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월된 둘째 선물 사러 우연히 서점에 갔다가 구입한 "악어가 덥석"...
믿을 수 있는 출판사이긴 했지만, 아가책은 낯설어 고민 많이 했는데,
집에 돌아가 손에 끼고 놀아 주니, 꺄르르 하고 터진 웃음보가 멈출 줄 모르네요..
오늘도 손에 끼고, 놀아줘야 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