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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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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사의 빛깔 있는 책들은 언제나 기대에 부응하네요. 이번 전통장신구도 마찬가지였고요. 비녀, 댕기, 화관 등의 전통 장신구에 대한 풍부한 사진을 감상하면서, 상세한 설명을 곱씹어 읽으면서 다시 한번 우리 전통 문화의 아름다움을 일깨우게 됐습니다. 참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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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사의 빛깔 있는 책들은 언제나 기대에 부응하네요.

이번 전통장신구도 마찬가지였고요.

비녀, 댕기, 화관 등의 전통 장신구에 대한 풍부한 사진을 감상하면서,

상세한 설명을 곱씹어 읽으면서 다시 한번 우리 전통 문화의 아름다움을

일깨우게 됐습니다.

참 좋은 책입니다.

 

s****g 2007.03.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전통 장신구
"전통 장신구" 내용보기
요즘 관심사가 역사, 과거 장식, 장신구 등에 향해있어 그에 관한 정보들을 찾다가 골라든 책이다. 제목은 '장신구'이지만 사실상 내용은 머리 장식에 치우쳐있다. 남아있는 유물도 많지 않고, 조선시대에 여성의 치장도 규제했었다지만 그 정도로 남아있는 자료가 적을까 싶을만큼 책에 실린 내용은 조금 기대에 못미쳤다. 가락지, 노리개, 귀걸이 정도는 있어도 되었을텐데 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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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관심사가 역사, 과거 장식, 장신구 등에 향해있어 그에 관한 정보들을 찾다가 골라든 책이다.

제목은 '장신구'이지만 사실상 내용은 머리 장식에 치우쳐있다.

남아있는 유물도 많지 않고, 조선시대에 여성의 치장도 규제했었다지만 그 정도로 남아있는 자료가 적을까 싶을만큼 책에 실린 내용은 조금 기대에 못미쳤다.

가락지, 노리개, 귀걸이 정도는 있어도 되었을텐데 차라리 제목이 '전통 머리 장신구'로 하는 편이 이 책의 특징을 더 확실하게 나타내는 것이 아닐까.

 

풍부한 사진자료와 설명들은 많은 도움이 되었고 보는 즐거움도 있었지만 주제가 너무 좁게 국한되어있었다는 점은 많이 아쉬웠다.

s***i 2010.03.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