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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그림백과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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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그림 백과의 8번째 시리즈인 <나무>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보리 세밀화 그림책이 예뻐서 좋았는데 어린이 아현에서 펴낸 세밀화책도 역시  너무 맘에 드네요..세밀화 자체가 섬세하면서도 따뜻한 이미지여서 그럴까? 따뜻한 그림 백과란 제목이  너무 잘 어울리는 책인것 같습니다나무로 만들어진 물건을 소개해주었습니다.연필. 노트  요즘은 보기힘든 다듬이 방망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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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그림 백과의 8번째 시리즈인 <나무>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보리 세밀화 그림책이 예뻐서 좋았는데 어린이 아현에서 펴낸 세밀화책도
역시  너무 맘에 드네요..
세밀화 자체가 섬세하면서도 따뜻한 이미지여서 그럴까?

따뜻한 그림 백과란 제목이  너무 잘 어울리는 책인것 같습니다
나무로 만들어진 물건을 소개해주었습니다.
연필. 노트  요즘은 보기힘든 다듬이 방망이도 소개되어있어요
나무로 된 악기도 있구요..
우리 조상들이 지었던 나무집에 관한 이야기도 있고
나무의 특성도 소개되어있고
약재로 쓰이는 나무들과 열매도 대해서도  소개되어있습니다.

이처럼 나무에대해  한권을 책을 통해 모든걸 쉽고 재미있게
배을수 있는  그림백과 입니다.

 

그리고 주변에서 쉽게 볼수 있는 나무에 대하여 여러가지 사실을 알려주어서

아이와 함께 이것 저것 찾아보며 얘기를 나눌수가 있었고

독후활동하기도 쉬웠어요.

책속 가득 담겨있는 따뜻한 그림과 내용으로

엄마와 아이가 같이 즐겁게 볼수 있었습니다.

 

e****0 2010.12.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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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따뜻한 그림백과 "불"로 인해 현이가 소중한 세상 이야기를 또 하난 알아간다
"[2] 따뜻한 그림백과 "불"로 인해 현이가 소중한 세상 이야기를 또 하난 알아간다" 내용보기
현이에게 이전에 따뜻한 그림백과 [불]을 읽어주면서 "불은 앗! 뜨거워~"라고 말해주었어여 그랬더니 아이가 불이 있는 그림에 손을 데면서 "앗! 뜨"  그러면서 데이는 흉내를 냈었드랬져~   불은 우리에게 소중하지만, 위험한 존재임을 알려줘야할꺼 같아서 맨처음 아이에게 뜨겁다는것을 말해주었네여.   그리고, 오늘은 아이에게 불은 뜨겁기도 하지만~ 따뜻하다는 말
"[2] 따뜻한 그림백과 "불"로 인해 현이가 소중한 세상 이야기를 또 하난 알아간다" 내용보기

현이에게 이전에 따뜻한 그림백과 [불]

읽어주면서

"불은 앗! 뜨거워~"라고 말해주었어여

그랬더니 아이가 불이 있는 그림에 손을 데면서 "앗! 뜨"  그러면서

데이는 흉내를 냈었드랬져~

 

불은 우리에게 소중하지만,

위험한 존재임을 알려줘야할꺼 같아서

맨처음 아이에게 뜨겁다는것을 말해주었네여.

 

그리고, 오늘은 아이에게

불은 뜨겁기도 하지만~

따뜻하다는 말을 전했어요.

손을 불의 이미지에 얻어두고 아이~ 따뜻해~ 그러면서

쓸어안는 흉내를 내어보였더니

금새~ 아이 따뜻해~라고 소리내면서

손을 살포시 얻어보내요 ^^

흐믓했어요.



 

 

같이 읽어내려갔어요~

따뜻한 그림백과는 3세(현군이 이제 만 19개월이라서...그런지..)에게는

아직 그 뜻을 명확하게 이해시켜주기는 어려움이 있지만.

의미전달은 되는듯해요~

그림을 보고 불의 모양에 대해서

반응을 보이네요.

5세쯤 되었을때는

그 의미도 쓰임도 잘 알아갈꺼같아요.



 



 

이제는 혼자서도 잘펴서 읽어보곤 합니다!

저랑 책을 본 후

제가 잠시 자리를 떴는데

책장에서 다시 따뜻한 그림백과 불을 꺼내서

읽지는 못하지만

그림을 감상하고

책장을 넘기는 모습이

참 기특하네요~

다음 시리즈도 구비해놓아야할꺼같아요.

아이가, 자연스럽게

자연을 배워갈수 있는것 같아서

엄마로서도

마음이 흡족스럽습니다~

고마워~ 따뜻한 그림백과야!!


 



 

YES마니아 : 로얄 i*******s 2009.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친근하고 따뜻한 그림으로 생각의 확장을 해 볼수 있어요..
"친근하고 따뜻한 그림으로 생각의 확장을 해 볼수 있어요.." 내용보기
나무란 이름은 정말 친근합니다. 그 재질은 포근함을 주지요. 재료의 사용은 무궁무진하고요. 나무란 말 하나면 해도 그 많은 비유가 다 가능할 지경입니다.   그만큼 밀접하고 소중하고 포근하고 감싸않는 부모나 소중한 사람의 이미지 입니다. 본 나무라는 그림백과는 충실하게 사용용도에 대해 부드러운 그라데이션을 가진 삽화와 함께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은
"친근하고 따뜻한 그림으로 생각의 확장을 해 볼수 있어요.." 내용보기

나무란 이름은 정말 친근합니다.

그 재질은 포근함을 주지요. 재료의 사용은 무궁무진하고요.

나무란 말 하나면 해도 그 많은 비유가 다 가능할 지경입니다.

 

그만큼 밀접하고 소중하고 포근하고 감싸않는 부모나 소중한 사람의 이미지 입니다.

본 나무라는 그림백과는 충실하게 사용용도에 대해

부드러운 그라데이션을 가진 삽화와 함께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은 나무로 인해 얻을수 있는 것이나 사용용도에 대해 몇개정도가 떠오르나요?

5개?10개?  자 백과사전을 보시며 이렇게 많았구나! 하고 감탄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한 5개정도 밖에 안떠올랐네요.  

 

 

공부하는 연필, 가구, 책,연습장..등등 나무로 만든것을 해아리면 끝이 없을듯 합니다.

여기서 예제는 보여줍니다.

 

자 이제는 확장(Extention Image Traning)을 해봐야지요.

우리 아이들이 가진 확장 범위는 어디까지일까?  돌발적인 답변은 몇가지 일까?

음 역시 케미세대입니다.  플라스틱 용기도 나무로 만든다고 대답이 나옵니다.

실망하지 않고 물어봅니다.  가끔 맞춥니다. 가끔 틀립니다.

틀린것중 집에 있는것은 가져와서 질감과 느낌, 나무에 대한 느낌등을

이야기 해주어 인식 시켜줍니다.

만지는것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그것만으로 좋은 느낌을 받았다는 느낌입니다.

 

 

보자마자 아이들 입에서 장승이라는 말이 튀어나옵니다.

어디서 배운건지는 제 기억에 없지만 아이들 기억에는 있나봅니다.

전래동화에서 나온 장승을 본 기억이 있는듯 합니다.

 

아직 깎는다는 느낌은 아이들에게 없기에 찰흙 자르기와 만들기 , 사과깎기등을

표현해 보았습니다.(가끔 간단한 동물형태를 만들고 합니다. 대표적인 토끼모양. 다들 잘아시지요?) 

이런식의 형태의 변형에 대해 아이들이 얼마나 인식을 할까요?

다행히 집에 올빼미 나무 인형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올빼미 인형의 안에 작은 올빼미가 들어 있습니다.

전부 수작업으로 완성시킨겁니다.

그리고 놀라운것은 이음매가 전혀없는 하나의 동그란 통 나무로만 되어 있는 수공예품입니다.

과연 그 안을 어떻게 파고 또 아기 올빼미를 넣기위해 얼마나 힘들게 노력한 것일까요?

 

사람손에 의해 나무가 이런 놀라운 작품이 된 것에 대해 아이들에게 설명을 해주었습니다.

그 외 나무원앙 쌍의 그림은 실물로도 아이들이 만지고 논적이 있기에 금방 이해를 합니다.

저도 초등학교 시절에 조각칼을 가지고 여러가지 들기를 하다가 손을 벤적도 있고 하기에

당시의 추억이 떠오릅니다.

머리속의 이미지를 그대로 옮기는 작업. 참 어렵기도 하고 재미나기도 하였지요.

 

 

나무의 개념은 흔히 생각하는 가지나 기둥뿐만이 아니었습니다.

나무가 가지고 있는 열매나 뿌리, 껍질등 많은 부분이 나무라는 이름으로 다가오는 겁니다.

아 그렇구나! 하고 저의 생각의 편협된 부분에 대해 그간의 고정화된 관념의 인식에

무서움을 느꼈습니다.

 

 

본 백과사전을 보고 아이들에게 지도할수 있는것은 행복한 실천입니다.

왜 난 나무라고 하면 고정적으로 생각을 했는지..

아이들은 가끔 가는 공원에서 솔방울도 줍고 작년여름에는 단풍잎도 주웠습니다.

그리고 뭔지는 모르지만 열매같은 조그마한 동그랗고 까맣고 단단한 열매도 조금 땄지요.

그걸가지고 토끼도 만들고...고슴도치도 만들어보고

물고기 형태를 만들면서 논적이 있답니다.

그 아이디어를 준 것도 책이었고 또 만들면서 재미있어 하는 아이들에게

하나의 자연관찰과 대상에 대한 친근감 표현 방식을 가르쳐 주어서 좋았던 경험이 있습니다.

위의 사진이지요. 

본 백과사전은 다시한번 아이들에게 다양한

방식으로 생각의 확장(전 이표현을 좋아한답니다)을 해주기로 다짐하였습니다.

 

 

여름을 시원하게 해주는 부채에 풍류를 더한 사군자의 그림.  좋군요.

아이들에게 부쳐주는 부채는 이제 플라스틱입니다.

참 곳곳에 플라스틱의 침투가 많습니다.

제가 어릴때만해도 부채는 나무 활과 종이를 붙여 만든것으로 어르신들이 천천히 부치는

광경을 많이 보았었습니다.

나무의 시원한 기운과 힘이 이 그림만 봐도 느껴집니다.

올 여름에는 나무로 된 부채를 하나 사봐야겠습니다.

휴대가 가능한 조그만 놈으로 말입니다. 

 

 

하나 하나 설명해주고 확장놀이를 해주니 우리 아이가 좋아하였습니다.

사진으로는 진지하게 보입니다만 꽤 즐겁게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하기의 계획을 새워서 진행하기로 약속을 하였습니다.

 

1. 열매, 뿌리, 씨앗등을 보고 느끼기. 확인하기.

2. 나무가 주는 편리함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기.

3. 플라스틱은 뭐가 있고 나무는 뭐가 있는지. 또 각각의 장점, 단점을 확인해 보기.

4. 종이는 어떻게 만들어 지는지.

5. 멋있는 나무가 많은 거리를 가보기(친척이 사는 청주의 플라타너스 거리를 생각중입니다.

6. 본 재미있는 백과사전에 나오는 나무의 표현 외에 또 어떤용도가 있는지.

   (재미나게 밥먹으면서 나오는 이쑤시게, 숯불, 나무젓가락, 밥풀때의 나무주걱 등등)

 

너무 많으면 정신없으니 이정도로 우선 계획을 세워봅니다.

전부 일상생활에서 발견할수 있는것들이니 얼마나 나무가 주는 해택이 많은것인가를

새삼 느끼게 됩니다.

이런 발견을 유도해준 나무라는 제목의 그림백과에 고마움을 느낍니다.

 

 

 

a****0 2009.03.02.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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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대한 지식과 정보, 생각을 그림으로 보여 주는 백과사전
"세상에 대한 지식과 정보, 생각을 그림으로 보여 주는 백과사전" 내용보기
우리 아이들이 처음 만나는 세상..따뜻한 그림백과.. 서너 살에서 예닐곱 살까지, 호기심 가득한 아이들에겐 책 한권 읽을 때마다 새로운 세상이 하나씩 열리지요... 눈에 닿는 것에서부터 보이지 않는 것까지 세상에 관한 지식과 정보, 생각들이 소복이 담긴 <따뜻한 그림백과>는 세상을 바르게 보고 생각하는 기준을 갖도록 도와줍니다. 》   위에 문구는 이 책 뒤쪽에 써있
"세상에 대한 지식과 정보, 생각을 그림으로 보여 주는 백과사전" 내용보기
 우리 아이들이 처음 만나는 세상..따뜻한 그림백과..

서너 살에서 예닐곱 살까지, 호기심 가득한 아이들에겐 책 한권 읽을 때마다

새로운 세상이 하나씩 열리지요...

눈에 닿는 것에서부터 보이지 않는 것까지 세상에 관한 지식과 정보, 생각들이 소복이

담긴 <따뜻한 그림백과>는 세상을 바르게 보고 생각하는 기준을 갖도록 도와줍니다. 》

 

위에 문구는 이 책 뒤쪽에 써있는것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처음 세상을 만나면서 어려가지를

하나하나 배우고 또 알아가면서 세상을 살아가지요..그런 아이들한테 책만큼 좋은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다 보니 집집마다 백과사전 없는 집은 없을것입니다..그런데 백과사전들이 많은것들을

압축해서 되어있다보니 빽빽한 글들로만 되어있어서 아직 어린 나이 아이들은 보기 힘이든답니다.

그런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그림백과는 세상에 대한 지식과 정보, 생각을 그림으로 보여 주는 3~7세

아이들을 위한 백과사전입니다.

이책은 글보다 그림으로 지식과 정보를 알려준답니다. 특희 그림은 실제처럼 세밀화로 그려져 있어서

아이들이 더욱 친숙하고 따뜻하게 받아들일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인듯 합니다.

 

첫 번째 시리즈는 [생활편-옷,잠,책,잠,집] 이야기 다섯 권이 엄마 품에 안겨 있던 아이가 처음 세상을

향해 눈을 돌렸을 때 제일 먼저 만나는 다섯 주제들을 다뤘다면, 두 번째 시리즈는 [자연과학-불,물,나

,쇠,돌)이야기 다섯권은 아이의 발이 집 문턱을 넘어 밖으로 나와 만나게 되는 보다 더 확장된 공간을

배경으로 합니다.

 

세상에 대한 지식과 정보, 생각을 그림으로 보여 주는 백과사전으로 아이들한테 너무나 좋을듯 합니다^^

k***5 2009.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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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위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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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그림백과는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시선이 느껴지는 책입니다.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왕성한 우리 아이들에게 책은 소중한 지식과 즐거움을 주는 친구입니다. 그래서 엄마 입장에서는 어떤 책을 골라줄까 늘 고민이 됩니다. 우연한 기회에 알게 된 이 책은 그런 의미에서 아이들에게 좋은 친구라고 생각합니다.   따뜻한 그림백과는 세상에 관한 지식과 정보, 생각을 그림으로
"아이들을 위한 책" 내용보기

따뜻한 그림백과는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시선이 느껴지는 책입니다.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왕성한 우리 아이들에게 책은 소중한 지식과 즐거움을 주는 친구입니다.

그래서 엄마 입장에서는 어떤 책을 골라줄까 늘 고민이 됩니다.

우연한 기회에 알게 된 이 책은 그런 의미에서 아이들에게 좋은 친구라고 생각합니다.

 

따뜻한 그림백과는 세상에 관한 지식과 정보, 생각을 그림으로 보여주는 3~7세 아이들을 위한 백과사전이라고 소개되어 있습니다. 어렵고 복잡한 세상을 친근한 그림으로 설명해주고 있으니 왜 이 책이 따뜻한지 이해가 됩니다.

아이들이 책을 볼 때는 그림을 먼저 봅니다. 글을 모르는 경우에는 엄마가 읽어 주는 내용과 함께 그림을 이해하면서 새로운 지식을 알아가는 재미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림이 참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실제 사진보다는 부드러운 느낌의 그림들이 아이들의 관심을 끄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이름처럼 편안하고 따뜻한 분위기의 그림들이라서 마음에 듭니다.

 

제가 아이들과 함께 읽은 책은  따뜻한 그림백과 중 아홉 번째, <쇠>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요즘 "왜?"를 입에 달고 사는 우리 아이에게는 제격인 책입니다.

궁금한 것이 많은 아이에게 열심히 말로 설명해주다 보면 부족한 부분이 많습니다. 오히려 더 헷갈리거나 모르겠다는 표정을 짓는 것을 보면 어설픈 설명보다는 그림책 한 권이 더 나을 때가 있습니다. 솔직히 마음 같아서는 궁금한 것들을 직접 체험하도록 해주고 싶지만 현실적으로 어렵기 때문에 책의 역할이 큰 것 같습니다.

<쇠>에 대한 궁금증을 이 책 한 권으로 모두 해결할 수는 없겠지만 유아들 수준에는 적절한 백과사전입니다.

쇠가 무엇이며 일상생활에서는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그림과 간단한 설명을 통해 배울 수 있습니다.

쇠는 단단하고 튼튼한 성질을 지니며, 뜨거운 불이 있어야 쇠를 녹여 물건을 만들 수 있습니다.  바늘부터 우주선까지 주위를 둘러보면 쇠로 된 물건들이 참 많습니다. 또한 우리 몸 속에도 쇠가 있습니다. 피를 만드는데 꼭 필요한 것이 바로 쇠인데, 이걸 철분이라고 부릅니다. 철은 쇠의 다른 이름입니다. 쇠는 금속 전체를 가리키는 이름이기도 합니다. 알루미늄, 납, 구리, 수은 등 세상에는 금속이 백 가지가 넘습니다. 세상에 쇠가 있어 얼마나 편리한지를 다양한 그림을 통해 알게 됩니다.

우리 아이들과 함께 따뜻한 그림백과를 보면서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a*****7 2008.12.30. 신고 공감 0 댓글 0