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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어릴적에는 위인전이라는 이름으로 표본에 가까운 위인들의 이야기를 접했던 것 같아요. 조금은 딱딱한 느낌도 들었지만 그래도 위인들의 삶을 책을 통해서 보고 참 훌륭한 사람이구나...그런 생각을 했던 기억을 떠올립니다. 위인들의 삶을 통해서 무언가 배운다기 보다는 사실 어릴적에는 그냥 책이 좋아서 열심히 읽었던 그런 기억이었지요. 하지만, 요즘 책들은 위인들의 삶을 통해서 새로운 측면에서 바라볼 수 있는 시각과 함께 아이들 자신이 스스로 자신의 삶과 미래에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된 책이 많아진 것 같아서 참 다르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에 받아보게 된 <한국을 넘어 세계의 리더가 되라>는 제목처럼 위인들의 삶을 통해서 세계를 바라볼 수 있는 아이들로 자랄 수 있도록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은 구성이더군요.
우선 책 속에는 3C란 인격, 실력, 헌신을 일컫는 말로,리더의 자질에 대해서 알려주는 3C에 대해서 먼저 알려줍니다.
인격(charater)은, 자신의 마음을 다스릴 줄 알며 가진 장점을 인정하고 자신과 남을 존중하는 자세를, 실력(competence)은, 강한 의지를 품고 자신의 능력을 키우기 위해 잠재력을 하나씩 현실에 옮기는 과정을, 헌신(commitment)은, 자신의 인격과 실력을 사회와 남을 위해 내놓으며 보다 큰 사랑을 이뤄내는 행동을 말한다고 합니다. 또한 '지도자란 자신의 인격을 바탕으로 실력을 쌓아가며 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사람'을 말한다고 쉽게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책 속에는 모두 제3장의 구성으로, 제 1장에서는 인격갖추기란 주제로 태어도어 루스벨트, 에이브러햄 링컨, 아이작 뉴턴...등 모두 7분의 위인의 삶을 통해 인격에 대해 생각해 보고, 제2장 실력갖추기에서는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부터 앤드류 카네기까지의 7분의 삶을 통해서 인격에 대해, 그리고 제3장에서는 헌신 갖추기를 통해서 마틴 루터 킹에서 앤 멘스필드 설리번까지의 7분의 위인을 통해서 헌신에 대해서 배울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한사람 한사람 위인들의 이야기만을 모으는데도 많은 시간이 걸릴텐데, 이 책의 저자는 위인들의 3C로 구분해서 단련, 긍정, 감사, 믿음, 겸손, 존중, 극복이라는 또 하나씩의 주제에 맞게 배열하고 있어서 참 새로웠습니다. 장애를 지니고 태어났던, 10살을 넘기기도 힘들거라던, 그리고 한순간에 사랑하는 어머니와 아내 그리고 뱃속의 아이까지 잃는 슬픔을 딛고 일어섰던 루스벨트 대통령의 이야기, 상원의원에 몇번이고 낙선했어도 미소를 잃지 않았던 링컨 대통령은 물론이고, 엄마들 사이에서는 몬테소리 교육법으로 유명한 마리아 몬테소리의 어린시절 이야기와 어려움을 딛고 유아들을 위한 교육이론을 완성할 수 있었다는 감동적인 이야기 등 위인들의 이야기가 동화처럼 엮여져 있습니다. 그리고 위인들이 살았던 시절의 사회의 분위기도 알 수 있도록 이야기의 뒷면에는 <더 알고 싶어>를 통해서 위인이 살았던 시대와 위인에게 있었던 또 다른 일화도 들려주고 있답니다. 제목만 보고 다소 딱딱한 내용이 아닐까 생각했는데, 동화처럼 술술 읽힐뿐더러 위인들의 이야기가 참으로 감동입니다. 초등 조카들에게 방학동안 읽힐 책으로 참 좋은 책이었어요. 삽화도 있고 위인들의 사진도 나와 있어서 내용 이해는 물론이고 학습자료로도 참 좋은 구성이더라구요. 미래를 이끌어갈 어린이들에게 적극 추천해주고 싶은 아주 좋은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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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들 현준, 딸 시현이에게 엄마가 너희들의 엄마가 되면서 너희들을 어떻게 가르쳐야지 예쁘고 바르게 키울 수 있나 하고 엄마가 학교 다닐 때 보다 더 열심히 공부를 하고 있다. 책도 더 많이 보고 같이 놀고 같이 공부하고 현준이 시현이는 이걸 알려나? 엄마는 너희들이 세계적으로 큰 인물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꿈을 가지고 있단다. 시현이는 엄마, 의사가 되고 싶고 현준이는 목사님, 화가, 경찰관, 소방관, 검사가 되고 싶어 하는 것처럼 엄마는 너희들을 잘 키우는 것이 꿈이란다. 너희가 어떤 꿈을 가지고 있든지 하나님이 주신 달란트를 발견하고 그것을 살린다면 얼마든지 세계적인 인물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 엄마가 하는 것은 너희들도 할 수 있고 엄마가 못하는 것도 너희들은 얼마든지 할 수 있다고 가끔 이야기 하듯이 현준이 시현이 속에 숨어 있는 것들을 발견하고 잘 다져 나갔으면 좋겠어. 이 책에는 21명의 사람들이 나와 모두 돌아가신 분들이지만 우리 마음속에는 아직 남아 있는 분들이지 현준이 시현이도 이렇게 자랐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하지만 모든 능력을 완벽하게 가지고 있지는 훌륭한 인격과 잠재 되어 있는 능력을 잘 발휘하는 실력과 다른 사람을 생각하고 즐겁게 읽고 많은 것을 이 책속에서 얻으렴. 2009년 3월 24일 너희들이 바라는 꿈을 꼭 이루기를 바라는 엄마가
위글은 제가 이 책을 읽고 아이들에게 적은 편지입니다. 부모 특히 엄마는 아이들을 키우는데 가장 많은 역할을 하게 되는데 과연 나는 아이들을 잘 키울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잘 키울 수 있을까? 하고 생각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서는 아이들이 아름다운 마음을 갖을 수 있을 것 같아서 특별히 제가 아이들에게 하고 싶은 말을 적었지요. 아무래도 아이들이 더 관심을 갖고 자주 보면서 더 많이 읽을 것 같아서요. 똑똑하게 키우기에 앞서 바른 사람으로 키우는 것이 먼저라는 생각에서 아이를 키우는 엄마가 읽어도 좋고 초등생 아이들이 읽기에도 좋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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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빛낸 위인들이 들려주는 3C 성공 시크릿
인격,실력,헌신을 갖춘 세계적 리더가 되라! 미국엔 대통령이 직접 추천하고 국회의 허락으로 임명하는 500명의 국가 지도자가 있단다. 그 추천과 임명의 기준이 되는 것이 바로 3C야.
★인격(character) ;자신의 마음을 다스릴 줄 알며 가진 장점을 인정하고 자신과 남을 존중하는 자세를 말해. ★실력(competence) ;강한 의지를 품고 자신의 능력을 키우기 위해 잠재력을 하나씩 현실에 옮기는 과정이야. ★헌신(commitment) ;자신의 인격과 실력을 사회와 남을 위해 내놓으며 보다 큰 사랑을 이뤄내는 행동이지.
지도자란 자신의 인격을 바탕으로 실력을 쌓아가며 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사람이야. 우리가 아는 위인들은 그런 품성을 통해 성공한 거고. 이 책의 위인들은 3C를 바탕으로 일궈낸 성공 비결을 밝히고 있어. 그분들의 발자취를 통해 너희들이 자신의 인격과 실력을, 그리고 헌신하는 자세를 갖춰나갔으면 하는 바람이야!!!
우리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아들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속에서 서로에게 경쟁의식으로 삼고 힘들어하는 청소년들을 위해 기도는 중 한국을 넘어 세계의 리더가 되라는 책을 만났답니다. 아름다운 신앙과 함께 3C의 그 어느 부분이든 뛰어난 부분을 거울삼아 세계의 리더가 된 21명의 이야기들속으로 뽀옥 빠져본 시간이었답니다.
이 책의 기획을 하신 김 성춘님은 어린이들이 더욱 큰 꿈과 비전으로 세계의 주인공이 되길 소망하는 선생님. 연세대학교에서 아동학을,카톨릭 대학교 대학원에서 청소년 복지학을 공부. 3C교육연구소 부소장 및 미래준비 사무국장 활동을 통해 멘코링 프로그램 등을 진행.
글을 쓰신 신선웅님은 어린이들이 꿈을 가지고 도전하는 것을 위해 늘 기도하는 선생님. 서울신학대학교에서 기독교교육학과 사회복지학을 공부. 평생교육사 과정 수료.기독교 수련원인 팀수양관에서 캠프 상담자로 활동. 그 활동중에 어린이들이 꿈을 이루기 위해 필요한것들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고,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위인들을 통해 그 가르침을 열어주고자 이 글을 쓰게 되었다. 저서로는 <세상 모든 이들에게 바치는 선물, 소망>이 있다.
그림을 그리신 신은정님은 새로운 캐릭터를 만들고 연출하는 일이 즐겁다는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애니메이터.
표지서부터 지구본에 있는 대한 민국위에 꽂힌 태극기를 중심으로 아주 실제적인 캐릭터를 보여주는 위인들의 모습들에서 부터 하늘 공간을 뛰어오르는 우리 나라의 힘찬 소년의 모습이 인상적이랍니다^^ 그리고,첫장을 넘기면 귀엽고 이쁜 그림들을 함께 넣어 놓았고, 한 페이지를 넘길때마다 그림과 구성들이 참으로 아기 자기 이쁘게 체계적으로 되어있답니다.
크게 세장으로 나눈 후^^ 각 장에 7가지의 특성과 함께 특성에 맞는 인물들을 한 명씩 올리는 구성! 일단 그 인물 사진을 크게 반 명함판으로 올린 후! 출생년도와 사망년도. 그 인물에 대한 간단한 요약을 사진밑에 올렸답니다. 한 장을 넘기면 그 특성에 맞는 대표적 사건에 대한 동화적인 그림과 함께 재밌는 이야기 형식으로 풀었답니다. 더 알고 싶어요 란에는 그 시대 상에 대하여 시사 사진과 간단한 설명. 그 인물에 대한 숨겨진 일화^^를 담았답니다. 함께 생각해 란에는 인물의 특별한 가르침에 대하여 정리해주었답니다. 함께 실천해!란에는 어떻게 구체적으로 우리 친구들이 실천할 수 있는지 몇 가지의 질문에 대한 답을 직접 달아보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주었답니다.
구성도 너무나도 짜임새가 있었지만,각자 인물들이 알고 있던 사실들은 물론 새롭게 알게 되고 감동적인 일화들을 일일히 열거할 수 없을 정도로 참으로 귀한 책을 만나게 되었음을 감사드립니다. 이 책의 어느 한 부분이라도 내 것으로 만들어서 평생 지표로 삼을 수 있다면 참으로 귀한 도구가 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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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빛낸 위인들이 들려주는 3C성공 시크릿
얼마나 멋진 글인가?
그런 글이 적혀있는 책 한권을 만나게 되었다.
아이가 읽어으면 좋겠다는 막연한 생각이 있었다.
표지 밑부분 날개로 되어있던 ㄳ에 쓰여져 있던 말이 3C(인격,실력,헌신)을 갖춰야 진정한 세계의 리더시1!
이라고 쓰여있고, 오바마도 3C기준으로 대통령이 되었다라고 쓰여있었기 때문이다.
주님안에서 올곧게 자라면 그만이지라고 생각을 하면서도 이런 문구에 현혹되는것이 부모의 맘이니 눈길이 갔다.
아~ 그런데, 이 책 참 근사하고 멋지다.
우선은 아이가 읽기에 부담이 없고, 엄마인 내가 읽기에도 재미가 있다.
현혹된것이 아니었다.
한국을 넘어 세계의 리더가 되기위해서 아이들이 필요한 것, 아니 이 시대 기독교인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들이 들어있는 책이었다.
저자는 3C가 뭐예요? 라는 궁금증부터 유발하고 있다.
태어날 때부터 훌륭한 사람은 없다.
단 한사람도 처음부터 위대했던 사람은 없다.
그럼에도 위인들은 뛰어나다. 그 위인들이 어떻게 뛰어났을까?
저자는 위인들이 겪은 수많은 어려움과 시련을 이야기 해주고 있으면서 너도 위인이 될 수 있단다라고 이야기해주고 있다.
그 이야기... 어려움과 시련을 겪은 이야기들을 하나씩 하나씩 풀어가면서 이야기 해주는 그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보려 한다.
첫째, 인격 갖추기
아름다운 마음으로 자신을 이겨낸 위인들의 이야기
단련-테어도어 루스벨트, 긍정-에이브러햄 링컨, 감사-아이작 뉴턴, 믿음-나다니엘 호손, 겸손-조지 워싱턴, 존중-마리아 몬테소리,
극복-찰리 채플린
둘째, 실력 갖추기
꿈을 향한 최선의 노력으로 성공한 위인들
변화-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인내-루드비히 반 베토벤, 솜ㅇ-헨리 포드, 집중-토머스 앨바 에디슨, 실천-존 워너메이커,
성실-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 열정-앤드류 카네기
세째, 헌신 갖추기
다른 이들과 더불어 살면서 행복을 찾은 위인들
사명-마틴 루터 킹, 순종-알버트 슈바이처, 친절-플로렌스 나이팅게일, 사랑-요한 하인리히 페스탈로치, 희생-마리 퀴리,
기부-존 데이비슨 록펠러, 섬김- 앤 멘스필드 설리번
어린 시절부터 너무나 잘알고 있는 그런 위인들의 이름이 실려있다.
하지만, 읽어 나가면서 처음 알았다. 이들의 이야기 속에 이렇게 어려운 고통이 있었다는것을.
하나님이 쓰시는 성경 속 인물들중 누구 하나도 어려움과 시련없이 주님의 일을 한 사람이 없듯이 이들이 그랬다.
한장한장 읽어내리면서 얼마나 많은 생각과 자기 반성을 하게 되는지 모른다.
한장 한장의 내용은 짧막한 동화 형식으로 부 주제에 맞는 인물들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고 있는데,
첫페이지는 위인의 사진과 함께 짧막한 연역에 대해 이야기를 해 주고 있다. 동화 형식에 이야기 속에는 위인과 관련이있는
사진들을 넣어줌으로써 이야기를 더욱더 현실성 있게 해주고 있다.
그리고 더 알고 싶어부분이 너무나 재미나다.
위인들이 살았던 시대의 짧막한 시대배경과 함께 위인에게 일어났던 일들을 이야기 해주고 있는데,
이 책을 읽고서 테디 베어가 루스벨트를 사랑한 미국인들이 만든 곰인형이라는것을 알았고, 너무나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워싱턴의 벗나무 일화가 허구라는 사실을 알았다.
이야기들은 아이들에게 선생님이 이야기를 해주듯, 구어체로 쓰여있다.
아이들이 읽어 내리기에 얼마나 편하고 자유로운지 모른다.
그리고 함께 생각하기와 함께 실천하기 부분은 아이들과 이야기하고 생각할 수 있게 만들어 주고 있다.
위인들 한분 한분의 이야기 끝에 함께 생각하기와 실천하기를 넣어서 그 뜻을 명확하게 해주고 있고,
아이들에게 비젼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귀한책을 참 재미있게 읽었다.
처음에 책을 읽을때는 동화책이나 위인전으로만 생각했었는데,
한줄 한줄이 내가 이야기 해줄수 없는 너무나 귀한 내용으로 채워져 있다.
책을 읽으면서 큰아이가 왜 우리나라 위인은 없느냐는 질문을 했다.
아이가 진정한 리더십을 키우고 우리나라, 대한민구을 넘어 세계의 리더가 되길 바란다.
그래서 책 속 위인전마다 위대한 대한민국의 위인들이 실리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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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교회에서 동계수련회를 다녀온적이 있었다. 수련회때의 주제가 세계적인 리더가 되라이었다. 초교5학년에 올라가는 딸도 같이 다녀왔기에 이 책을 통해서 한국을 뛰어 넘어서 세계적인 리더가 되라는 의미에서 이 책을 추천하면서 읽고 난 뒤의 느낌을 말해 달라고 하였다. 이틀뒤에 책을 본 소감을 말해달라고 했을 때 그저 좋았는데..라는 대답뿐이었다. 뭐가 좋으냐고 물으니 그냥 다 좋았다고.... 특별히 너에게 감동을 주는 인물이 누구냐고 물어보았다. 딸의 대답은 나이팅게일 그리고 베토벤이라고 짧막하게 대답했다. 설리번 선생님도 기억에 많이 남는다고 하였다. 의사가 될꺼라고 장래의 희망을 가지고 있던 딸은 나이팅게일을 통해서 뚜렷한 확신이 선 듯 하였다. 이 책은 부모가 읽는 것도 중요하지만 꿈을 가져야 할 아이들이 읽으면 후회없을 것 같은 책이다. 태어날 때 부터 훌륭한 사람은 없다. 이 책의 내용은 3C로써 인격, 실력, 헌신을 제시하면서 21명의 위인들의 얘기를 다루고 있다.
인격갖추기-- 아름다운 마음으로 자신을 이겨낸 위인들중에 마리아 몬테소리라는 분이 나온다. 나 역시 몬테소리교육에 많은 관심이 있었기에 더욱 더 눈길이 갔다. "어린이의 미래는 누군가에 의해서가 아니라 어린이 스스로의 힘으로 펼쳐진다. 그것이 교사가 어린이를 존중해야 하는 이유이다." 나를 낮추고, 나보다 남을 낫게 여기기라는 메시지가 정말 나의 마음을 조금씩 움직이게 하였다. 누군가를 존중하는 마음은 상대방에게도 기쁨이 되지만 자기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일이기도 하기에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실력 갖추기--꿈을 향한 최선의 노력으로 성공한 위인들중에서 나의 눈길이 가는 위인은 헨리포드였다. "의사가 늦게 도착해 어머니가 돌아가신날, 나는 마차보다 빠른 자동차를 만들겟다는 소망을 가졌다. 그 소망이 있었기에 나는 결코 쓰러질 수 없었다." 우리의 각자의 마음속에는 어떤 소망을 가지고 있는지 물어보고 싶어진다. 헨리 포드는 의사 선생님을 빨리 데려오지 못해서 엄마를 잃고 말았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은 이런 슬픈 일을 겪지 않게 하겠다는 소망을 품고, 값이 싼 자동차를 많이 만들어 내게 되었다.그리고 가난하게 사는 사람들을 돕는 일도 게을리 하지 않았다. 우리도 꿈꾸는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큰 소망을 가지기를 원한다.
헌신갖추기--다른 이들과 더불어 살면서 행복을 찾은 위인들중에서는 사랑을 나누기 위해 아낌없이 내 한 몸 바치는 앤 멘스필드 설리번을 잊을 수가 없었 "사람들은 내가 헬렌 켈러를 위해 살았던 48년을 섬김의 삶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그 섬김이 나를 행복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었다." 설리번의 사랑과 섬김의 마음이 헬렌 켈러라는 또 한명의 위인을 만들어 낸 것이다.자신도 장애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다. 한 사람의 사랑이 담긴 섬김이 죽어 가던 한 영혼을 살렸고, 그 사람이 커져서 많은 이들에게 희망이 되었다. 헬렌켈러 옆에 늘 함께한 설리번 선생님을 통해서 나도 사랑과 섬김의 자세로 임해야 겠다는 다짐이 생긴다. 이렇듯 섬김은 자기 몸을 태워서 불을 밝히는 촛불처럼 어두운 세상을 밝혀가는 빛이 되는 것이다. 우리는 예수님께서 사랑과 섬김의 자세로 살아오셨다는 걸 잘 알고 있다. 예수님의 마음을 닮아가기를 원하는 자들 또한 훗날 위대한 위인들이 되어 있지 않을까 ??? 이 책을 통해서 우리의 삶이 더욱더 밝게 빛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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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빛낸 위인들이 들려주는 3c 성공 시크릿 한국을 넘어 세계의 리더가 되라!
지도자란 자신의 인격을 바탕으로 실력을 쌓아가며 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사람들이다. 이 책은 세상을 빛낸 위인들을 통해서 인격, 실력, 헌신 즉 3c 을 바탕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위인들의 생애를 소개하고 살았던 시대와, 그 시대는 이런 일이? 있었어요를 통해 그 시대의 상황과 역사를 이해 할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함께 생각해를 통해 긍정이란 어떤 뜻일까? 긍정적인 사람의 모습은 어떠할까?를 되물으면서 어린이들이 책을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함께 실천해!를 통해서는 위인들의 삶과 생애를 통해 자신과의 약속을 이행할 수 있도록 하여 더욱 좋은 란이 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전체의 글 구성이 너무 좋습니다. 옆에서 대화하는 문체로 되어 있어 아이들에게 친근합니다. 위인들의 실제사진과 관련된 문화유산과 남긴 명언들은 아이들 가슴속에 오래도록 기억 되기를 소망하며 위인들 처럼 세계의 리더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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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도 3C 기준으로 대통령이 되었다 . 아주 인상깊은 말이 네요. 인격(Character), 실력(Competence), 헌신(Commitment) ( 인격, 실력, 헌신) 이세가지만 있다면 누구든지 대통령이 될수 있다는 말이지요 ^^* 미국은 이세가지를 기준으로 지도자를 선발하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무엇에 기준을 두고 지도자를 선발할까요??? 이책는 우리어린이 들이 정말 본받고 그런 사람이 되지위해 노력해 주었쓰면 하는 세계의 위대한 사람들이 다 나와있다. 훌룡한 인물들은 그사람의 살아온 내력을 보면 정말 우리가 잘알고 이름이 유면한 사람들의 살아온 삶을 보고 또 그사람의 좋은점을 본받아 자신도 훌룡한 사람이 된사람도 아주 많다.
인물이 되려면 인물을 만나야 한다.
이책의 말처럼 처음부터 위대한 사람은 없다. 그렇다고 누구나 위대한 업적을 남기는 훌륭한 위인이 되지는 않는다. 우리가 잘알고 있는 위인들은 태어나면서 모두 훌룡한 집안에서 태어나서 살아온 사람든 없다. 그 사람들은 수많은 어려움과 시련을 이기며 살아왔고 그안에서 자신의 인생의 멋진 빛을 보았다. 우리아이들이 위인처럼 멋진 삶을 살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또 어떤 방식으로 살아가야 할까 ? 우리 부모들은 우리 아이들이 그 위치에 오르기 위해 위인들이 갖추었던 올바른 성품과 아이들이 실력을 갖춘 인격자로 헌신하는 세계의 리더 역할을 감당할 수 있는 디딤돌 역할을 해주어야 한다.
1. 인격 갖추기 * 단련 * 긍정 * 감사 * 믿음 * 겸손 * 존중 * 극복 2. 실력 갖추기 * 변화 * 인내 * 소망 * 집중 * 실천 * 성실 * 열정 3. 헌신 갖추기 * 사명 * 순종 * 친절 * 사랑 * 희생 * 기부 * 섬김 이 책은 위인의 일화는 물론이고 위인이 살았던 시대적 배경을 사진과 함께 풍부하게 수록하고 있다. 또한, 잘 알려지지 않은 일화를 통해 위인들의 남다른 모습을 엿볼 수 있는 기회도 주고 있어 흥미를 더해 준다. 사실적이고 따뜻한 그림과 사실적 사진을 실어서 우리 친구들이 공부하고 재미로 보면서 아주 훌룡한 친구로 자랄수 있도록 큰 도움의 삶의 양식이 되는 책이랍니다. 위인전집보다 그 사람에 대해 아주 자세히 나와 있는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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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넘어 세계의 리더가 되라 책표지에 보면 세상을 빛낸 위인들이 들려주는 3c 성공 시크릿이라고 적혀 있다.
책을 살짝 넘겨 보니 자신의 마음을 다스릴 줄 알며, 장점을 인정하고 자신과 남을 존중하는 자세의 인격(Character), 강한 의지를 품고 자신의 능력을 키우기 위해 잠재력을 하나씩 현실에 옮기는 과정의 실력(Competence),자신의 인격과 실력을 사회와 남을 위해 내놓으며 보다 큰 사랑을 이뤄내는 헌신(Commitment) 이렇게 3가지를 3c 라고 정의하고 있다는 머리말을 보고, 큰아이와 조금 나이 차이가 있는 둘째가 벌써 5학년인데 자기만 아는 성향이 있어 이 책을 같이 읽어 보기로 하였다.
이 책을 먼저 읽어 보니 테어도어 루스벨트,에이브러햄 링컨, 아이작 뉴턴 ,존 데이비슨 록펠러, 앤 멘스필드 설리번 등 이름만 들어도 잘 알고 있는 위인 21명을 예로 들어, 그 위인들이 갖춘 인격,실력,헌신에 대한 이야기를 엮어 놓은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엄마 뱃속에서 나올때 부터 위인으로 태어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그들의 성장 과정에서 겪었던 어려움과 고난을 어떻게 극복하며 참아냈는지 그 차이를 아이들이 쉽게 알 수 있도록 해 주었기에 선택을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요즈음 아이들은 우리가 성장할때와 달리 어려움을 모르고 자라는 아이들이 많다. 어른이 되어서 생각지도 못한 어려움과 곤경에 처하면 그 문제를 극복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되는 요즈음 아이들이 꼭 한 번 읽어야 할 책이 아닐까?
만유인력하면 떠오르는 아이작 뉴턴은 일찍 돌아가신 아버지,재혼을 한 어머니로 인하여 할머니밑에서 자랄 수밖에 없는 아픔 그리고 건강하지 못한 신체를 갖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런 어려움을 딛고 오랜 연구를 통해 천문학자,수학자,물리학자로서 훌륭하게 남아 있을 수 있는 사실을 보고 우리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진정한 리더가 되려면 자신에게 어떤 점이 부족한지 어떤 범을 노력해야 하는지, 많은 생각과 고민을 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 본다.
또한 더 알고 싶어 라는 코너를 두어 그 인물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그 인물이 살았던 시대상황을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어서 이해 하기가 더 쉬웠다.
작은 아이에게도 어서 이 책을 읽히고,자신에게 부족한 점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많은 이야기를 나누어 보려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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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빛낸 위인들이 들려주는 3c 성공 시크릿이라고 하여 처음에는 무척이나 책 내용이 궁금하여 얼른 읽어보고 싶어진 책이랍니다. 초등 고학년인 딸아이와 함께 읽으면 좋을거 같아 이 책을 선택하였는데요 정말 탁월한 선택을 했다는 것을 책을 몇페이지 넘기지 않고서 이미 알게 되더라구요.ㅎㅎ 앞으로는 우리 아이들이 자라서 한국내에서만 우뚝서서는 너무나 부족하다는 생각은 이미 모든 부모들이 하고 있을거라 생각하는데요 나역시 우리 아이에게 무엇보다 더 강조하는것이 국제화 시대에 걸맞는 영어와 외국어를 중시하게 되더라구요 그만큼 글로벌에 준비하는 자세라고 해야 할까요? 그런데 더 중요하고 꼭 알아야 할 자세 그리고 마음가짐이 이 책안에 숨어있었네요. 위인들도 태어날때부터 훌륭한 사람이 아니었다고 하지요 아니 이 책을 읽다보면 처음엔 정말 보잘것 없어 사람구실도 못할것만 같았던 위인들도 아주 많았다는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하지만 그 위인들에게도 고난과 어려움들을 다 이겨내고 인간승리를 할수 있게 만들었던 것은 바로바로 3c라고 합니다. 3c라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인격,실력,헌신을 말하고 있는건데요 지도자가 되기위해서는 이 세가지를 기본으로 하여 자신의 인격을 바탕으로 실력을 쌓아가고 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사람이라야 한다는 뜻이랍니다. 이 글을 읽고보니 얼마전 에 읽었던 오바마의 삶에 대한 책이 다시 기억이 나더라구요 미국의 최초 대통령인 오바마 역시 이 3c를 모두 갖추어 지금의 자리에 오를수 있었구나 싶어 다시 한번 이 책을 자세히 읽게 되었답니다. 이 책에서는 다양한 위인들의 일대기를 삽화와 함께 재미난 이야기로 엮어 지루하지 않게 재미나게 그들의 삶을 들여다 볼수가 있는데요 하나같이 다 어려움속에서도 긍정적으로 좋은 장점들을 살려 결국 최고의 리더가 될수 있었다고 생각하니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럽다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모든것을 다 갖추고 있는 요즘 아이들도 그렇구요 좋은 환경과 좋은 먹거리와 뒷받침을 다 해주어도 공부하기 싫어하고 힘들다고 투정만 부리는 요즘 아이들에게 좋은 본보기로 이 책은 아주 좋은 선물이 되리라고 봅니다 우리 아이에게도 두고두고 읽게 해주고 싶어요 아마 느끼는 바가 있을거 같아서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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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넘어 "세계의 리더가 되라" 라는 책을 읽었다 미국엔 대통령이 직접 추진하고 국회의 허락으로 임명되는 500명의 국가 지도자가 있다고 한다. 그 추천과 임명의기준이 되는 것이 바로 3c이다. 3c란 인격 , 실력 , 헌신을 뜻한다. 인격(Character)은 , 자신의 마음을 다스릴줄 알며 가진 장점을 인정하고 자신과 남을 존중하는 자세를 말한다. 실력(Competer)은 , 강한의지를 품고 자신의 능력을 키우기 위해 잠재력을 하나씩 현식에 옮기는 과정이다. 헌신(Commitment)은 , 자신의 인격과 실력을 사회와 남을 위해 헌신하는 사람이다. 지도자란 자신의 인격을 바탕으로 실력을 쌓아가며 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사람이다. 나는 이책에 나온 지도자 중 아이작 뉴턴이 제일 지도자에 걸맞다고 생각한다. 이유는 뉴턴은 몸이 허약해 조금만 뛰어도 숨이차올라 다른 친구들과 뛰어 놀수 없어 친구가 없었다. 그리고 뉴턴은 아버지가 일찍돌아가시자 어머니께서는 뉴턴을 할머니께 보내고 다른분과 재혼을 하셨다.. 그래서 뉴턴은 어머니를 원망할떄도있고 어머니 , 아버지와 같이 살고싶은 생각도 하였지만 그떄마다 할머니꼐 감사하다는 생각을 하였고 또, 허약한 몸을 원망하지 않고 볼수있는 눈과 만들기를 할수있는 두손이 있어 참 감사해 라고생각하며 살아왔기 때문이다.. 나도 인격, 실력, 헌신에 노력으로 어떤일이 일어나도 포기하지 않고 위인들처럼 할수 있을거란 자신감이 생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