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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는 지식정보화의 전문리더십이 필요할 만큼 우리는 평생 공부하고 부단히 자기개발 하여야 한다. 한 시기의 배움만으로 평생을 사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자기 혁신을 통해 그레이드를 끌어 올려야 한다. 여러 학자들의 현대와 미래사회의 진단은 다양한 시각으로 이 시대를 판단하고 있다. 이 즈음에서 저자인 박진석 목사의 <리더십 바톤터치>는 이 모든것을 충족해 줄만큼의 조직운영과 이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필독서이며 참고서인 것은 확실했다. '후임자를 내세울 줄 아는 리더!' "리더는 그렇게 철저하게 자기만의 영역을 구축하면서 차세대를 준비시킬수 있는 탁월한 후임자를 키워 나가야 한다는것" 그 과정에서 필요한 시스템과 영향력들을 담보하고 진정한 리더십의 참의미를 세기게 해주는 한권의 서적인것은 분명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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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리더십 하면... 한 사람(리더)만의 뛰어난 능력을 떠올리기 마련인데... 이 책에서 초점을 맞춘 것은 이전 리더의 영향력을 어떻게 이어 받을 수 있을까... 그리고 현재의 리더의 영향력을 어떻게 이어 줄 수 있을까...라는 문제에 초점을 맞춘 관점이 이전의 리더십 책과는 많이 다른 책이었다.
현대 사회가 고도화 되고 발전됨에 따라 혼자의 힘으로 조직의 모든 역량을 이끌어 내기는 매우 어렵고 그러한 리더가 탄생하는 것도 매우 힘들다. 또한 설사 그러한 리더라 하더라도 그 후임 리더가 그 자리의 공백을 잘 매우는 일도 쉬운 일이 아닐 것이다. 따라서 리더는 잘 훈련되어져야 하며, 이 때 이전의 리더의 역할이 매우 중요함을 새삼 깨닫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