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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중에서도 역사가 짧은축에 속하는것이 심리학이지만 벌써 그 역사가 100년에다. 하지만 심리라는것은 이미 인류가 탄생한 이래로 인류와 함께해 온것이었으니 인간의 심리를 탐구하고자 하는 인류의 욕구는 늘 우리와 함께 해온것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만큼 이론도 많고 견해도 많은것이 심리학이다. 정답도 없는것이 심리학인것 같다.
서점에 가보면 어쩌구 심리학 류의 책이 얼마나 범람하고 있는가.. 너무 많은 심리학 책 사이에서 갈피를 못잡고 있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심리학도라면 꼭 읽어보아야 할 주제별 필독서 50권을 간략한 책 내용과 서평의 형식으로 소개해주고 있다.
물론 50권이나 되는 책의 내용을 서너 페이지에 다 압축하는것은 무리이고, 중요한 사상이나 이론을 50개나 한꺼번에 받아들이는것이 머리가 아프기도 했지만, 어떤 책을 더 읽어야 할지 갈피를 잡아준 책이라 고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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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에서 저자는 ‘곰팡이 난 책에서가 아니라 명상에서 진리를 찾으라. 달을 보기 위해선 연못이 아니라 하늘을 쳐다보라’는 페르시아 속담을 인용한다. 그리고 독자들에게 당부한다. ‘이 책에 나오는 해제는 달을 직접 쳐다보는 경험이라기보다 오히려 연못에 비친 그림자를 보는 것에 더 가깝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그 그림자를 봄으로써 직접 달을 쳐다볼 마음이 생긴다면 그 이상 바랄 게 없겠다(27면)’라고. 책을 다룬 책(혹은 책에 대한 책)을 쓰는 이와 읽는 이 모두가 명심해야 할 말씀이다.
2008년 출판계의 핵심 키워드가 ‘심리학’이었다는 점을 상기해본다. 현실 생활 저편에 있는 줄 알았던 심리학은 봇물처럼 쏟아지는 자기계발 책들의 주춧돌 역할을 하고 있다. 시리즈 2권인 『내 인생의 탐나는 자기계발50』출간 시점은 독서계의 트렌드와 맞물려 있다. 한 독서연구소는 “키워드가 바뀌면서 이어지던 자기계발 서적들의 붐이 소강상태에 접어든 상태로, 현재는 핵심 키워드를 잡아내기가 힘들다”고 최근의 독서 트렌드를 짚어주었다.
![]() ▲내 인생의 탐나는 영혼의 책 50(톰 버틀러 보던 지음)과 앞서 간행된 심리학과 자기계발 3권을 직접 촬영해보았다. 사진_봄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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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을 이해하고 알아간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지만 이해하려고 노력한다. 어떤 방법이 사람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까? 심리학은 사람의 마음을 들여다 보는 한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100년간 심리학의 흐름을 정리하면서 그 분야의 대표적인 사람과 그의 저서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그래서 심리학의 계보를 들여다 볼 수 있다. 심리학의 다양한 분야를 이해하는 것에 도움이 될 수 있다.
'1부 나는 왜 이렇세 행동하는가'에서는 인간의 본성과 동기에 대한 부분이다. 알프레드 아들러, 에이브러햄 매슬로, 이반 파블로프, 빅토르 프랑클, 스탠리 밀그램, 에릭 호퍼, 스키너 등이 나온다.
'2부 기분을 바꾸면 행복이 보인다'에서는 행복과 정신 건강의 함수관계에 대한 이야기이다. 대니얼 길버트, 베리 슈워츠, 데이비드 D. 번스, 로버트 데이어, 마틴 샐리그먼, 너대니얼 브랜든, 프리츠 펄스, 윌리엄 스타이런, 앨버트 엘리스 등에 대한 이야기다.
'3부 잃어버린 나를 찾아서'에서는 자아와 성격이란 무엇인지에 대한 문제에 대해 이야기한다. 게일 쉬피, 한스 아이젠트, 카렌 호나이, R. D. 랭, 에릭 에릭슨, 안나 프로이트, 멜라니 클라인, 이사벨 블릭스 마이어스 등에 대한 얘기다.
'4부 무의식을 일꺠워라'에서는 감춰진 지혜 혹은 능력을 말한다. 말콤 글래드웰, 지그문트 프로이트, 가빈 드 베커, 밀턴 에릭슨, 카를 융 등이다.
'5부 나는 왜 그 사람을 사랑하는가'에서는 인간관계의 비밀에 대해 이야기한다. 수잔 포워드, 존 M. 고트먼, 에릭 번, 해리 할로, 토머스 A. 해리스, 칼 로저스 등에 대한 얘기다.
'6부 뇌가 마음을 결정한다'에서는 뇌 과학의 진실에 대해 말한다. 올리버 색스, 빌라야누르 라만찬드란, 앨프리드 킨제이, 스티븐 핑커, 앤 모아 · 데이비드 야셀, 루안 브리젠딘, 윌리엄 제임스, 장 피아제 등이다.
'7부 대화와 설득의 시대'에서는 21세기 창의성은 의사소통 능력이 좌우한다. 로버트 치알디니, 더굴러스 스톤, 하워드 가드너, 에드워드 드 보노, 대니얼 골먼, 미하이 칙센트마하이, 로버트 볼튼 등에 대한 얘기다.
심리학에 관심이 있으면 한 번 쯤은 읽고 싶었던 책도 있을 것이다. 몰랐기에 읽지 못했던 책도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심리학을 공부하기 전에 한 번 보고 읽어볼 책을 찾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 아닐까? |
![]() 무엇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할때가 있다. 심리학이라는 학문을 배움에 있어서 어떤 책을 접해야 할까? 시중에 나온 수없이 많은 책들 중 무엇을 골라야 할 지 나는 잘 모르겠다. 어느것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다. 차근 차근 욕심을 부리지 말자고 다짐하면서도 자꾸 욕심을 부리게 된다. 조금이라도 일찍, 더 많은것을 느끼기 위해 이 책 저 책을 훑어보며 눈에 띄는 한권의 책을 들었다.
<내 인생의 탐나는 심리학 50> 4년 동안 심리학 강의를 듣는 것보다 이 책 한권을 읽는 것이 백 배 낫다. -Time- 심리학에 관심은 많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안성맞춤인 대중심리학의 신호탄이다. -USA Today- 각종 매체에서의 광고문구가 눈길을 끌었다.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늘 그렇듯 나는 이런 광고문구에 혹해서 책을 집어들곤 한다. 과연 어떨까? 부푼 기대감으로 책장을 펼쳤다.
그동안 읽은 책들과는 분위기가 다르다. 쉬운듯 어렵다는 느낌이 확 들면서 집중을 해야 이 책을 잘 이해할 수 있겠구나 싶다. 기존에 읽었던 심리학 책들에서는 각각의 정의와, 다양한 사례들을 접목시켜 실생활에 가깝게 접근한 반면 이 책은 수많은 연구자들이 가졌던 인간의 사고와 정신이라는 핵심 과제를 중심으로 그 성과가 무엇인지를 생각해보게 해준다.
시대를 초월한 심리학의 명작 콜렉션!
이 책은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어 세계적으로 읽히는 심리학 저서들 중 명저 50권을 선별 핵심 내용들을 간추려 설명했다. 그 가운데 프로이트, 융, 스키너, 피아제, 파블로프 등을 포함한 고전 인물에서부터 가드너, 골먼, 샐그리먼 등 현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인물들이 보여준 연구성과와 사회적 파장은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준다. 다방면으로 골고루 담고 있는 내용들을 통해 보다 깊이 심리학을 이해할 수 있게 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50권의 저서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책이 한 권 있다. 스탠리 밀그램의 <권위에 대한 복종> 이란 책이다. 심리학 역사상 가장 유명한 실험중 하나인데, 학습자가 단어를 못외울경우 전기충격을 가하는 실험이다.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이 실험에서 인간의 본성에 관한 불편한 진실을 다시금 마주하게 되었다. 눈살이 찌푸려지는 이야기지만, 많은 부분 생각 을 해보게 하였다.
이 책에서 다루어진 50개의 고전들을 다 볼 수 있다면 좋겠지만, 그럴 여건이 안되는 사람에게는 이 한권의 책으로도 아쉽지만 만족이 될 듯하다. 전체적으로 조금씩 훑어보게 되었기에 만족하지만 더 깊이 파고들어가야한다면 각각의 책을 보는것도 좋을 것 같다. 내용을 축약한만큼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들도 있다. 아리쏭한점이 없지 않지만, 여러번 읽다보면 조금씩 이해가 된다. 두고두고 옆에서 읽어야 할 심리책이 있다면, 이 책을 꼽아도 무방할 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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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심리학과 뇌과학에 흥미가 생겼다. 이전엔 이런 종류의 책을 읽어본 적이 없어 심리학의 전반적인 흐름이 알고 싶어졌다. 이 책은 그런 궁금증을 해소해 줄 수 있을 책으로, 유명한 심리학자 50명을 선정해 그들의 핵심 사상을 설명해주고 있다. 개인적으로 서평에 관한 책도 좋아하고, 이런 식으로 한 분야에 대해 전반적으로 훑어주는 책도 좋아한다. 처음 읽는 분야는 어떤 저자가 유명하며 더 나아가 어떤 저자에 내가 흥미를 느낄 지 모르기 때문에 높은 산 위에 올라가 전체를 관망하는 것 같은 이런 종류의 책을 어떤 분야에 흥미가 생겼을 때 자주 찾아 읽는 편이다. 다만 이런 종류의 책의 단점은, 누구나 생각하듯 하나하나의 저자에 대한 깊이가 떨어진다.
이 책을 사게 된 건 몇몇 저자에 대한 관심 때문이었는데, 먼저 요새 유행하고 있는 알프레트 아들러, 그리고 아들러와 마찬가지로 프로이트에 반기를 든 카렌 호나이. 요새도 활발히 두꺼운 책을 저술하는(최근 저작은 1400페이지에 가격이 5만원도 넘는다 ㅎㅎ) 유전학의 대가 스티븐 핑커. 이들을 어떻게 간략하게 핵심만 짚어줄 지 궁금했다. 이 책은 그들 뿐만 아니라 스탠리 밀그램, 스키너, 안나 프로이트, 지그문트 프로이트, 카를 융, 해리 할로, 올리버 색스, 장 피아제, 앨프리드 킨제이(킨제이 보고서의 킨제이), 하우드 가드너, 미하이 칙센트 미하이등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저자들이 총출동한다. 뭔가 종합선물세트같다. 책 구성도 잘 되어 있고, 무엇보다 저자가 서평을 굉장히 잘 쓴다. 방대한 양을 간략하게 추려 말하는 능력은 정말 갖기 힘든데 저자는 딱 그런 능력의 소유자다. 처칠도 자기에게 30분 강연을 하라고 하면 몇 시간만 준비하면 되지만, 5분만 강연하라고 하면 하루 종일 준비해야 한다는 뉘앙스의 말을 했던 것 같다. 내가 읽었던 책들에 관한 서평을 읽어보면 어쩌면 이렇게 깔끔하게 정리해놨는지 저자의 능력에 감탄하게 된다. 심리학에 관심이 있다면 이 책을 가장 먼저 읽을 것을 추천하고 싶다. 이 책을 읽은 뒤 관심있는 저자는 더 책을 사 보면 된다. 나도 빌라야누르 라마찬드란, 번스, 올리버 색스, 카를 융 책은 사볼 생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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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나이가 들면 어쩔 수 없이 자신을 되돌아보게 된다. 아니 젊은 사람도 자기계발을 위해서 책을 보지 않을 수 없다. 세상이 요구하는 것이 시시각각 변하는 상황에서 지금의 모습 그대로 살아갈 수 있을까하는 의문이 들기 때문이다. 그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주위사람을 찾아가 이야기를 해본다. “제가 지금 이런 상황인데, 이럴 때는 어떻게 하면 좋죠?” 하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실망스러울 때가 많다. 많은 사람들이 훈계조 이야기를 하거나 자신에게는 적합하지 않은 개인적인 수다로 일관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더 좋은 방법을 찾기 위해 서점을 찾아가도 답답하기는 마찬가지다. 수많은 책들이 모두 자기를 사가라고 어우성치는 상황에서 어떤 책이 좋은 지 알 길이 없다. 게다가 책 소개나 서문을 읽어보면 이건 정말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귀하고도 귀한 책처럼 보인다. 그러나 막상 책을 사서 몇 장을 읽다보면......쩝. 그러다보니 책을 사기가 부담스럽고 서점을 간다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요인이 된다. 내 돈 내고 책 사면서 스트레스 받는다는 것. 짜증나는 일이 아닐까 싶다. 자기계발도서. 어떤 사람들은 이런 책은 실제 생활에 별 도움이 안 된다는 사람도 있다. 말도 안 되는, 다시 말하면 내용은 그럴듯하지만 행동으로 옮기기에는 적합하지 않은 책이며, 책을 팔기 위해 쓰잘 데 없는 말만 번지르르하게 적어놓은 책이란 선입감 때문이다. 이런 사람들 말을 들어보면 두 가지 유형이 있는 것 같다. 하나는 신문광고나 베스트셀러라고 하기에 책을 샀다가 재미 못한 사람들이고, 또 하나는 책에 나와 있는 대로 실천하려고 했지만 도중에 실패한 사람들이다. 뭔가 하겠다고 했다가 실패한 경우에 그 책임을 어딘가에 넘겨야 하는데 많은 경우 자신의 의지보다 책 내용이 허망하다고 그 원인을 책으로 돌리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나는 사람들에게 책을 권할 경우, 대부분 자기계발서를 추천한다. 이런 종류의 책에는 기존에 나온 내용을 저자가 한번 되씹어 현실에 적응 가능하도록 해석한 것들이 많고, 그렇기에 독자가 책 내용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없기 때문이다. 물론 개중에는 말 같지 않은 내용으로 범벅이 된 책도 있긴 하지만, 다른 종류의 책은 안 그런가. 어차피 어떤 종류의 책이든지 간에 모든 책이 다 자신에게 맞는 경우는 없다. <내 인생의 탐나는 자기계발50> 이 책에는 기존에 나온 자기계발서 중에 독자가 읽으면서 많은 것을 느끼고 생각하게 만들 수 있는 책이 많다. 아니 많다는 것 조금 잘못된 표현인 것 같고, 책에 소개된 책 중에서 내가 읽어 본 책들은 모두 다 그렇다. 책 내용들이 자기계발분야에서 거의 고전처럼 대우받는 책들이고, 내용도 무척 알찬 것들이다. 이런 책들은 저자가 한두 가지의 요령을 정리한 게 아니라 오랜 시간동안 연구하고, 조사한 방대한 자료와 경험들을 책 한권에 압축해 놓은 것들이기 때문이다. 책을 사서 아까운 경우는 책 내용의 깊이가 없거나, 자신이 원하는 주제와는 다른 저자의 신변잡기 같은 내용들로 가득 차 있을 때다. 그러나 책 한권을 읽고 가슴 뿌듯한 경우는, 비록 자신이 생각한 것과 다른 내용일지라도, 책 내용에 깊이가 있고, 자신의 마음을 건드리는 부분이 많은 경우다. 이 책에 소개된 책들 대부분이 바로 그런 책들이다. 왜 그렇게 자신 있게 말하냐고? 다행히도 한국말로 번역된 책들이 많아 대부분 다 읽어본 책들이고, 누군가 나에게 책을 추천해 달라고 하면 반드시 자신 있게 추천하는 책들이기 때문이다. 뭔가 좋은 책을 찾고 싶으면 큰 서점에 가서 발 아프게 돌아다니지 말고(물론 그것도 운동에는 좋기에 나쁘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우선 이 책을 읽어보라고 권한다. 아마 여기에 나와 있는 책 제목들과 요약내용만 알아도 어디 가서 책 안 읽는다는 소리는 듣지 않을 것 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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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트에서 하워드 가드너까지 인간 흐름과 그 핵심 . . 이 책은 심리학 분야의 명작 50권을 소개하는 책이다. 심리학에 관심있고 인간에 대해 학문적으로 알고 싶지만 어디서 시작해야할 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유익한 책이다. 프로이트, 아들러, 융에서부터 가드너, 셀리그만까지 다양한 관점을 보여준다. 또 그들의 책을 소개하고 핵심 사상, 사회적 파장까지 잘 설명해주고 있다. . . 기본적인 인간의 사고와 행동양식에 관한 일반적 식견을 넓힐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자신이 관심가는 분야를 알 수 있고 도움받을 수 있는 책을 알 수 있다. 인간을 찾는 일이 나를 찾고 성장시킬 수 있다. . 요즘 더 관심이가는 올리버 색스도 나온다. ??올리버 색스의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 색스는 의사는 '자아'를 지닌 인간을 치료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과학이 고려하지 않는 영혼을 그의 환자들에게 되돌려주고 보존할 수 있게 도와주려한다. 인간은 의미 없는 경험이나 감각이라 할지라도 의미를 창출하려고 노력한다고 본다. 인간은 질병 앞에서도 자아를 지켜내려는 의지가 강한존재이다. 그래서 색스는 보는 인간은 '통합의 기적을 이루는 존재'로 규정한다. 올리버 색스의 관점에 관심이 간다면 <삶의 의미를 찾아서><심리학의 원리><라마찬드 박사의 두뇌 실험실>등을 함께 읽으면 좋다고 얘기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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