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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에서 나온책인데요 다른사운드북과는 많이다르답니다 일단 DVD로 구성되어있어서 아이랑 책을 보면서 DVD의 소리를 직접들려주면 더욱더 효과가 좋답니다
첫장을 넘기면 바뀌를 타고 달려요 물위를 동동 터다니는것들과 하늘을 날아다니는 것들 그리고 얼음과눈위를 달릴 수 있는 것들이 있어요 재미있는 탈것들 따르릉자전거부터 빵빵 자동차까지 멋진동물들이 타고 달려요
길위에서 길위에서 흔히 볼수 있는 아이스크림차 와 유모차까지 다양하게 그려져 있어요 도시에서 도시의 복잡함이 그대로 나타나져있답니다 지하로 다니는 지하철에 승강장에서기다리는 동물들의 표정까지 살아 있어요 고속도로에서 고속도로에서 만날수있는 유조차나 자동차운반차까지 실상에서는 잘볼수없는 자동차들도 많답니다 급해요 급해 사고가 났을때 오는 탈것들이랍니다 소방차나 경찰차 헬리곱타까지요 뚝딱뚝닥지어요 건설현장에서 볼수있는 탈것들이 나와요 텀프트럭과 레미콘등도 있어요 기찻길에서 기차의 종류도 다양하죠 모노레일을 달리는 기차와 번개처럼 바른기차도 있어요 농장에서 농장에서 볼수있는 트랙터와 우유배달차도 농장에 있답니다 속도를 높여요 아주느린 자전거부터 엄청바른 제트기까지 있어요 산위로 산위에서는 캐이블카와 사륜자동차 그리고 패러글라이더도 볼수 있어요
호수와 강에서 커다란 증기선 카누와 급류타기까지 즐길 수 있어요 바다에서 예인선 잠수함 커다란 여객선까지 다양하게 있답니다 눈위에서 재설차 스노모빌도있지만 썰매개나 순록도 타고 다녀요 하늘에서 비행선 열기구 경비행기..공항과 하능에도 탈것이 가득해요 우주에서도 우주에서는 우주왕복선과 로켓 우주탐색선 인공위성도 있답니다
이책의 특징은요 1.다양하게 많은 탈것들이 소개되어있어요 제목에서 나온것처럼 모든 세상의 탈것들을 모두 모아 놓고 있어요 2. 책 싸이즈도 큼직막해서 아이들이 보기에 편하고요 3.DND구성을 가진책임에도불구하고 가격도 저렴하답니다 4. 그림의 색들이 화려해서 살아 움직이는 역동성을 으낄수 있어요 5.하나의 주제에 나온 소재가 다른곳에서도 또 나오지만 전혀 다른 특성으로 재구성되어 있답니다 6.땅위에서부터 산 하늘 바다 강 그리고 눈위 또 우주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있어서 다양한 소리들을 마음껏들을수있답니다 7.에릭칼의 동물그림들 삽화로 친숙함을 더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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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첫인상은 판형이 커서 시원하고, 알록달록 원색을 많이 써서 화려한 그림들이 눈에 띄었고, 표지를 원형으로 뚫어 DVD로 열기구의 풍선을 대신한게 눈길을 끌었습니다. 세상의 모든 탈 것들 대부분이 원형 모양의 바퀴를 사용하지 않은 것이 거의 없으니까 표지디자인을 통해 이 책이 느낌이 많이 어필된다라고 느꼈습니다.
바퀴를 타고 달려요 ! 바퀴의 크기와 수에 대해 알려줍니다. 네 바퀴로 달리는 자동차와 트럭을 S라인의 길에 각양각생의 동물들이 타고 달리지요. 이 책의 묘미는 세상의 모든 탈것들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이 타고 있다는 것이지요. 사람이 타는 것에 대한 식상함이 없고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선택이었다고 할까요? 그 점이 마음에 듭니다. 바퀴가 많은 기차와 전차도 등장하지요 큰바퀴가 달린 트랙터도 소개해서 어떤 용도의 차인지 아이들이 궁금해하네요.
물 위에 둥둥 떠 다녀요. 물위를 어떤 방법으로 이동하는지 알려줍니다. 직접 노를 저어야 움직이는 긴 보트, 작은 보트, 바람을 넣은 보트 등이 나옵니다. 바람으로 움직이는 요트도 등장하구요 물에 떠 있는 뗏목도 나와요. 그리고 커다란 엔진으로 움직이는 배가 나옵니다.아이의 궁금증은 새로운 단어를 듣는데에서 시작하네요 엔진이 뭔지 설명해줘야 합니다. 아빠의 도움이 필요했어요 ^^
하늘을 달아다녀요!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비행기가 나오고 뜨거운 공기를 이용해 하늘을 나는 열기구가 나와 아이들이 타고 싶다고 합니다. 빠르게 회전하는 날개를 가진 헬리콥더도 등장해요
얼음과 눈 위를 달려요!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눈썰매가 등장하고,개도 좋아하는데 눈썰매를 끄는 개들이 등장해서 타고 싶다고 합니다. 첫째 아이는 열기구와 개가 끄는 눈썰매를 제일 관심있어 했어요 아이들에게는 눈과 하는을 나는 것이 관심거리인 것 같아요
재미있는 탈것들 두발자전거와 세발자전거, 코끼리가 신난게 타는 롤러스케이트 , 킥보드(씽씽이라고들 하죠), 탈 수 있는 장난감 자동차, 어린시절 향수를 느끼게 하는 스카이 콩콩, 멋진 오빠들이 많이 타는 스케이트 보드가 등장해서 아이들이 즐겨찾는 놀잇감들이 많이 등장합니다.
길위에서 쇼핑을 하고 물건을 배달하는 소형 탑차가 등장하고 퀵서비스에 이용되는 오토바이가 나옵니다. 엄마가 아기 캥거루를 유모차에 태우고 마중 나가서 스쿨버스를 기다리죠. 이삿짐을 싣는 대형탑차가 등장하고 길을 깨끗하게 청소하는 청소차, 쓰레기를 수거하는 쓰레기 차가 나와요
도시에서 전차는 선로를 따라 움직이고 위로 전선이 연결된 걸 알려줍니다. 국내에는 1층 버스만 있는데 2층 버스도 있는 걸 보여줍니다. 모터가 달린 자전거도 등장하고, 승객을 태우는 택시, 기다랗고 고급스러운 리무진도 나오며, 땅 속을 달리는 지하철까지 등장합니다.
고속도로에서 우유를 운반하는 차, 기름 실은 유조차, 새 자동차를 운반하는 차, 짐차, 관광버스, 캠핑카가 등장하고 고속도로에서 길이 막힐 때의 모습이 나옵니다.
급해요, 급해! 위험한 상황에서 필요한 차들을 알려줘요. 자동차사고가 났을 때 필요한 견인차, 다친 사람을 이송하는 구급차, 헬리콥터,불이 났을 때 소방차와 사다리차가 와서 불을 끄지요
뚝딱뚝딱 지어요 높은 건물을 짓는 공사 현장이 나와요 시멘트를 만드는 시멘트 트럭, 땅을 파는 기계, 흙을 퍼 나르는 차, 덤프트럭, 흙을 옮기는 차가 나와서 우리가 사는 집과 건물을 짓기 위해 필요한 탈것들을 설명해줄 수 있어요
기찻길에서 기차의 종류가 다양하게 나옵니다. 화물기차, 천천히 움직이는 옛날 기차, 번개처럼 움직이는 빠른기차(KTX로 설명해줬지요) 한 개의 선로 위를 달리는 모노레일이 나옵니다. 제가 일산에 사는데 일산 경전철을 모노레일로 만든다고 하네요
농장에서 농장 일에 필요한 기구가 등장합니다. 흙을 갈아 엎는 트랙터, 곡식을 수확하는 트랙터, 볏짚을 실어 나르는 차, 젖소의 우유를 짜내서 배달하는 우유탱크차, 농장에 필요한 물건을 배달하는 배달차가 있습니다.
속도를 높여요 묘기자전거< 경주용자전거< 경주용 카트< 오토바이< 고속 모터보트< 포뮬라원 경주차< 스톡카< 드래그스터 경주차< 제트 비행기를 시속으로 비교해 줍니다. 비교해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산 위로 스키를 타기 위한 리프트, 산꼭대기를 가기 위한 케이블 카, 산 밑으로 내려오는 패러글라이더, 산악자전거, 사륜자동차, 산에 있는 선로 기차가 나옵니다.
호수와 강에서 노 젓는 배를 타고 한가로운 오후를 보내는 모습, 카누나 카약을 타고 직접 노를 저어보고 싶은 풍경이 나옵니다. 커다란 증기선을 타고 항해도 하고, 튜브를 타고 수영을 하면서 급류타기를 해보는 즐거움도 그려져 있습니다.
바다에서 항구에 오고 가는 크고 작은 배들, 여객선, 예인선, 잠수함 등이 나와요
눈 위에서 눈이 오면 미끄러운 길을 안전하게 해주는 제설차, 눈 길을 빨리 내려오게 하는 썰매, 스노모빌,말이나 순록이 끄는 썰매, 개가 끄는 설매, 바다 위의 얼음을 부수는 쇄빙선에 대해 설명해주지요
하늘에서 경비행기, 작은제트기, 헬리콥터, 커다란 비행기, 비행선, 열기구, 활공기, 초경량 비행기 등이 등장해서 하늘을 날고 싶은 우리 아이 호기심을 자극하지요
우주에서도! 얼마 전 강화도에 있는 옥토끼우주센터를 다녀와서 우주에 대한 관심이 높은 우리 첫째 아이에게 제일 큰 관심을 불러 모은 탈것들이지요. 로켓,착륙선, 인공위성, 우주왕복선, 우주탐색선 등에 대해 설명해줬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 탈것들을 이렇게 많이 만날 수 있는 책이 있을까요. DVD가 함께 있어 탈 것들의 소리도 직접 들려 주고 보고 듣는 체험이 되었고,아이들에게 탈것의 쓰임과 필요에 대해 설명해주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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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수많은 탈것들의 정보를 담아내고 있아내고 있는만큼 책의 크기가 여느책에 비해 큼지막합니다. 그리고 책 크기 다음으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책 중앙에 홈을 내어 투명케이스에 DVD를 담아내고 있는 부분이지요. 책에 CD나 DVD가 들어있는 대개의 경우 비닐 케이스가 씌워져 있다하더라도 책에서 분리해내어 활용해야하기에 따로 보관해야하는 불편함이 뒤따랐는데 이 책은 그러한 단점을 보완해주고 있기에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는 책입니다. 다음으로 내용을 살펴보면 다양한 탈것들을 바퀴가 달린 것, 물위를 떠 다니는 것, 하늘을 나는 것, 얼음위를 달리는 것으로 구별해낸 첫 페이지를 시작으로 가장 먼저 소개되는 탈것들은 세발 자전거, 킥보드, 스카이콩콩 등과 같은 아이들이 즐겁게 타고 놀 수 있는 것들이랍니다. 전부터 스카이콩콩을 타고 싶어하던 저희 아들은 이 스카이콩콩을 보자마자 타고싶다는 말을 볼때마다 몇번이고 반복합니다. 이 후 길 위에서, 도로에서, 고속도로에서 등등 다양한 장소로 이동해가며 좀 더 세세하게 그곳에서 볼 수 있는 수많은 다양한 탈것들을 소개합니다. 무엇을 실어나르고 어느곳으로 이동하며 어떠한 일을 하는지의 간단명료한 설명도 놓치지 않습니다. 특히 속도를 높여요 부분에서는 자전거, 모터보트, 경주용 자동차, 오토바이, 제트기를 소개하면서 이들의 시속까지도 표기해 놓았기에 숫자에 민감한 아이들은 다양한 속력을 지닌 탈것들의 속도를 상상해볼 수도 있게 해줍니다. 아빠가 100Km만 속력을 내어도 너무 빠르다며 안달이던 우리 아이들, 연신 여기저기의 숫자를 짚어가며 와!! 이건 엄청 빠르겠다~진짜 무섭겠다~ 등등의 말을 던지며 페이지를 넘기는 것도 잊은채 엄청난 집중력을 보이고, 무척이나 즐거워합니다. 게다가 배와 비행기를 소개한 부분에서는 크기의 다양성이 무척이나 돋보입니다. 페이지의 절반을 차지할 정도로 엄청난 크기의 여객선이 있는가 하면 이의 1/10도 되지 않는 작은 크기의 배들도 선보입니다. 여행객을 실어나르는 커다란 비행기가 있는가하면 외소한 크기의 초경량 비행기도 있고 뜨거운 공기를 이용해 날으는 열기구도 있습니다. 하늘, 땅, 땅속, 눈 위, 바다 등 지구상의 공간에 존재하는 다양한 탈것들의 소개가 끝이 나고 이제 마지막으로 우주에서의 탈것 소개개 남았습니다. 세상의 모든 탈것들이라하기에 다양한 탈것들이 소개되리라 어느정도 예상하고 있었지만 동화책 한권분량에 실로 너무나도 다양한 종류의 탈것 소개만으로도 적잖은 놀라움이 있었는는데 우주의 모습까지 담아내고 있음은 더욱 큰 감동을 불러일으킵니다. 반면 너무나도 많은 다양한 탈것이 소개되어 있기에 그 설명들이 간단하다 하더라도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하나 짚어가며 모든 글을 읽기에는 꽤 많은 시간이 걸리고 아이들에게 적잖은 집중력을 요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원색의 화려하고도 생기가 넘치는 다양한 그림들이 그 지루함을 충분히 달래줄 수 있을 것입니다. 내용과 구성만큼 그림도 참 마음에 듭니다. DVD의 경우 화면에 대한 설명은 전혀 없이 100% 사물의 소리와 움직임만을 담고 있습니다. 역동감 있는 소리와 화면에 길들여진 저희로서는 처음엔 좀 당황스러웠습니다. 뭐랄까... 클래식을 처음 접할때의 지루함이랄까요?? 그런데 보면 볼수록 들으면 들을수록 작은 움직임, 작은 소리 하나에도 집중을 하게 되고 사물의 소리와 함께 어울어진 주변의 다양한 자연의 깨끗하고 맑은 소리에 마음이 차분해지는 것이 참 매력적이라는 생각을 들게 합니다. 이렇듯 DVD에서만의 소리와 움직임에만 집중하여 감상할 수 있는가하면 전체적인 모습을 먼저 보여주고 그속에 담긴 개개 사물의 모습에 다시 한번 집중을 해주기에 엄마가 옆에서 책의 설명을 덧붙여주며 감상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 때로는 아이들의 즉흥적인 내레이션을 곁들여 감상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 세상의 수많은 다양한 탈것들을 담아내고 있을 뿐더러 그 생생한 소리와 움직임까지도 감상할 수 있기에 눈과 귀를 즐겁게 하는 그림 백과사전이라 불러도 좋을만큼 참 멋진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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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를 너무나 좋아하는 진형이에게 요즘 사랑을 듬뿍 받는 책이 있어 소개할려고요~~ 대교에서 나온 <시끌벅적 세상의 모든 탈것들> 책을 받는 순간부터 하루도 안 빼놓고 보는 책이 되어 버렸네요. 그럼 지금부터 찬차근차근 소개해드릴께요~~
시끌벅적 세상의 모든 탈것들 그림/ 브리타 테켄트럽
책과 dvd로 구성되었어요. 책 속에는 탈것들이 가득하고요~~ dvd에는 탈것들의 소리가 가득해요~~ 눈으로 보고 귀로 즐기고..꿩먹고 알먹고~~ 이런 부류의 책을 읽어줄 때마다 자동차며 기차며...소리를 흉내내준다고 정신이 없었는데..^^ 이젠 알아서 척척~~실감나는 소리를 들려주어 아이가 너무 좋아한답니다. 사람이 아닌 동물들이주인공으로 나와 자동차도 타고 배도 타고 비행기도 타고~~ 책 보는 내내 조금 컸다고 책 속의 동물들 행동 하나하나를 트집을 잡으며 읽지만...내심 속으로는 동물들의 행동이 귀여운지..입가엔 미솨 가득하네요.ㅋㅋㅋ
바퀴를 타고 달려요~, 재미있는 탈것들, 길위에서, 도시에서, 고속도로에서, 급해요 급해, 뚝딱뚝딱 지어요, 농장에서, 속도를 높여요, 산 위로, 호수와 강에서, 바다에서, 눈 위에서, 하늘에서, 우주에서도~~ 참 많은 장소에서..다양한 용도로 쓰이는 물건들.. 진형이가 아직 한번도 타보지 못한탈것들이 가득해~~서 그런지...눈빛이 반짝반짝~~~ 나중에 커서 꼭 타보고 말겠다는우주선~~^^
<시끌벅적 세상의 모든 탈것들>의 특징을 살펴볼까요~~ 1. 아이의 눈길을 잡아끄는 다양한 색감과 그림 - 탈것들 하나하나 각기 다른 색상으로 한페이지 한페이지 넘길때마다 화려한 색이 눈길을 끄네요. 다양한 색들 찾는 재미와 다양한 탈것들 하나하나 찾아보는 재미가 가득한 책입니다. 2. 재미있는 의성어가 가득~~ - 땅 위에서는 씽씽!!, 물위에서는 둥둥!!, 눈 위에서는 쌩쌩!!, 하늘에서는 슝슝~~ 의성오를 통해 탈것들의 속도감을 느낄 수 있어요. 재미있는 의성어가 가득해 아이가 스스로 의성어들을 따라해보면서 아이의 언어성장에 도움을 주고 있어요. 3. 생생한 소리가 가득한 dvd - 책으로만 끈타는 것이 아니라 dvd를 만들어 주셔서,,, 책 속에 등장한 여러 탈것들을 dvd를 통해 보며 소리를 들어봄으로써 아이는 비로서 세상 모든 탈것들을 경험하네요 대부분 책과 함께 나오는 dvd는 케이스 없이 책장 뒤에 비닐에 끼어 있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 책은 dvd케이스까지 책과 함께 붙어 있어 dvd보관시 너무나 유요하네요~~세심한 배려가 엿보이는 부분이었답니다. 4. 큼직한 사이즈 - 기존의 책들보다 조금은 더 큰 사이즈.. 두페이지에 걸쳐 펼쳐진 장면 하나하나가 생동감이 있고 시야를 보다 넓게 확장 시켜 주고 있어요. 5. 속도를 높여요~ - 빠르게 달리는 탈것은 무엇이 있을까요?편에 탈것들의 속도감을 표시하여 어떤 탈것이 가장 빠른지..속도를 통해 알아볼 수 있어요. 정확하 속도를 표기해줌으로 아이는 빠르고 느린것을 속도의 숫자를 통해 직접 확인할 수 있네요. |
아이들이 제일 먼저 관심을 보이는 것이 동물 그리고 탈것들인거 같아요. 우리 지원이와 예원이를 생각해 봐도 두 녀석 모두 동물과 탈것에 관심을 많이 보이고 무엇인지 궁금해했으니까 말이지요. 그래서 탈것에 관한 책들은 참 다양하고 많이 나와 있고 플랩형식의 책도 있고 그렇지만 사실 대체로 비슷비슷한 느낌의 책들이 대부분이었던거 같아요. 뭐 그래서 색다를 것도 없는지라 우리 예원이도 그냥 오빠가 보던 책으로 탈것들을 보여주는게 전부였고 앞으로도 쭉 그렇게 할 생각이었지요. 대교북스캔의 [시끌벅적 세상의 모든 탈것들]을 만나기 전에는 말이에요. 이전의 다른 책들이 수동적으로 보는 것에 만족하는 책이었다면 [시끌벅적 세상의 저도 책을 읽어줄 때 자동차는 빵빵,오토바이는 부르릉 뭐 이런식으로 입으로 소리를 개,판다 곰,개구리,코끼리,캥거루,고양이,악어,표범,기린,소,말,원숭이 등등 다양한 다양한 탈것의 이름과 동물 이름을 말해보며 어떤 동물이 어떤 것을 타고 있는지 단순하게 자동차,경찰차,오토바이,배,비행기 등을 간단하게 설명하고 끝나는 책이 비행기는 하늘로 슈웅~, 배는 바다에서 떠나니고 경찰차는 띠또띠또 뭐 이런식으로 탈것에 대해 기본적으로 알고 있는 4-5살 아이들도 이 책을 만나면 아주 신기해하고 이제 탈것에 대해 알려주는 단계의 아이들도 조금 연령이 높은 아이들도 좋아할 책으로 눈을 즐겁게 DVD로 귀를 즐겁게 보고 듣고 나면 와, 이제 세상의 모든 탈것은 비슷하겠지 하는 생각을 했다가 [시끌벅적 세상의 모든 탈것들]을 만나고는 뒤통수를
일단 책을 보여주세요 그리고 DVD를 보여 주고요 다시 책과 DVD를 함께 보구요. 그런 후에 다양한 탈것들을 가지고 놀면 아주 좋아라 한답니다. 8살 지원이와 4살 예원이가 서로 보겠다고 싸우는 통에 지원이는 예원이가 낮잠 자는 시간에 살짝 보여줬구요 예원이는 오후시간에 보여줬답니?까요? 두 녀석의 탈것들에 대한 애정이 커서 즐거운 고민을 하고 있답니다.^^
**장난감 자동차,배,비행기,기차,트럭,포클레인 등을 갖고 놀았어요. 팬더곰자동차와 빨간 자동차도 타구요..커다란 자동차도 탔지요. 요녀석은 업어온건데(외삼촌댁에서) 후진과 전진 가능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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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사이즈의 양장본, 그리고 기구 그림이 있는 눈과 귀가 즐거운부분에 탈것들 dvd가함께 들어있는 시끌벅적 세상의 모든 탈것들 총 집합 책이랍니다. 한눈에 봐도 무슨 내용을 다루고 있는지 잘 알수 있어요. 아이들과 함께 표지만으로도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수 있답니다. 탈것 그림을 배경으로 하여 흰 동그라미 안에 땅위에서 씽씽, 물위에서 둥둥, 눈위에서 썡쌩, 하늘에서 슝슝의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들을 통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수 있고 책에 대한 소개도 간략히 나와있답니다. 검은 글씨의 제목 아래에 거기에 해당되는 탈것들이 배경과 함꼐 제시되어 있답니다. 자극할수 있구요. 각 탈것들 밑에는 간단한 설명이 나와있어서 엄마가 읽어주고 설명해 주기에참 편리하답니다. 확장하기에도 좋고 책을 보면서 그림을 그려보면서 활용해도 좋답니다.
아주 선명하게 눈에 잘 띈답니다. 사용한 색들도 컬러플하고 선명해서 마음에 들구요. 각 배경들도 주어진 주제에 맞게 조화로운 색깔로 잘 이루어져 있고 그 위에 탈것들과 동물들의 모습들도 선명하고 또렷한 색깔로 잘 표현되어있답니다. 그림만으로도 아이들에게 정서적인 안정감, 포근함을 줄수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읽어줄떄 실제감이 느껴지도록 오버해서 읽어주니 아이들이 더욱 재미있어 재미있어 한답니다. ![]()
엄마인 저도 와~ 하면서 페이지를 하나하나 볼수 있었답니다. 또한 탈것에 대한 설명들도 핵심적으로 잘 나와있어서 몰랐던 지식들도 알수 있었구요.
주의 집중력을 높일수 있는 좋은 방법이 되구요.
7. 여러가지 탈것들에 대한 생각
우리 주변에서 볼수 있는 탈것들이 이렇게 다양한 장소에서 수많은 종류의 형태로 존재한다는 것에 대해서 참으로 놀라웠고 탈것들을 필요에 의해서 발명한 사람들의 노력과 시행착오 그래서 오늘날 우리가 이렇게 편하게 탈것들을 이용할수 있다는 생각도 해보았답니다. 앞으로 다가올 미래에 우리 아이들이 만들어나갈 다양한 탈것에 대해서도 아이랑 이야기 해 볼수 있었답니다.
8. 마지막 간지부분
충실한 내용을 담고 있다고 생각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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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끌벅적 세상의 모든 탈 것들> 이 책은 정말 알찬 것 같아요. 책만으로도 배울 것이 많은데, 함께 포함되어 있는 DVD는 시각적이나 청각적으로나 재미있을 뿐더러, 탈 것들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말로 설명해 주지 않아도 눈으로 보면서 자연적으로 알게 해 줍니다.
책 안에 들어 있는 주제도 꽤 많습니다. 총 37페이지에 19개의 소주제별로 탈 것들을 분류해서 묶어 놓았습니다. 아이들이 흥미있어 하는 탈 것들도 많이 등장하고, 처음 보는 탈것들도 많이 등장해서 책을 펼치면 시선이 고정이 됩니다. 요즘 관심있는 레미콘 트럭, 크레인. 덤프 트럭이 함께 등장하는 집을 짓는 현장은 책을 보는 것만으로도, 집을 짓는데 어떤 것들이 필요한 지, 어떤 작업을 거치는 지 알도록 흥미를 부여해 주는 것 같아요.
언제나 분주한 바닷가 항구에서 만날 수 있는 탈 것들도 참 다양합니다. 여객선. 요트. 유람선 보트. 고기잡이 배. 잠수함, 예인선 등등 바닷가에서 만나는 배들이 나와 있습니다. 시원한 바닷물을 느낄 수 있는 그런 바탕색에 멋진 여객선,, 타보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책만으로도 참 알찬데, 디비디는 음향과 시각과 탈 것들이 움직이니 책에서 읽은 것들을 자연 복습도 하게 하고., 또 이해하기도 수월합니다. <급해요, 급해!> 주제에 있던 헬리콥터가 다친 사람들을 실는 장면이나, 불이 나서 소방차가 와서 불을 끄는 장면은 참 실감이 납니다.
소민이는 책을 보면서 책의 탈 것들이 디비디에서 어떻게 나오는지 똑같은 것들을 찾아 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디비디 보다가 책 보다가 정말 신나게 탈 것들을 많이 보았어요.
아이들이 생활속에서 만날 수 있는 모든 탈 것들과 텔레비전에서 볼 수 있는 탈 것들, 그 이상의 탈 것들이 모두 등장하니, 정말 인지력도 향상되고, 각자의 탈 것들이 하는 역할들도 이해하게 하여서 참 유익한 책이에요. 탈 것 관련 책들이 집에 여럿이 되는 데, 이 책 하나면 정말 모든 책들을 커버하는 것 같아요. 움직임과 소리가 있어 참 멋진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