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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가 명품자산이라는 주장에 대한 근거가 구체적이었으면..
"ETF가 명품자산이라는 주장에 대한 근거가 구체적이었으면.." 내용보기
이 책의 내용은 ETF에 대한 개괄적인 소개 및 "ETF가 명품 자산이다"라는 주장이 주를 이루고 있다. 하지만, ETF가 명품 자산이라는 주장을 하는데에 대한 근거를 좀 더 체계적으로 들어놓았 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일반적으로 액티브펀드 대비 인덱스펀드의 우월함을 주장하는 근거는, 미국 주식시장의 장기 통계를 봤을 때, 장기적으로 시장보다 꾸준히 우월한 성과를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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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내용은 ETF에 대한 개괄적인 소개 및 "ETF가 명품 자산이다"라는 주장이 주를 이루고 있다. 하지만, ETF가 명품 자산이라는 주장을 하는데에 대한 근거를 좀 더 체계적으로 들어놓았 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일반적으로 액티브펀드 대비 인덱스펀드의 우월함을 주장하는 근거는, 미국 주식시장의 장기 통계를 봤을 때, 장기적으로 시장보다 꾸준히 우월한 성과를 내는 펀드는 없다라는 점과, 연 단위로 봤을 때 크지 않은 수수료의 차이가 장기적으로 복리로 쌓였을 때 인덱스펀드가 액티브펀드의 수익률보다 나은 성과를 나타낸다는 점이다.

 

이는 미국 시장에서의 장기 통계를 봤을 때 검증이 되는 사실이지만, ETF가 이를 근거로 하여 정액정립식으로 장기투자를 하였을 때 명품 투자자산이 될 수 있다고 주장하기에는 미흡한 점이 있다. 이는 미국 주식 시장이 장기적으로 우상향의 흐름을 보여왔기 때문에 인덱스에 돈을 꾸준히 묻는 수동적인 투자가 성공할 수 있었다고 보여지나, 한국 주식 시장이 앞으로 이와 같은 장기적인 꾸준한 성장세를 보일 수 있을 것인가는 다른 얘기이기 때문이다.

 

즉, ETF 자체가 매력적인 투자 수단인 것만은 틀림이 없으나, 이에 대한 근거 제시가 책 전반적으로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지 않은 편으로 보이며, 투자자 측면에서 ETF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한 방법론 역시 다소 기대에는 못미치는 수준으로 보여진다.

 

국내외적으로 봤을 때, 인덱스펀드에 대해 소개를 한 책은 좀 나와있는 것으로 알고 있으나, ETF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는 책은 국내에서는 전무했기 때문에 다소 기대를 많이 가지게 되어 책 내용에 대해 다소 실망스러운 면이 없지 않았던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아직 국내 투자자들에게 ETF가 널리 알려지지 않았다는 점을 봤을 때, ETF에 대해서 생소한 투자자가 쉽게 이해를 할 수 있도록 풀어써 놓은 책으로서는 괜찮은 편이라는 생각이 든다.

t****s 2009.01.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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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을 이기는 성공투자 ETF
"불황을 이기는 성공투자 ETF" 내용보기
수익을 내기 쉬운 것은 없다라는 생각을 요즘들어 생각하며, 불황을 이기는 성공투자 ETF를 접하면서 어렵지만 잘하면 수익을 내는 것도 가능하겠다라는 생각도 해보았답니다.  지금이 바닥이라면, 아니 바닥이 아니라면의 동전의 양면을 생각하며, 위험없는 이익이 없다라는 생각은 하지만, 작년같이 펀드를 하는 사람마다.   정말 힘든 1년을 보내고 새해를 들었는데.  올해는 좋은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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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을 내기 쉬운 것은 없다라는 생각을 요즘들어 생각하며, 불황을 이기는 성공투자 ETF를 접하면서 어렵지만 잘하면 수익을 내는 것도 가능하겠다라는 생각도 해보았답니다.
  지금이 바닥이라면, 아니 바닥이 아니라면의 동전의 양면을 생각하며, 위험없는 이익이 없다라는 생각은 하지만, 작년같이 펀드를 하는 사람마다.
  정말 힘든 1년을 보내고 새해를 들었는데.
  올해는 좋은 결과를 나길 바라는 마음에 그동안의 아쉬움을 남기고, 주식과 펀드의 장점을 뽑아 만들었다는 업그레이드 "21세기 최고의 금융상품"이라는 명품투자를 적은 금액으로도 쉽고 싸게 안전한 투자를 하는 재발견말에 기대를 하며 아!
   이런 펀드도 있구나 알게 되었답니다.
  솔직히 ETF 생소해서 좀 단순한것을 따르는 저로써는 가능할까도 생각을 해보았는데.
안전과 수익을 수수료는 저렴하고 환매수수료도 없는 것으로 알고 있기에 장기간으로만 본다면 어쩜 인덱스보다도 아주 괜찮은 상품이라는 생각도 해보았답니다.
  ETF 상장지수펀드 장기. 분산. 적립효과는 그대로 유지하고 인덱스 펀드도보다 투자비용이 더 싸다는 장점든... 매력있는 상품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작년의 펀드에 대한 실망을 한것가지고 힘들게 가져온 진퇴양난의 상황인 지금... 정말 말 그대로 빼도 박도 못하는 상황에서 지금은 마음을 비우는 자세까지 가질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답니다.
  잠깐의 시간을 내어 좋은 투자대책을 살피고 장보를 알고자 읽게 되어서 인지.
  신선하게 ETF가 다가 왔네요.
  어떻게 생각하며 나부터도 장기간이라는 것은 생각하기가 쉽지 않았는데.
  ETF의 경우 매매가 자유로워서 적은 수수료만으로도 수익을 잘 낼수있다라는 생각도 해보았고.  시기가 지금이라면 주식시세가 지금 바닥이라면 좋은 조건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항상 어떤일을 하고자 할때 망설임이 일을 그르치는 효과를 내는 경우도 종종 아니 자주 느끼는 것은 차 떠나고 나서 후회라고 할까요.
  앞의 몇초도 로는 앞일을 예지하는 능력만 있다면 얼마나 모든 일들이 잘 풀릴까 하는 엉뚱한 상상도 해보며, 내손안에 있는 ETF의 "불황을 이기는 성공투자 ETF"에 만남은 어쩜 희망이 아닌가 싶네요.  다양한 재테크를 생각한다면 읽어볼만한 책이라는 것을 말이죠.
s*****5 2009.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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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을 이기는 성공투자 ETF
"불황을 이기는 성공투자 ETF" 내용보기
이책을 읽은건 정말 내게 좋은 경험이었다.. 솔직히 ETF란 소리는 많이 들었지만 자세한 부분은 몰랐던것은 사실이다.. 이책은 일단 얇다는게 내맘에 든다..다른책의 1/3정도니깐 읽기에도 부담이 없다. 다른 재테크 책은 그냥 쓸데없는 다른책에서 베낀 내용으로 가득한거 같지만 이책은 정말 유용하게 정리를 잘 해놓았다고 볼수있다. 난 그동안 주식을 해왔다..그치만 ETF는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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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읽은건 정말 내게 좋은 경험이었다..

솔직히 ETF란 소리는 많이 들었지만 자세한 부분은 몰랐던것은 사실이다..

이책은 일단 얇다는게 내맘에 든다..다른책의 1/3정도니깐 읽기에도 부담이 없다.

다른 재테크 책은 그냥 쓸데없는 다른책에서 베낀 내용으로 가득한거 같지만

이책은 정말 유용하게 정리를 잘 해놓았다고 볼수있다.

난 그동안 주식을 해왔다..그치만 ETF는 잘몰랐다.

일단 책의 내용은 대충이렇다..

1.일단 이것은 손실이 있는 상품이다.

2.인덱스펀드보다 수수료가 저렴하단 장점.

3.뛰어난 환급성.

4.소액으로 많은 주식을 보유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5.주식 테마별로 입맞에 맞춰 고를수 있다.

6.이것역시 펀드처럼 코스트에버리지 효과를 기대할수 있다.

7.분배금(배당금)이 내 계좌로 들어온다.

8.단기자금 운용처로도 좋다.

9.우리나라에서 급성장하고 있다.

10.해외주식도 살수 있다.

단점은 잦은 매매로 수수료로 더 나갈수 있단 점인데

ETF로 단타하는 사람은 별로 없을거 같기에 괜찮은거 같다.

뭐 여러가지를 알려주고 있다.

물론 자신의 투자성향에 맞게 투자를 해야한다.

하지만 주식이나 펀드로 손실난 사람들에겐 이 책을 한번 읽어보라고 하고 싶다.

시중에 나와 있는 일반 재테크 책과는 다르다는 느낌을 받을수 있을것이다.

그리고 이 ETF를 투자하고 싶다면 이책은 꼭 읽어보고 투자했으면 한다.

누구 하나 알려주지 않았지만 설명을 아주 쉽고 정확한 맥을 짚어주고 있다..

요즘 같이 변동성 큰 주식시장에서 ETF를 투자해 봤으면 좋겠단 생각이다. 

s*****6 2009.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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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 투자하라
"대한민국에 투자하라" 내용보기
ETF에 현재 투자하고 있는 투자자로서 ETF에 대하여 부족한점을 채워줄수 있는 유익한 책이었습니다. 액티브펀드가 좋다.. 인덱스펀드가 좋다.. 말들 많지만 전 개인적으로 ETF를 선호 합니다.. 대한민국에서는 ETF의 역사가 매우 짧은 편인데도 현재 약 4조원에 육박할정도의 순자산총액이 늘어나있다고 합니다. 2008년말의 주식대폭락장에서역시 액티브펀드 또는 주식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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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에 현재 투자하고 있는 투자자로서

ETF에 대하여 부족한점을 채워줄수 있는

유익한 책이었습니다.

액티브펀드가 좋다.. 인덱스펀드가 좋다..

말들 많지만 전 개인적으로 ETF를 선호

합니다.. 대한민국에서는 ETF의 역사가

매우 짧은 편인데도 현재 약 4조원에

육박할정도의 순자산총액이 늘어나있다고

합니다. 2008년말의 주식대폭락장에서역시

액티브펀드 또는 주식 직접투자보다 하락시

우수한 방어력을 보여주었지요..

 

 

하지만 모든 투자가 그러하듯 ETF역시

무턱대고 투자해서는 절대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성공적인 ETF투자를 위해서는 ETF에 대한 기본지식과

상품구조와 매매방법등의 정보를 습득하는게

선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허나 현재 ETF에 대한 홍보와 정보수집이 아직은

부족하지 않은가 생각됩니다.

실례로 주변에서 투자하시는 분들도 제가 ETF에

투자하고 있다고 하면 무엇인지 모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물론 설명해드려도 잘 모르시고요..

 

 

앞으로 투자자의 투자 포트폴리오에 빠져서는

안될 종목이라고 단언코 확신합니다.

물론 ETF라 해서 무적은 아니겠죠.

개인적인 경험으로 ETF를 투자해보니

가장 필요한 것은 바로 끈기인 것 같습니다.

꾸준한 분할매수와 시간에 투자할 때

ETF투자의 진정한 열매를 얻을수 있을거같습니다.

 

 

선진국의 ETF에 대해서는 책에도 나와있고

몇몇 정보지를 통해 시장수익률 초과하고

장기 투자시 저렴한 수수료효과로 액티브펀드를

앞서는 수익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책을 읽는 동안 가장 마음에드는 한구절 남기며

서평을 마칠까 합니다.

적금 가입하듯 ETF로 시장을 사라

ETF투자로 대한민국에 투자해보시기 바랍니다.

 

 

 

 

p****8 2009.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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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을 이기는 성공투자 ETF
"불황을 이기는 성공투자 ETF " 내용보기
이 책은 한 마디로 ETF의 교과서적인 책이라 할 수 있다.   국내 시장에 소개된 역사가 짧고 소수의 계층에 의해 운용, 관리, 판매 등의 이뤄졌기 때문에 나를 포함한 일반인들에게는 이 상품에 대한 개략적인 정보도 장황한 정보도 알기에는 무척이나 어려웠다.   국내 알려진 정보 자체가 무척이나 짧기에 책을 읽어본 독자들은 동일 내용의 반복을 한 번씩은 집어준다.
"불황을 이기는 성공투자 ETF " 내용보기

이 책은 한 마디로 ETF의 교과서적인 책이라 할 수 있다.

 

국내 시장에 소개된 역사가 짧고 소수의 계층에 의해 운용, 관리, 판매 등의 이뤄졌기 때문에

나를 포함한 일반인들에게는

이 상품에 대한 개략적인 정보도 장황한 정보도 알기에는 무척이나 어려웠다.

 

국내 알려진 정보 자체가 무척이나 짧기에

책을 읽어본 독자들은 동일 내용의 반복을 한 번씩은 집어준다.

 

하지만,

이를 역으로 생각해보면 ETF에 대한 작가의 강조나

독자에겐 잊을만하면 상기되는 단기기억의 한계를 조금은 극복하게 도와주는 책이다.

 

ETF에 대한 교과서적이고

국내외 소개된 자료를 총망라한 이 책은

현 국내상황(2009년 1월 초)에 불신을 갖고 마땅한 투자처를 찾기 못하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장기투자'의 대안을 제시하고

다른 상품에 비해 조금은 안정되고 약간은 고수익을 노릴 수 있는 상품임을 강조하고 있다.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사람은

이 책이 확실한 투자설명서가 될 수 있음을 말하고 싶다.

 

한 가지 주의할 것은,

ETF에 대한 '투자설명서' 이 듯(개인적인 의견)

장점이 95%이상 열거되고 단점은 잘 보이지도 않도록 책을 소개해 주었다.

 

하지만 동전에도 양면이 있 듯 이 책을 읽고 EFT에 대한 투자매력에 푹 빠졌고

그간 재테크 서적이 실제적인 성격을 자세히 다루지 못했으나,

이 책은 ETF거래뿐 아니라, 주식까지도 다룰 수 있도록(주식과 비슷한 구조)

직접적인 시장거래 방식까지 설명해주고 있다.

j*****n 2009.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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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을 이기는 성공투자
"불황을 이기는 성공투자" 내용보기
ETF 투자란. 모든 투자 방식이 그렇지만. 투자자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좋은 상품이 될수도 있지만. 시장에 상황에 따라 안좋을수 있다는 사실을 알야야 한다.   ETF 투자는 잘 알려지지 않은 투자 방식이고. 많은 사람들이 낯설어 한다. 지은이도 자료가 부족하다고 서두에 말한것처럼. 아직은 많은 자료도 부족한 현실이다. 하지만 불황인 지금. 시장 전체에 투자할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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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투자란.

모든 투자 방식이 그렇지만.

투자자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좋은 상품이 될수도 있지만.

시장에 상황에 따라 안좋을수 있다는 사실을 알야야 한다.

 

ETF 투자는 잘 알려지지 않은 투자 방식이고.

많은 사람들이 낯설어 한다.

지은이도 자료가 부족하다고 서두에 말한것처럼.

아직은 많은 자료도 부족한 현실이다.

하지만 불황인 지금. 시장 전체에 투자할수 있는 ETF에 사람들의 관심이

생기고 있고. 또한 투자 시장도 커지고 있는 시점에서.

이 책은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다.

 

'헛된 욕망을 꾸면 곤란하다. 강조컨대 공짜 점심은 없다. 위험이 없는

고수익상품이란 애초부터 존재하지 않는다.

보든 투자자산이란 위험과 수익의 조합결과에 따라 성격이 규정된다.

위험을 진만큼 수익을 더 챙겨가는게 당연하다.'

라는 글이 책에 나온다.

이 말처럼. 불황을 이기는 ETF투자라고 이 책도 나와있지만.

모든 선택은 투자자 본인이 하는것이라고 생각한다.

그 결과 또한 투자자 본인의 몫이다.

 

낯선 투자상품이라 그런지.

한번 읽고서는 잘 이해가 되지 않는다.

여러번 읽고. 앞으로도 더 많은 자료를 찾아보고 배워 보면

어느정도 알수 있을꺼 같다.

d*****4 2009.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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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의전망과 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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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신문기사에도 etf라는 기사를 많이 접하게되는데 주식형펀드에 비해 얻을수있는것도 상당하고 편리해서 앞으로 eft에대해 많이 알고싶습니다. 미국시장에 eft보다 아직 발전의 속도가 미미하지만 그보다 더 발전할수있는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생각하고 지금부터라도 etf의 장기투자자가 되고싶습니다.   그리고 수수료 측면을 따져보자면 최저 0.23%정도라서 일반 주식펀드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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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신문기사에도 etf라는 기사를 많이 접하게되는데 주식형펀드에 비해 얻을수있는것도 상당하고 편리해서 앞으로 eft에대해 많이 알고싶습니다. 미국시장에 eft보다 아직 발전의 속도가 미미하지만 그보다 더 발전할수있는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생각하고 지금부터라도 etf의 장기투자자가 되고싶습니다.

 

그리고 수수료 측면을 따져보자면 최저 0.23%정도라서 일반 주식펀드 10배 이하의 수수료이고 10년이상투자 가정할때

수수료도 복리로 적용되므로 100배이상의 수수료 차이를 불러올수도있습니다.

 

그리고 분배금도 지급이 되어서 재투자도 가능하고 삼성전자보다 더 안전한 상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책의 저자의 생각과 동일하게 저도 미래에 더 발전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j*****o 2008.1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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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을 이기는 성공투자 ETF 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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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맛있는 책' 이라는 출판사에서 명품투자자산시리즈 로 4번째로 발간한 책이다.   시리즈에는 1권인 속편한 인덱스 펀드의 놀라운 투자스토리, 2권인 위험 낮고 수익 높은 ELS 투자마법, 3권인 타운하우스 투자전략 : 미래 중산층의 로망 가 있다. 이중 저는 1권과 2권을 읽으면서 많은것을 배워서 이 책에서 또한 많은것을 배울수 있을거라고 기대하며 읽었다.   인덱스 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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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맛있는 책' 이라는 출판사에서 명품투자자산시리즈 로 4번째로 발간한 책이다.

 

시리즈에는 1권인 속편한 인덱스 펀드의 놀라운 투자스토리, 2권인 위험 낮고 수익 높은 ELS 투자마법, 3권인 타운하우스 투자전략 : 미래 중산층의 로망 가 있다.

이중 저는 1권과 2권을 읽으면서 많은것을 배워서 이 책에서 또한 많은것을 배울수 있을거라고 기대하며 읽었다.

 

인덱스 펀드에 대해 알게 되면서 시장을 믿고 시간에 투자하면 반드시 좋은  결과를 얻으리라는 믿음을 가지게 되었고,
그래서 실제 인덱스 펀드에 가입해서 붙기 시작하는중에 이 책을 접하게되었는데

ETF가 인덱스 보다 매력적인 상품이라는 글을 보게 되면서 이건 뭔데 그렇게 좋다고 하는걸까 하면서 몰입해서 책을 읽게 되었다.


책 내용을 살펴보니

 

상장지수펀드(ETF)는 인덱스 펀드의 장점을 그대로 보유하고 있는 동시에 단점을 해결한 상품이었다.
수수료가 싸고 안정적인 펀드인 동시에 주식처럼 실시간 매매가 가능해 하루에도 몇 번씩 거래할 수 있다.
이것은 장점인 동시에 단점인듯 싶다.. 펀드라는것이 시장 변화에 흔들지리 않고 꾸준히 투자해야하는데
 쉽게 매매가 가능하다는것은 그런 결심을 흔들기 쉬울것 같았다..
그래도 직접 투자와 간접 투자의 장점을 살린 상품이기에

월가의 대가들도 최고의 금융상품으로 ETF를 꼽는데 주저하지 않는다고 한다.
상품자체만으로는 훌륭한 스펙을 가진듯 싶다.

이런점에서 ETF를 명품자산시리즈의 하나로 발간한 것이 아닌가 싶다.

 

ETF 하나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다루다 보니 꽤 상세하게 상품에 대해 설명되어 있었다.

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내용이 중복설명되는듯 싶어 아쉬운 점이 많았다.
ETF라는 자산 하나만으로 책 한권을 만들기가 벅찼었던것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어떤점에서는 반복학습 효과도 있어서 여러번 비슷한 내용을 읽다보니 머릿속에 확실히 심어지기는 하는것 같았다.ㅎㅎ

 

책은 ETF에 대한 가지각색의 투자 전략을 소개한다.
경기에 따라 투자 상품을 달리하는 순환 투자와 자산의 적정 배분을 통해 수익을 올리는 핵심,주변 전략 등은
이미 시장에서 오랜 시간 동안 '검증'된 전략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여기에 그치지 않는다. 차익 거래, 공매도 활용, 적립 투자, 포트폴리오 전략 등 입체적인 가이드를 얘기해주고 있다.

책은 투자자 성향에 따른 ETF 전략도 안내하고 있어 투자 결정에 도움을 받을 수 도 있을 것이다.

 

ETF 라는 자산에 대해 이 만큼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는 책도 드물듯 싶다.

나역시 이 책을 읽으면서 ETF 에 대해 궁금한 점을 거의 모두 해소했다.

ETF에 투자하고 싶거나 알고 싶은 분들은 이 책을 읽어보면 저처럼 많은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t***1 2009.08.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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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능은 아니나 최선일 수 있는 ETF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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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너무나도 생소한 ETF라는 것이 어느새 부턴가 일반인들에게도 그리 낯설지 않은 투자상품으로 인식되기 시작한 것 같다. 아마도 그간의 펀드 열풍과 주가지수 2000 시대를 경험하면서, 그리고 금융위기로 인한 폭락을 겪으면서 많은 투자자들의 눈높이가 상당부분 상향 평준 되었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당연히 투자자들의 수준이 높아지면서 입맛도 까다로워졌고, 예전처럼 묻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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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너무나도 생소한 ETF라는 것이 어느새 부턴가 일반인들에게도 그리 낯설지 않은 투자상품으로 인식되기 시작한 것 같다. 아마도 그간의 펀드 열풍과 주가지수 2000 시대를 경험하면서, 그리고 금융위기로 인한 폭락을 겪으면서 많은 투자자들의 눈높이가 상당부분 상향 평준 되었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당연히 투자자들의 수준이 높아지면서 입맛도 까다로워졌고, 예전처럼 묻지마 펀드 투자는 많이 사라진 것 같다. 예전처럼 펀드를 들어놓기만 하면 큰 수익률을 안겨주는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인식하진 않는다. 대신 매년 떼어가는 운용비와 수수료들, 펀드의 운용 스타일 등에 대한 정보를 꼼꼼히 따지기에 이르렀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 하나의 대안 투자로서 ETF가 급부상 하였다.

 

ETF가 장기 투자에 걸맞는 명품 자산이라는 것에는 동의하지만, 마치 투자 방법에서의 만능인 것처럼 포장되는 것에는 분명히 경계를 해야할 것 같다. 기본적으로 주식시장을 추종하는 것이므로 손실의 위험성은 늘 내재하고 있을 수밖에 없다. 그러나 인덱스 펀드보다도 더 저렴한 운용비와 뛰어난 환금성은 분명히 주식형 상품 투자자에게 큰 장점이다. 정말 ETF란 것은 주식과 펀드의 장점만을 입맛에 따라 골라낸 것으로서 주식형 상품을 찾는 투자자들에게 이상적일 수 있겠다.

 

그러나 과연 제목처럼 불황을 이기는 성공투자로서 ETF가 자리매김할 수 있을까란 생각에는 좀 더 조심스럽게 접근해야할 필요가 있겠다. 저자도 누차 말하는 것처럼 ETF는 기본적으로 주가지수를 추종하는 주식형 상품이기에 작년과 같은 폭락기에는 주가지수의 폭락만큼 고스란히 손실을 볼 수 밖에 없는 구조이기 때문이다. 환금성이 좋기에 조기 대응이 가능할 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그것을 실행으로 옮기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닐테다.

 

주식시장에 상장되어 있는 ETF의 종류를 보면 초기 시장에 비해서 얼마나 괄목할만한 성장을 하였는지를 알 수 있다. 운용회사별로 KODEX, KOSEF, TIGER 등에서부터 유형별로는 성장형, 가치형, 중대형, 중소형 등까지 아우르며, 섹터별로 은행, 자동차, 반도체, IT, 조선 등까지도 선택이 가능하다. 심지어는 일본과 홍콩H지수, 브라질에까지 투자할 수 있는 ETF도 등장하였다. 이 정도면 왠만한 펀드몰이 부럽지 않을 정도로 입맛에 맞는 선택이 가능해졌다. 그러나 투자의 기회가 많이 주어졌다고 그것이 내 계좌의 이익으로 연결되는 것은 아니니, 공부를 게을리 하지 말자. 이 책을 통해 어줍잖게 알고 있던 ETF에 대해서 심도있게 공부할 수 있어서 참 다행스럽게 생각한다. 또한 어떻게 운용하는게 좋을지에 대한 고견도 얻을 수가 있어서 한결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m******s 2009.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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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을 이기는 성공투자 E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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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승장구 하던 펀드투자에 태클을 건 서브 프라임 모기지 부실사태로 혼란이 가득하다.그동안은 액티브펀드 = 고수익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인기가 있었지만,장이 폭락하면서 액티브 펀드 또한 매섭게 떨어지고 있다.현재 액티브 펀드에는 거품이 많고, 단타와 고수익만을 노리는 한국투자자들과 절묘하게맞아 떨어졌다. 그러나 이젠 낮은 비용과 적음 위험으로 꾸준히 수익을 쌓는 방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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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승장구 하던 펀드투자에 태클을 건 서브 프라임 모기지 부실사태로 혼란이 가득하다.
그동안은 액티브펀드 = 고수익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인기가 있었지만,
장이 폭락하면서 액티브 펀드 또한 매섭게 떨어지고 있다.
현재 액티브 펀드에는 거품이 많고, 단타와 고수익만을 노리는 한국투자자들과 절묘하게
맞아 떨어졌다. 그러나 이젠 낮은 비용과 적음 위험으로 꾸준히 수익을 쌓는 방법이
더 현실적이다. 여기에 맞는 투자상품은 익덱스 투자다.
인덱스 보다 더 저렴한 비용과 실시간 매매가 가능한 ETF다.

 

ETF는 특정지수 움직임에 따라 수익률이 결정되도록 설계된 지수연동형 신종펀드다.
시장,업종,스타일 등 특정성격별로 구분해 가각 상장시켜 주식처럼 실시간 거래가 가능하도록 유도한상품이다.
특정인덱스에 포함된 종목으로 이뤄진 주식 바스켓을 세분화한 일종의 증서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소액 자금으로 시장 전체에 분산투자하는 효과를 누릴 수 있고, 비용또한 저 비용이다.
매매때 붙는 0.3%의 증권 거래세도 없으며 환매 수수료도 붙지 않는다.
또한 주식처럼 장만 열려있으면 실시간 즉시 매매가 가능하며 짭짤한 현금배당도 받을 수 있다.
비교적 낮은 위험으로 자산배분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것이다.

 

ETF의 역사는 짧다. 2002년 10월 에 시작으로 고작 6년 밖에 되지 않았다.
하지만 짧은 역사에 고속 성장을 하고 있는것이 ETF다. 추종지수만 있으면 얼마든지 무한대로 설계가 가능한
상품이다. 현재 국내에 상장된 ETF는 모두 36개다.

 

그렇다고 ETF가 무조건 좋은건 아니다.
많은 장점으로 무장한 ETF에도 단점이 있다.

 

ETF에선 다른 투자자산에선 찾기 힘든 위험이 있는데 유동성 위험이다.
시장에 공급도니 유동성에 제한이 있어서 거래가 활발하지 않을 수 있다는것이다.
물량문제 때문에 팔고 싶어도 못팔고, 사고 싶어도 못 사는 것이다.

 

또한 ETF 또한 위험 자산이기 때문에 신용리스크란게 존재한다.
여기에 편입된 종목의 경영이나 재무상황의 악화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한다.
그러나 이는 투자상품이라면 다 마찬가지이다.

 

장점이면서 단점이 되기도 하는 저비용 메리트 문제다.
저렴한 비용이다 보니 수수료 부담이 적다는 이유로 단타매매에 휘둘려 자주 매매하게 되고 그러면
결국엔 위협적인 수익율을 갉아먹기로 돌아온다는 것이다.
ETF는 긴 장기투자로 가야 효과를 볼 수 있다.

투자별로 자신의 투자성향을 알고 거기에 맞게 투자전략을 짜야한다.

 

ETF의 미래는 밝다. 까다로운 고개입맛에도 척척 맞출 수 있는 잠재력을 갖추었으며,
간접과 직접 투자의 중간영역인 까닭에 학습효과도 크다.

ETF시장은 성장잠재력이 대단하다.투자자에겐 낮은 거래비용을, 업계엔 새로운 수익창출모델을, 시장엔
다양성을 제공하는 등 긍정적으로 평가가 된다.

 

이 책은 ETF에 대해서 잘 설명을 하고 있다.
중간부분에 주식관련 해서 용어설명부분이 주식을 안해본 나로서는..이해하기가 많이 어려웠다.
한두번으론 안될듯 하고...여러번 읽어야 이해할 듯 하다. ^^;;

전반적으로 ETF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라면 참고하기에 좋은거 같다.
수수료도 저렴하고, 실시간 거래도 가능해서 장기로 투자하는 사람에게는 괜찮겠지만,
나처럼 좀 게으른 사람은 인덱스펀드처럼 자동이체 걸어놓고 별 신경안쓰는게 더나을 지도모른다는...
매달 들어가서 매수하기가 귀찮을지도 모르겠다.

아직 가지고 있는 ETF가 없긴 하지만, 이 책을 읽음으로써 ETF에 대해 좀 더 접근하기가 쉬워졌다.

b******g 2009.01.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