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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오늘은 사춘기에 경험한 두 가지 충격적인 '죽음'에 영향을 받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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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를 정해서 하나하나 실천하다보면 어느 새 내가 원하는 바를 이룬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그 사소한 것을 실천하기가 어려웠다.
목표를 세우고 얼마지나지 않아 지키지 못하게 되고 다시 자책하기를 여러번하다보면 나 자신이 너무나 한심해보이기 일쑤이다.
하지만 이 책은 그런 나 자신을 용서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한다. 그리고 목표를 위해 많은 시간을 투자하기 어려운 현대인에게 15초만이라도 시간을 내라고 한다. 15초 너무 마음 편하게 해준다.^^
나에게 인상깊었던 것은 '행동'과 '활동'에 대한 부분이었다. 나 스스로 굉장히 바쁘게 만드는 성격(?)인데 생각해보면 뭔가를 뚜렷히 이룬 것은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 이 책에서 언급했듯이 난 그동안 활동을 해온거지 행동을 한 것이 아니었다.
우리에게 휴식이 필요한데 끊임없이 활동만 하면서 이를 행동으로 착각하며 살았던 것이다. 앞으로 이 책의 충고대로 행동과 활동을 잘 구별하여 적절한 균형을 유지하는 기술을 배워야겠다.
또 과거의 두려움 그리고 그로 인해 생긴 고정관념으로부터 해방되지 못하는 한 계속 같은 결과만 되풀이되기에 어린 시절 겪은 고통스러운 경험들을 떠올려 목록을 만들고 그런 부정적 경험으로 인해 생겨난 습관적 행동이나 태도가 불거질 대면 잠시 숨을 고르고 15초 동안만 스스로를 반성해보자. <p 49>
로버트 마우러 박사는 성공한 사람들은 어려운 난관에 부딪히면 혼자 해결하려고 하기보다는 자문가, 친목모임, 심리상담가, 혹은 배우자나 연인에게 도움을 요청한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또 성공한 사람들은 두렵거나 불안한 감정을 감추고 외면하기보다는 솔직하게 표현한다는 사실이다. "나는 000가 두렵다."를 되풀이해서 말하고 스스로를 괴롭히는 감정들로부터 자유로워지라고 한다.<p. 121~>
상대방이 심정을 토로하거나, 고민을 털어놓거나, 또는 자신과 언쟁이 일어났을 때 그가 말을 채 끝내기도 전에 성급하게 조언하려는 태도를 삼가자. 상대방의 감정에 동화되어 함께 고민해주는 것만으로 충분하다.<p. 128>
뭔가 실수를 했다면 '그래. 이번에도 어리석은 실수로 일을 완전히 망쳐버렸어. 하지만 적어도 낙하산을 두고 비행기에서 뛰어내리지는 않았잖아?' 이러한 자문을 통해 나는 스스로에게 좀 더 관대해 질 수 있었으며, 이전보다 한층 상냥하고 다정하게 나 자신을 타이르게 되었다. <p. 140>
책을 두번이나 읽었는데도 그 시간들이 아깝지 않은 책이다. 성공하고 싶다면 아니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다면 이 책은 꼭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이 든다. 이 책을 읽으면서 요즘 내게 필요한 말을 찾았다.
감정이나 신체적 상태에 휘둘려 열정이 시들해질 대 가장 효과적인 것은 다름 아닌 자신과의 약속이다.
무기력해지는 요즘 나 자신과의 약속을 되새기면서 오늘도 활기차게 시작해보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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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의 책이에여~ ^^
사람들은 모두 작은 고민 한가지라도 갖고 있쬬~ '살을 빼야지' '연인들의 고민' '취직을 해야 하는데 ..' 등등....
고민하고 있을시간에 .. 살을 빼야 한다면 운동을 시작하고 연인에 대한 고민이라면 전화기를 들고 취직을 위해서는 목표를 세우고 꾸준한 이력서를 !!!!! 넣거나 자신의 발전을 위해 무언가 배워야 겠쬬
하지만 사람들은 고민만 할뿐.... 행동을 하지 않아여!! 실천을 위해선 단 몇초면 충분한데 말이죠~ ^^ 책 내용엔 '15초 법칙' 이라고 행동하는데 15초면 된다는 것을 각인시켜 주고 있어여 ~
그외에도 안일과 나태에 젖어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이럴때일수록 15초 법칙으로 하던일들을 모두 멈추고 자신을 뒤돌아 볼수 있는 시간을 갖을수 있도록 문제가 몬지 .. 생각의 폭을~ 자신의 그릇을 크게 키우도록 도와주는 이야기들도 많아여~ ^^
P113 남들보다 앞서 나가는 비결은 바로 시작에 있따. 그리고 시작의 비결은 복잡하고 어려운 일을 작게 쪼개 가장 쉬운 일부터 시작하는 것이다 - 마크 트웨인
P117 시도했던 모든 것이 물거품이 되었더라도 그것은 또하나의 전진이기 때문에 나는 용기를 잃지 않는다 - 토머스 에디슨
자신의 인생은 자신이 만들어 가는 것이라는걸 ~ 많이 느낄수 있는 책이였어여~ ^^ 저도 작은 발걸음 부터 시작 해야 할것 같아여~ ㅋㅋ
실패의 두려움을 갖고 있따면 '15초 법칙'으로 실패의 두려움이 어디서 나오는지 뒤돌아 보길 봐래여~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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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함과 작음의 뜻을 곰곰히 생각해보면 전혀 어울리지 않는 두 단어란 생각이 먼저 든다. 그러나 작은 냇물이 모여 강을 이루고, 다시 그 강이 모여 바다를 이루듯이 모든 일은 분명히 크고, 위대함으로 시작될 수는 없는 일이다. 작고 보잘것 없는 소소한 일들이 모여 커다란 성과를 이루는 섭리가 참 오묘한 듯 느껴진다. 가장 다른 두 단어의 조합이 이렇게 마음을 궁금하게 만들었다는 설레임과 함께 전에 읽었던 영혼을 위한 닭고기 스프의 저자가 강력히 추천했다는 위대한 작은 발걸음을 읽기 시작했다. 개인적으로 자기계발서를 워낙 좋아해서 여러 종류의 책들을 봐왔지만 이번 책은 저자가 전달하고자 했던 메세지가 강하게 실려있다는 느낌을 받기도 했다.
위대한 작은 발걸음의 저자 알 세쿤다는 동기부여 전문가로서 보잉, 제록스, 힐튼호텔 등 유수의 기업들을 대상으로 자문 및 상담을 해왔으며, 이러한 경력과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터득한 꿈과 목표를 이루는 삶의 기술을 이 책인 위대한 작은 발걸음을 통해 전해주고 있다. 사람은 누구나 저마다 크고 작은 꿈과 목표가 있을 것이다. 그런데 신기한 것은 그 꿈이 어떤 것이든간에 누구든지 실천하는 데 많은 어려움을 겪으며, 그 앞을 가로막는 수많은 장애물을 마주 할 때마다 뒤로 한 발자국 물러서고 만다. 이런 질문에 대한 답을 찾고, 목표를 구체화하기 위해 저자는 바로 '15초의 법칙' 을 고안하게 된다.
삶은 누구에게나 극복해야 할 어려움과 그에 따른 고민들로 가득 차고, 자기관리 기술을 모르거나 스스로를 다스릴 수 있는 사람들이 아니라면 이 책은 정말 큰 도움이 되줄것이라 생각된다. 균형잡힌 삶의 기술이란 무엇일까? 삶에 있어 무조건 큰 성과를 바라고 집착할 필요는 없으며 대신 일상에서 얻는 작은 성과들을 감사하고, 소중하게 여겨야 한다는 저자의 말은 가장 인상깊었던 구절이기도 하다. 결국 소소한 일상의 작은 행동들이 쌓이고 쌓여서 커다란 성과를 이룰 수 있음을 우리는 하루라도 빨리 깨달아야 한다. 작은 행동들은 거창하거나 많은 어려움을 필요로 하지도 않지만 조금씩 바꾸어 보고,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일상적인 것들에 더 충실하게 된다면 우리가 꿈꾸던 희망이나 목표는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빠른 시간안에 이룰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은 15초의 법칙을 테마로 절대 중요할 것 같지 않은 15초가 우리 인생을 어떻게 달라지게 만들수 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가며 생활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주고 있다. 15초의 법칙이라 해서 강박관념은 전혀 갖지 않아도 좋다. 문자 그대로를 해석하지 말고, 각 개인의 성향과 목적에 따라 상징적인 표현으로 생각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하루 24시간중에 겨우 15초를 할애해서 내 인생의 작은 발걸음을 전혀 다른 모습으로 옮겨보는 멋진 경험을 이 책으로 만날수 있을 것이다. 예를 들어, 목표를 세웠다면 미루지 말고 바로 실행하라는 이야기는 많이 들어왔던 얘기이다. 하지만 위대한 작은 발걸음에서는 보통 자기계발서에서 봐왔던 어떤 주제를 정한 후, 그에 따르는 설명이 정리된 형식이 아닌 짧막한 단편의 이야기들로 구성되어져 있는 특징이 있어 책을 읽는 시간이 전혀 지루하지 않다는 장점도 이 책의 특징중에 한 가지이다.
목표와 희망을 갖기는 쉬운 일이지만, 그 커다란 목표를 향해 앞으로 내딛어야 하는 지금 이 작은 발걸음 하나가 먼 훗날 내 인생이 전혀 다른 위치에 설 수 있는 바탕이 되어준다는 사실을 명심해야겠다. 고작 15초라면 별거 아니겠지하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분명히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하지만 어떤 일이든지 우리는 생각보다는 실천에 옮기는 일이 얼마나 어렵고 많은 갈등을 겪게 하는지 잘 알고 있다. 변화하려는 나의 생각에 자꾸 나타나는 방해물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보다는 그 어려움을 스스로 인정함으로서 스스로를 용서하며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충분히 만끽할 수 있는 것이다.
15초 법칙은 우리 스스로를 바로잡아나가는 기나긴 여정의 출발선이다. 무언가를 통달해야 하는 것은 일시적으로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사는 동안 끊임없이 계속적으로 일어나는 과정이라고도 볼 수 있으며, 알고 있는 것으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알고 있는 정보를 거듭해서 적용하도록 노력하는 일 또한 중요하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무언가를 실행하고자 할 때, 15초 법칙을 실천해서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 무엇일지 찾아내는 습관을 들인다면 목표를 향한 우리의 발걸음은 훨씬 열정적이고 가벼워질 것이며, 그 결과 또한 더할나위없이 만족스럽게 향상될 것이란 믿음을 갖는 것 또한 중요하다.
인생이라는 기나긴 여정속에 우리는 가끔 내가 가고 있는 방향이 맞는지 의심스러울 때도 있을수 있고, 또 잘못된 발걸음을 옮겨야 할 상황도 부딪히게 될 것이다. 인생에서 잘못된 발걸음을 옮겨야 할 상황을 마주하게 되더라도 앞으로 펼쳐질 인생의 앞을 내다볼 수 있는 눈을 갖고, 내 인생이 거기서 끝이 아님을 알아야 한다. 아니, 오히려 잘못을 발견했을 때 하루라도 더 빨리 알게 되어 먼저 고칠수 있다는 생각으로 감사하며 살아간다면 그 때까지 시도했던 모든 것들이 한 순간 물거품이 되더라도 우리는 또 다른 시작을 향한 위대한 작은 발걸음을 내딛을 수 있는 것이다. 그것이 내가 꿈꾸었던 희망과 목표에 더 가깝게 도달하고 있음을 기쁘게 생각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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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팬지 보조 이야기
한 옛날 보조라는 침팬지가 살았다. 서커스에서 재주를 넘다가 이제는 은퇴하여 외딴 농장에서 조련사와 함께 지내고 있었다. 보조는 조련사사 특별히 만들어준 소형 오토바이를 타는 것을 낙으로 삼아 하루하루를 보냈다. 단 보조는 멀리 나가면 길을 잃을까 두려워서 핸들을 언제나 한 방향으로만 꺾고 농장 주변을 뱅글뱅글 맴돌 뿐이었다..... 단하루도 빼먹는 날이 없었다. 그렇게 몇년이 흐른뒤 어느날! 조련사는 저녁때가 다 되어서도 보조가 아직 집에 돌아오지 않았음을 알게 되었다. 걱정이 되어 나가보니 몇년 동안이나 똑같은 경로를 달린 덕분에 땅이 도랑처럼 움푹 꺼져 보조는 그 밑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있었다. (52p)
우리들은 왜 15초의 시간을 투자해야 하는가 하루에 단 15초씩이나 목표에 다가가고 있음에 한결 마음이 편해진다.(24p) 저자는 15초라는 시간을 심리적 부담이 적은 시간이라 판단했기 때문이다. 단 15초의 시간이 우리들의 인생의 판로를 얼만큼이나 다르게 만들어 줄 수 있을지는 두고 의문이 생기기 시작했다. 여러 자기계발서를 보았지만 하루에 몇시간을 투자하라는 글은 읽어봤지만 단 몇초를 제시한 작가는 많지 않았다. 나는 그가 제시한 방법 15초의 방법 대원칙 가운데서도 두번째 원칙에 주목하고 있었다. 매일같이 백지 위에 지신의 목표를 적고 소리내어 읽어보는 작은 실천만으로도 지속적인 환기를 통해 의지가 공고화되는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밝혔기에 그러했다. 큰 소리로 자신의 목표를 말하고 의지를 다지겠다는 것은 15초의 법칙이 성공을 하기 위한 세세한 방법 보다는 의지와 욕구를 강화해서 그가 말하는 활동이 아니라 행동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들게 했다. 1단계! 15초의 시간 투자로 먼저 마인드를 바꾸는 힘을 보여주고자 하는 의도가 아닐런지... 만약 내가 생각한 것이 맞는다면 이 투자법은 그가 말한 변화의 항상성을 가지고 있는 이들에게 최대한 저항감을 줄여주고 점진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사료된다.
행동과 수행, 즐거움의 우선 원칙과 정확은 무엇인가? 책속에서 재밌는 우화하나는 소개해 보겠다. 한 상장안에는 쥐가 시간을 보낼수 있도록 쳇바퀴와 장난감이 들어 있었다. 그리고 한 가운데에는 빨간색 버튼이 있고 그 버튼을 누르면 탈출 즉 자유를 얻는 것이다. 만약 우리가 그런 이 상장에 갇혀 있다면 어떻게 했을까? 나라면 그 빨간 버튼으로 나간다면 펼쳐질 새로운 세상에 있을까. 이 좁은 쳇바퀴이지만 안전한 곳에 있을까. 혹시 나갔다가 여기보다 더 안좋으면 그때는 어떻게 하지? 머리속에 시계추가 돌아가는 소리와 심장소리가 귓가에서 떠나질 않을 것이다. 답은 빨간 버튼을 누르면 행동이고 계속 쳇바퀴를 돌리다면 수행이라는 것이다. 행동과 활동의 상반된 의미에 관한 글에서 저자는 행동은 자시의 삶을 주도적을 이끄는 데 도움이 되지만 활동은 게으름만 조장한다. 또 행동은 잠재력을 발현 시키는데 반해 활동은 맹목적이고 습관적인 행위만 되풀이 하게 만든다고 했다. 이쯤이면 행동과 활동의 차이점을 알았을 것이다. 내가 버튼을 누르던 그렇지 않던 그것은 우리들의 몫이다. 그러나 어떤 것도 에너지가 필요하다. 머리가 아프게 고민했을 나라도 똑같은 에너지로 쳇바퀴를 돌리는 어리석은 활동은 하지 않을 것이다.
그렇다면 이제 즐거움의 우선 원칙과 정확성을 알아볼 차례이다. 저자가 말하는 목표수행방식에는 두가지가 있다. 즐거움의 우선원칙과 정확성! 하지만 문제는 정확성에 초점을 맞추다보면 결과에 눈에 멀어 즐거움 우선 원칙이 외면되곤 한다는 것을 지적했다. 이것의 해결책으로는 과정지향적인 태도를 습득하는 일이다. 불안해하고 긴장해하면서 성공을 할 수있지만 즐거움을 느끼지 못하는 ... 우리가 수없이 겪고도 결과란 녀석에게 신경을 쓸 수 밖에 없는 사실을 조금은 편한 태도로 만들어 주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설사 결과가 좋지 못하더라도 그것을 해낸 과정을 결코 일을 해내면서 얻는 즐거움을 망칠 수는 없다.
작은 발걸음을 방해하는 최대 적 두려움은 어떻게 이길수 있을까? 김연아의 광고 카피 중에 작은 글씨로 이런 글을 보았다. "자신감은 두려움을 이긴다" ! 맞다. 그렇다. 자. 신. 감.! 은 다른 시각으로 생각한다면 최대의 가속도를 낼 수있는 힘이자 원천일 것이다. 하지만 우리들 가운데 자신감이 힘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단지 두려움 때문에 자신감이 빛을 볼 수 없다는 것이 문제이다. 그렇다면 두려움은 무엇일까. 저자는 두려움을 두 종류로 나누었다. 하나는 실제적이 위험에 의해 일어나는 두려움, 이를테면 맹수나 깡패에게 쫓기거나 할 때 느끼는 두려움이다. 그리고 두번째는 경험에 의해 학습된 두려움이다. 거의 모든 종류의 실행불안에 여기에 속한다고 기술하고 있으며 과가의 부정적기억으로 일어나는 불편한 신체적 반응에 대한 반작용으로 실수나 망신이 근본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이런 말은 한번쯤 다 들어보았을 것이다. 컴플렉스는 말하는 순간 더이상 컴플렉스가 아니다라는 말... "나는 ♡♡♡이 두렵다" 라고 외쳐보자. 삶의 시나리오는 언제든 고쳐 쓸 수 있다고 한다. 이 글이 왜 이리 힘이 나는지 모르겠지만 뭔가 대단한 변화를 나에게 줄 것이라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 같았다. 내 생각은 그렇다. 불안도 컴플렉스도 두려움도 다 그 속에는 작던 크던 생각의 공간과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우리들은 그것을 행동으로 옮길 수 있다. 이 과정으로 두려움에 쓰는 에너지를 조금만 줄이고 시나리오를 바꾸는 것에 신경을 쓴다면 인생의 성공 가능성은 더욱 높아질 것이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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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웃음치료 강의를 들으며 하루하루 정말 행복하게 보내는 한가지 방법을 들은적이 있다. 매일 아침 , 하루를 시작하며 , 오늘은 내 일생에 가장 행복한 날이야 ! 나 스스로에게 주문을 걸고 크게 한번 웃으며 시작해보라는 강사의 말에 참 별것 아니구나, 한동안 아주 열심히 따라하곤했다. 의식적이던, 그렇지 않던, 그렇게 시작한날은 출근하는 발걸음도, 하루의 일과속에서도 조금 가뿐해짐을 느꼈다.
이렇게 몸소 느끼면서도, 별것 아님을 알면서, 하루하루 그 작은 일조차 하지못해, 허둥지둥 집밖을 나올때가 물론 , 많기도 하다. 살아가면서 우리가 하는 수많은 약속들을 만족감 있게 지켜나가기 위해서 우리는 어떤 준비를 해야 할까. 라는 생각으로 내내 함께한 <위대한 작은 발걸음> 아마도 , 한줄한줄 더 마음으로 읽을수 있었던건, 시기적으로도 많은 새해 목표를 세우고 , 슬슬 그 목표들 속에 흐트러지는 내 마음을 돌아볼수 있는 시기여서 더 그랬을지 모르겠다.
누구나 정신없고 바쁜 세상 살이 속에, 인생의 꿈, 목표를 돌볼 시간이 어디있냐고 투정부리고 합리화를 시킬때가 있다. 나또한 그럴때가 많은데 , 이책에서 강조하는건 15초 법칙을 이해한다면, 그 상징적 숫자만으로,일단 부담감 없이 다가온다. 끊임없이,15초동안 만이라도 , 우리의 일상에서 꿈과 목표를 생각하고, 이룬다는 생각을 하면 된다는것이다. 15분도 아닌 15초가 우리의 꿈과 목표를 실천하는데 큰 도움이 되겠어?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이 작은 , 15초는 우리에게 큰 부담도 없고, 자신이 꿈이 방치되어있다는 생각, 불안, 무거운 마음의 짐으로 부터 일단 우리의 삶을 해방시켜 줄것이라는 작가의 말에, 새해가 되어 두달동안 지켜져야할 나의 계획들에 대한 부담감이 사라졌다. 그 부담감이 사라지자, 지금부터 조금씩 노력해도 충분하다는게 느껴지고, 오히려 자신감이 들기 시작했다.
15초 법칙의 목표는 이루고자 하는 바를 이루기 위해 규칙적으로 꾸준하게 전진해 나갈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것이다. 실천의 양이나 질을 따질필요없이, 정지상태에서 운동상태로 전환했다는 자체가 꿈과, 목표를 향해 꾸준히 한발한발 내딛을수 있게 도움을 준다. 크게 어떠한 기법이나, 행동이 요구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꿈과 희망을 짧은 시간 지속적으로 생각하는 것만으로 우리의 삶에 있어 작고 큰 꿈과, 목표에 한걸음 한걸음 전진하는것 이라고 생각한다.
어떤일에든, '작은행동'들이 쌓이고 쌓여 커다란 성과를 이룰수 있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일이다.. 자신의 꿈에 , 상징적인 의미인 "15초 " 로 조금씩, 작은 행동들로 삶을 이끌어간다면 어느새 그 꿈에 가까워지지 않을까. 천천히 조금씩, 꿈과 목표를 잊지 않고 한발한발 떼며, 가까워지는 꿈들을 생각하니, 오늘도 가벼운 마음으로 그 꿈들을 그려본다.
늘상 꿈꾸긴 하지만, 정작 그 꿈에 에너지와 시간 투자를 할수 없었다면, 목표를 향해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기가 힘들었다면, 무언갈 이뤄낸다는 중압감에, 오히려 제대로 시작조차 못하고 포기한 일이 있다면 <위대한 작은 발걸음>이 , 작지만 , 아주 쉽게 인생의 꿈을 향해 다가갈수 있는 지표가 될것이다
'불가능'을 의미하는 임파서블 impossible'과 '나는 할수있다 '란 뜻의 ' 아임 파서블 i'm possible ' 은 단 한끗 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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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책을 높이 평가하는 이유는 적어도 '나'라는 독자에 한해서는 완벽한 '공감'을 이끌어냈기 때문이다. 요즘 수많은 자기계발서가 출판되고 있다. 그 중에 추천받은 것이나 마음이 끌리는 책을 구입했지만 선뜻 끝까지 읽어 본 책은 없었다. 그런데 이 책은 쉽게쉽게 읽히면서 작가가 이야기하는 것들을 바로 실천해야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내 마음에 드는 글귀 중 머리말에 있던 글귀가 내 현재 상황에 꼭 들어맞아서 나에게 공감을 이끌어냈고 책에 더 몰입할 수 있었다.
작가가 이야기 하는 15초 법칙.
처음엔 '하루에 15초씩? 15초로 무엇을 할 수 있다는 것일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막상 읽어보니 15초라는 시간은 중요한 것이 아니었다. 일단 '시도'하는 것이 의미 있는 것이다. 단지 15초는 마음의 부담을 없애주는 '마법의 시간' 같은 것이다. 생각해보면 나는 지금껏 계획만 거창했지 막상 시도해 보았던 일이 거의 없었다. 스스로의 능력을 간과하고 목표의 결과만을 바라본 채 한정된 시간속에 쳇바퀴 굴리듯 계획만 늘어놓고 있었던 것이다. 그리고 나는 무엇을 시작할 용기가 없었던 것 같다. 목표에 도달하지 못할 것 같다는 불안감에 결국 시도조차 하지않고 현실도피를 해버리는 일이 비일비재했다. 하지만 이 15초 법칙을 보니 일단 아무리 작은 시간일지라도 내가 목표하는 것에 할애하는 시간이 모여 결국 가장빨리 결과에 도달하는 길이지 않나 싶다.
첫 장을 열어 읽는 순간 공감하여 책에 몰입했고, 단숨에 읽어내어 끝 장을 읽고 책을 덮는 순간 실천에의 의지를 만들어냈다. 적어도 나에게는 꼭 맞는 자기계발서였던 셈이다.
무엇인가 이루고 싶은 꿈이 있지만 용기가 없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내 마음에 드는 글귀
P.6~7 <머리말> 나는 정작 내가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꿈 근처에는 얼씬도 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직시해야 했다. 그에 다가갈만한 굳은 결심도 용기도 없었던데다 일상의 쳇바퀴에 완전히 압도당한 상태였다. 자질구레한 일들에 매여 옴짝달싹할 수 없었다. 결국 나는 '게으름의 왕자'가 되었고, 그러한 상황을 극복하고 스스로를 다스릴 수 있게 해 줄 자기관리 기술을 간절히 원했다.
P.23~27 <성공을 여는 마스터키, 15초 법칙> 첫 번째 대원칙 : 하루에 15초 씩 하루에 단 15초만, 아무리 힘들어도 15초 정도야 견딜 수 있지 않겠는가? 일단 시작하여 관성이 붙게 되면 점차 가속이 붙게 된다.
두 번째 대원칙 : 스스로를 용서하라. 이런저런 이유로 하루 15초 간의 실천을 건너뛰더라도 자책말고 '스스로를 용서하는 것' 당당히 다음 날부터 다시 시작하자.
p.42~44 <내 안의 훼방꾼과 맞서라> 왜 늘 제자리 걸음일까? 우리에게는 변화에 저항하고 현재 상태를 유지하려 하는 '항상성'이 있기 때문이다. 항상성은 작은 변화는 위협으로 느끼지 않고 원래 그랬던 것으로 착각하고 보호하려 든다.
p.77~79, p.88~90 <더 이상 낡은 지도로 헤매지 말자> 최선을 향항 두 가지 지표 1. 즐거움 우선 원칙 2. 정확성
덜 하고 더 얻는 지혜 자신이 지닌 능력에 관계없이 '조금 모자라게' 하는 것.
완벽주의자는 완벽에 이르지 못한다.
p.121~123 <삶의 시나리오는 언제든 고쳐 쓸 수 있다> 두려움을 소리내어 말하라. 난관에 부딪혔을 땐 도움을 요청하라. "나는 ~이 두렵다"를 되풀이해서 말한다. 반복할수록 강도가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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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작은 발걸음이란는 제목부터 참 사람의 마음을 끄는 책이 아닌가 싶다. 모든것의 훌륭한 성과물 뒤에는 작은 노력이 밑바탕이 되고 그 뒤에 꾸준한 실천이 있기에 가능하다는 것을 사람들은 모두 안다. 하지만 아는 것과 실천하는 것 사이에는 많은 차이가 있다는 것도 안다. 그래서 나를 포함한 우리는 무엇인가를 간절히 원하면서도 노력하지 못하고 그렇게 한탄만 하면서 시간이라는 소중한 자산을 낭비하면서 오늘을 살아가고 있지는 않은가 생각된다. 늘 반성은 한다. 하지만 그 한 걸음을 뗀다는 것이 정말 어렵고 두렵고 주저된다. 그 이유는 나도 잘 모르겠다. 분명한 것은 원하기만 하고 노력하지 않고 제자리에 머물러 있는 것이 지금 내 모습이라는 사실만은 분명히 알고 있다. 그런 나에게 위대한 작은 벌걸음은 그 첫발을 내딛기 위한 용기와 힘을 실어주기 위한 책으로 너무나 좋을 것 같다는 느낌이 확 들었다.
항상 명심하라.’불가능’을 의미하는’임파서블impossible’과 나는 할 수 있다는 뜻의 ’아임 파서블 I’m possible’은 한 끝 차이라는 것을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