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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노력을 한번 더 강조!!!
"부모의 노력을 한번 더 강조!!!" 내용보기
커다란 기대를 가지고서 이 책의 첫장을 펼쳐보고 나서 실망감으로 다시 책을 덮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그중 한명이 바로 나이다. 36개월이 채 안된 남자아이를 키우며 자신의 감정을 주체못해 매를 들기도 하고 큰소리로 윽박지르며 과연 이것이 나의 본모습이었나 하는 실망감을 여러번 가져었다. 그리고 나서 이 책을 만났을 때 그래 이 안에는 분명 한방에 내가 원하는 아이로 변화
"부모의 노력을 한번 더 강조!!!" 내용보기
커다란 기대를 가지고서 이 책의 첫장을 펼쳐보고 나서 실망감으로 다시 책을 덮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그중 한명이 바로 나이다. 36개월이 채 안된 남자아이를 키우며 자신의 감정을 주체못해 매를 들기도 하고 큰소리로 윽박지르며 과연 이것이 나의 본모습이었나 하는 실망감을 여러번 가져었다. 그리고 나서 이 책을 만났을 때 그래 이 안에는 분명 한방에 내가 원하는 아이로 변화시킬수 있는 비법이 있을거야 라고 생각을 했다. 그러나 몇페이지 읽지 않아 그것은 나의 바램이었음을 깨닫게 되었다.이 책 어디에도 단 한번에 아이를 변화시키는 비결은 없었다. 단지 아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부모가 모범을 보이는 끊임없는 노력을 요구했다. 수많은 부모와 교육전문가들의 경험 사례를 들어가며 간단 간단하게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하고 알려줄 뿐이다. 결국 아이를 변화시키기 위한 간단한 지침을 알려줄 뿐이지 그것을 실행하고 노력해야 하는 것은 부모의 몫일 뿐이었다. 여러 매체를 통해서 알고 있는 상식들을 다시 한번 확인하게 해준 책이다. 이 책이 나의 충족감을 100% 만족시켜 주지는 못했지만 한가지 분명한 진리를 알게 해주었다. 아이를 잘 가르치고 훌륭하게 키우고 싶다면 그것은 바로 아이를 직접 키우는 부모자신이 끊임없이 아이를 탐구하고 분석하여 가장 좋은 방법을 찾아내는 길이라는 것이다. 막연하게 아이를 키우는 것에 두려움을 느끼거나 부모로서 자질이 부족하다고 느낀다면 한번쯤은 읽어봐도 괜찮은 책이라고 말해주고 싶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7 2003.09.21. 신고 공감 1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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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무슨 잘못이겠습니까!
"아이가 무슨 잘못이겠습니까!" 내용보기
3살 5살 되는 아들 둘을 키우면서 부쩍 늘어난 신경질, 고함, 분노 등.... 거의 절망이었다. 왜 아이들은 변하지 않고, 부모를 힘들게 하는 것일까? 사실 부모가 되는데는 어떤 자격증도 없었다. 그져 결혼의 결과로 두 아들 내 품에 안겼지만 이들을 올바로 양육시킬 방법과 이론에 무지했던 것이다. 이 책을 통해 가장 많이 변한 것은 나 자신이다. 아이들의 잘못에는 엄격하게 꾸
"아이가 무슨 잘못이겠습니까!" 내용보기
3살 5살 되는 아들 둘을 키우면서 부쩍 늘어난 신경질, 고함, 분노 등.... 거의 절망이었다. 왜 아이들은 변하지 않고, 부모를 힘들게 하는 것일까? 사실 부모가 되는데는 어떤 자격증도 없었다. 그져 결혼의 결과로 두 아들 내 품에 안겼지만 이들을 올바로 양육시킬 방법과 이론에 무지했던 것이다. 이 책을 통해 가장 많이 변한 것은 나 자신이다. 아이들의 잘못에는 엄격하게 꾸짖고 야단치고, 좀 더 심할 경우에는 반드시 매를 대던 내가 이젠 '타임아웃'을 적용하게 되어 어느정도 내가 먼저 평정을 찾게 되었다. 아이들도 더 이상 매를 들지 않아도 자신의 잘못을 먼저 이야기 한다. 이 책의 전체적인 내용을 읽고 다시 훝어 보았을때 이 책의 모든 내용을 한마디로 정리해 준듯한 <효과적으로 아이를="" 변화시키는="" 비결="">를 계속 적용해 보았다. 시계랑 시합하기 놀이 기브 앤 테이크 법칙 중립적인 시간 활용하기 칭찬하기 주의주기 규칙정하기 타임아웃 참 효과적이고 좋은 방법인것 같다. 이젠 아이들의 고함과 천방지축, 그리고 잦은 배변의 실수앞에서서 더 이상 당황해 하지 않는 아빠가 되어 간다.

[인상깊은구절]
옷에 똥이나 오줌을 싸지 않았을때는 칭찬해 준다. 그러면 아이들은 엄마 아빠가 자신에게 어떤 행동을 기대하는지 알게 된다. 대략 30분 정도마다 한번씩 아이에게 이렇게 말한다. "바지가 어떤지 확인해 보렴. 젖지 않았니?" 81페이지. 아이한테 이렇게 말해보자. "텔레비젼을 끄고 학교 놀이를 하니까 참 보기 좋구나. 오늘 아침에는 무엇을 가르칠 거니?" 96페이지 등....
s***k 2005.07.28.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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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치지 않고 때리지 않고 아이를 변화시키는 비결
"소리치지 않고 때리지 않고 아이를 변화시키는 비결" 내용보기
아이를 키우고 있다면 한번쯤 읽어보거나 손에 잡히는 가까운 곳에 두고 읽어볼만한 책 한 권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이 책은 얼마전 몸이 좋지 않아 병원을 방문했다가 병원 책장에 꼽혀있는 책을 보고 알게되었습니다. 병원에서 다 읽지 못해 도서관에서 대여하여 읽게 되었습니다. 생각해보면 가정/생활 관련 도서를 읽기 전과 후의 나의 변화에 대해 많은 차이가 있다는 것
"소리치지 않고 때리지 않고 아이를 변화시키는 비결" 내용보기

 

 

 

아이를 키우고 있다면 한번쯤 읽어보거나 손에 잡히는 가까운 곳에 두고 읽어볼만한 책 한 권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이 책은 얼마전 몸이 좋지 않아 병원을 방문했다가 병원 책장에 꼽혀있는 책을 보고 알게되었습니다. 병원에서 다 읽지 못해 도서관에서 대여하여 읽게 되었습니다. 생각해보면 가정/생활 관련 도서를 읽기 전과 후의 나의 변화에 대해 많은 차이가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이 책 <소리치지 않고 때리지 않고 아이를 변화시키는 비결>을 좀 더 일찍 만났다면 어땠을까? 싶습니다. 물론 이 책 뿐만 아니라 가정/생활 관련 도서를 아이를 키우면서 점점 더 많이 만나고 읽고 있지만 여전히 부족하고 새로운 것을 배우게 됩니다. 이 책에서도 원론적인 이야기는 대부분 비슷하지만 실생활에서 실제 적용하여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원칙들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아이가 성장하면서 격게 되는 크고 작은 마찰들에 대해 아이에게 상처주지 않고 지혜롭게 헤쳐나갈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차례를 통해 자신감, 바른생활, 자립심, 배려심 그리고 판단력을 길러주는 비결을 만나볼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항상 긍정적인 태도로 아이를 대하는 것이 이 책의 중심에 있다고 생각됩니다. 옳고 좋다고 스스로 판단하게 만들어 스스로 그 규칙을 따르게 만드는 방법을 배워봅니다.

 

 

  로렌스 콜버그(Lawrence Kohlberg)의 도덕 발달 단계 이론에 따르면, 가장 낮은 단계는 '처벌을 피하기 위해 규칙을 따르는 단계'이다. 그리고 가장 높은 단계는 '옳고 좋다고 스스로 판단하기 때문에 규칙을 따르는 단계'이다. - p. 42

 

  

효과적으로 아이를 변화시키는 비결로 '시계랑 시합하기'놀이, '기브 앤 테이크'법칙, '중립적인 시간' 활용하기 그리고 칭찬하기와 주의주기, 규칙 정하기, 타임아웃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책에서 제시하는 연령은 태어나서 10세 아이에 대해 말씀하고 있지만 경우에 따라 순서나 사용에 대해서는 상황에 맞는 적절한 방법을 적용하면 될 것입니다. 아이에게 자유와 책임, 상대에 대한 존중을 알게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에는 아이의 거울이자 스승인 부모가 항상 모범을 보여야 한다는 것은  깊이있는 설명이 아니여도 알 수 있습니다.

 

소리치지 않고 때리지 않고 아이를 변화시키는 방법은 이미 부모 가슴 속에 있었던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그것을 꺼내 제대로 사용하기만 하면 될 것입니다. 그것이 부족할 때 이 책을 통해 준비를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h******w 2013.04.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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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좋은 아버지가 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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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흐흐..조금 성급한 셈인가..오방이 이런책^^을 읽기에는 말이지..오방의 나이 이제 서른...나이로만 보면 별로 관심이 없을만한 주제의 책이라는 것에는 동의할수 있지만...인간의 생활이 바뀌게 되면 관심있는 분야가 자연스럽게 바뀌는 것처럼 지난달 6일날 새로 햇볕을 보게된 아들넘의 탄생으로 부쩍 어른이 되어버린 이제 돌지난 딸아이생각을 하면 아이들의 신체적,심리적 발달사
"나는 좋은 아버지가 되고 싶었다" 내용보기
우흐흐..조금 성급한 셈인가..오방이 이런책^^을 읽기에는 말이지..오방의 나이 이제 서른...나이로만 보면 별로 관심이 없을만한 주제의 책이라는 것에는 동의할수 있지만...인간의 생활이 바뀌게 되면 관심있는 분야가 자연스럽게 바뀌는 것처럼 지난달 6일날 새로 햇볕을 보게된 아들넘의 탄생으로 부쩍 어른이 되어버린 이제 돌지난 딸아이생각을 하면 아이들의 신체적,심리적 발달사항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고 그에 상응한 대처(?)방식을 공부해야 한다든 점에 대한 의무감과 목적의식을 자연스럽게 가지게 되었으니...하고자하는 뜻이 있으면 길이 열린다고 하였던가...관심없던 시절에는 보이지않던 이런 책들도 서가에서 광채를 내며 오방이 발길을 돌리기를 기다리고 있더군...ㅋㅋㅋ 모...이런 책을 읽는다고 혹시 비난과 질시의 눈길이 돌아올까봐 미리 좀 약을 치고 시작하려고 했다...이 책은 물론 겉표지에는 '0~10세 아이들'을 위한 필독서라고 설명하며 그 독자들의 범위를 한껏 넓혀버리고 있지만...이는 책을 구매할 독자들을 한정짓지 않으려는 출판사의 과감한 마케팅 도전정신으로 좋게 봐준다손 치더라도...오방은 조금은 성급한 책읽기였다는 생각은 든다..그러나 막상 닥쳐서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깨달아가는 것보다는 부모와 아이들 모두를 위하여 미리미리 준비하고 공부하여 대비하는 것이 더 나은것 아닐까하며 자기위안을 해본다...모 쓰잘데기없는 책아니냐..혹은 현실성이 많이 떨어지는 책의 구성이라는 등 비난의 글이 난폭하게 쏟아질수 있긴 하지만...나름대로 오랜기간 전문성을 가지고 연구해 온 저자의 전문성을 감안하면 책을 접하는 무게감이 달라지리라고 생각된다.... 저자 제리 위코프는 40여년동안 가정과 아동문제를 연구한 전문상담가이다..심리학과 교수이기도 한 저자는 부모와 자녀간의 긍정적인 관계를 위한 효과적이고도 현실적인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는데..동서양의 문화적인 차이를 감안하더라도 오랜기간 어린아이들을 직접 바라보며 관찰한 내용을 바탕으로 저술된 이책의 내용은 쉽게 읽어낼수 있으면서도 CASE별로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있어 어린아이들을 두고 있는 독자들에게는 큰 도움이 된다....예를 들어...수줍음 많이 타는 아이를 변화시키는 방법...질투가 심한 아이를 변화시키는 방법...대소변을 척척 가리게 변화시키는 방법 등...자신의 아이들이 겪고있는 남들에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문제들에 대해서도 큰 걱정하지 않고 쉽게 대응할수 있어 큰 도움이 되리라고 믿는다...오방 아직 갓난 아이들을 데리고 있는 관계로 당장 써먹을수는 없을지도 모른다...(실제로 그렇더라..^^) 그래도 조만간 도래할 똘망똘망한 눈망울을 기다리며 부푼 가슴을 안고 아이들의 성장을 지켜본다는 것만으로도 큰 만족감을 가질수 있다는 점은 뿌~듯하다..사실...아이나 육아와 관련된 책들은 서점가에서 한 블럭이상을 차지할만큼 셀수없이 많지만...모든 정보가 그러하듯이 많은 정보중에서 옥석을 가리는 것이 중요한 시대이므로 근본적으로 자신의 아이를 제대로 이해하는데 큰 도움을 주는 이책은 아이의 성장과 동시에 부모역시 훌륭하게 성장(?)할수 있는 교재로서의 역할에도 부족함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사실..자신의 아이들을 키우는 것을 '사랑만 있으면' 다 할수 있는 것 아니냐...'사랑이 없어서' 니가 그따위로 애들을 대하는 것이 아니냐...라고 구박할수 있을정도로 당당할수 있다면 이책 읽을 필요없다..그냥 지금까지 해왔던 대로 사랑으로 극복하면 된다...그러나 그것은 결혼을 하기전에 결혼에 대한 막연한 환상에 휘둘렸으나..결혼 이후 둘만의 생활에서 겪게 되는 복잡함처럼...아이를 키우는 것역시 뭔가 조금더 쉽고 능률적으로 해낼수있는 비결은 반드시 있다....그 비결을 습득하려는 노력은 아이와 부모 모두를 위해 중요하나...그 노하우라는 것이...젊은 초보부모들이 그들의 부모세대에게 배우기에는 좀 그 트렌드가 뒤쳐지는 것이 사실이고...몇 년 먼저 키워본 부모들의 조언을 들어봐도 모 뾰족하고 내 아이들에게 실천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는 것역시 사실이다...앞서 언급한 대로 관련된 책들이나 육아정보는 넘쳐나긴 하지만 너무 전문적이거나 이론적인 원칙들에 그치는 경우가 많기때문에..오히려 더욱 혼란을 주기 일쑤이다....과거 일제시대...일본인이 개보다 못하다는 '조센징'을 다루면서 '조센징은 맞아야 한다'는 나름의 교육법칙(?)을 그대로 적용하여 때리면서 교육하는 부모의 모습이 되길 원하는 사람은 없을것이다..물론 그러한 폭력이 아이들에게 어떤 긍정적인 행동의 변화도 가져오지 못한다는 것을 알지못하고 있는 부모는 없다고 단언할 수 있다...그러나 실제로 치르게 되는 육아과정에서 자제력을 잃고 흥분해서 자기감정을 억제하지 못하고 아이들에게 화풀이(?)하게 될수도 있음역시 마찬가지로 인정해야 한다....그런 자신의 모습은 매우 자연스러운 것이므로 좌절하거나 실망하지 말고 이책의 내용대로 꼼꼼히 챙기고 대처하도록 하자.....자신감이 생긴다...ㅎㅎㅎ 마치 모든 문제를 해결해 줄듯한 뉘앙스로 서평이 흘러가버렸지만...이런 케이스에는 이런 방법을 사용하라는 지침서 수준의 글이외에도 우리가 잘 모르고 있던 아이들에 대한 정보를 얻을수 있는 것역시 이책을 읽는 큰 재미중 하나이다...몇가지 이야기를 좀 해주마...아직 아이를 가지고 있지않다고 하더라도 적지않은 도움이 될것임을 자신한다..."여자아이는 양쪽 뇌반구의 발달이 비교적 고른편이어서,두 반구를 동시에 활용하는 읽기능력과 감성이 빨리 발달한다...남자아이는 사고를 관장하는 왼쪽뇌가 공간관계를 관장하는 오른쪽뇌보다 늦게 발달한다...그래서 수학과 논리면에서 뛰어난 반면,언어와 읽기능력은 다소 떨어진다"...어떤가..도움이 된다는 이야기를 꼭 하지않더라도 읽기에도 흥미가 있는 내용임에 분명하다...저자가 절대로 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하는 '매질'에 대한 이야기를 좀 해주자면...아무리 짜증이 나고 분노가 머리속을 어지럽혀도...아이들에게 매질을 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게 하기에 충분하다...읽어주마..."어른이 아이들을 때려도 된다면, 자신도 다른아이나 어른을 때려도 괜찮다고 생각하는 것이다.즉 매는 또 다른 폭력을 부르며,분노와 보복심 그리고 부모와 자식간에 신뢰를 상실하게 하는 결과를 만든다"...우리들의 엄마세대가 읽는다면 모 그렇게 조심조심 키워서 어디 험난한 세상을 극복해나갈수 있겠냐...온실속의 화초를 키우는 것은 아니냐...걱정할수도 있을것이고.....이런것 하나도 몰라도 알음알음으로 다 너희들 키웠다.걱정마라...ㅋㅋㅋ 라고 이야기하실 수도 있겠지..여러분들의 생각도 그럴수 있을것이고...그러나 아는길을 가는것과 초행길을 가는것이 큰 차이가 있으며...관심을 가지고 자신을 대한다는 것에서 아이들이 부모에게 더 큰 사랑을 느낀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무작정 간과할수만은 없지 않을까....날씨가 생각보다 쌀쌀하지 않다...그것이 더 싫은 것은 왜일까...손이 덜덜 떨리는 월요일이다...모두들 시원한 한주일 보내라 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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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변하면 아이도 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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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생각 하나가 내 안으로 살갑게 들어와 앉았다. 그는 내게 자존감을 높여주는 역할 하나를 똑 소리나게 해 주었다. 그것은 다름아닌 |내 마음 안의 욕심을 하나하나 비워내는 일이었다.| 상대방에 대한 기대치를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삶이란 내 마음 안에 꾸역꾸역 비집고 들어온 욕심을 하나하나 벗어던지는 일''이라는 것을 깨우치게 된 것이다. 욕심을 비워내는 일이 쉽지는
"부모가 변하면 아이도 변한다" 내용보기
똑똑한 생각 하나가 내 안으로 살갑게 들어와 앉았다. 그는 내게 자존감을 높여주는 역할 하나를 똑 소리나게 해 주었다. 그것은 다름아닌 |내 마음 안의 욕심을 하나하나 비워내는 일이었다.| 상대방에 대한 기대치를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삶이란 내 마음 안에 꾸역꾸역 비집고 들어온 욕심을 하나하나 벗어던지는 일''이라는 것을 깨우치게 된 것이다. 욕심을 비워내는 일이 쉽지는 않았다. 하지만 그 무렵 사고력 교육을 받으면서 역사책과 다른 많은 책들을 만나면서 나는 완전히 달라질 수 있었다. 더욱 놀라운 것은 내가 달라지니 아이들도 변하더라는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이들이 잘하면 또는 아이들이 나를 건드리지 않으면 나는 얼만든지 잘 할 수 있다고 말한다.|물론 틀린 말도 아니다. 하지만 한 보만 양보하는 마음으로 나부터 변화를 시도해 보자고 마음먹었다. 이러한 깨달음이 치열한 싸움이 없이 또는 벼랑 끝까지 다다라보지 않고도 알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끊임없이 자기계발을 해야 하는지도 모른다. 부모가 변하면 아이돌도 변한다...
t****e 2004.07.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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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한번 나를 변화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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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둘을 키우느라 힘들고 지친적도 많아서 큰 아이가 내게 너무 많은 요구를 하면   한번은 큰 소리를 치고 나중에는 이렇게 화내는게 내가 맞나 싶을 정도로 후회를 한   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나의 마음을 한번 더 다스리고 생각을 한번 더 하여 아이에게   좋은 영향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게 되었다. 소리치면 서로 득이 되는게 전혀 없기에   분명 좋은 방법은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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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 둘을 키우느라 힘들고 지친적도 많아서 큰 아이가 내게 너무 많은 요구를 하면

 

한번은 큰 소리를 치고 나중에는 이렇게 화내는게 내가 맞나 싶을 정도로 후회를 한

 

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나의 마음을 한번 더 다스리고 생각을 한번 더 하여 아이에게

 

좋은 영향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게 되었다. 소리치면 서로 득이 되는게 전혀 없기에

 

분명 좋은 방법은 아니다. 이제 말이 갓 트인 우리 아이가 자존감이 강하고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만드는 육아서여서 정말 내겐 유익하였다.   

YES마니아 : 로얄 c*****9 2008.07.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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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날 실망시키지 않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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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하나만 보고 선택했다. 23살에 한 아이의 엄마가 됐고 나 스스로도 아직 성숙하지 못했으면서 양육이라는 행복하고도 무거운 짐을 지게 되었다. 아이가 3살을 지나면서 매일매일 언성높이고 화내고 때려주고.. 그러다 우는 아이를 보면서 후회하고 자책하고를 매일 반복하다가 제목이 번쩍 눈에띄여 고른 책이다. 현실감 있는 조언과 예문덕으로 쉽게 실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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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하나만 보고 선택했다. 23살에 한 아이의 엄마가 됐고 나 스스로도 아직 성숙하지 못했으면서 양육이라는 행복하고도 무거운 짐을 지게 되었다. 아이가 3살을 지나면서 매일매일 언성높이고 화내고 때려주고.. 그러다 우는 아이를 보면서 후회하고 자책하고를 매일 반복하다가 제목이 번쩍 눈에띄여 고른 책이다. 현실감 있는 조언과 예문덕으로 쉽게 실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고 무엇보다도 맘에 든 내용은 스스로를 나쁜 부모라고 생각지 말라고 한 대목이다. 나도 좋은 엄마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자.. 스스로 다짐하고 다짐하면서 조금은 자신감을 북돋을 수 있었다. 자신의 성격이 조급하거나 화를 잘 낸다고 생각하시는 분께 강추하고 싶다. 그리고 아이가 한 살이라도 어릴때 1개월이라도 빨리 이 책을 읽어보기를 권한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2권은 1권의 내용을 단지 풀어쓴것으로서 꼭 이책의 사족으로 보인다는것. 단지 돈벌이를 더 하기위해 쓴것처럼 보인다는 것이다.
p****a 2007.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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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적 육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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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한없이 너그러운 마음을 갖지 않음을 고백합니다 아이가 귀엽고 사랑스럽기도 하지만 피곤에 지쳤을 때에 반복적인 사고는 저를 무척 힘들고 짜증나게 합니다   이 도서는 이런 저에게 아이를 다루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 도서로 저의 사고 체계와 행동에 변화를 주고 효율적으로 아이에게 대처하는 법을 가르쳐주는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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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한없이 너그러운 마음을 갖지 않음을 고백합니다 아이가 귀엽고 사랑스럽기도 하지만 피곤에 지쳤을 때에 반복적인 사고는 저를 무척 힘들고 짜증나게 합니다

 

이 도서는 이런 저에게 아이를 다루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 도서로 저의 사고 체계와 행동에 변화를 주고 효율적으로 아이에게 대처하는 법을 가르쳐주는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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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번 따라 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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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를 안지르고도 매를 안들고도 아이가 변할 수 있다니 무슨 비결이 있길래?...책 제목을 읽자마자 마음에 와 필이 꽂혀 구입하게 된 책이다. 이 책의 중심 내용은 최고의 스승은 두말할 필요 없이 부모라는 점 그래서 자녀의 모델링이 되는 부모의 행동을 아이들이 그대로 모방하게 되니 아이들에게 가르치기전에 행동으로 보여 주라는 점이 누차 강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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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를 안지르고도 매를 안들고도 아이가 변할 수 있다니 무슨 비결이 있길래?...책 제목을 읽자마자 마음에 와 필이 꽂혀 구입하게 된 책이다. 이 책의 중심 내용은 최고의 스승은 두말할 필요 없이 부모라는 점 그래서 자녀의 모델링이 되는 부모의 행동을 아이들이 그대로 모방하게 되니 아이들에게 가르치기전에 행동으로 보여 주라는 점이 누차 강조되고 있다. 그리고 소리치거나 겁을 주거나 때리는 교육 방법은 아이들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지 못하니 일관성 있는 원칙과 상벌로 훈육하라는 점이다. 부모의 감정에 따라 가르치기 보다 분명하고도 일관성 있는 원칙을 아이들에게 설명해 주고 아이들이 이 원칙에 따르도록 주지를 시키며 벗어날 경우 Time out 등과 같은 벌을 주고 잘 했을 경우 아이들의 행동을 칭찬해 주라는 점이 배울만 하다. 가장 좋은 상은 역시 칭찬이다. 칭찬의 고래뿐만 아니라 아이들도 춤추게 하는 명약이다. 그런데 칭찬에 있어서 유의할 점은 아이를 칭찬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행동을 칭찬해 주라는 점이다. 그리고 Give and Take 법칙을 잘 적용하면 아이들이 원칙에 쉽게 적응한다는 점도 가르쳐 준다 역시 당근과 채찍은 아이들에게 있어서도 예외가 아니다. 같은 내용이 반복될 때에는 약간 지루한 감도 있었지만 아이를 정서적으로 안정되고 건강하게 키우는데 좋은 부모 역할을 자세히 설명해 놓은 지침서이다.

[인상깊은구절]
칭찬을 할 때는 항상 아이가 아니라 아이가 한 행동을 대상으로 해야 한다. 시계랑 시합하기 놀이 방법은 권한을 시계라는 중립적인 존재에 넘김으로써 부모와 자녀간의 갈등을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
g***i 2005.11.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들과의 문제상황에서 지혜롭게 대처하는 방법
"아이들과의 문제상황에서 지혜롭게 대처하는 방법" 내용보기
읽은 기간 : 12/24~12/26   이 책은 0~10세의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들을 위한 일종의 참고서 같은 책이다. 유형별로 아이가 어떤 행동을 할때 화내거나 소리치지 않고, 때리지 않고 평화롭고 현명하게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자신감을 길러주는 비결, 바른 생활 습관을 길러주는 비결, 자립심을 길러주는 비결, 배려심을 길러주는 비결, 마지막으로 판단력을 길러주는 비
"아이들과의 문제상황에서 지혜롭게 대처하는 방법" 내용보기

읽은 기간 : 12/24~12/26

 

이 책은 0~10세의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들을 위한 일종의 참고서 같은 책이다.

유형별로 아이가 어떤 행동을 할때 화내거나 소리치지 않고, 때리지 않고 평화롭고 현명하게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자신감을 길러주는 비결, 바른 생활 습관을 길러주는 비결, 자립심을 길러주는 비결, 배려심을 길러주는 비결, 마지막으로 판단력을 길러주는 비결로 나뉘어져 있기 때문에 책을 다 읽지 않고 필요한 부분만 골라 읽을 수도 있다.

하지만 나는 이런 사례별의 세세한 지도 사항보다 책의 첫 부분에 나오는 아이 키우는데 꼭 필요한 다섯 가지 지혜 부분이 무척 마음에 들고 도움이 되었다.

다섯 가지 지혜란 아이의 변화를 즐겨라, 아이와 눈높이를 맞춰라, 부모가 먼저 모범을 보여라, 항상 긍정적인 태도로 아이를 대하라, 아이의 감정을 존중하라 이다.

이 다섯 가지만 제대로 지킬 수 있다면 아마 아이에게 소리치거나 화내거나 때리지 않고도 자신감, 자립심, 바른 생활습관, 배려심, 판단력등을 길러 줄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이 책을 통해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이 있다면 바로 알람 시계를 이용한 방법인데 부모와 아이의 힘겨루기를 아이와 시계의 힘겨루기로 바꾸어 부모가 아이와 갈등 상황에 처하는 것을 피하게 만든 것이다.

아이가 어떤 일을 빨리 해내길 원할 때나 장난감을 가지고 서로 다툴 때 등등 알람 시계를 활용하는 방법은 의외로 많았다.

앞으로 나도 우리 아이들의 육아에 한번 적용해 볼 생각이다.

그 외에 마인드 컨트롤을 위한 '혼잣말 하기'도 매우 유용한 정보였다.

툭하면 아이에게 소리를 지르거나 화를 내거나 말로 하기 전에 손부터 올라가는 부모라면 꼭 한번 시도해 보시기 바란다.

t********1 2010.12.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