에 대하여 거부감보다는 흥미를 느끼게 만들어주었다. 내년에 4학년이 될 아이가 있다보니 3학년, 4학년 교과부분에 아무래도 더 관심이 갔다. 4학년이 올라가면 제일 먼저 배우게 되는 수평잡기. 지레를 설명하면서 젓가락도 지레의 원리를 이용한 것이라는 설명을 보고는 놀랐어요. 저도 몰랐던 부분이거든요. 다음단원인 액체에 대한 설명에서도 곶감에 대한 설명을 하면서 호랑이와 곶감이야기를 먼저 다룬 것을 보고는 이게 무슨 관련이 있는 이야기인가 의아했지만 읽다보니 재미있었고, 여러가지 배경지식이 생겨서 좋더군요. 식물과 관련되어서도 이야기가 전개되고 있어, 강낭콩 키우기를 할때도 한번 더 읽어보게 하면 좋을 것 같아요. 3학년 교과과정연계 부분에서 제일 기억에 남는 것은 소중한 공기부분인데, 대나무숲의 비밀에서 소리가 물체의 진동에서 시작된다는 것은 알았지만 식물에도 연관이 되어있다고 설명하는 부분이 좋더군요. 그리고 옛날이야기와 그렇게 연관을 시켜주니 아이가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과학을 배우기 시작한 3학년때부터 읽게 해 줬으면 좋았을 것을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중학교 과정까지 같이 있어서 깊이 있는 내용이 있어서 조금 어려운 부분도 있지만, 저한테는 그런점이 더 좋았어요. 요즘 아이들은 보고 들은게 많아서 그런지 질문도 많고 깊이도 있는데, 어리다고 너무 쉬운부분만 설명하다보면 더 의문만 생기는데, 완전히 이해를 시키지는 못하더라도 더 깊은 설명을 해 주는게 좋더군요. 그리고 책 마지막에 있는 각 영역이 각 학년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보여주는 도표가 마음에 들더군요. 한번쯤 3학년책도 꺼내서  같은 영역을 보여주면 아이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y*****2 2009.0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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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술술 재미있었던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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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과학완전정복을 받았을때 책의 두께를 보고 당황했다. 과학이라는 분야가 지루하고 재미없다는 선입견으로 언제 이책을 다 읽나 내심 심한 압박감이 먼저 왔다. 하지만 첫장부터 읽기 시작하면서 괜한 걱정을 먼저 한것 같았다. 과학분야중 생물, 지구과학, 화학, 물리의 영역별로 나누고 그와 관련된 재미있는 과학이야기를 풀어 놓았는데, 너무 쉽고 재미있게 다루었기에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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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과학완전정복을 받았을때 책의 두께를 보고 당황했다.

과학이라는 분야가 지루하고 재미없다는 선입견으로 언제 이책을 다 읽나 내심 심한 압박감이 먼저 왔다.

하지만 첫장부터 읽기 시작하면서 괜한 걱정을 먼저 한것 같았다.

과학분야중 생물, 지구과학, 화학, 물리의 영역별로 나누고 그와 관련된 재미있는 과학이야기를 풀어 놓았는데,

너무 쉽고 재미있게 다루었기에 부담없이 술술 읽어 내려갈수 있었다.

이책은 서두에도 한꺼번에 읽지 말고 하루에 하나씩 30일동안 보거나 관심있는 주제부터 하나씩 읽으라고 한다.

읽다보니 오히려 과학상식책 같은 느낌이 들고 어렵다는 생각은 하나도 들지 않았다.

 

30주제별로 재미있는 주제를 몇개만 알아보면 어느초파리이야기편과 허준은 인체를 해부해 보았을까?,

달나라이야기, 땅을 조각하는 강과 바다, 사계절의 비밀, 액체의 정체를 밝혀라, 진주를 마신 클레오파트라,

잠수함의 비밀, 임금님 귀는 나귀 귀등 제목부터 흥미를 주고 그와 관련된 과학의 흥미거리와 과학적 사실이 재미를 준다.

풍부한 과학 배경지식을 쌓기에 너무나도 좋은 책이다.

 

허준은 인체의 해부해보았을까?를 알아보면

동의보감은 허준이 지은책으로 모두 25권에 달하고 10년이나 걸려 완성했다고 한다.

중국과 일본에서 많이 읽힌책으로 약처방과 함께 우리 인체의 수술법도 담겨 있다한다.

다른 나라의 고대의술은 병을 고치는것은 신의 뜻을 거스르는것이라 여겼다.

또 함무라비법전으로 인해 수술하다가 환자가 죽을경우 의사의 팔을 잘라야만 하기에 의학이 더이상 발전하지 못했다.

우리가 알고 있듯이 이발소 표지판은 동맥,정맥, 붕대를 상징하고 예전에는 이발사가 머리와 수염을 깎기도 하고

피를 빼내고 종기를 째고 고름을 짜 내는 외과의사 역할을 18세기까지 했다고 한다.

.....

동양과 서양의 의학의 시초부터 시작해서 갈레노스, 베살리우스등 시대적 상황과 의학의 발전으로 이룬 이야기를 다루었다.

또 유전자 연구와 생명공학등 미래의 첨단 의학기술을 옅볼수 있었다.

g******o 2009.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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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이제는 어렵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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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3학년부터 6학년뿐아니라  중학교 교과 과정이 단위 위에 표시가 되어 있어서 교과서를 훨씬 쉽고 자연스럽게 이해하기 좋은 책입니다.   처음 책을 접하면서 두꺼운 책을 보고 아이가 부담스러워하긴 했지만. 단원별로 조목 조목 이야기식으로 풀어 놓은 과학이야기가 쉽게 전달 되는 것 같습니다.   4단원의 초파리 이야기를 보면서 작년에 과일로 초파리를 만들어서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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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3학년부터 6학년뿐아니라  중학교 교과 과정이 단위 위에 표시가 되어 있어서

교과서를 훨씬 쉽고 자연스럽게 이해하기 좋은 책입니다.

 

처음 책을 접하면서 두꺼운 책을 보고 아이가 부담스러워하긴 했지만.

단원별로 조목 조목 이야기식으로 풀어 놓은 과학이야기가 쉽게 전달 되는 것 같습니다.

 

4단원의 초파리 이야기를 보면서

작년에 과일로 초파리를 만들어서 학교 가지고 갔던 이야기를 같이 하면서

초파리가 포도를 먹으면서 성장해 가는 과정을 보고 소화하지 못하고 넘어갔던

부분까지도 이해할수 있어서 선교육뿐 아니라 복습의 개념까지 가지고 있습니다.

 

두꺼운 책에 비해 글씨가 크기 때문에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너무 지루하지도 않았고

중간 중간 삽화와 아이들좋아하는 만화도  내용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과학이라고 하면 무조건 어려워하고 암기를 해야한다는 생각이 많이 있는데

동화책 일듯이  매일 한 단원씩만 읽는 다면  학습에도 많은 도움이 되지만

일반상식의 범위도 넓어지게  됩니다.

아이들  눈높이를 가장 정확하게 파악하고  아이와 같이 집에서 사용하는  

홈스쿨 교재로도 손식이 없습니다.

 

또한 첫장부터 읽어야하는 책에 비해 이 책은 보고 싶은 단원부터

바로바로 궁금증도 해소 시키고  과학 백과라는 생각이 듭니다.

 

과학을 어려워하는 학생들이 이 책을 접한다면 쉽고도 흥미롭운 과학이 될 것 같아

고학년들에게도 강추하고 싶네요.

h******3 2009.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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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고 두고 보면 좋을 과학책을 만났어요...
"두고 두고 보면 좋을 과학책을 만났어요..." 내용보기
대한민국 대표 과학 필자 3인이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쓴 초등 과학 교과서정말이지 이 책에는 초등 3부터 초 6까지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개념과 지식들을 재미난 이야기로 소개를 하고 있었다..각기 주제에 관련된 동화를 읽다 보면 나도 모르게 알게 되는 과학 지식들에 즐거워진다..   이 책에는 생물,지구과학,화학,물리등의 4가지 영역으로 구분을 해 그에 관련된 주제들에 걸맞
"두고 두고 보면 좋을 과학책을 만났어요..." 내용보기

대한민국 대표 과학 필자 3인이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쓴 
초등 과학 교과서
정말이지 이 책에는 초등 3부터 초 6까지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개념과 지식들
을 재미난
이야기로 소개를 하고 있었다..
각기 주제에 관련된 동화를 읽다 보면 나도 모르게 알게 되는 과학 지식들에 즐
거워진다..

 

이 책에는 생물,지구과학,화학,물리등의 4가지 영역으로 구분을 해 그에 관련
된 주제들에
걸맞게 재미난 이야기가 곁들여져 있어 나도 모르게 쌓이는  과학지
식에 즐거움이 더해진다..
중학생이 되기 전에 한번쯤은 읽어 봐야 할 책인듯 하다..

7차 교육 과정에 의해 모든 교과목들이 한 학년이 올라갈수록 조금씩 조금씩 세부
적으로
깊이 들어가듯 이 책도 그에 맞춰서 조금씩 조금씩 깊이 들어가면서 우리 
아이들이 수업중
에 배우는 것들을 다 다뤄주고 있는듯 했다..

그 만큼 폭넓고 깊이있게 다뤄지고 있는 셈.. 물론 읽는 아이들이 아직 어린 초등
학생
들이니 재미 또한 무시할순 없는 일.. 
중간 중간에 만화도 들어있고 이야기 끝 부분에는 어김없이 호기심이란 코너로 
아이들이
궁금해 할 점들과 한번쯤 의구심을 품었을 듯한 것들을 소개해주고 있
었다 이 코너도 무지
아이들이 재미있어 할것 같다.. 우리 아이 또한 몰랐던 사실
들을 이 코너로 알게 됐다면서
무척이나 좋아했다..

 

내가 몰랐던 과학에 한발 한발 나아가는것처럼 이야기 하나 하나 읽다보면 어느새 
과학속
으로 푹 빠져있는 아이들을 보게 되는것 같다..
우리 아이 이제 4학년 올라가는데 먼저 배웠던 부분부터 읽게 했다.. 아이가 어느
정도 알
고 있는 부분이어서 좀더 쉽게 이해할수 있지 않을까해서 였는데 굳이 안
그래도 될 뻔했다.

 

아이가 다른 부분들도 다 재미있어 했고 아직 안 배운 부분들은 첫 머리에 관련 
학년을
표기해놔서 언제 배울 내용인지를 알고 보니까 미리 공부한다는 셈치고 
본다고 했다..
그리고 이 책의 또다른 장점은 책이 무척 가볍다는것.. 책 페이지도 많아 굉장히 
두꺼운
반면 책이 무지 가볍다.. 그리고 기존의 책들에 비해 180°로 펼쳐져서 
읽기에 굉장
편하다는것.. 완전히 펼쳐도 쉽게 넘어가지 않으니 아이가 너무나 
좋아했다..

 

그럼 잠깐 소개를 하자면,
10일째     태양계 가족을 소개합니다..

 초등 3학년 2학기  3.  지구와 달  5학년 2학기   7. 태양의 가족
 중학교 2학년         3. 지구와 별  3학년             7. 태양계의 운동

                
                         ▲ 그동안 밝혀진 태양의 대표적인 특징들...

 

흑점(태양 표면에서 자기자으이 영향으로 광구보다 온도가 낮은 구역)
쌀알무늬(표면 아래에서 일어나는 대류 현상, 쌀알 모양)
홈염(고온의 가스가 채층 바깥으로 붉은 불기둥처럼 솟는 현상)
플레어(광구에서 일어나는 폭발 현상,지구에서 오로라 발생)
채층(광구 위 두께가 약 10000㎞되는 톱날 모양의 대기층)
코로나(층 위의 진주 빛 대기, 태양 활동이 왕성할때 커짐)

 

그리고 태양계의 이름들이 왜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따온 것들이며 그 유래에 대
해서도
소개가 되있었다.. 아이들이 한번씩 읽어봤을 신화속 이야기에 태양계가 
소개가 되있으
니 그 재미는 두말하면 잔소리..ㅎㅎ

 

수성,금성,지구,화성,목성,토성,천왕성,해왕성 . 태양계 행성이 8개란다..
우리가 알고 있는 명왕성은 2006년 국제 천문연맹에서 뺏단다..
이중 수성,금성,지구,화성은 지구를 닮았다 해서 지구형 행성으로 지구처럼 크기
가 작고
밀도가 크며 표면이 단단한 반면 목성,토성,천왕성,해왕성은 목성을 닮았
다해서 목성형
행성이라 한단다.. 주로  기체로 되어 있단다..

 

그중 금성.. 금성을 상징하는 신은 비너스... 밤하늘에 유난히 반짝이는 별 금성..
그 이유는 지구와 가장 가깝고 짙은 대기가 태양광선을 잘 반사하기 때문이란다..
우리는 흔히 '샛별'로 부르기도 하지만 또 '개밥바라기별'이라고도 불린답니다..
그 이유는 개가 밝은 금성을 보고 저녁밥을 달라고 짖기 때문이라네요..
그래서 개밥바라기별이였군요... 전 몰랐습니다.. ㅋㅋ

 

지루하지 않고 읽는 내내 재미난 지식들이 쏙쏙 들어있는 책..
두고 두고 교과 과목을 배울때 관련된 곳을 보면 아주 좋을듯 한 책..
아마도 두고 두고 유용하게 우리 아이 과학을 책임져줄것만 같은 그런 책을 만난
같아서  다행이다..
그리고 아주 좋았던 점 한가지 더,

           

책 뒷편에 연관 단원 찾기가 있어 찾고싶은 곳을 금방 찾게 해 놓았다는 점..
우리 아이들이 학교 진도 나갈때 금방 금방 찾을수 있게 배려를 해놓았다는 점이 
마음에
든다..  그 만큼 우리 아이들이 옆에 두고 봐야 할 책이다..

 

 30일 동안 술술 읽는 과학 완전 정복
하루씩 생물,지구과학,화학,물리를 읽다보면 어느새 이 한권을 뚝딱 읽어버린다..
굳이 30일이 안 걸려도 아이들이 금방 금방 읽을수 있게 쉽게 재미난 이야기로 
친숙
하게 우리 아이들의 과학을 아주 자신만만한 과목으로 만들어줄수 있는 그런 
책..
    30일 동안 술술 읽는 이야기 교과서 과학 완전 정복 이었다...

b********2 2009.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30일동안 과학완전정복하고 두고두고 또 읽어보고
"30일동안 과학완전정복하고 두고두고 또 읽어보고 " 내용보기
제목대로 30일동안 한 챕터씩 읽을 수 있도록 30개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교과공부와 관련된 책은 아이 스스로 읽을 범위를 정할 수 있는 챕터식 구분이 좋더라구요. 챕터내용은 생물/지구과학/화학/물리로 구분되고 각 챕터는 한가지 이야기만 단편적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관련이야기를 술술 풀어나가는 방식을 사용했습니다. 예를 들면, 메타세쿼이아
"30일동안 과학완전정복하고 두고두고 또 읽어보고 " 내용보기

제목대로 30일동안 한 챕터씩 읽을 수 있도록 30개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교과공부와 관련된 책은 아이 스스로 읽을 범위를 정할 수 있는 챕터식 구분이 좋더라구요.

챕터내용은 생물/지구과학/화학/물리로 구분되고 각 챕터는 한가지 이야기만 단편적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관련이야기를 술술 풀어나가는 방식을 사용했습니다.

예를 들면, 메타세쿼이아 나무-> 초식공룡-> 공룡의 똥을 통해 나온 씨앗-> 주변환경 때문에 고생하는 식물들 ->비교적 고생을 덜 하는갈대와 장미 까지, 관련이야기가 이야기보따리 풀듯 쏟아져 나옵니다.

 

또, 이책은 구어체식의 서술을 하고 있습니다. (~했어, ~되었지,~ 있단다...)

학술적인 용어가 구어체에 섞여 부담없이 읽혀질 수 있다는 것이 과학에 대한 자연스럽고 어렵지 않은 접근을 유도해서

상식도 넓히고 학과공부도 같이 하는 효과가 생깁니다.

 

이 책은 30일동안 읽고 끝내는책이 아닙니다.

초등3학년부터 6학년까지 읽을 수 있는 내용이라서 일단 끝까지 읽고, 관련 교과내용이 나오면 다시 한번 찾아볼 수 도 있는

참고서의 효과도 가지고 있어요.

 

책 뒷부분에 "연관단원찾기"가 있어서 초등학교 및 중학교까지 연관단원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중학교 가서 관련단원이 나오면 참고삼아 기초내용을 읽어볼 수도 있겠지요.

제가 제일 재미나게 본 부분은 15일째의 "사계절의 비밀" 입니다.

24절기에 대한 이야기 속에 지구둘레를 도는 달의 모양변화(3학년에 나옵니다),

음력의 의미, 각 절기의 특징,태양의 움직임과 절기의 상관관계, 계절에 따른 태양의 고도,공전하는 지구까지 다뤄집니다.

 

각 챕터에는 내용과 관련된 삽화가 많고 사진이미지는 별로 없습니다.(아주 하나도 없는 건 아니고요)

심플한 삽화가 실사보다 내용이해에 더 도움이 되는 면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참고서의 성격을 가지고 있는 책이지만 공부한다는 부담감없이

상식을 넓히는 책이겠거니 하고 술술 재미나게 읽다보면 학과공부에도 도움되고 다양한 상식도 넓히고

윗학년 것까지 미리 알게되는 일거다득의 장점이 있는 책이랍니다.

n*****4 2009.01.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